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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해요[29]
by 바닐라모카 (대한민국/여)  2012-08-18 22:19 공감(1) 반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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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남자  2012-08-18 22: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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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대기업에 못 미친다구요? 어느 대기업이었고 그곳에서 포지션이 어느 위치였는지 모르겠지만 평균적으로 복리후생 감안하면 하급공무원이라도 대기업보단 낫으면 낫았지 웬만한 대기업 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글구 여잔 당장의 높은 급여 보단 안정성입니다.(일반적으로 볼때.. 특수직이나 전문직 제외)
공뭔이 인기직종이라고 하니.. 그건 된거 같고..
사람을 고르는 기준이 여잔 남자보다 외모의 비중이 높기 떔에..
본인의 얼굴은 어떤지 생각해봐야할 문젭니다..ㅡ,.ㅡ;
결혼적령기남자  2012-08-18 22: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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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회원이라 여성회원분들 정보 볼수 있어 죄다 검색해보고 판단컨데
여기 배경 좋은분 거의 없습니다.
코코스  2012-08-18 2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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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문원이..생애 소득이..45세 명퇴..대기업보단..2배는 많음..
sky 출신이 공무원이 몰리는 이유가 뭘까요? 머리가 나빠서...개네들은 이미 계산 다 끝났음..
댄스걸  2012-08-18 22: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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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충격이네요. 배경이 좋은분 거의 없다고 대놓고 말씀하시다니...
바닐라모카  2012-08-18 23: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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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중요하다는 댓글이 달릴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적중했네요.ㅋ
대기업 다닐적에 회사 모델 했었고, 선우에서 퀸카모임에 나오라고 전화 몇번 온 정도의 외모입니다.
외모 말고 수입과 재산만 가지고 얘기하고 싶었는데....

남들이 공무원 선호한다고 해도 저는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큰 매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있으니
연금받을때까지 다닐수 있을지 의문이구요.
현재 상황만 보고 싶었어요..
지금 보니 질문 자체가 어리석었네요.
아하  2012-08-18 2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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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명퇴해서 퇴직금으로 뭐라도 하니까 소득이 어쩌고 할 문제는 아니고요.
평균수명이 길어졌으니 "가늘고 길게"가 트렌드라서..
바닐라님은 평균 이상..외모가 변수로 작용..
 2012-08-18 23: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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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분중에 공무원이신분 있는데 40대를 넘기셨음에도 집이 없으세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복리후생이 좋은 대기업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제아는 분도 s모기업에 다니는데 초봉이 4000이 넘더라고요
20대 중반이라 나이도 젊고 복지적인 것도 최고수준이니 젊을때는 대기업이 좋은것 같네요
코코스  2012-08-18 23: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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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최고임..60세 퇴직후..죽을때 까지 연금..연금 월..200받는다면..10년이면...2억4천....원금만..100살까지 살면...
9억 6천...원금만..보통..80세는 사니까...퇴직후에도..4억8천을 더 받음...
결혼적령기남자  2012-08-18 2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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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기업이 낫다 공뭔이 낫다를 따지자는것이 아님. 둘 다 인기 직종인건 분명한거 아님?(전
본인들의 얼굴을 생각해 보자는 거임..
여자분들은 동성 정보검색은 안되는걸루 알구 있는데.. 그렇다면 배경좋은분 없다는 제댓글에 반대표 찍은 분들은 남자분들일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분들이 대체 어떤분들인지 대충이라도 한번 찍어 주세요
두분 부릅뜨고 다시한번 찾아 볼테니깐여;;
아하  2012-08-18 23: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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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님은 예뻐서..계속 직장에 보내기에는 남편되시는 분께서 불안해 하지 않을까요?
그만둘 수 밖에 없을텐데~ 설레발은 좀 그렇네요..
..  2012-08-18 23: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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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연봉, 복리후생이 좋지만 40대 중반즈음이 되면 불안하고
공무원 공기업은 대기업 보다 연봉이 적지만 안정적이라는 메리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짧은 기간 많이 버느냐 그 보다 적지만 길게 버느냐..

