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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nne Hathaway (대한민국/여)  2013-01-10 19:34 공감(0)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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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랬을까불이~  2013-01-10 2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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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쪽으로 기울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돈이 있어도 학위가 없는 사람들은 돈으로 학위를 얻으려고 하고,
어렵게 공부해서 좋은 학위를 얻은 사람은 대기만성형으로
나중에 그 빛을 발하지 않을까요..

요즘은 석사비율이 높아서 석사했다고 좋은 직장이나 높은 연봉이
보장되지는 않은 것 같으니 적당히 공부하고, 사회진출을 더 빠르게하는 것이
나은 것 같아요.
분석남  2013-01-10 2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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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돈 아닌가요?
대통령보다 이건희 아닌가요?
죽어도 김태희  2013-01-10 2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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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극단적인 선택의 기로이네요. 제가 항상 저러한 상황에 놓여 있게 되는데요.. 사실 제 개인적으로는 무척 쉬운 선택이에요. 저는 조금 스마트한 급여 직장인을 선호하는 바라 망설임 없이 후자 상황을 택할 건데요. 막상 소개 받는 사람 대부분 전자쪽에 가까워서 결국 만남 자체가 성사되지 않거나 1회성 만남으로 끝나고 말지요.. 후자가 돈이 없다고는 하나 억 소리날 만큼 모아 놓은 게 없다는 거지 완전 무일푼은 아닐 거고 또 까불이님 말씀대로 대기만성형으로 될 수도 있고.. 만나는 이성이 돈이 많다고 하나 저 쓰라고 주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고 또 제 성격으로 보나 인물로 보나 여우같이 굴어서 그 돈 내 것으로 만들 재간도 없고.. 똑똑한 사람 제 위치 잘 찾아 일할 수 있게 내조 하면서 내 사람 항상 웃게 하면서 살고 싶으다~
회원 중  2013-01-11 0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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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석박사는 별루인것 같아요. 잔머리 굴리고, 성격도 피곤하더라구요. 남성미도 떨어지고..
요즘 박사학위는 공부를 좋아하고 남보다 오래하면 누구나 따지 않나요?
돈은 일을 좋아하고 오래한다고 벌리는건 아니죠. 재복이 있어야..
죽어도 김태희  2013-01-11 0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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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선우에 쓰는 글마다 반대 쩌네 쩝.. 남성들의 반대라면 가방끈 짧은 돈 많은 분들이 많다는 얘기고 여성들의 반대라면 철 없는 나에게 무슨 소리 돈이 최고다고 조언하는 차원일텐데.. 그래도 많은 돈 쌓아만 두고 나한테 쓰지 않으면 한낱 종이 조각에 불과하다는 맘은 어쩔 수 없고나~ 내가 공부라면 질색을 해서 그런지 책상에서 엉덩이 오래 붙이고 책 많이 읽고 연구 많이 한 사람 존경스럽던데.. 문제는 이런 분들 재미있는 사람이 드물다는 거.. 들어주고 봐주기만 한다면야 그건 뭐 내가 담당하면 되고..
보셔요  2013-01-11 04: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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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돈이죠. 고학력 실업자보다 돈 많은 사람이 나요. 고졸자가 대학이야 방통대라도 들어가서 마치면 되지만 석박사가 무슨수로 그 많은 돈을 벌겠어요?
Anne Hathaway  2013-01-11 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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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두모두 의견 감사합니다^^
모랄까 의견이 분분하지만 도움은 되었네요.
죽어도 김태희님 의견이 저랑 많이 비슷하네요.
저도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존경스럽긴 합니다.
정말 타고난 두뇌도 있겠지만 꾸준하고 성실하다는 거니까요.
근데 문제는 나이인거 같아요.
나이가 어리면 같이 벌어서 열심히 모으고 아이 낳으면 되지만 결혼이 늦어지다보니 아무것도 없는 사람 만나서 시작하는게 쉬운 선택만은 아닌거 같네요.

보셔요님처럼 그 돈을 언제 다 모으겠다는 말씀도 맞지만 사업 한방에 다 날라갈 수 있는 휴지 조각이 되는것 또한 사람 앞일은 모르는거죠.

역시 선택은 힘드네요. 더 나이들면 더욱더 힘들어 지겠죠?ㅠ
방울새  2013-01-12 21: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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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는 이상하게 학력이 높은사람이 끌리더라구요
굶어죽어도학력 이런 ㅋㅋ
엄마가 막 현실적이지않다 너무 똑똑한사람은 자기고집있고 적당한학력에 돈 좀 있거나 직장안정된게 낫다는데
돈없어도 좋고 내가먹여살려도 좋으니 학벌에끌리더라구요
돈은 있다가도 없는게 돈인데..이런생각
그리고 제가 기계를못다뤄서인지 컴퓨터계열쪽으로 공부 많이하신분이 그렇게 끌리는게요 다 주관적인거같아요^^
에쌍스  2013-01-14 1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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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성이 보여진다면 전 후자쪽이요 .... 제 친척분중 대학안나오고 자수성가해서 어마어마한 부유층에 속해 사는분이 계시는데..전 볼때마다 ..
그냥 뭐..개인기사도 있고 개인변호사에 떵떵대고 정말 너무 잘 사는데 2프로 채워지지 않은 뭔가가 잇어요 ㅠㅠ그래서 제 남편이라면 글쎄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나랑은 안맞는다 느낌;;;;; 그냥...정석으로 공부하고 코드 맞는 라이프스탈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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