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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금연 (대한민국/남)  2012-10-13 20:42 공감(3) 반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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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012-10-13 2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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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들 좀 만나 봤는대 무난했습니다. 다만 평범한 외모의 여성분만 만나서 그런지 별 감흥은 없었고 나중에 자식 교육은 좀 좋겠다라는 생각정도. 교사중에서 저는 초등교사를 더 선호했는대 여성측 프라이드는 고등교사쪽이 오히려 더 크게 생각하는 면이 의외였다는 정도.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단 연봉이 좀 더 많다는 느낌 ㅎㅎ
후후  2012-10-13 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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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교사들 헐뜯고 싶어서 쓰신 글이라는거죠?
님은 도대체 어떤 직업이신지요?
님이 그런분 만났으면 님이 그정도밖에 안되는 겁니다
여기서 여교사 헐뜯자고 말할만큼 님의 직업군은 성인군자집단인가요?
행복한출발  2012-10-14 00: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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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가 사법시험만큼이나 어려운 시절입니다.
임용시험거쳐 중고교 교사되면 프라이드 느낄만합니다.
주요과목 연봉도 남자 대기업에 욱박할 만큼 약하지 않아요.
여선생님을 하잖은 직업으로 생각하신다면 어떤 직업 가진 분이 만족스런 배우자 감이실까요?
여자 교사직업 연봉도 나쁘지않고 하동절기 방학있고 육아 휴직 연금..제생각에 여성으로서는 최고직업이지 싶은데요.
불꽃연애  2012-10-14 0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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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은 그런 여교사를 만나신게 아니고 그런 여자를 운없게 만나신것 뿐이고..
재는 여자의 직업이 교사였던거 뿐이구요.

제가 난독증인가 모르겠지만 글쓴님 내용중에 여교사를 비하하거나 하찮게 여기는
뉘앙스는 없는거 같아요..
후후  2012-10-14 00: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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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직업이 좋고 안좋고는 상대남의 위치에 따라 상대적인거죠
하지만 이런식으로 안좋았던 경험 적으면서 댁들도 하나씩 꺼내어서 욕해보자하는건..
유치한일이죠
그런 유치한 말을 할 수 있는 님의 직업이 무척 궁금한 밤입니다
행복한출발  2012-10-14 00: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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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면서 문장 끝에 ㅋㅋ을 붙이는 습성.
이 여선생에게 밥도 차도 사줬는데도 결국은 차여서 악감정이 남으신듯
그 여성생님 앞에서는 젠틀맨으로 보이고 싶으셨으면서 뒤돌아서 문장 끝마다 ㅋㅋ을 넣는 그 옹졸함을 볼때
선보았던 그 여선생님이 현명하신 분 인듯.
호돌이  2012-10-14 00: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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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와 옹졸함은 무슨 관련이 있나요?ㅎㅎ
금연  2012-10-14 02: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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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님 여자교사를 헐뜯고 안뜯고는 직업군에 따라서 가능 또는 불가능한가요?
난 인격, 양심적인 측면을 질타하고 있는데, 자꾸 직업직업 하시는데, 후후님 직업도 궁금하군요^^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ㅁㅊㄴ
금연  2012-10-14 0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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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님 혹시나 해서 조회했는데, 나이는 드셨고 싸우는 글도 있고 상대할 가치가 없네요^^
바보  2012-10-14 02: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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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사 남자 만났는데 그러던데요 ㅋㅋ 이것저것 따지고 부모님 머하시는지 완전 꼬치꼬치 묻던데 ㅋㅋㅋ
근데 꼭 직업과 연관은 없는것 같아요 안그런 의사도 봤으니까요ㅋㅋ
암튼 이런 글로 서로 기분 상하는건 안좋은 것 같아요
다들 즐건 주말 되시고 좋은 인연 만나세요
후후  2012-10-14 08: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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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님 싸우는 글이라고 했나요?
여기 남자분들 왠만하면 상식적인 분들이지만 간혹 님과 같은 분들이 있어서요
이글처럼 유치하거나
아님 님이 말한 싸운?그 사람처럼 거짓말하는 인간들이 있어서요
님은 말섞을 가치가 있다고 스스로 느끼나봐요? 웃을 일이네
후후  2012-10-14 08: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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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인격적인 문제가 어떻게 직업군에 따라 가능합니까
그건 개인적인 일입니다
말섞을 가치도 없는 사람은 댁입니다 일반화의 오류모르세요?
정군  2012-10-14 09: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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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글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특정 직업군 전체가 다 그렇다는 식으로 일반화 시키는 것은 무리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님은 그런 사람이었는데...그 사람 직업이 여교사였을 뿐일 겁니다..

