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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해외거주[12]
by 한쿡인 (캐나다/남)  2012-12-29 06:14 공감(0) 반대(0)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사람과 결혼해서 외국에 나가서 사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직장은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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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마  2012-12-29 07: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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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카나다에 거주한지 이제 19년차 됩니다.
많은 경우를 봐 왔지만 제일 문제는 언어라고 봐야죠.
언어가 해결되야 직장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너무 경우의 수가 많아서 글로 적기는 좀 애매하네요.
일단은 case by case 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삐삐~~~~  2012-12-29 09: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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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국에 사는 한국사람과 결혼하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뭐 괜찮을거 같아요~~요즘은 외국으로 여행도 많이 갈수 있으니 뭐 시간나는대로 여행가고 아니면 거의 매일 영상통화를 해도 되고
뭐 울 나라 살아도 바쁘면 거의 못만나는데...저는 환영합니다..직장은 뭐 저 개인적으로는 어느나라가도 할수 있는 일이라 진짜로 언어가 중요한데...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으니..ㅎㅎ
맥시마  2012-12-29 1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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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공부 많이 하시면 도움됩니다~..^^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단어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SJ  2012-12-29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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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은 결혼후 해외나가시는 것을 꺼리시는 것 같았는데...반가운 글이네요^^*
직장을 다시 잡는것은 정말 case by case. 전공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다 다르니까요.
한국분들만 상대하는 회사에 들어가시지않는이상, 언어는 중요합니다. 말이 통해야 업무수행이 가능하니까요.
원글님같은 남성회원분들이 선우에 많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맥시마  2012-12-29 12: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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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이 세상을 떠나는건 아니지요..^^
일년에 한 두번 정도는 하는 일에 따라 한국에 방문(?) 할 수 있습니다.
환송식(?) 할때는 아주 못 볼거처럼 눈물을 흘리고 그러지만
자주 방문하다보면 한국에 계신 친구분들이 짜증 낼 겁니다.ㅎㅎㅎ
어디를 가든 본인이 가족이라는 개념을 어디에 두고 계시냐에 따라
상황은 바뀔 수 있습니다.
한국에 모든 것을 두고 떠나는게 아니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좋은 여건의 장소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으로 출발하는 거겠죠..
한쿡인  2012-12-29 12: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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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반응 남겨주시네요~
그래두 어느정도 연애를 통해 서로에 대하여 알아가는 기간이 필요할텐데 연애가 너무 어렵잖아요...ㅠ ㅠ
남자건 여자건간에 직장, 가족, 친구들 모든 것 다 두고 한 사람을 선택하기에는 연애기간도 짧을 것 같고 너무 리스크가 크지 않을까요??
막말로 한국에서의 장거리도 힘들다고들 하던데 해외에 있는 사람과 한국에 있는 사람이 만난다는 것이..^^;;
그리구 만난다고해도 둘 중 하나가 휴직을 하지 않는다면 휴가중 잠시 보는정도일텐데 그 짧은 기간에 결혼을 결정하는 것이 가능할런지...
한쿡인  2012-12-29 12: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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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제가 썼던 글 포인트가 좀 애매모호해서 내용 살짝 추가 다시 올렸어요^^;; ㅋㅋㅋㅋ
맥시마  2012-12-29 23: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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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
자신감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
누군가 그러더군요..
사람을 만났을 때 첫인상이 주는 감정이 90% 이상 계속 지속된다고..
지금 만나려고 하는 이성의 외모가 김태희씨 정도 된다면 원글님이
그렇게 자신이 없을까요?
사랑이 싹트면 만남의 시간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시추77  2012-12-29 2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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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해서 외국에서 일할생각이구요. 국내에 있는 여성분중에 외국에서 남편이랑 가치 나갈의향 있으신분이면 좋겠습니다
한쿡인  2012-12-30 0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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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마님,
친절하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외모가 김태희씨정도라.. 말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네요~? ㅎㅎ
그런데 저는 외모도 중요하지만(뭐 사실 저도 90% 이상 동감합니다 첫인상이 주는 감정이 크다는 부분) 성격이 맞지 않는다면 지금 살아온 날 보다 앞으로 살아갈 많은 날들을 힘들게 보내야 할 것 같아서요 ㅠㅠ
성격이나 성향은 한 눈에 알아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ㅠㅜ

사실은 저도 캐나다에 있어요, 토론토^^;;
제가 커리어, 근무시간(즉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 한국은 회식/야근이 많죠;;), 가족, 이 곳의 시스템을 다 버리고 가는 것을 결정하기 힘들 듯이, 상대방에게 무작정 이 곳에 오라고도 할 수 없는 노릇이구요.
또 외국생활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외국에서는 대부분 맞벌이인데,
새로운 환경에서 영어 배우고 잡을 찾는것은 각고의 노력이 없으면 불가능하잖아요..
근데 남자분들이던 여자분들이던 외국생활을 굉장히 낭만적이고 만만하게 보시는 경향이 조금은 있는 것이 좀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몇글자 끄적여봤습니다~^^;;
역시 문제는 영어인가봐요 ㅎㅎㅎㅎ
맥시마  2012-12-30 05: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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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쿡인님..
토론토에 계시는군요~~^^
반갑네요..저는 우드브리지근처에 살고 있습니다..ㅎㅎ
세상 참 좁네요~~ㅋㅋ 여기서 다 만나고...
마음에 맞는 짝을 찾기란 쉽지 않지요..
사실 전 한번 실패를(?) 경험했던지라 무작정 권유하고 싶지는 않네요.
김태희 외모에 마음도 천사면 금상첨화겠죠~~^^..
한국에 계신 분들이 외국생활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 대해서는 한쿡인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하지만 주말이나 평상시 삶은 동경하는 것만큼
외국생활도 괜챦다고 보네요.
여유로운 주말이나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평일 저녁 등등...
꼭 좋은 짝 만나기를 바랍니다~~..
한쿡인  2012-12-30 08: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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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좁죠 ㅎㅎㅎ
여유로운 주말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평일 저녁 때문에 저는 여기가 좋답니다^^
아무쪼록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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