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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에나오는 옥스퍼드 중퇴한 여자5호를 보니..[39]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2-11-29 10:08 공감(6) 반대(11)


남자의 경제력은 현실이라면서 젊은 나이에 집도 마련한 남자를 매몰차게 거절하면서 미안하다고 우네요.(한편의 코미디ㅋ)

외국에 그렇게 오래 살았으면서도 완전 고리타분한 조선시대의 유교적 사고방식을 갖고,
자신은 호주서 유학생활하다 옥스퍼드 중퇴(졸업도 아니고)란 커리어외에 제대로된 직업도 모아놓은 돈도 아무것도 없으면서,
24살의 어린 나이만 믿고 경제력좋은 남자 어떻게 낚아볼려고 하는거 보니까 불쌍하네요.

정말 남자는 돈벌어 여자에게 갖다 바치는 기계고, 여자란 성은 벼슬이라 생각하는듯..
특히나 저 여성분은 외모도 별로면서 저렇게 욕심부리는걸 보니 더더욱 한심하구요.
자신의 손에 때 한번 안 묻히고 살 생각을 하니 과연 아무리 어린 여자라지만 누가 같이 살까 싶네요.
자신의 어린나이를 이용해 취집 제대로 해볼려는 정말 영악한 여자인거 같네요.

더더욱 무서운건 저런 여자들이 저런 마인드로 남녀평등 운운하면서 사회적인 모든 권리를 똑같이 누릴려고한다는거..
정말 이런 여자들의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식의 아전인수적 행태는 몰상식의 극치를 보여주죠.
도대체 대학졸업하고 집에가서 틀어박혀 살림이나 할꺼면 왜 대학교까지가서 남의 교육의 기회를 박탈하고 부모님의 돈을 허공에 날려버리는지요.
국가적으로 볼때 이런 여자분들의 행태는 인재개발,교육과정에 있어서 인적자원배치의 비효율, 국가적 자원의 낭비의 극치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남자든 여자든 결혼생활은 같이 고생하면서 경제적인 면이든 가정적인 면이든 정신적인 면이든 만들어가는거지,
남자는 경제력, 여자는 가정 이런식의 이분법적 사고방식을 가진 여성분들
(남자는 경제력으로 재단하면서 혹독하게 평가하면서 자신은 편하게 집안에서 살림만하겠다는 여성분들)
에겐 정말 조선시대로 가서 살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런 여성분들은 그들에게 걸맞는 가부장적이고 남존여비적 남성을 만나는게 맞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런 남자들만이 취집하려는 여자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자신이 경제력을 100% 떠맡는걸 기꺼이 받아들일테니 말이죠.