안정적인 직업이라도 얼마나 다닐 의지가 있는 지도
중요하고 또 얼마를 버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벌어도 버는대로 쓰는 사람은 얼마를 번다는 게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소비 성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하  2012-08-18 23: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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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끄덕끄덕
결혼적령기남자  2012-08-18 23: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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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자체가 어리석었다 생각하시믄 당장이라도 삭제 요청 하세요..아님 본문 글을 지우시던지..글 삭제가 안되는 관계로 전 후자 방법을 택하고 있음ㅋㅋ;;
대기업 모델??퀸카모임?..제가 워낙 경험주의자 사실주의자라...글쎄...ㅎㅎ
수입 재산?은 고만고만 하더만요..
직업되고.. 외모 되는데 ..이런글 올리는 이유는?...
누구 말데로 여기분들 눈은 성층권즘 가있는 듯 합니다..ㅋㅋ
언제일까  2012-08-18 23: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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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30대여자분들 보면 대부분 비공개구요. 공개하신분들 평균이 모카님 수준인듯 합니다. 여자들 대부분 못모으고 남자들도 다 그려려니 하니 경제력 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행운의 여신  2012-08-19 0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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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성회원이라 남성회원 분들 정보 검색해보고 판단컨데
여기 배경좋은거 따질 처지이신분 거의 없습니다.
결혼적령기남자  2012-08-19 00: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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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일까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여자분들은 경제적인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듯합니다.
수입재산(경제적인 부분)에 걱정해야 할 분들은,,, 남자들입니다
아파트 한채(서울 기준 최소 3억정도)... 차한대(중형차 기준 4천만원이상) 이상은 있어야 한다고..
바라는 분들은 대부분 여자분들이니까요...
죽어도 김태희  2012-08-19 0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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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께.. 중상위권 대학 졸업한 서른 살 여자, 대기업 근무 경험 있고 현재는 공무원 4년차, 연봉 3천만원에 현재 동산 6천만원 게다가 인물은 평균이상.. 어디가서 절대 밀리는 스펙 아닙니다. 다른 분들 얘기 듣지 마시고요. 님은 차라리 지인들 소개를 받거나 가족들 선자리를 주선 받는 게 나을 듯 한데 왜 여기에서 짝을 찾는지요? 저희 친구들끼리는 그지병이라고 하는데(공주병 반대개념)혹 님이 그런 좋은 위치에서 그 병을(죄송요ㅠㅠ)앓고 계신 것은 아니지요? 가끔 목표와 이상이 높으신 분들이 자신의 현 위치가 평균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위만 쫓아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고요. 님 괜찮습니다. 나름 열심히 성실히 살았다 하는 언니 입장에서 말해 주는 거예요.^^
언제일까  2012-08-19 0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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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월급은 대기업과 비교가 안됩니다. 대기업 초봉이 4000이라해도 잘나가는 곳은 성과급 모두 포함시 6000도 넘어가니까요. 또, 공무원연금을 이대로 둘수도없구요. 내는거대비 받는거 계산해보면 아시겠지만 지금 국가재정을 생각하면 개혁 안할 수가 없지요. 당장 2050년 생산가능인구 예측치만 봐도 답이 안나오는 상황인데.. 80세까지 현 연금제도가 유지될 거라 보시는지요? 그러므로 공무원도 열심히 모아놔야 합니다. 뭘믿고 몇십년후에도 현연금제도를 믿는단 말인지요?
언제일까  2012-08-19 0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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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자는 대기업다니면 빨리 그만두는 경우가 많으므로 남자들이 대기업보다는 공무원을 선호합니다. 모카님은 외모까지 자신이 있다고 하시니 아주 좋은 조건이네요. 지금까지 선 정말 무지 많이 받고 나이드니 느끼는 거지만 여자는 부모님 도움없이는 돈을 모을수가 없겠더라구요. 해외여행, 화장품, 옷, 각종 악세사리, 백, 맛집 등등 돈을 안쓸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들은 차 말고는 다른 항목에 크게 유혹을 느끼지 않으니 어느정도 남자가 많이 모으는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남자가 경제적 측면에서 여자를 볼때는 결혼후, 어느정도 알뜰하게 소비할 수 있는지.. 너무 과소비성향이 있는건 아닌지 이런거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메피스토펠레스  2012-08-19 00: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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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들 남녀대전으로 가고 있어요
잘난이 없다고 서로 비방하고 똥칠을 해대면 자기 얼굴에 침뱉는격이 되는겁니다
냥이  2012-08-19 00: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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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스토펠리스님// 말씀에 공감하구요.
글쓴님 열싱히 자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아오신것 맞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자신감 가지셔도 될것 같아요.
직업마다 각각 특색이 다르잖아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심이 어떨까요?
어느것이 더 좋다라는 개념은 사람들마다 자신이 무게를 두는 가치마다 다른것이니까요?
인연을기다림  2012-08-19 0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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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보니깐 윗글쓴분같은경우 다 주위에서 다 알아서 모셔가던걸요,ㅋㅋㅋㅋ 소개받고해서 모두 금방 결혼들 하시던데.. 이런저런 신경안쓰고 알아서 다들 그렇게 ㅎㅎㅎ
콘딧  2012-08-19 01: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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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지 궁금하네요. 제 이상형이 딱 저 만큼 외모되는 여자 공무원인데 ㅠㅠ
풍류객  2012-08-19 1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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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대기업도 대기업 나름이겠지요 그러나 평균적으로 공무원과 대기업 연봉 비교자체가 무리입니다
대기업이 딱 2배는 되는 것 같구요(제가 다닌는 회사기준으로) 그리고 안정성은 공무원이 최고겠지만 공무원 복리후생도 별로입니다
간단한 예로 대기업들 자녀들 대학등록금 다 지원 되지만 공무원은 안되지요
그러나 사실 이런게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본인 적성, 삶의 방식, 철학에 맞는 쪽이 좋은거죠
아 그리고 제가 외교통상부,세무,구청쪽 공무원쪽에 아는 동생들이 있는데요
외교통상부쪽은 노처녀분들이 엄청 많다고 하던데 ㅎㅎㅎ
콘딧  2012-08-19 15: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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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외교통상부가 아니라, 공직에 노처녀 많습니다. 교사쪽에 특히요.

