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사진을 새로한번 올려 봤습니다.[7]
by muse (대한민국/남)  2013-01-21 13:25 공감(2) 반대(3)
방문자가 좀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분이 오셨나 보러 갔었습니다.

음....

저랑 동갑이나 한살차이.... 또는 연상분들만 오셨더군요... 저는 30대 후반....

저도 큰일이고...저분들도 큰일이고...

이 갭차이를 줄이지 못하는 한 계속 평행선만 탈듯...

그리고....제가 소개팅 나가보면 35세 이상인 여성분들... 하나같이 자기 동안이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보이시는데

그래도 나이는 다 나이에 맞게 보이신다는거 아셨음 해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호돌이  2013-01-21 14:36:47
공감
(1)
반대
(0)
저는 딱 두 종류의 방문객들만 있는데요.
아주 어린분들과 아주 나이가 있으신분들...
나이가 굉장히(띠동갑 정도로) 차이가 나는 분들이 서너명이 한달에 한두번씩 꼭 방문 흔적을 남겨 주시네요 ㅎㅎ.

그래서 이들 고정팬들(?) 저의 곳간은 간신히 텅비지는 않습니다.
이분들께는 감사드립니다. 저도 양심이 있는지라 플포는 보낼수 없지만,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외 나이 좀 있으신분들의 방문에 대해서는 감사하게만 생각하고 있어요ㅎ.

그리고 동안과 미모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면,
살아가면서 이쁘다소리 몇번 안들어 본 여성분들 없을 겁니다.

그런 얘기는 죽어도 안까먹고 평생 기억하면서 자부심의 원천으로 삼고 살아가는데요.
문제는 이쁘다는 얘기가 좀 남발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쁘다는 얘기는 주로 어렸을때 어른들에게서 듣는데요.
일단, 어른들이 보기에는 젊은 애들은 다 이쁘게 보여요.
그래서 그런 이쁘다는 말들이 흔하구요.

또한 부모님 친구가 집에 방문하여 점심 대접 받고
점심값대신 립써비스로 하는 경우도 있어요.
호돌이  2013-01-21 14:42:32
공감
(2)
반대
(0)
그래서 정말로 정말 이쁜지 스스로 확인해보고 싶다면,
과거에 누구에게서 이쁘다는 소릴 들었는지, 얼마나 자주 들었는지 이 두가지를 기억해보면 되요.

젊은 사람들중에서 자신과 이해 관계가 전혀 없는 사람들로부터 아주 자주 이쁘다는 소릴 듣는 사람들은
그렇게 믿어도 되지만, 그 외에는...

참고로 남친이 이쁘다고 한것도 빼야 됩니다. 남친도 알고 보면 제일 킅 이해관계(?)가 있거든요^^
Mattew bellamy  2013-01-21 14:50:12
공감
(0)
반대
(0)
ㅋㅋㅋ 아 정말 와 닿는 말씀이네요.

저도 외모만 어느 정도 포기한다면 금방 갈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게 정말 쉽지 않은거 보면 아직 철들려면 멀었구나 라는 생각만 드네요.
보셔요  2013-01-21 14:55:23
공감
(0)
반대
(0)
채팅 사이트 가입한적 있는데 가입하자마자 40~50대 여성들이 제 프로필을 많이 봤더군요. 심지어 10살이상 나는데도 프로필 구경오데요. 은근히 연하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제는 선봤는데 저보다 한살어린데 30대 후반이고 키170에 전지현 한효주의 중간얼굴이더군요. 솔직히 초혼으로 그정도 미모 이 나이대에서 만난다는건 불가능에 가까워요. 어쩌다 그런 신세가 됐는지 사연을 알고 싶었으나 예의상 묻진 않았어요. 식사 후 힐 신고 온 그녀 옆에 섰는데 제가 그 여자분 귀 밖에 안와요. 솔직히 창피했어요.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지 않은 중신애비가 밉더군요.
물첨벙  2013-01-21 15:05:06
공감
(0)
반대
(0)
재밌다. 그 평행선..어찌 못할 그 평행선 3중후가 되고 보니 그렇다고 열살이상분들과 결혼하기에는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서 부끄럽지만 미안하지만 동갑은 그렇고 한두살 많은분들~~아님 5살까지 보는데 이렇게 생각들을 하고 계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그동안 얼마나 뭐라고들 하셨을까 생각하니요. ㅠㅠ
물첨벙  2013-01-21 15:06:08
공감
(0)
반대
(0)
저 또한 이쁘다고 생각하니 일인인데..그게 이쁘다고 하는 소리들이 아니였군요. 이제부터 비슷한 연배분들 저좋다고 하면 넙죽 절이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죽어도 김태희  2013-01-22 00:37:34
공감
(0)
반대
(0)
여자가 예쁘다는 증거는..길에서나,출퇴근 지하철 혹은 버스에서나,진찰 받으러 간 병원에서나,잡지나 볼까해서 들른 서점에서나,떨이로 남은 초밥 사러 들른 마트에서나,담배 돗대를 깨닫고 들어간 편의점에서나 언제 어디서나 뭘 걸치고 뭘 쳐발랐든 남정네들의 음헤헤한 눈길로 인해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르고 더러는 지겹기도 하고 수시로 듣는 연락처 물음에 시크하게 한 번 째려봐 주는 걸로 답하기를 하루에도 수 차례..선우에 가입해서 글 쓸 시간이 있나요. 하루에도 몇 번씩 의미 없이 안부 문자와 카톡 해대는 수많은 남자들 중에 자기 배필 하나 없으려고요. 예쁜 사람은 나이 적고 많음에 예외가 없더이다. 나이 많은 예~쁜 노처녀들 보면 두 부류..솔직히 한 해,두 해 늦는 거 의미 없다 생각하고 늘 그렇듯 풍요로운 현실을 그저 즐기는 타입,아니면 진정 로맨티시스트라 눈에서 하트 뿅뿅 나오게 하는 남자 아니면 전혀 관심 없거나.. 예쁜 여자들은 성격만 좀 좋으면 진짜 살기 편할 거 같은데.. 하다못해 결혼 전까지만이라도 마녀 손톱을 숨긴다면^^ 단)수시로 해대는 동료남의 문자 패쓰, 남자들의 안부 문자라 하더라도 그 수가 5명 미만도 패쓰^^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