물론 그들은 자신이 경제력을 100% 떠맡는거에 대한 반대급부로 남성우월적이고 비수평적인 부부관계를 당연시 할테고,
그것을 받아들이는것은 현모양처를 바라며 취집한(여성우월적 편리를 추구한) 여자들의 숙명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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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2012-11-29 15: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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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들 여성의 경쟁력은 미모와 나이라고 강조하시더만.
나이어린 여성분이 나이 잔뜩 드신 경제력도 없는 분에게 누가 시집을 갈까요? 나이에 대한 보상이 안 들어 갈수가 없을겁니다..
애낳고 양육하고 집안일 모두하고 시댁 신경쓰고 서방보필하고 그걸 놀고 먹는다고 표현하시나요? .
나이어린 여성이 잘나가는 직장에 미모까지 갖추었다면 뭐가 아쉬워 전국민이 시청하는 프로에 출연을해요? 대쉬하는 남성들 처리도 힘들겁니다.
분석남  2012-11-29 15: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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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리고 잘가는 직장을 가진 여성이 출연을 한다면 두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겠죠.
성격이 완전 별로이거나, 홍보목적이거나...
불꽃연애  2012-11-29 15: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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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방송을 안봐서 뭐라 말을 못하겠는데 글쓴이 말처럼 본인은 나이어린것 빼고 전혀 다른 커리어가 없는데
집장만한 남자도 눈에 안찰 정도면..욕먹을만 하네요..
어쩌다 어린 여성분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됐을까요..안타깝다..
반전  2012-11-29 23: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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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여자아이면 중퇴도 괜찮고,백조도 될 수 있고, 제대로 된 커리어나 직업군이 아니여도 상관없죠.
그 나이때는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투자하고 방황하면서 서른쯤을 준비하는 시기니까요.
뭐.. 돈 많은 남자, 갖춘남자에 대한 환상도 충분히 갖을 수 있구요..그런것은 흉도 아니죠.
단, 그 꿈같은 나이에 돈 좀 있는 남자한테 시집이나 가보겠다고 그런 방송에 출연했다는 점이 우낀거죠.
옥스퍼드 중퇴면 머리도 좋은 칭군건데 그런 생각말고도 더 멋진 삶을 위해 노력할 수 있을건데 좀 한심해 보이더라는..
행복한출발  2012-11-30 0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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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 전공 공부후 전업주부된다면 남성의 기회를 박탈하는 씨잘데기없는 고등교육으로 몰면서 본인 이상형 배우자 찾겠다고 이곳 가입하셨군요?
자녀교육 인성의 출발완성은 엄마에게 달려 있습니다..
자녀교육 잘시키는것은 여성이 출근하면서 월급 얼마씩 받아오는거와 비교할수 없어요.
여성을 보슬아치로 ....
여성이 성기로 마치 벼슬이라도 되는 양 뻐긴다는 저급표현 하는 분도 결혼하는 세상이네.
성매매여성 취하면서 화려한 싱글로 즐기면서 사시면 되지 결혼은 왜 하시려고?
보슬아치 여성이 낳는 애들이 필요해서 결혼하려는 거 아니요?

