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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쪼끔춥다 (대한민국/남)  2012-12-18 18:4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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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2012-12-18 1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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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 칠천이면 경기권 20평대 아파트 매매로 구입 가능한
금액이며, 나이로 비해 결코 적게 모은 돈이라 할수 없습니다.
성실하게 저축해서 그 정도 모으셨단 생각이 드네요~^^

단지 만나시는 여자분의 기대치와 맞지 않을 뿐인것 같네요~
너무 실망하지 마셨음 하네요~ 제가 볼땐 능력자신데요?ㅎㅎ
(참고로 전 남자~)
당첨 될라나  2012-12-18 19: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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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 정말 이상하네요. 시집갈때 남자분 집값 보태줄 돈도 안 모아 놓고 지금껏 모했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친정에서 돈을 좀 가져 오든지..

이것저것도 아니면 부잣집 도련님을 만나던가..

빠른확인  2012-12-18 1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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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도움없이 그정도 모으셨음 많이 모으신거 같은데요?
근데 저희 제부가 36에 결혼했는데 본인 모은돈은 없었던거 같고..
그쪽 부모님께서 강남에 대출없이 일시불로 8억짜리 아파트 공동명의로 사주셨어요
그래서 저희집에서 예단 좀 많이 보내고 시어머니 진도에서 밍크코트 사드리고 신랑 롤렉스 시계사주고 시댁식구들 명품정장 다 해드리고
가족들 명품 소품들 몇개 더 사드리고 혼수도 수입가구들로 깔았어요.
q  2012-12-18 19: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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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상은 되지만 여자분들 대부분 시작을 좋게 하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어서 그래요
절대 상심말구 그냥 그분은 그런가 보다하세요. 아파트 구입해오면 얼마나 해오실건지도 물어보시지 그랬어요^^;
그분도 능력있으면 부잣집 도련님 만나시거나, 기대치가 너무 높으면 알아서 점점 낮아질테니까요 그런 사람도 있는거죠.
제 주변에서는 아파트 구입하다 피본 사람 여러명 되요. 하우스푸어-.-;;
요즘 투자목적으로 잘못 사다가는 낭패니까..아파트 구입원하시분들 대부분 대출받고 살구요..
이것도  2012-12-18 19: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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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분이 얼마나 결혼자금을 준비했는지는 모르지만.. 그사람 기대치가 서울에 있는 아파트를 구입할 정도를 원한다면 현실감각이 좀 부족한듯합니다.
25평아파트도 3억 후반정도 하는데.. 결혼후에도 그분 기대치를 만족시키려면 고생하실듯하니 잘 헤어지신듯합니다.
샛별  2012-12-18 20: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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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자금 부족하다고 헤어지자는 그 여자분 잘 헤어지셨습니다. 그 여자분 김미경 강사의 책 " 언니의 독설"을 좀 읽어셔야 할 듯 합니다.
나무마루  2012-12-18 20: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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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들이 대부분, 쥐뿔도 없고 겉 멋만 들어서 명품에 죄다 돈쓰고 저축이란 단어 자체도 모르고
상대 배려는 안중에 없고, 자신이 뭐 대단한줄 착각에 빠져 사는...
특정 직업을 예로 드는게 좀 그렇지만,.
교사, 공무원, 대기업에서 과장하는거 머 이런게 자신이 생각하기로 엄청난 직업을 가진걸로 착각들 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더군요..
불나방  2012-12-18 2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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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것이 이유라면 녀자분 부모가 반대한 것일수도 (여자분 의도와 상관없이..)
울엄마가 조카 유치원선생이 넘 예뻐서 울오빠친구 소개시켜 주려고 그녀엄마[원장] 물어봤더니 대뜸 묻는말 "집 있어요?" 하더래요.
사실 세금 많이내는 순으로 랭킹을 달리는 집안이지만 싸티나는 뭣 같은 질문에 그냥 넘겨버렸다네요^^
그녀를 넘 미워하지 말고 같이 꾸려갈 생활력 강한 여성으로 다시금 도전을~
niobe9899  2012-12-18 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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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없이 1억7천이면 충분히 많이 준비하셨는데요?
전 결혼자금을 양쪽 반반 합쳐서 그 비용으로 준비했으면 하는데...
그 여자분은 바라는게 너무 많네요
너무하다  2012-12-18 22: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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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1억이라는 돈을 만드는데는 어림잡아도 150정도는 적금을 해야할 듯 한데..거의 2억에 가까운 금액을 모으셨다니 굉장한 분이네요^^ 그런데 첫 시작을 남보다 조금 여유있게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 더 본인을 소중히 해주는 분을 만나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돈은 없어도 같이벌고 저축하고 하면 되잖아요~! 좀 더 님을 사랑해주는 그런 따뜻한 여자분 만나세요^^
여우가튼....  2012-12-18 22: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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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둘째 치고...........

본문만 읽었을시..............

그정도 능력이면.. 너랑 결혼 하겠냐???

입니다..
왜그랬을까불이~  2012-12-18 22: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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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분은 그런 조건을 만족시키는 남자를 원하는가본데.. 님은 그런분과 어울리지않으세요. 그런 때묻은분과는...
할까말까?  2012-12-19 09: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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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에 대출없이 5억인 나는 능력자 쿠나~ㅋㅋ 하지만 선우녀들의 눈높이는 35에 10억 아파트를 가지고 있고, 연봉이1억이고 키크고 잘생기고 부자집아들 아니면 다 그져 개룡남~ㅋ
반전  2012-12-19 1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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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아파트없어서 헤어지자고하면 후폭풍으로 뒷담이 엄청나단 사실을 생각못하신걸 보니 여자분이 아주 영악하진 않으신듯싶네요..
암튼 집은 핑계인거 같구요, 몇차례 만나보았는데 딱히 꽂히는 뭔가도 없는데 이래저래로도 딱히 맘에들지 않으니까 그냥 핑계삼아 하나 잡아낸 이유인거 같습니다. 사기꾼 아니고서야 일반인들은 몇차례 만남아니여도 사는 형편이란게 금방 드러나고 보여지죠, 한번도 아니고 몇차례 만났던거면 금전적인 부분외에 다른 매력을 못느끼신게 아닌가 싶네요. 잘 생각해보세요, 과연 집때문인건지.. 솔직히 35살에 1억 7천없어도 장가가는 사람은 다들 잘만 가요.
시추77  2012-12-19 19: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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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셔요. 그런뇨자분과는잘 헤어지셔넷요
행복한 나를  2012-12-20 01: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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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는 죄송하지만
님이 능력이나 성실히 모으신건 알겠는데 결혼해서 서로
남은인생 집사려고 맞벌이에 육아에 뼈빠지게 고생하는것도 사실이고
그고생을감수하려면 그만큼사랑해야하는데 그정도 매력이 아닌것이니까
현실적으로 결론지은거겠죠ㅠ 결혼은 현실...
저도 요즘은 결혼해서 고생만하다가 늙어죽느니 그냥 혼자살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ㅠ
연말인데 우울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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