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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 _ 여자분들께 질문[35]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2-10-19 10:24 공감(0) 반대(2)
결혼을 했거나, 결혼을 하기로 약속한 남자가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완벽하고 괜찮은 남자 입니다. 자상하고, 성실하고, 밝은 미래가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 그에게서 이상한 낌새가 느껴집니다.

물론 물증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상합니다.

어느날 그가 모르게 핸드폰을 만질 기회가 생깁니다.

핸드폰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지 모릅니다.


당신은 판도라의 상자를 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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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11: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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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죠.
초심  2012-10-19 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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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판도라의 상자도 아닌데요 ㅋㅋ
남자로써 반대의 경우라해도 무조건 열어서..
해결을 봐야죠..
찝찝하게 무언가를 계속 하면..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ㅎㅎ
prum  2012-10-19 1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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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한쪽에서 물이 세기 시작하면 결국 어디선가에 또 물이 세기 마련.
판도라의 상자가 핸드폰에만 국한되지 않을걸요? 또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언젠가 다 드러날 건데.. 빨리 열어보는게 낫죠. 제 경험에 의하면 그래요. 
분석남  2012-10-19 13: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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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중에 안여는 여자분이 계셔서요...
그냥 모르는게 약이라는...
죽어도 김태희  2012-10-19 1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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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남성회원님들의 글을 꼼꼼히 보는 편인데(냅둬유 제취미니깨요^^)초심님은 여성분들에게 아니 동성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으실 것 같아요. 남성이시지만 많은 현실적인 사안에 대해 남녀구분을 하지 않고 같은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것을 마지막까지 솔직하게 글로 표현하시는 것 같아요. 혹시 초심님 사랑에 목숨 거는 타입이시라 아직 솔로이신가요? 어느 정도 조건도 맞아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내 가슴이 떨리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A양훈남만나다  2012-10-19 1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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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척 넘어가줄 수는 있어도 핸펀은 무조건 엽니다.
알고 넘어가주는거랑 모르고 당하는거랑은 다르죠.
행복한출발  2012-10-19 13: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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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낌새를 여성이 알아차린다면 즉시 손써야 합니다.
모르척 하고 있는 사이에 남녀관계는 너무나 큰 사건이 벌어지게 됩니다.
남편이 나만의 남자라고 여기기엔 한국 사회에선 위험부담이 크죠.
돈있고 능력남이라고 칭하시는 분들이라면 위험부담 백배입니다.
아내가 자신을 관리하고 있다고 믿도록 세심한 주의를 할 필요가 반드시 있어요.
남편의 외도가 발각되면 부부 정은 이미 떨어져서 화해를 한다해도 언젠간 이혼으로 갈 확률이 높아요.
여성관 차원이 완전히 다른게 남자라고 믿고 있는 일인입니다.
행복한출발  2012-10-19 13: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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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남자분이라도 아릿다운 여성분이 연정일지언정 따사로운 손길로 다가온다면 남자분은 그 손길을 거부하지않고
대부분 아내외의 다른 파트너를 가지려고 할것입니다.
다만 이런 사실을 깜쪽같이 아내에겐 숨기려고 온갖 트릭을 구사하겠지요.
내남편은 아닐것이다 라고 여성들이 착각을 할 뿐입니다.
분석남  2012-10-19 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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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과연 모르는척 하고 사는게 가능할까요?
모르는 척 속아주는게 행복할까요?
아니면 밝혀내고 이혼하는게 행복할까요?
쿠쿠  2012-10-19 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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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0년전에 똑같은 상황일 때 열어봤습죠..ㅋ
당연히 헤어졌고..몇년 후 그 남자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결혼했다며 신혼인거 같던데..와이프가 처가댁 몇일 가있는다며 만나서 맥주한잔 하자더군요..미친ㅋㅋ
바람은 안그러던 남자가 결혼하고 갑자기 그러는게 아니고..원래 그런 남자가 결혼하면 더 뻔뻔하게 하는거란거 깨달았죠..

그 후 바람기 없는 남자만 만나서 방심했는지..몇년전에 만난 사람한테 또 한번 당했어요.
사귀고 2달이 다 되서야 그 사람 핸드폰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봤다능..너무 방심했음ㅋ
핸드폰 볼것도 없이 SNS들어가서 봤더니 역시나 가관이었고..당연히 헤어짐.