짝 프로 출현하는 여성은 미모에서 인정을 받았기에 출현하는 겁니다.
미모가 많이 뒤떨어지면 피디면접에서 먼저 짤릴 거예요... 여성이 미모에 자신없으면 그프로에 출현하지도 않아요.
남자  2012-11-30 13: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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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뉴스보니 OECD국가중 한국이 남녀연봉차 압도적 1위더군요.
새삼스러울꺼없는사실이지요.
행복한출발 당신같은사람때문에 여자들의 사회적지위가 현격히 저하되고있다는거아시나요?
여자들도 사회적성취를 누릴 권리를 갖고있습니다.
여자들은 결혼하면 집에서 산림해야한다고주장하는 당신들덕분에 여자들의 일에대한권리를
간접적으로 제한당한다는거 명심하세요.
하물며 당신은 이혼녀입니다.
당신이 일을안했다면 과연 아이들을양육할 수 있었을까요?
남자  2012-11-30 1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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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일을통해 최소한의 이익(이혼하고도 아이양육)을 챙기면서 다른여자들보곤 일하지말라니요.
정말 스스로도 모순적이란 생각 안드시나요?
이젠 맞벌이는 대세이고 필수인 시대입니다.
설사 남자가 돈을 많이번다해도 여자들 스스로 사회적성취를 누릴 자유와 권리, 이혼이나 배우자죽음에대비한 안전판을위해서라도
여자또한 일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당신같은 불상사를 대비할수있도록 같은 여자들을 진정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남자  2012-11-30 13: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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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권이없는여자들은 이혼이나 배우자의죽음이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의사결정, 부부관계에서 남자에게 종속되거나 불리한지위에놓이게됩니다.
또한 결혼을하고 많은 인간관계가 끊어지면서 집안에서 살림만하면 우울증에 노출될여지도크지요.
스스로의 사회적정체성이나 부가가치창출에기여함으로써얻는심리적만족감은
일을통해서 누릴수있는 부가적 혜택입니다.
일을통해 누릴수있는 경제적 가치 및 기타 부가가치를 과소평가해선 안됩니다.
하다못해 프리랜서로서라도 자신의가정에 경제적기여를 하고자하는 책임감은 누구나가져야할 상식이라봅니다.
남자  2012-11-30 13: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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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짝에나온 여자들 예쁜여자도있었지만 외모가 별로인여자들도 많더군요.
일반적 남자의 시각에서 바라봤을때 여자5호의 외모는 별로였습니다.
남자들에게 유일하게 어필할만한조건은 오직 어린나이(24)뿐이더군요.
참고로 전 여자나이 안따지기때문에 그것조차 별매력이없더군요.
오히려 어린나이에 최소한의노력도없이 취집부터생각한다고느껴져 거부감만 들더군요.
인디  2012-11-30 14: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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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여자가봐도 좀 안습.
부모의 맞벌이로 유년시절의 외로움을 자기 자식에겐 되물림하고 싶지않다는 눈물이 경제력있는
남자를 찾는다는 이유에 붙여질까. 그럼 본인의 경제력을 만들던 지.
그 부모는 어린아이 떼놓고 돈벌어 딸래미 유학시킬정도로 살아온 모습에 대한 고마움은 없는걸까~
외쿡에서 유학하고 공부했다는 사람의 의식이 어쩜 저리 고리타분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dlfjsdlfjs  2012-11-30 14: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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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님 이젠 좀 지겹네요
행복한출발  2012-11-30 14: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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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 그대는 강남거리 이쁜여자들 샤핑 중독을 도저히 멈출수가 없다고 했던 ....사실이라면 그대는 버터플라이 인생아니요?
그런분이 여성조건 주저리 붙이고도 직장여성으로 가정경제마져 득되는 여성만 원하고 있으니
남자분도 배우자상에 자기주장 하듯 여성도 자기 배우자상 주장할수도 있어요.
남성분들이 그토록 나이어린 여성을 주장하는 세태라면 적어도 여성이 24살이라면 그 나이에 대한 보상을 주장할수도 있어요.
24살에 자기딸이 좋은 직장에 인물 번듯하다면 어느 친정부모가 그나이에 결혼을 시키려고해요?
남자  2012-11-30 14: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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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하는데 조건따지는거 부정적으로 생각하지않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외모란 조건을 많이보죠.
어린나이란 조건을 이용해 훌륭한조건의남자 충분히 추구할수있다고봅니다.
그것도 나름 한국사회에서 훌륭한조건이니깐요.
다만 그런조건을 이용해 자신이받은 고등교육을 버리면서 노력도 안하고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빌붙을려는 일부여자들이 한심해보여서 그렇습니다.
남자  2012-11-30 15: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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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받은 교육적기회와 능력을 포기하면서 편안함만을추구하는거
타인에 피해주진않으니 상관없다판단할지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상식적으로 자기가 받은거에대해 보답할려는마음가짐은 필요하지않을까요?
자기는 충분히 교육기회를받고 사회적으로 여러혜택을 누리면서
그걸통해 어느정도 사회에 기여하고 보답할려는자세는 상식적인거라봅니다.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최소한의 의무감이나 책임감을 갖는다면요.
그런데 자기안위만생각하면서 손에때묻히는걸 타인에게 미루면서
집안에박혀 자기의 능력이나 받은교육을 사장시키는건
철저히 이기적이고 자기안위적 사고방식이라 생각합니다.
행복한출발  2012-11-30 17: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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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교육잘받고 남성과 어깨를 겨루고 당당하게 일하고 싶어도 취업기회가 많질 않아서 실력있어도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취업후 결혼하면 은근히 퇴사 압력도 있어요.
결혼후 자기아내가 임신후 배불러 몸은 천근만근 무겁고 하지정맥류는 생기고 임신말기엔 기침만하여도 소변이 흘러나오고 반듯하게 잠도 잘수도 없는 기막힌 여건속에서도
기어히 자기 마누라 돈벌이 시키겠다는 분과 더 이야기해서 뭐하누?
남자님이 전문직 맞아요?
전문직 남성분이 여자하나 먹여 살릴 경제력이 안 되는 겁니까?
남자가 가사일하는 여자 먹여 살린다고 봉건적 남존여비의 상명하달의 위치에 여자는 서야 하는 건가요?
우리애들아빠도 전문직의사였지만 제가 원해서 직장생활했지 그사람은 백번도 그만두라고 종용했던 사람이죠.
남자님 이런마인드 계속 고집하면 앞으로 결혼에 힘들수도 있을거예요..
남자  2012-11-30 18: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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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이야말로 봉건적 사고방식 타인들에게 강요하지 마시죠.
사회적 압박이 있으니 이에 굴복하라는게 여자들이 직장을 갖지 말라는 주장의 근거인가요?
어이없네요.
그리고 남자가 능력되면 여자 먹여살려야 된다고요?
그냥 조선시대가서 사시죠. 그런 봉건적이고 남성의존적 마인드를 같은 여자에게 강요하지 마시고요.
님은 이혼해서 아이들 키울 수 있는거 결국 당신 스스로가 직업이 있었기 때문인거 아닌가요?
마찬가지의 상황에 닥칠 수 있는 여자들에게 그런 상황에대한 건설적인 조언은 하지못할망정 여자들에게 남자의존성을 강조하시다니요?
제 주장에 논리적으로 적절한 답변 못하시는거보니 님이야말로 퀄리티있는 전문직은 아니신거 같네요.
남자  2012-11-30 18: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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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의 논점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똑같습니다.
여자들에게 차별적인 세상이니까 순종하고 직업갖지말고 현모양처처럼 살라는 주장말이죠.
그런데 님은 그런 패배주의적이고 현실순응적 마인드를 통해 얻은게 무엇입니까?
이혼말고 말이죠.
양육권을 가져올 수 있었던건 당신이 직업이 있고 경제력이 있었기 때문 아닙니까?
당신이 주장하는대로 여성이 경제적으로 남성에게 완전히 의존해서 살았다면 당신이 이혼한후 양육권을 가져올 수 있었을꺼 같습니까?
전혀 아니죠.
당신은 직업이 없었다면 바람피는 남편에게 태클조차 제대로 못걸고 홧병을 짊어지고 이혼조차 생각못하며 지금까지 살고 있을껍니다.
하나님을 부르짖으면서 말이죠.
행복한출발  2012-12-01 01: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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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 글엔.
여자와 잘안되는 건 여자로 치유해야된다..본인은 여자외모지상주의다.
외모가 안 되는 여성 애프터 안 된다.
여성샤핑이 중독되어 멈출수가없다..
이런 분께서 여성의 사회적교육기회부담동등권 가정경제분담동등권을 주장을하니.
육아가사노동이 경제적효용가치가 없다는 겁니까?
여성이 사회적활동 가정경제를 남편과 동등하게 분담해야만 남성과 집안에서 동등하게 권리주장합니까??
육아가사노동이 편안하게 놀고 먹는 일이요?
파출부 8시간 7만원 아동보호교육시설이용은 더 비쌈
주인없는 집에 파출부쓰면 집안용품 분실은 그 비용에 버금갑니다.

