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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 커플매니저 매칭 한주마다 되면 상대방이 일단 누가 되었는지 보기는 보던가요..?[9]
by 제로섬 (대한민국/여)  2013-01-15 14:51 공감(0) 반대(0)
작년 12월 중순부터 매칭 신청해서 받았는데,
항상 저만 궁금증 내지는 호기심이 발동하는건지 상대방 프로필을 방문해 보는데,

상대남들은 여지껏 제 프로필 방문한 분이 한분도 없네요.

이러다가 제 아이템 10만원도 아깝고 해서
보지도 않을뿐더러 수락도 기대하지는 않지만, 사람인지 유령인지 확인차
수락을 눌러보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눌러 보려구요.
하나 안하나 결과는 똑 같을것 같은 생각이 마구 드네요.

상식적으로 사람이 그래도 인연사이트에서 누구와 매칭이 되었다면,
한번쯤은 둘러보면서 방문흔적 정도는 남기는 것이 이곳에 가입했다면 기본 마음 씀씀이 아닐까요..

어쩜 그리 사람들이 꼿꼿하고 정이 없게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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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  2013-01-15 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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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으로 보는게 아닐까요~ 메세지두 오고 보긴 할거 같아요
제로섬  2013-01-15 1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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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공개로 보는 이유가 이해가 안되네요. 혼인을 전제로 온 선 상품 시장에서,,,,
일단 열어둔 프로필을 엿볼 이유가 있을까요..?

헛헛한 관음증만 난무하는 웹세상...
아무개 익명성만 남아있는 톡과 문자만 오가는 메마른 세상...

호돌이  2013-01-15 15: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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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사이트에서 누구와 인연이 된다면 한번쯤 둘러보고 방문흔적 남기는게...
이말 가슴에 확 와 닿네요.

남자분이 비공개로 해서 그러는데, 그 남자분만 그러는 것이 아니고 여기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남성들이
비공개로 ′도둑 탐방′을 하고 있죠. 이런 현상은 남자들의 그동안 여자들의 행위에 대한 (무의식중의) 반격이죠.

자신의 공개-비공개를 운영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죠.
첫째, 항상 오픈하고 있다.
둘째, 항상 클로즈 하고 있다.
셋째, 오픈과 클로즈를 적절히 구사(?)한다.

셋째가 가장 합리적이지만 굉장히 귀찮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항상 오픈하던지 아니면 항상 닫아 놓고 방문하던지 합니다.

남자의 성향상 터프하게 항상 오픈하는게 남자들에게는 큰 무리는 없으나, 예전에 여성분의 까탈스러움,
즉 자기 프로필 보고 같다는 이유만으로 난리 법석을 떠는 모습을 많이 봐 왔고,

그리고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프로필로 나이 제한을 걸어 놔서 여성분들의 프로필을 함부러 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남자들이 무의식중에 위축되어서, 남자들이 모두 도둑 고양이가 된거죠.

호돌이  2013-01-15 15: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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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현상으로,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으로 자연훼손과 이산화타소 대방출로 요즘은 자연이 인간들에게 반격을 하고 있잖아요.
10년에는 꿈도 못꾸던 요즘의 강추위도 그런한 예들중의 하나죠.
강추위를 몰아 주신 자연을 원망할 수 없는 것처럼, 남자들도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ㅋ.
나무마루  2013-01-15 16: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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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프로필 방문했다고 짜증아닌 짜증내는건 한마디로 어이 상실이지요.ㅎㅎ
내 기록을 남겨놔야 상대방도 "아하" 하고 방문한 상대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 프로필도 열어 보겠지요..
그런 기능이 상대 관심이라는 하나의 꺼리(끈)이고 그런 꺼리가 많아야 좋은건데..
그런 관심이 싫다면 오픈되어 누구나 검색가능한 이 사이트 가입은 왜 한걸까요?.ㅎ
보다 많은 상대에게 내가 노출되어 관심 받아 결혼할 목적인것을..
(개인적으로 싫은 상대가 있으면 그냥 차단 목록에 넣으면 됨.)
제로섬  2013-01-15 17: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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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님께 공감 하트를 무한 방출 합니다...

자주 느끼는 거지만,
어쩜 이리 수치 확률 통계 논리에만 강한가 했더니,

적재 적소에 딱 알맞은 단어와 비유로 읽는 흥과 재미를 더해 주시는지요...
한번씩 인간 남정네 식으로 짖굿기도 하시고,

냉정차분한 이성글을 쓰셨던 딸깍발이?님 글을 예전에 보면서, 참 틀린거는 없지만 저는 좀 차갑다.. 그렇게 느꼈는데,,
호돌이님 글은 언제나 전개와 배려의 폭이 커서 보면서 동감을 많이 합니다.

올해에는 약간 키가 크신 이쁘신 분 만나시기를 축복 합니다..
호돌이  2013-01-15 18: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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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섬님,
일단 무한방출한 공감 하트 모두 접수하구요 ㅎㅎ.

제가 이 나이 먹고 이렇게 어린(?)친구들과 놀고 있으면 안되는데,
그래서 여기 안들어 올려고 하는데, 여기 안오면 마땅히 할일 도 없고ㅜㅜ

댓글을 안써야지 하고 마음 먹었다가도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로 흥분(?)하게 되면
나와의 약속을 깨고 댓글을 썼다가, 내가 무슨 자격으로 이러고 있지? 하면서 후회가 되어 지우기도 하고..

언제쯤이나 여기를 떠날 수 있을지? 몇년동안 못떠나고 이러고 있는데, 앞으로는 상황이 더 안좋아질테니 더 힘들어 지겠죠?
하여간 칭찬 감사합니다^^
호돌이  2013-01-15 1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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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혹시 저의 프로필을 봤을가요?
내가 키가 작지 않는 사람 찾는다는 것은 어떻게?ㅎㅎ
마담홍  2013-02-24 18: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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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 말에 가입해서 매칭되는 분에게서 매주 채이고만 있어유
저 맘에 드시면 좀 데려가세유 이젠 매칭란 지겨워유
이쪽이 더잼있네유그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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