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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짝사랑을 하고 있어요.[3]
by 솔로1 (대한민국/남)  2013-01-02 21:49 공감(0) 반대(0)
제가 4년 전에 짝사랑한 은행여직원이 있는데요. 제가 직장업무반 사심반으로 은행을 자주 다녀서 그 여자분이랑 꽤 친하

게 되었어요. 그분은 제 이름두 잘알고 제가 가면 음료두 주고 여하튼 꽤 많은시간을 알고 지내서 친하게 된것 잘된것 같

은데 정작 중요한 건 아직 더이상의 관계 진척이 없다는 거예요. 제가 용기가 없어서인지 몰라도 그녀 앞에만 가면 심장이

터질것 같구 숨이 막히고 말이 막혀서 미치겠네요. 아직 그녀두 남자친구나 애인은 없어서 지금의 절호의 찬스인것 같지

만 그녀앞에만가면 이런 상태라서 지금까지 아무런 성과도 없네요.

오늘도 그녀랑 새해 인사두 하고 그랬거든요. 애기중에 저에게 여자친구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기두 하고 장가가야 되지 않

나 그런것두 묻고 어떻게 보면 저에게 관심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여하튼 그녀와의 관계가 직원과 고객이

아니라 이성으로서 진척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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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2013-01-02 22: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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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세요 ! 저도 미친척 9살 연하 여자분에게 고백해서 성공했답니다.... 첨에는 저는 그냥...일반 지나가는 아무개였지만.. 정말 마음담아서 잘해주더니 마음을 열더군요. 좀 지나 이야기지만...ㅎㅎ; 화이팅하세요 저도 요기 셀프매칭에 맘에드는 분 있어서 조만간 맘좀추스리고 플포해보려구요!
意在劍先  2013-01-02 23: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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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고백이 힘드시다면
다음 번 은행에 업무차 갈 때 통장 안에다가 살짝 마음을 담은 편지와 영화나 공연티켓 2장을 넣어서 줘보시지요? :)
muse  2013-01-03 1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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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여성에게 3번 대쉬해 보세요. 그럼 용기가 생길거에요 ㅋ 여자는 관심이 있어도 이야기 할때 관심있다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지금 상황에서 여자가 관심있다고 판단할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왜냐면 님은 고객이잖아요.

몇살이신지 모르겠지만, 인생공부다 생각 하시고 최소한 본인 생각은 전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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