아내가 임신 직장생활 가사노동할때 남자님은 그 가정위해 뭐할 건데?
애도 분담해서 같이 낳아 줄라요?
아이는 만 6세까지의 자양분이 일생기초가된다는 전문가 조언은 어찌 보시는지?
저가 만일 남자님같은 배우자 만났다면 애를 절대 그냥 낳아주지않고 반드시 애낳는 보상이 이루어질때만 애 낳습니다.
여성이 자식 즐기면서 낳는 거 아니고 자기몸 다 희생하면서 낳는 겁니다.
남성님은 자기 잇속대로 자기편할대로 배우자관을 정립하신분으로 저런 마인드 가진 남성분과 결혼할바엔..차라리..
호돌이  2012-12-01 01: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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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어린 여자분은 짝에 나와서 울고 불고 해서,
선우 게시판 앙숙인 두사람 사이에 10차 대전을 일으킬꼬? ㅎㅎ
내생각에 이글이 뒷페이지로 사라질때까지
10차 대전은 계속될것 같음ㅎ
^^ㅎ  2012-12-01 0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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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읽는 사람도 한숨나옵니다ㅜ 아무리 힘든 현실이라도 세상을 좀 긍정적으로 보셨으면 해요ㅎ
예를 들면 난 몇호가 괜찮던데 사람들이 못알아 봐서 아쉽더라 이런식으로ㅎ
어떤것을 봤을때 그게 싫으면 그 모습이 내안에 똑같이 있어서 그걸 알아보게 되는거라네요ㅎ
꿈꾸는기린  2012-12-01 0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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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 같이 남녀 동등하게 직장생활에 참여하고 동등하게 가사일을 하는(가사일도 그럼 동등하게 맞죠?) 것이 아마 우리나락 이제 나아가야할 현상인건 사실이나..대부분의 남자들이 또 얼굴예쁘고 착하고 가정일에 열심히 할 수 있는 여성을 많이 원하는 것도 사실이죠. 전문직들도보면 돈은 자신이 잘 버니까 가정일에 충실할 수 있는 여성을 찾는 경향이 있죠. 어느것도 잘못된 건 아니라고보네요. 지금 상황에서 여성이 가사일에 매진 해도 그것또한 직업입니다.밖에서 꼭 직장생활에 참여하는것만이 경제활동이 아니라요. 대부분의 남성분이 꼭 가사과 육아일을 ′놀고먹는다′라고 표현하시는 데, 그렇게 여기신다면 결혼 안하시는게 나아요. 방구석에 놀고먹는 자기 아내에 그렇게 열폭할 거면, 뭐하러 결혼이란걸 합니까?
행복한출발  2012-12-01 07: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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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 여친과 속궁합이 맞아야만 결혼골인한다 고 썼더만..
본인 입맛만 맞출 완전잇속장사로 결혼을 끌고간다는 저의 이야기...
지금까지 남자님의 아내상을 정리해보면
나이어린 여성 외모가 특출나야되고 성격유순 확실한 잡을 가지고 가정 모든책임을 반분할 여성
잠자리 테크닉면에서도 색녀에 비견될 정도로 야시러운 여성....뭐 이런류로 정리가되네..