또 다시 그런 상황이 온다면..전 핸폰 안열어 볼거 같아요. 그냥 헤어지는게 상책.
결혼까지 약속한 아주 가까운남자..눈빛만 봐도 무슨생각하는지 알정도인 남자한테 이상한 낌새라면야..
전 그냥 그런 남자는 딴 여자한테 줄래요. 난 필요없음ㅋ
본다고 달라질것도 없고..내 마음만 고통스럽지.
초심  2012-10-19 14: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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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님..
절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네요~~(좋게 본게 맞는거죠? ㅎㅎ)
전..
좀 냉정하고 합리적..이성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떨림 없는 결혼은 하기 싫네요 ㅎㅎ

몇일전에 어머니님이 전화 오셔서..
몇달전에 선본..그 아가씨 집에서..계속 연락 온다며..
6급 공무원에..성격좋고..외동딸에..집에 재산이 100억도 넘는다며..
왠만하면 좀 만나 보라며..
말씀 하셨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을 했죠..
제 맘이 그걸 원했으니깐요..ㅎㅎ

로맨틱 하고 감성적인 사람이야 말로..
진정..
합리적이고 냉철한 경우가 많아요..
저도 그런 타입인듯..

그리고 제가 결혼을 못한 이유는..
눈이 높아서 그런거 같아요 ㅎㅎㅎ
초심  2012-10-19 14: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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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녀 평등 주의자는 맞습니다..
인간은 전부 평등한 것이죠..
ㅎㅎ
다만 다름은 좀 인정하자는 주의죠~~
!@#$%^&*()_+  2012-10-19 14: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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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사전 예고 없이 검열을 당하게 되었는데.. 여성분도 보고싶다고 하시고는 고민,, 그런데 제가 흔쾌히 응했습니다.
열어보니 문자라고는 선 본 분과의 만남전 약속확인 문자, 만남 후 매너문자, 카드사 결제확인 문자 등등..
별볼일 없는 노총각의 일상을 다 보여드리고 나니, 부끄럽게 알몸이 노출된 기분이랄까??
상대분은 어떻게 생각하셨을지 궁금하더군요. 너무 별볼일 없는 초라한 사람으로 생각하진 않으셨을지~~ㅜㅜ

아무튼 현재 그 분과는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의 일생에서 가장 소중하게 느껴지는 분이시고, 꼭 같이 탈퇴하고 싶은 분이세요..^^
초심  2012-10-19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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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낌새가 없는 대도..
의심하는건..
아니..아니..아니되오!!
행복한출발  2012-10-19 16: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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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은 결혼생활중에 완벽하게 이중생활을 할수도 있는 분들이세요.
처음엔 양심에 가책도 느끼고 나쁘다고 인식했겠지만 나중엔 뻔뻔하게 정당화시킵니다.
문제가 커지니 한국남자 안 그런놈 나와보라고 큰소리치더라구요.
변호사 사면서 이혼으로 몰고가자 그때서야 울고불고 난리 치면서 이혼은 못한다나.
한국엔 간통죄 폐지 되면 안 될듯 합니다.
결혼 생활로 되돌아가 그남편과 다시 살림 합치라면 아주 싫습니다.
한국남성들이 외도를 너무 쉽게 생각하여 다들 정신 바짝차리셔야 할것 같아요.
분석남  2012-10-19 1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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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님 여전하시네요~ ㅎㅎㅎ
초심  2012-10-19 18: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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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보편적으로 그렇게 보일 수도 있지만..
2가지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1.한국남성들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이 말은 의외로 아닌 분들도많다는 거에요~^^)
2.이중생활을 혼자 하는게 아닙니다..(유부녀든 처녀든..유부남이랑 바람피우는 것에 동조하는 여자가 있기 마련이죠..)
한국남성들이 정신 좀 차려야 하는 것엔 동의 하지만..
여자분들도 결혼한 남성과 놀아나면 안되겠습니다!!
 2012-10-19 18: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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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결혼한 남성분들이 어떤 미모의 여자들을 얼마나 쉽게 만날 수 있는지....여자분들은 잘 모르시는듯. 남자들은 결혼해서 정말 너무나 쉽게 예쁜 여자들을 만나서 잘 수 있는데.
동물의왕국  2012-10-19 2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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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결혼해서 정말 너무나 쉽게 예쁜여자들을 만나서 잘 수 있는데

--> 예쁜 여자들은 너무나 쉽게 결혼한 남자들을 만나서 잘 수 있는데... ^^
동물의왕국  2012-10-19 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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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여자들은 남자들은 바람피우고 여자들은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아담과 이브가 태어난 이후부터... 현재까지...

