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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성분들 명품 보유현황은?[22]
by 백마탄환자 (대한민국/남)  2013-02-02 14:47 공감(0) 반대(0)
갓 마흔 여성이 본인 말로 남자봉급 만큼 받는다는데. 어떤 남자 기준 인지는 모르겠고,
진도모피, 샤넬백 보유한 상태이고,
그외 명품은 모름, 제가 그런거 구분을 못하는 수준이라서...
손목시계도 차고 있는데 싼거라면 휴대폰 있으니 안찼겠죠?
일년에 몇차례 홍콩에 쇼핑을 간다고 하고, 국산 준대형차(그랜저급)타고, 품위 유지비 도 말하는데...

저하고 몇달째 간보는 중인데 만약 결혼후 한달 생활비가 얼마여야 하냐는 질문에 얼버무림.

1) 이정도 여성의 사치는 요즘 이또래 여성의 표준치 인가요? 높거나 낮은건가요?(선우녀 기준)

2) 과연 결혼한다면, 얼마 정도의 생활비를 주면 '돈없어 나 못살겠다' 안하고 퇴근후 저녁상 잘차려 주는정도 될까요?

추가정보로, 저는 사말남,자영업. 결혼후 여자 전업주부. 모아논건 없음. 깜찍하고 귀여움.

* 일주일 후 삭제할 계획의 글입니다~ㅋㅋㅋ
=======================================================
삭제 하지 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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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마루  2013-02-02 15: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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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를 좋아하는 여자네요. 된장녀 스타일이라고 해도 무리 없을듯.
요즘은 여자들이 사회진출을 많이해서 남자 연봉 비슷하게만 받기 시작하면 허세 작렬 들어가는 여자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보니, 자신의 허세를 부리는데 남자가 돈 대줘야 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남자가 그런 허세를 좋아하는 여자를 모두 커버해 주지 않으면 금전문제로 나중에 분명 트러블 생겨요.
이건 사랑이 아니라 그냥 계약 이네요.
바다  2013-02-02 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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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소유했냐보다도 말하는투 보면 딱 답이 나오던데...
아롬  2013-02-02 16: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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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은 인생 생각해서 그 여자분하고 연락도 하지 마세요..
마흔이라는 나이에 귀엽고 깜찍하다고 다 용서 할수 없어요..
..  2013-02-02 17: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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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인데 모아놓은 게 없다니 소비를 의심할 수 밖에 없네요~
백마탄환자  2013-02-02 18: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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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 말하는 투는요 자기는 있을거 다 있으니 뭐 사줄 생각은 하지 말라구 해요.
특히 보석 별로 안좋아 한다구 하고요.
그리고 카드빛이 있거나 한다면 문제지만 버는 한도에서 쓰는거라 명품에 대한건
문제 될게 없다 말합니다.