제 경험 비춰보면 다른남편들은 님처럼 그런 주장 하지않습니다.
우리애들아빠 예로들면 아내가 밖에서 돈벌어 오는걸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저의 잡 그만두고 애들 잘 양육시키고 살림 잘하는 것을 더 귀하게 여겼고
어린애들의 행복이나 교육을 고민하여 결혼파탄 유착배우자였던 그분이 애들 양육권을 먼저 포기하여 엄마와 살게 만들었고
애들과 엄마가 생활비로 신경쓰지않게 지금까지 단 한달도 거르지않고 충분한 생활비를 보내주고 있어요.
다른 배우자들의 가치관이 남자님과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될 것입니다.

사랑이 최고!  2012-12-01 09: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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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스런 남자님~~~ㅊㅊㅊ
본인의 탐욕의 끝을. 게시판에 도배하고 다니시니 같은 남자로 창피합니다!
사랑이 최고!  2012-12-01 09: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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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스런 남자님~~~ㅊㅊㅊ
본인의 탐욕의 끝을. 게시판에 도배하고 다니시니 같은 남자로 창피합니다!
남자  2012-12-01 1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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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죠.
여자분들의 경우 자신들을 집에서 쉬라고 해주는 남자가 이상적이라고 좋아보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장기적 시각에서 봤을때 그건 절대 여성을 위해주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여자를 남자에게 종속적으로 만들죠. 행복한출발님의 전남편도 마찬가지라 보면 됩니다.
위자료 지불하는거 그게 끝나면 과연 아이들 양육이 풍족하게 가능할까요? 절대아닙니다.
하물며 행복한출발님이 직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아마 이혼조차 꿈도 못꾸고 숨죽이고 살고 있을껍니다.

그리고 남자가 아내에게 아이낳고 경제일도 같이 부담하길 원하는걸 탐욕이라고 외치시는데,
반대로 아내가 집안에서 살림만하고 애들만 돌볼 궁리를 한다는게 탐욕이고 이기적인거죠.
자신은 집안 경제에 일체 기여하지도 않으면서 집안살람에만 올인한다는게 진정 가정에 책임의식이 있는 행동일까요?

