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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장애인과 만나야 한다는 생각 가진 분 보세요[14]
by 사랑스러운 나비 (대한민국/남)  2012-11-21 08:52 공감(0) 반대(3)
이흥렬씨(뇌성마비 장애인 시인)과 비장애인 이순희씨의 만남과 결혼
조윤경씨(뇌성마비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만남과 결혼
이 얘기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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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11-21 08: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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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참 끈질기시네..
present  2012-11-21 09: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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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드물고 희귀하니 신문에 나오는 겁니다.
빙호추월  2012-11-21 0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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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반드시 장애인과 [만나야]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이런 결정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나 결혼까지 이르는게 [어렵다는] 겁니다.
저 두 커플을 일례로 들만큼 자꾸 언급하신다는 건, 그 만큼 희박하기 때문이 아닌가요?
저 두 커플들, 어떻게 만나서 결혼에 이르렀는지도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결정사에서 만난 건 아닐거 아닙니까?
좋은 날  2012-11-21 09: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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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님 스스로 장애란 단어를 잡고 계신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예로 드신 분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아니라 남자와 여자로 만난 거라 생각합니다.
장애가 있든 없든 남자로서 여자로서 상대에게 평생의 배우자가 될 만한 모습을 보여준게 아닌가 하는데요.
나비님도, 멋진 남자로서 먼저 모습을 보여주셔야지, 장애가 있는 나니까 비장애인과 꼭 만나야 된다는 말씀만 하신다면,
나비님이 가진 매력은 점점 더 반감되지 않을까 합니다.
초심  2012-11-21 10: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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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분은 장애를 극복할 만한 다른 장점이 많았을 지도 모르죠..

님이 말씀하시는 말씀은..
좀 노골적인 비유일지는 모르겠으나..
가수 김장훈씨가 전세집 살면서 몇십억을 기부 했는데..
그걸 보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물으면..
보통은.."와..대단하네요.."라고 하지..
나도 그렇게 할꺼에요..라고 바로 이야기하고 실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님의 의견만을 관철 하려 하지 말고..
남이 하는 말도 잘 듣고 생각해보시고..
왜 이런 이야기를 다들 할까를 고민해보세요..

(비장애인이 장애인과 사는걸 기부로 표현 한 것은 아닙니다.. 희귀한 경우를 예를 든 것 중 하나입니다)
아름다운이별  2012-11-21 1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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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비장애인을 만나던 아니던 그런건 없는데요 ㅋㅋ 장애인도 장애인이 싫고
비장애인도 장애인이 싫은건 어쩔수 없습니다 가끔 보이는 천사같은여자들도있긴한데요 ㅋㅋ
장애인 아니라도 남자가 키 작고 못생기고 능력없음 결혼하기 힘든게 현재 대학민국입니다~~
그리고 더 죄송하지만 이런곳보다 전문적인 곳을 가시던가 교회 가세요 교회가시면
마음씨 착하고 좋은여자분 많습니다 ^^ 아멘~~
블루밍  2012-11-21 10: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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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전혀 안되는 분이군요.
끊임없이 자기 할말만 하는..
고객만족팀  2012-11-21 11: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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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나비님! 이제 님의 뜻은 충분히 전달이 되었으니 이정도에서 관련 의견 피력을 마무리 하여
주시면 어떠실까요?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출발  2012-11-21 1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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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도 장애지만 나비님 성격때문에 정상 결혼생활은 어려울 거란 생각듭니다.
넘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이 글에서 보이질 않아요.
정상인과 결혼은 나비님에게 큰 불행의 서막으로 다가올수도 있는 거예요.
행동이 자유스럽지도 않은 분에게 못돤 여성이 행여 재산이라도 탐내 들어온다면 나비님은 그 재산 어찌 지키실려고...
죽어도 김태희  2012-11-21 17: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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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리 되셨을까.. 제 현실에 감사 또 감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결포 할망구  2012-11-21 18: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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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1:전신마비? 뇌성마비? 어쨌든 ..마비를 가진 박사와 제 후배가 결혼한 기사를 읽고-
그래, 나도 사람이 좋아져 버렸다면 불구덩이인 줄 알면서도 뛰어 들었을 거야
(아, 이건 제가 많이 아픈 사람과 사귄 적이 있어서 그런 마음과 비슷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근데, 처음부터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런 사람을 만나 봐라 한다면, 거기 용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요.

사례2:아빠 장례식에 온 아빠 친구(얼굴과 몸에 심한 전신 화상 자국이 있어 흉칙한 모습)를 보고-
살다 보면 상대방에게 장애가 올 수도, 치매가 올 수도, 외모가 끔찍해질 수도, 빚에 도망다닐 수도 있는 건데,
그런 모습을 다 감싸안을 자신이 있을 때 그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걸거야. 가족이란 이름으로 부를 수 있는 걸거
고 그래야 만남에 후회가 없는 걸 거야. 그래서 누군가를 만날 때 스스로에게 늘 이 질문을 한다는...지금이든 나중이든
그렇게 돼도 이 사람이 좋을 것 같아?
하지만 사람 알기도 전에 그런 사람 만나 봐 하면 못 만날 것 같다는. 아마 여기 있는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지 않을지..
jungjung  2012-11-21 19: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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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은 님처럼 생각안했을거 같아요.ㅠ
호돌이  2012-11-21 20: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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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

원문의 두쌍의 결혼을 보고 저가 느낀것은(물어봐서),

첫째, 비장애인 두분 참 훌륭하시다.

둘째, 위의 장애인 두분은 참 좋은 품성을 갖었나 보다.

세째, 사랑스러운 나비님은 위의 두분의 장애인들과는 참으로 다르겠구나ㅜㅜ.

네째, "비장애인인 나는 한 개인으로서 장애인과 결혼하고 싶지않다"는 (여기 회원들의) 개인적 소망과
"장애인은 장애인하고만 결혼해야한다, 혹은 결혼할 수 있다"라는 일반명제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구나.

그래서 원문에서 주장하는 것은 "장애인은 장애인하고만 결혼할 수 있다"라는 말에 반박자료는 될지언정,
개인적으로 장애인과 선보기(결혼하기) 싫다는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는 없는 내용임.

다섯째: 얼마나 얼마나 간절하면 주구장창 저러실까? 참으로 안타깝네요.

살다보면 윗분들처럼 기회가 올 수도 있고, 때로는 이세상에는 내가 가질 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라는 것을 깨닫아야 되는데..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사고하는데 융통성이 없으면, 결혼하기도 힘들고, 설령 운이좋아 결혼하더라도

결혼생활을 원만하게 진행하기기 힘들다는 사실은 꼭 좀 아셨으면...^^
호돌이  2012-11-21 20: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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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위의 네째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면 비슷한 글을 또 올릴 거에요.
생각을 많이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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