에고...사실 저도 속물이고 나쁜놈 입니다... 은근히 속으로는 2세 때문에 나이차이도 많이 욕심나죠.
작으나마 훗날 사업체를 물려줄 자식욕심도 생각 안날 수 없고, 무슨 씨받이를 구하는 건지...!
가책받고, 미안하고 그러기도 합니다.
제 자신이 깨끗하고 훌륭한 영혼의 A급 남자가 아니라, 마냥 상대 여성의 흠을 탓할 수만은
없는 현실이죠. 아이고 머리야~ㅋㅋ 결국 이러다가 독거노인 으로 생을 마감하게 되는 건가... 차라리 그쪽으로 계획을 잡을까...???
바다  2013-02-02 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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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환자님// 그런 직접적인 발언보다도 연예인 명품 두른거나 사치하는 얘기할때(자동차, 고급레스토랑 등등) 눈이 반짝이거나 그런건 없나요? 말로는 다들 돈에 관심없다고 하죠. 버는돈과 미래계획에 맞춰 어느정도 쓰면서 즐기는건 필요한거 같습니다. 여자가 허영심도 어느정도 있어야 하고..
백마탄환자  2013-02-02 22: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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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 여자눈빛 변하는거 읽고 판단할 예리함은 없고요 ㅎㅎㅎ
여자가 화장을 하는건 무사가 칼을 가는것과 같다 하는 말이 있듯이, 여자의 허영과 사치는 오히려 여성스러움 이다고 인정합니다.
아기적 크면서부터 엄마 화장품 얼굴에 바르고 혼나며 자라는게 여자인데 그 본성을 탓할수 없겠지요.
그 여성스러움의 정도가 궁금해서요... 과하다면 생각해볼 문제니까요
남자도 남성다움(본성)이 과하다면 문제있거든요.예를 들어서...70~80시절 지나치게 남성다운 일부,극소수 프로권투 선수의 부인패기 라든가...
(비유가 좀 심했나?)
요즘 미혼여성 기준(치료가 필요치 않은수준)을 알고 싶어서요~ㅋㅋ
아고... 힘드네요 남자인 저도 이런데 진짜루 남자 골라야하는 여자분들은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미혼 여성분들의 고뇌를 위한 10초간의 묵념을 합니다. 휴~우~!
방울새  2013-02-02 22: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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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 나쁘다곤 할수없는게 저는 이해가 좀 가기도해요
학생때는 돈모으는데 재미들려 통장만봐도 뿌듯하고 모으는맛에 살았는데 사회 진출하고 연봉이 조금씩 오르니 명품 남들하는 것들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실제 써보니 아 이래서 좋은거 하는구나 싶고 근데 명품 안해도 막 돈 의식안하고 먹고싶은거 먹고 싸다고 인터넷 반값사이트 매일하고 그랬는데 차라리 집밥먹고 절약하고 손까락빨면서 살다 한번씩 좋은가방 옷 이런거 사면 남는거라도 있으니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후후  2013-02-02 23: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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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위에 방울님과는 의견이 좀 다른데...
손가락 빨정도는아니라도 절약하는편인데 명품에 별관심없어서 제 돈주고 사본적없어요
선물로 지갑등을 몇번 받은적있으나 어머니등 잘쓰고 계시고 면세점에서 가방산적있는데 버버리수준이라 명품에속하기좀애매하긴한데 선물용으로 산거라서요
어쨌든 저처럼 명품 관심없는여자도많고요 또 주변친구들보면 명품백 한두개정도있는애들많지만 뭐 사치스런애들아니구요 보통 선물 받는경우가 많았어요
오히려 전 부동산에 관심이있는편이라. ..
글구 남자든여자든 명품 관심있는사람있는거구 없는사람도 있는거라...
남자시계 몇천만원씩하던데 그런거 원하는 남자도있잖아요
자기분수에만 맞다면 한두개 정도는 애교로 봐야하지않을까요
꼴리버  2013-02-03 00: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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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새//

손가락빨며산다는건 곧 저축할돈까지 명품지르는데 쓴다는건가요?
행복한출발  2013-02-03 03: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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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 명품 열광병도 일시적으로 그럴수도 있어요.
저도 한때는 명품백에 관심가더만 이제는 누가 선물해준다면 이야 고맙게 받는 정도이지 관심밖이 되더라구요.
싱글로 오랜기간 홀로 지내는 스트레쓰를 그런 방법으로 해결하는 경우들도 많으니 명품백 몇개 있는 정도는 눈감으셔도 무방할 겁니다.
뤼비통도 외국보다 한국이 30%정도 비싸답니다.
나무마루  2013-02-03 12: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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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자기 만족이라고 하지만 그건 결국 자기과시 입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고 우월감을 갖고자 하는 간사한 인간의 심리일뿐입니다. 그게 심하면 집안 말아 먹는 겁니다.
요즘 젊은 남자들. 수입차 많이 사지요. BMW, 아우디 머 등등.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수입차 사는 사람 매우 많습니다. 여자들은 겉으로 보이는 이런 남자에게 혹하죠. ㅋㅋㅋ 바보들..
여자들은 명품백, 옷,. 셀수 없이 많지요.
자신의 능력에서 20~30%만 그런 소비에 할당해야지 50% 이상이면 그런 여자 만나면 남자 등골 휩니다.
그져 좋게만 해석할려고 하지 마세요.
내 여친이 벗고 다닌건 싫고 주변에 다른 여자가 벗고 다니면 좋아라 하는 심리와 같습니다.