다들 자기 혼자 먹고 살만하니까, 결혼을 늦게 하나봐요.

저 위에 분도 저 나이에 저 정도 모았으면 많이 모으셨네요.
콘딧  2012-08-19 2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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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분 누군지 알겠네요. ^^

한번 만나뵙고 싶다..
콘딧  2012-08-20 0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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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를 제외하면,

간호사나 승무원, 대기업 사원보다는 공무원이 나은데,

지금 나이에 이직하실 거 아니면, 그냥 현실에 만족하시는게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ㅋ 님 같이 좋은 대학을 나온 사람이 왜 현재의 직장을 택했는지

제 주위에 있는 공무원들의 학벌을 봐도 그렇고요.

그렇게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왜 그 좋은 직업들 중에 공무원을 택했을까 생각해 보세요.

그럼 답이 나옵니다.
진짜  2012-08-23 19: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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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선우에 퀸카 모임도 있나보죠? 비공개적인 모임인가 보네요...ㅎㅎ 킹카는 퀸카모임과 연결되는 것?ㅎㅎ 그래서 필드에 잘 안보이는 건가요?ㅋㅋ
콘딧  2012-08-26 01: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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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보니까,, 이벤트 중에 그런것도 있더라고요..

아마, 커플메니저들이 참가자 모집하다가 사람 수 채우려고 엄청 전화한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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