남자와 여자가 바람피운 횟수는 1회도 틀리지 않고 똑같습니다... ^^
 2012-10-19 20: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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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님 따라하기 틀렸어요. ′결혼해서′가 빠졌쟎아요. 알고 있나요?
 2012-10-19 20: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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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님이 말씀하신 ′바람′에는 매매춘은 포함 안되는거죠?
동물의왕국  2012-10-19 20: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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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춘에서 ^^

돈주고 봄을 산 남자와 봄을 판 여자가 있는데...

봄을 사면 나쁜 남자고, 봄을 팔면 안나쁜 여자고 일 수는 없습니다...

포함하더라도, 어차피 바람은 똑같이 피운거라고 봅니다.

봄을 판 여자도 시집갈때는 남자한테 과거에 전혀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포커페이스로 시집갈것입니다.
 2012-10-19 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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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님도 잘 아시겠지만 매매춘은 산 자나 판 자나 처벌받게 되어 있습니다. 기혼자가 매매춘을 할 때 매춘을 하는 여자가 기혼녀여야 양쪽이 서로 동등하지 않을까요?
동물의왕국  2012-10-19 21: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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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를 크게봐야되요... ^^

봄을사는 남자는 총각,유부남 인데

봄을파는 여자는 처녀,유부녀 이거든요...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룹니다.
 2012-10-19 21: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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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하는 여성 중에 유부녀가 더 많을까요? 싱글인 여자가 더 많을까요? (처녀 혹은 이혼녀, 사별녀 포함 싱글임)
동물의왕국  2012-10-19 2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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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는데요... ^^

전문가가 아니라서...
행복한출발  2012-10-20 07: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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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서로의 환상이 깨지기전에 임자 찾아야 쉽게들 짝 찾아요.
유부남이 문제 일으키는 그녀들은 대부분이 싱글 아닐까요?
나이 좀 적은 미모가 되는 싱글녀가(이혼녀) 돈 있는 유부남 에게 접근하기가 쉬워요..
그녀들은 돈에 유혹이 크겠지만 가정있는 유부남의 방탕이 그녀의 접근을 거부 하지않으니 문제가 크죠.
나중 큰 후회 해봤자 되돌릴수는 없고 이젠 서로 팔자려니 팔자소관으로 돌리죠.
댄스걸  2012-10-20 12: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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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유부남이 왜 만나자고 전화를 왜 한데요? ^^
정군  2012-10-21 13: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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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계산법이네요..매매춘에서 남녀 공히 처벌받는게 맞습니다...기혼남자와 미혼 여자가 매매춘하면...기혼 남자가 더 큰 문제다??

ㅋㅋㅋ 이런 걸 두고...우리나라 속담에 이런 말이 있죠..똥 묻은 개가 겨묻은 게 나무란다고...

지금 그 논리에는 무엇이 포함되었냐 하면...결혼하지 않았다면..성의 자유화라는 명목으로...자기가 좋은 먹고 좋은 거 입기 위해..

몸을 파는 것은...남성이 원해서이므로 문제가 아닐 수 있다 내지는 덜 문제라는 어처구니없는 자기합리화가 있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는 게 그렇게 까지 가죠
분석남  2012-10-22 09: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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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매매춘이 이렇게 심한 이유는,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인식 문제라고 봅니다.
초심  2012-10-22 13: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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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다른나라보다 매매춘이 심한 것 맞나요?
다른 나라..일본 중국과 동남아..또 미국 영국 독일 등등..
전부 심할텐데요...
분석남  2012-10-22 14: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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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일본이 제일 심합니다.
중국과 동남아를 가보시면, 자국민들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외국인을 위한 매매춘이 많구요. 특히 한국인들을 위한 매매춘이 많습니다.우리나라 남자들이, 태국, 필리핀, 중국등지로 원정성매매를 하러 가는 것 보면 알수 있죠. 미국과 서방국가의 경우는 매매춘이 부분적 합법이기도 하고, 우리나라 만큼 심하지 않습니다. 강남권의 많은 오피스텔이 매매춘을 위함이라는 것은 아시나요? 게다가 단란주점도 즐비하구요. 어서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모두들 그냥 쉬쉬하고 있죠. 이런 얘기를 꺼내면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 해결을 위해서 아무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12-10-22 2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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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무슨 말씀이신지요?
정군  2012-10-25 08: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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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없어진 듯 합니다...동물의 왕국님이 2012-10-19 20:47분에 답글 다신 내용 앞에 보면 미혼인 여성과 기혼남성간의 매춘에서 기혼 남성이 더 큰 잘못이라는 댓글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그래서 동물의 왕국님도 그런 댓글을 다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제가 쓴 글이 이상하게 보이겠지요..제 말은 기혼이든 미혼이든 매춘에 관여한 남녀는 모두 잘못되었다는 겁니다...경중이라는 건 없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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