수수하고 단정하면서도 정신머리가 똑 바로 박혀 있는 가를 더 보세요.
겉모습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건 경제적인것이 좋았을때 얘기지 악화되면 그것만큼
부부, 가족관계를 망치는 원흉이 없습니다.
좀 멀리들 보세요. 여기 보면 눈앞에 보이는걸로만 판다하는 사람들 꾀 되네요..
분석남  2013-02-03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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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40이면 그정도는 갖고 계실수도 있죠
돈 많이 번다면 누굴 탓할까요
분석남  2013-02-03 1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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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자기가 그 정도 살 여유 된다면 한두개 정도는 살수 있다고 봐요
연봉 4천되는 여자가 2백정도하는 가방 하나쯤 가질순 있죠
근데 전 루이비통이나 구찌백 메 사람들보면 그렇게 없어보이던데
차라리 ak나 코치메면 알뜰해 보이기라도 하지
분석남  2013-02-03 1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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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배은 메더라도 좀 티가 덜 나는걸로 메세요
티나는 명품... 난 좀 쪽팔리던데 ㅋㅋ
반전  2013-02-03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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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마흔에 능력되는 선에서 명품 몇몇개 구입하는거야 문제가 안되지만..
그 여자분 말하는 꼼수는 남자분한테 결혼후, 전업을 해도 그와 같은 삶을 인정하고 계속적으로 누리게 해달란 의미가 포함되는거자나요.
다행히 남자분 능력이 좋아서 모든걸 다 해줄수 있다면야 좋겠지만.. 솔직히 능력 충만하신분이시면 이런 글 올리지도 않있겠죠(?)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특히 나이 마흔이면 결코 변하지 않을 겁니다.
그동안의 삶에 검소나 절약이 없었다면 평생 아마 그럴거에요.
명품 몇몇이 문제가 아니라 결혼하면 월천에 가사도우미 당장 붙여달라고 하진 않으실런지..
백마탄환자  2013-02-03 18: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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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님// 제가 자영업자 이다보니, 버는것을 사업체에 재투자 할수록 미래가 유리하고 해서... 버는대로 집에 다줘버리면 수년 안에
망할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정해진 생활비를 책정 해야 하는데, 여자형제도 없고 친구 부인들은 명품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고,
제 일을 도와주는 직원(부장)중에 최고급여자가 연봉육천(세금모두 부담해준 후 수령액)인데 맨날 형편 어려워하고 부인 사치스럽지 않은데요... 이상황에 명품녀를 보니 덜덜덜 떨고, 접근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얼마를 줘야 나 밥해주고 자기 쓰고 돈모으면서 사나?
온갖 생각 하게 되는군요.
보통의 여자분 이라면 현재 직원중 최고봉급으로 책정하고(왜? 난 거기서 용돈 안빼가니깐 더 많은것임) 맘 편하게 접근해서 결혼을 전재로 깊이 사귈 시도를 해 보겠는데...
백마탄환자  2013-02-03 18: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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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일종의 평균견적이 궁금해서요 그정도의 현대여성이 생활하는 한달 생활비 견적가는...?
반전  2013-02-03 21: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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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모피.. 샤넬백에서 우리엄만가 했었는데..좀 젊게 사는 마흔언니는 아니신듯..울엄마 67센데..
암튼 결혼 생각있으시면 대놓고 물어보세요, 물어봐서 대답을 해줘야 정확한 견적이 나오지 않겠어요?
여자분 기준에 남자봉급이란게 대기업인건지 중소기업인건지 회계산건지도 불확실하고, 그녀의 집안도 상인지 중인지 하인지도 알수 없으니.. 그녀의 품위유지비 수준을 어디다 측정할진 그녀만이 알겠죠.
대략 정확하다 싶은 건 모아놓은 돈도 없으면서 나이 마흔에 결혼하겠다며 품위유지비 논하는걸로 봐선 님 생각데로 밥해주고 돈모으기를 바라시는건 무리일듯 싶네요. 님이 생각하는 알뜰한 그녀의 생활비는 그녀만을 위한 품위유지비일 테니까요.
음..대략.. 님 회사 여부장 세후 연봉육천이면..월 500이네요?그거 그냥 품위유지비로 주실거 생각하고.. 그외 일년에 몇차례쯤 해외로 명품쇼핑 보내드리면 되겠네요..가사도우미 써주시고.. 저라면 그정도면 아멘인데 그 여자분은 +가 있을지도 모르죠~
백마탄환자  2013-02-03 23: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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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반전님// 설마 제가 감히 반전님 새아빠 자리를 넘보기야 하겠습니까.ㅋㅋ (일이 점점 커지네...꺼이꺼이~노인정에 화투나 치러 가야지...)
백마탄환자  2013-02-05 13: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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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을 던졌는데 정리하라는 결과가 나왔음(뒷면)
Ysl1023  2013-02-06 00: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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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디자이너이실꺼같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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