그리고 요즘 교사가 여성의 직업으로서 상종가이다 보니..그에 걸맞게 그 자신들의 프라이드도 올라가는 것은 사실이고..그 자체가 나쁘다고

할 순 없습니다..자신들이 노력해서 얻은 결과니까요..

그냥 호불호에 따라 교사보다는 다른 직업을 가진 여성이 좋다면 그 여성분을 선택하면 되는...그런 문제일 거라 생각합니다..
금연  2012-10-14 09: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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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님 여교사인가요?
회사동료 중에 아는 친구가 여교사인데 그 여교사는 배우자 학력이 SKY급 이상을 바란다는 의견을 들어봤고,
선우에서는 여교사 돈 안낸다는 의견이 많았고, 저또한 그렇게 경험했지요.
그래서 진짜 통상적으로 여교사들은 과연 그런것일까 하면서 여러분 경험담을 듣고 싶다고 글을 남겼는데
첫번째 답글 단 인연, 바보님 처럼 의견 남기면 되는데 후후님은 너무 오버하고 흥분하시는데 재밌는 분이네요^^
후후님은 파이터걸 ~~
바이브  2012-10-14 14: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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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임용고시는 사법시험과는 애초에 비교 자체가 안되는 시험이예요..임용고시,검정고시 처럼 `고시`라는 단어가 붙었다고해서,사법시험,행정고시,외무고시,cpa등등과 같은 취급을 한다면,웃음거리가 되겠죠?

임용고시 스스로 그런말을 하고 다닌다면,이렇게들 말을해요.
"자뻑 쩐다..임용고시도 고시냐?"
행복한출발  2012-10-14 1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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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님..그런 말씀 마시기요..우리집안에 서울시 영어선생되겠다고 5번 떨어져 다음달 임용고시에서 기필코 필승을 다짐한
친척있어요..사법고시와 다르지 않다고 하드만..
저도 국가고시 통과한 사람이지만 사법고시 라고 별수 있습니까?
여성분 중고교 교사정도면 최상류 그룹이라고 자부할만 합니다..
바이브  2012-10-14 1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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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심부감으로 최고의 직업이라는 말은..중산층 이하의 서민들에게만 통하는 말입니다.상중하는 언제나 피라미드 구조여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중산층 이하에게 통하는 말이 대중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까.상류그룹,최상류그룹에서는 애초에 왈가왈부할 대상이 아닙니다.
"서민들에게는", 대중적으로 어필하는,꽤 괜찮은직업이라는 의미를 모든 집단에서 최고로 여긴다고 완전 착각들한듯.
행복한출발  2012-10-14 18: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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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중산층 이하계층에서 최고 직업으로 생각한다구요?
제 직업이 교사직종보다 소득이 많지만 전 교사가 여성직업으로는 낫다고 봅니다.
일단 시간이 다른 직종에 비해 다소 널널 합니다.
교육 담당이니 자식교육에도 도움이 많겠고.
출퇴근 시간 분명하고 유급 방학이 두번.
20년 근무시 연금나오고... 유급육아휴직 3년씩 주고 교육공무원이라 넘 눈치 그리 볼필요없고 소신껏 실력발휘하고.......
일반회사원들 밤근무하고 출장에 실적에..스트레스에..
그런면에서 볼때 교사가 여성 최상류라는 생각이지요.
상류그룹에선 여성이 이쁘고 애교스러우면 배우자감으로 생각하시나요?
그분들도 배우자와 애인은 구별되어 만날것 같은데요.

