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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간다면 나이값 못한다 할까요?[8]
by 시추77 (대한민국/남)  2013-01-02 00:23 공감(0) 반대(0)
사십이 넘은 나이에, 업무의 발전과 개인의 평생직업을 도모하고자 유학준비중입니다. 이성분들 생각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직업을 밝히긴 곤란합니다만, 다녀와서도 복직이되고, 국제기구에 파견 가능성도 많고, 전 그냥 이런사실을 안상태에서 이성분의 결혼상대로 어찌 생각할련지요..현실적이지 못한가요..오늘도 도서관에서 시험준비 마치면 짐 들어왔습니다. 충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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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2013-01-02 0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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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시추77  2013-01-02 0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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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아이들 기르며, 양가 어른신에게 효도하는것이 또한 큰 행복인건 당연히 압니다만..움틀거리는 꿈을 자제할수가 없네요
보셔요  2013-01-02 03: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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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서 보면 득보다 실이 많을거 같아요. 그건 상대를 결혼약속까지 받고 확실히 포섭한 이후에 말씀하는게 좋을거 같아요.예전에 어느 여자 분이 그런 말씀 하시길래 더는 만나기 싫더군요. 상대를 잘 모르는 마당에 원치않는 모험까지 강요받기 싫거든요. 더구나 여자들 같은 경우 눈돌리면 만날사람 많은데 어려운 결정 하겠어요?
아이린  2013-01-02 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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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 공사 그만두고 박사과정 한다고 하길래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열렬히 사랑해서 하는 것도 아니지만 공부가 그렇게 좋으면 진작하지 나이 40에 박사과정 한다니..게다가 졸업하고 무슨 비젼이 있는것도 아니구 학부가 워낙 형편없어서 박사를 해도 그냥 돈만 날리는 거였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보고 벌어먹이고 저보고 전세구하고 자기 돈 9천은 펀드에 투자해서 수익금으로 학교를 다닌다나. 너무 대책없어서 그만 만났어요, 그게 다는 아니지만 꿈을 이루실려면 가정은 보류하셔야겠네요.집에 돈있어서 보태주는 거 아님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지 않을까요?
분석남  2013-01-02 15: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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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넘은 나이에 공부는 좋지만 뒷바라지 해주는 여자들은 싫어할듯
하긴 박정희는 전쟁중에 재혼을 했습니다
시추77  2013-01-02 17: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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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충고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슬기로운 방향으로 저도, 미래의 배우자도 부담없는 선택을 하도록 고민하겠습니다. 객관적인 시각 감사드려요
햐얀토끼  2013-01-02 23: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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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제 입장에서 본다면,복직이 가능하다면 문제될 거 없을 듯한데요
하지만, 그냥 기다리라면 전 싫을 거 같구요
결혼을 하고간다면 상관없을 거 같아요
같이 갈 수 있는 곳이면 같이 공부하면되는것이고-물론 각자의 학비는 각자가,
여성의 직업 특성상 휴직등이 불가능하면 잠시 따로 생활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가가 비싼 곳이라면 지원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저처럼 생각하는 여성분들 많으리라 생각하니
넘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시추77  2013-01-03 1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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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토끼님같은 사고를 가진 이성분도 있으시니, 더욱 용기가 나네요...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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