하물며 우리 사회에 대해선 어떨까요?
자기가 받은 고등교육을 전혀 사용하지도 않고 사장시키는게 사회적으로 책임의식있는 사람의 행동이 될 수 있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자기안위만 생각하고 사회적으로 책임의식이 전혀없는 이기적 행동이죠.
남자  2012-12-01 10: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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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장하는 바는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 이런식으로 이분법적으로 보는 유교주의적 시각에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이러한 유교주의적 시각은 결국 남녀관계를 수평적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결국 여성의 남성의존성을 강화할 뿐이죠.
서양에서는 남자와 여자 모두 경제활동과 집안일을 같이 합니다. 이게 당연시되구요. 외국서 살다왔으면 이정도는 아실텐데요?

물론 우리나라는 서양이랑 다릅니다. 서양의 복지제도는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강력히 뒷받침해줄 수 있는반면, 우리나라복지제도는 많이부족하죠. 서양에서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에 우호적인반면 한국의 사회구조는 성차별적이고 여성에게 불리한 경향이 많죠.
그렇다고해서 여성들이 집안에 틀어박혀 살림하라는건 숙명주의적이고 패배주의적 사고방식일뿐, 절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복지제도도 차근차근 개선되고 있고, 술늦게까지 마시는 남자들비율이 줄어들고있고, 집안에가서 살림을 도우려는 사람도 많아지고요.
더불어 가정의 경제적 풍요를 위해서 맞벌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죠. 더이상 패배주의적 사고방식은 옹호되기 힘듭니다.
 2012-12-01 1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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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참 글 읽다보니 기가 막히네요. 유교는 원래 차별이 당연한 거에요. 그리고 여자가 집에서 아이 돌보고 살림하면서 남편 보고 돈 벌어오라는게 탐욕이라니. 가사와 양육이 얼마나 힘든데요. 저는 가사 싫어하지 않고 요리나 청소 등 좋아하지만 가사가 요리나 청소만 있는 것도 아니고 총체적 노동+정성(감정노동)이죠. 가사한다고 도우미처럼 따박따박 월급 받는 것도 아니고 가족을 위한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건데 그걸 돈으로 따지자면 입주도우미한테 주는 월급보다 더 주어야 해요. 아이 양육은 어떻고요? 아이를 임신해서 태내에서 고이 기르고 영유아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평생 인성과 건강이 결정되는데 그걸 탐욕이라고 보시다니.
 2012-12-01 10: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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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풍요를 누리는 방법이 어째서 맞벌이라는 방법 밖에 없는거라고 생각하는지? 제 가족들 전문직이지만 전문직인 아내 아이가 클 동안 전문직 잠시 보류하고 아이양육에 전념하게 해요. 전문직 아내가 벌어오는 돈 그거 안 벌어도 사는 데 지장 없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풍요롭게 삽니다.
경제적 풍요란 게 꼭 인컴이 일정 금액 이상이어야만 풍요로운게 아니쟎아요. 돈을 얼마나 지혜롭게 쓰고 만족하느냐지요. 저는 결혼해서도 아니 평생토록 일을 할 사람이지만 맞벌이 안한다고 패배주의라는 말에는 동의하기도 어렵고 인정할 수 있는 논리도 찾을 수 없네요.
반전  2012-12-01 11: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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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여자가 무거운 몸 이끌고 몇푼 벌어보겠다고 나가야 하는 현실은 누가봐도 고되고 힘든일이지요,
맞벌이 하는 여자들중 대게는 남자들에 비해 삶이 더 고단한 경우가 많구요, 돈벌랴, 양육에 신경쓰랴, 집안일에, 시댁에..
잘난남자, 능력남 만나 돈벌이에서라도 벗어나면 좋겠지만.. 그런 남자는 눈없나요? 세상에 공짜가 어딨다고..
그런 남자 못잡은것도 여자 능력 부족인거니, 맞벌이 해야 하는 남자 만나 살수 밖에 없는거지만..
그래도 부족한 조건으로 만나 함께 삶을 공유해야하는 남녀로서 인정할건 인정하고, 이해하면 좋잖아요.
남자들도 능력되면 어디 임신한 여자, 지 자식 챙겨야 하는 여자 밖으로 돌리고 싶겠어요, 솔직히..
반전  2012-12-01 11: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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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봉건적 사고(?) 남녀차별(?)평등(?)..
여성복지라는게 아무리 좋아졌다해도 여자와 남자의 생물학적 구조가 같아지지 않는 이상 평등이 될수가 없죠.
차별은 안되는 거지만 차이는 알고 이해와 배려는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리고 기혼남에 비해 특별한 기술이 있거나 자격이 있지 않은 이상 미혼일때 직업 유지하면서, 편안한 위치에서 돈벌수 있는 기혼녀 수는 그리 많지 않잖아요?
사랑이 최고!  2012-12-01 14: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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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면서 지식인인 남자님!!
남성이 경제적 책임지는것은 당연한 것이고 여자들이 내조와 아이양육하는것도 당연한데~~~
그걸 구지 게시판에 올려서 정신 사납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남자님이 결혼하면 경제적 책임을 배우자에게 같이 지자고 한다면 양육도
그리고 모든 집안일도 정확히 반반씩 할 사람 처럼은 보이지 않는데??
여성이 결혼하고 양육에 집안살림 내조가 쉬운줄 착각??
이건 월500만원 버는 사람과 똑같은 아니 거기에 가족의 사랑까지
포함되었으니 가치 측정을 할수 없을겁니다.
정말 한심한 사람이군요!!
절대 결혼해서 딸자식 낳으면 사위감 후보엔 0점으로 바로 탈락입니다.~~~
호돌이  2012-12-01 15: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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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너무공격적인것같아^^
메디안  2012-12-01 15: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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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퇴ㅎㅎ 외국 대학 다닐 돈으로 아파트를 샀으면..
아 몰라  2012-12-01 18: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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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의 위상이 낮은건 여자가 가사육아만 해서가 아니라 가사육아를 무시하는 ′남자님′ 같은 남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태아일때 아이의 지능과 정서가 50% 결정,
3세 이전에 아이의 지능 정서가 70% 결정,
7세 이전에 아이의 지능과 정서가 90% 결정됩니다.

