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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5]
by 냥이 (대한민국/여)  2012-11-07 23:56 공감(0) 반대(0)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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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2012-11-08 00: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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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육아와 살림만 하는것도 쉽지 않은데 직장생활까지 강요하는건 남자가 정상이 아닌듯.
맞벌이한다면 남자 입장에서는 고마워해야하는게 정상인것 같은데요..
블루밍  2012-11-08 0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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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육아와 살림이 얼마나 힘든건데, 다른 재정적 지원이 없어도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당당한거죠.
블루밍  2012-11-08 00: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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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 글에서 지칭한 "부모님"은 문맥상 남자분 부모님이 아니라 냥이님 부모님인것 같은데요..
행복한출발  2012-11-08 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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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살림하고 애낳고 남편뒷바라지만 해도 경제적 가치로는 여성 한분 월급을 상회할겁니다.
서울 8시간 집안일 파출부 7만원씩 입니다.
구박하다니요....
저는 결혼할때 제 확실한 직장은 있었지만 벌어논 돈도 없었고
친정에 도움도 일절 요청하지도 않았고 양가에서 반반씩 내어서 서울에 작은 아파트 전세 얻어서 시작했는데요.
혼수도 살면서 하나씩 장만했습니다.
시어머님은 뒷탈이 많으셨지만 저는 모른척했어요...남편 전문직
초심  2012-11-08 1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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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은 접어두고..
살림도 어엿한 일이기때문에..
월 100만원이 없어도 당당하셔도 됩니다..
100만원 있으면 더 좋구요..

윗글 같은 글 보고 있으면..
왠지 결혼이 계약 같은 느낌이에요..

너무..
많은 정보는 혼란이 될 수도 있으니..
본인의 가치관을 확고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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