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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서 살 수 있을까...[7]
by 낭자 (대한민국/여)  2012-09-12 18:10 공감(0) 반대(0)
아버지께서 제자를 소개시켜주셨어요.

지난 토욜에 만났고 어제는 아버지와 저녁식사후 집에 와서 어머니도 함께 봤네요.

미국에서 사시는 분인데,
저를 만나기 전에 미국에서 사는게 조건이라고 하셨지만...

막상 만나뵙고 나니 너무 좋은 분이고...
미국가서 살 용기도 있는데..
과연 제가 뭘 하면서 살 수 있을지 고민중이에요.

일단 김칫국은 그만 먹고,
그 분에 대해 좀 더 알기 위해 10월 중순쯤 미국에 가볼까 하는데요..

제가..연애를 많이 안해봐서...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외국에 사는 분과 결혼을 하고자 할때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야해요?

쓰고나니 정신 없네요..하하~

가슴은 떨리는데, 머리는 걱정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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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첨벙  2012-09-12 2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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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정말 예전엔..남자 하나 바라보고 살 수 있을까 했는데 지금은 그러고 싶네요. 어디서 사는게 중요하겠어요. 누구와 어떻게 사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바다  2012-09-13 12: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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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 가진분들 많으신지? 될수 있으면 한국에서 처자 데리고 오고 싶네요. 여긴 미국임.^^
사랑이 최고!  2012-09-13 1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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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 미국에 거주하시는 여성회원님 많이 계시지않나요??
유학중이거나 교포이신분이요??
사랑이 최고!  2012-09-13 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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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계신분 보다 외국에서 보수적으로 자란 여성분들이 의외로 바른사고 가지고 계시던데~
어느곳에서든 사람이 중요하죠!
특히 요즘은 여성들이 개방적이라 남자들이 더 당황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ㅠㅠ
낭자  2012-09-14 14: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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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좀 들어서요..하하~
이 나이에 가서 공부한다는건 미친짓일거고..(이제까지 벌어놓은 돈 탕진하면서..)
결정적으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배팅이 될 것 같네요~
바다님 아이디 보니까 왜 네바다가 생각날까요..ㅋ
감사 나온대서 바쁘니, 일이나 해야겠어요..ㅠㅠ
바다  2012-09-15 13: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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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긍정적인 답변은 아니네요.
자운  2012-09-16 0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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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음식도 맞지 않고, 10년을 살아도 미국인들 정서를 이해 못한다고 하더군요,1분 1명꼴로 총맞아 죽는 나라 미국, 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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