금연  2012-10-14 22: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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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까놓고 얘기해서 바이브님 말이 맞는말 입니다.
고구마  2012-10-14 2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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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주관적, 상식적으로 봐도 임용고시랑 3대고시를 같은 라인에 놓는건 무리수라고 생각됩니다.
자운  2012-10-15 0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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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못되먹은 여자는 상종하지 않은 게, 지가 무슨왕족이도 아니고 선생이 무슨벼슬인가? 이런 부류 만나봤는데, 빨리 일어 나자고 15분만에 나왔던 기억이 나는데, 최악이죠, 이런 여자는?...그리고 후후님 같은 싸움닭 같은 여자 만나지 말기를 평생남자가 괴로울것 같음,..성격이...어후...어후..
반전  2012-10-15 0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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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 나름이죠, 교사라서가 아니라 그냥 좀 이상스런 아이를 만났었구나~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제 주변에 교사하는 애들은 저런 사람 없는데..
교사하겠다는 애들은 꿈이 되게 소박하던데.. 평범함을 많이 꿈꿔요, 셈에 밝지 않아서 그런가..
종종 가뭄에 콩나듯 깨는 애들은 몇몇 있어요.
나 정도면 스카이 의대 무슨 과 전공의 정도는 되야 명함 좀 내밀 수 있지 않겠어(?)..
같은 여자지만 그런 애들은 정말이지 머라 말할 수 없이 .. 그저 홀딱 깨죠~
자운  2012-10-15 00: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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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여자분을 만나야 돼? 기본이 된 여자분 같네..ㅎㅎㅎ 처음에는 얼굴을 보는데...얼굴을 딱 5분..그다음엔 그 사람 마인드나 성격이더군요, 결혼은 현실이니까요?
행복한출발  2012-10-15 0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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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보면 전문직 분도 혼처로 잡 없이 자신에게 기대서 살 여성은 배우자감으로
환영 안 하신던데요..
초혼시 남성분이 자신을 상류층 집단으로 분류 한다면 뭘 기준으로 상류니 중산층이니 기준을 잡는 겁니까?
부모님 재산이 많다면 그건 부모님 재산이고
본인의 상류층집단의 분류는 상대방 여성에 의해서 상대적 평가가 이루어지는 법인데
상류라고 자신을 내세우려면
남성분은 일단 서울에 3~40평대 은행 대출없는 자가 소유 아파트가 있어야하고
세후 7000 이상의 연소득을 증빙할수 있어야 되고 나이는 35세 안쪽에 자리를 잡아야 소신있게 혼인시장에 자신을 내세울건데.
남성이 부모 도움없이 그 조건을 그 나이에 이룩하긴 어렵겠지요.
남성이 상류층으로 본인을 내세워도 여성들은 그분을 상류라고 인정을 안 할겁니다.
정군  2012-10-15 09: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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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교사가 여성의 직업으로서 훌륭하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어디까지나..여/성/으/로/서/ 입니다..
즉 이 말은 맞벌이를 하지 않고서는 점점 살아가기 힘든 상황에서 가정에서 남자와 여자가 서로의 일을 분담하는 데..많지는 않지만..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기에..그리고 님 말씀다래 아이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기에..훌륭하다는 것입니다..

시야를 넓혀 우리나라에 있는 직업 중 교사라는 직업이 가지는 소득 수준을 놓고 봤을때..그들의 소득수준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물론 중고등학교 교사들의 봉급수준은 많이 상향되기는 했습니다만...그것은 보충수업의 결과죠...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진행된는 각종
수당들...

그러므로..님이 말씀하시는 직업으로서의 교사의 가치를 주장하고 싶으시다면...시야를 넓혀 남녀의 직업 모두를 통틀어 놓고 봤을때..
그만한 경제적인 면이나 사회적 지위면이나..상위클래스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나...거기까지는 이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해없으시길...교사라는 직업이 안 좋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출발님이 말씀하시는 수준가지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정군  2012-10-15 09: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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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른바 "사"자라고 불리는 고소득 전문직종에 속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배우자로서 교사가 가지는 의미는...소득적인 측면에서 도움을 준다거나...직업적인 메리트면에서 잇점이 있다기 보다는...왜냐하면..그들은 고소득이기에 교사들이 버는 소득에 큰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능력좋은 남성에게 배우자의 소득이 얼마나 큰 관심거리이겠습니까..

주변에 혹 전문직과 결혼한 교사들이 있다면...이쁘고 매력있고 괜찮은 여성이었는데..알고보니 직업이 교사였을 뿐입니다..물론 요즘 변호사나 의사도 예전만큼 못하니 배우자로서 교사를 선호할 순 있습니다만..어디까지나..직업 자체만을 가지고 보진 않습니다..여성으로서의 매력과 성품이..최우선이겠지요..그들에게는...