어릴때 부모의 애정이나 관심을 받지못한 환경적인 자폐증도 많고요.
돈 몇푼 벌려다 아이가 잘못되면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게 됩니다.

전 우리나라가 이만큼 발전하게 된 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머니들이 묵묵히 다음 세대의 인적자원인 아이들을 잘 키우고
남편을 잘 내조하여 남자들이 바깥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준것이
우리사회의 큰 발전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님′들 같은 남자들한테 그 가치를 무시당하면서도요.
어머니의 가정교육으로 단 한명의 흉악범이라도 줄일수 있었다면 그건 사회적으로 큰 기여를 한거죠.

요즘 파출부 한달 2백이상 들던데 그 비용 역시 절감된거 맞고요.
그렇다고 그들이 애정을 가지고 잘해주냐? 그런 것도 아니죠.

엄마가 아이를 사랑으로 정성껏 잘 키우는게 얼마나 가정과 사회 국가에 큰 기여를 하는것인데
아 몰라  2012-12-01 18: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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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는 가정에 뭘 기여하냐고요?
전업주부는 패배주의자라고요?
같은 전업주부라도 고등교육 받은 어머니와 그렇지 못한 어머니가 아이의 지능에 영향을 안미치고 양육방식에 영향을 안미칠거 같습니까?
쉬운 예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언어발달이 느린 것도 어머니에게서 우리말을 제대로 못배우기 때문입니다.

그냥 ′여자가 돈 벌어와야 식충이 취급 안할거고 임신출산육아가사는 하찮고 쉬운일이니까 당연히 여자가 해야된다′ 고 하시지 뭘 그렇게 구구절절이 길게 쓰시나요?

