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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소연....[9]
by 아모르파티 (대한민국/여)  2012-12-29 14:31 공감(2) 반대(1)
벌써 2012년 마지막 주말이네요...
조금 늦었지만 올 한해 좋은 사람 만나려고 참 노력을 많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결국 좋은 결과가 있지는 않네요
연말이 되니 포크레인인양 땅만 파요
한 눈에 혹~하게 예쁜건 아니지만
자기 일에 열정도 있고 다른 사람 배려할줄도 아는
그래도 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존감이 땅을 파고 검은 아후라가 엄습하는 ㅋ
혹시 올해는 결혼할까싶어 퇴직도 못하고 현직에
계시는 아빠 볼 낯도 없고....엄마한테도 미안하네요
얼마전 만난 남자 분이...
눈을 낮추면 결혼할수 있는거 아니냐하셨는데
자꾸 그 말이 생각나서 아프네요....
내년엔 저도...그리고 다들 좋은일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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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몹쓸아이  2012-12-29 14: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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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나 사나 여자는 미모~~
주변인들보면 너무이뻐도? 못가는듯,,,,아까워서??
왜못갓냐고하면,,,이렇게 말해요,,,이뻐서 안갓다고,,,,ㅎㅎ
sweety  2012-12-29 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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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제가쓴글인줄알았네요. 올한해 정말 많이 노력했는데..연말되니 땅만판다고 -_-;;;;; 비록 무거운1살더먹겠지만 쓸쓸한 연말 얼른보내고 새해에는 더열심히 뛰어봅시다~~
언제일까  2012-12-29 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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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노력 많이 했는데 결과는 꽝이네요. 다른건 다 포기가 되는데.. 여자 외모에서 느끼는 필이 없음 안되더군요. 아무리 집안좋고 돈,직업도 좋더라두요. 걱정되네요. 저 좋다는 집안 아주 좋은 여자분하곤 끝내고, 집안도 가난하고 모은것도 하나없는 34살 처자한텐 차이구요. 언제나 철이들지 답답하네요
졸리다  2012-12-30 0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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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두 연말되니 더 우울해지네요
내년에는 좋은 사람 꼭 만나고 싶어요
인연  2012-12-30 14: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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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을 해야 하는대 막상 결정을 내려야 할때 못 내리고 있내요. ㅠ.ㅠ 아직 눈높이가 안내려가 있는 불쌍한 중생에서 못 벗어나고 있내요.
보셔요  2012-12-31 08: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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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로서 눈을 바닥까지 낮췄는데도 동네북입니다. 솔직히 서러워요. 저 같은 경우 외모 그렇게 안빠져요. 잘생겼다는 소리 늦은 나이인데도 많이 들어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근데 30중반 넘은 여자분들이 산전수전을 다겪고 최소한의 사랑 동정마저 전부가 말라버린 사람들만 남아서인지 조금만 아니다 싶으면 차버려요. 인내심이 너무 없어요.
농담아녀!  2012-12-31 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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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에 연연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능력이 되면 혼자라도!
Engoy your life!
능력이 없어서 그런가요?
아모르파티  2013-01-01 09: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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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연연 안하고 engoy? 하시는 위에 능력있는분은 좋겠네요^^;; 전 결혼해서 enjoy하려구요
현실  2013-01-01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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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 가입한지 한달 좀 지났는데요 열심히 결혼에 노력해보려고 가입했는데 여기 분들보니 쉽지 않아 보이네요 ㅠㅠ 억지로 나이에 떠밀려 결혼하느니 차라리 혼자가 더 행복하다고 생각해서 이나이가 되었는데, 올해는 꼭 열심히 제 짝을 찾으려고 노력해서 행복한 결실을 맺고 싶네요. 우리모두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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