설령 집에서 놀지 않고 일하는 배우자를 원하는 고소득 전문직 혹은 상류층의 남자라도 교사월급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지금까지 공부하고 노력한 결과로서 무엇인가 있는 사람이 백수처럼 아무 것도 안하는 사람보다는 훨 낫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정군  2012-10-15 09: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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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계의 오류같기도 한데..설문조사를 하면..남성의 직업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이 공사/공기업 혹은 공무원이고 여자는 교사/공무원입니다..거의 모든 자료에서 이 직정이 가장 많이 선택되는 듯 합니다..

단순히 봐서..우리나라 대다수는 중산층..서민입니다...가장 많이 표를 받았다는 것은 그들에게서 선택받았다는 뜻이니..소수인 상류층의 의사가 반영되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또한, 남서의 최우선 직업인 공사, 공무원 직종이 상류층 여성에게는 어떤 메리트로 다가오겠습니까? 별 의미 없겠죠...그럼 거꾸로 상류층 남성에게서 교사라는 여성의 직업은 어떤 메리트와 의미가 있겠습니까?
행복한출발  2012-10-15 09: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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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저는 전문직 여성이지만 결혼생활을 이미 해보았던 경험으로 볼때
여성이 잡을 가지고 바깥생활을 공유할때 여성수입은 그닥 가정경제에 도움을 주지않는다는 걸 이미 체험으로 잘알고 있는사람입니다.
출산후 아기는 유모에게 맡기고 집안살림을 파출부에게 맡기고 외식비며 기타 생활비 지출을 따져보면
여성은 엄마위치에서부터는 가사전담이 집안경제에 보태주는 직업으로 믿게 되었죠.
시간이 여유롭고 방학이래도 확보가 된 교사가 그래도 타 직종보다는 더 낫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거랍니다.
정군  2012-10-15 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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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그정도의 수준이라면 백번 수용합니다..저 역시 동의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다만..제가 글을 쓴 이유가..교사라는 직업이
여성에게는 정말 훌륭한 직업 중 하나이기는 하지만...고시와 맞먹고...상류층 남자들도 선호할 정도의 하이클래스는 아니라는 점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여성의 직업으로서는 최고지만...남성의 직업으로서 교사가 최는 아닙니다..이것이 교사라는 직업의 위치 내지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지 않나 싶습니다...
키트리  2012-10-16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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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일이 명예롭고 보람된 직업이긴 하지만..
중고교 여교사를 최상류층 그룹이라고 하는건..진짜 첨 듣네요-.-
제 친구들 중에 현역에 있지 않고 중고교 교사직에 있는 애들 있는데 그냥 괜찮아~ 하는 정도인데..
dlfjsdlfjs  2012-10-16 15: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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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보다 사시가 훨씬 어려움.여교사 최상류아님.
용서받지못한자  2012-10-17 16: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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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어떤년하나 만난적있습니다 첨부터 이년은 무슨 횟집을 잡더라구요 컥 기가막혀서 그래두 그냥나갔습니다 근데 무슨 안에는 에어로빅 복같은 옷을 입고나왔는데 젓탱이가 다보이더군요 학교선생인지 휴직중이라면서 인천에 무슨 학교라면서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다가 다음에 또봅시다 하면서 음식값은 내가 다냈지요 초면에 한십만원넘게 나오더군요 우라질녀연 첨부터 발라먹으려고 덤빈것 같더군요 선생맞는지 확인안했지만 선우에서 선생으로 나오니 선생인줄알지요 그지랄로 살지말아라 선생년들아 그따위사고방식으로 애들 가르켜서 미래가 암담합니다
도저히 교육자란년이 사고방식이 그지랄이니 참 우리나라 미래가 암울합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난 어여뿐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너무나도 행복하게 잘사귀고 있고 이미 미래까지 약속한 상태입니다 내여자친구는 첨에는 명품사달라구 조르더니 이젠 사준다고해도 비싸니 쓸데없이 돈쓰지말라고 합니다 크크 선생녀연퇴지하는 방법 상황봐서 아니다 싶으면 화장실 갖다온다구 하고서 먹고 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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