이런 남자한텐 딱 3일만 혼자서 애기보라고 해도 생각이 달라질텐데
누군지 몰라도 남자님과 결혼할 여자가 불쌍해 보입니다.
sweety  2012-12-01 1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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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다 떠나서..여자가 집에서 살림하고 애들돌볼 궁리만하는게 탐욕이라니.....완전 피해의식 쩌네..
남자  2012-12-02 1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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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적사고방식에 찌든 보수적인 분들 많네요. 그러면서 여성인권은 강조하시겠죠?
서양같은경우 부부가 같이 경제활동을하고 살림을 하는걸 당연시 합니다. 저도 마찬기지로 생각하고요.
부부가 같이 협력해야죠. 누군 경제활동, 누군 집안일 이런식의 이분법은 결국 부부간 동등성을 약화시킵니다.
결국 부부관계의 차별을 만들어내죠.
집안일도 가치있는 일이란거 압니다. 그러나 기술의 발전과 육아휴직, 보모제도, 유아원, 남성들의 집안일 참여 등의 확대로 여성의 사회활동을 막는 벽은 사라지고 있습니다.물론 서양에 비해 아직 부족한건 압니다. 하지만 개선되고 있습니다.
전 그점을 강조하는겁니다.
여성들도 현실적 문제 운운하기에 앞서 이런 변화에 발맞추어 스스로 사회인으로서 자신의 교육기회를 활용하려 노력해야한다는겁니다.
전 그러한 노력조차 안하고 사회구조 핑계, 복지핑계 대면서 집에박혀 살림만 할려는 자기안위적 여성들을 비판하는겁니다.
집안일이 하루종일 걸릴문제인가요?
충분히 부부가 같이 사회활동하면서 살림을 같이 하면서 훨씬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수평적이고 육택하고 화목한 가정을 만들수 있습니다.
남자  2012-12-02 1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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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돈버는 기계화, 여성들의 결혼시 인간관계 단절과 우울증 발생
이혼또는 배우자사별시 여성의 경제력 부재에 따른 여성삶의 황폐화, 이혼에 대한 공포로 인한 부부간 여성관계의 열등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남편들의 무절제한 술문화와 바람
이런게 다 연관고리가 있는 겁니다. 유교문화에서 비롯된 비수평적인 관계와 경제문제말이죠.
여성이 남성에게 경제적으로 종속될수록 여성들의 인권은 불리해집니다.
부부관계는 남성위주가 될 수 밖에 없구요. 이혼이나 배우자사별이 아니더라도 부부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기에도 불리하죠.
전 이런 점을 지적하는겁니다.
단순히 자신의 삶의 편위를 추구하면서 사는 여성들, 물론 자신의 선택이긴 하지만 사회적 책임의식이 너무나 부족해보입니다.
자신의 교육기회와 능력을 사장시키고 집안에서 편하게 살겠다?
제 주변에서 그러한 사람들을 보자면 결국 한낮에 쇼핑하고 계모임하고 룰루랄라 놀기에 바쁩니다.
물론 아이들에 대한 과도한 교육열 또한 마찬가지고요.
그러한 삶의 방식이 이제까진 현실이었다고 해도 그게 바람직한건 아닙니다. 고쳐가야할 부분이지요.
남자  2012-12-02 13: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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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제 논지를 비약하는 분들이 많아서 한마디만 더하죠.(이런 논쟁 길게끌고싶지 않네요)
제가 말하는건 여자가 남자만큼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벌어야한단 말이 아닙니다.
육아라던가 여러가지 가정문제와 관련 여성이 부담해야 할 부분이 남성에 비해 더 많은게 현실이니까요.
다만 그런 여러가지 문제를 핑계로 아예 가정으로 틀어박힐 생각만 하는 자기편위주의적 행태가 문제라는겁니다.
그런 자기편위주의적 여자들때문에 사회적으로 경제활동을 계속적으로 영위하는 같은 여자들에 대한 사회적 남녀차별이 합리화된다는거
같은 여자들에게 미안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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