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만남이 잘 안될 때(버젼업)? 조용히 보시고 참고하여 주세요.[5]
by 선우  2013-02-04 18:10 공감(0) 반대(0)

선우에서 회원 여러분께 제시해 드리는 만남이 잘 안될 때 노하우입니다.

다음 내용은 내일부터 마이프로필 좌측의 '만남이 잘 안될 때] 코너에도 링크될 예정입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호돌이  2013-02-04 19:03:39
공감
(0)
반대
(0)
참고해야할 만한 내용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로서 여기 여성들을 오랫동안 봐 왔던바 공감되는 게 두가지가 있네요.

1) 이성상 5가지 조건중 세가지 정도로 만족과
2)미팅중독증 조심
인데요.

5가지 조건이라는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외모, 직업, 경제력, 학력, 인성(이것도 중요한 조건 맞죠? 어쩌면 제일 중요한)라고 한다면,

여기 있는 여성분들 이들 조건에 얼마나 만족해야 수락 내지 만남을 유지할까요? 여성분들 스스로에게 자문을 해보시길...

"세가지 정도에 만족"에서 여기서 만족은 어느 정도를 의미하는지, "두가지를 무시해야" 된다면 어느 정도 ′무시′ 할 수 있는지 있는지,
이게 말은 쉬운데 여성들은 굉장히 어렵게 생각합니다.

자기 스스로 별로 욕심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여성이 "나는 나보다 특별히 잘난 사람 바라지 않고 나 정도 되는 사람 찾는다"라고 말합니다. 이경우는 다섯가지 조건중 하나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그나마 ′합리적인′ 사람들입니다. 왜냐면, 이런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기의 조건에 대해서 어느정도 분석을 해본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호돌이  2013-02-04 19:24:48
공감
(0)
반대
(0)
가끔 어떤 조건을 포기(?)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예를들면 경제력이 좋은 여성일 경우, 남성의 경제력에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든지...
하지만 이런 경우 대신 남자의 외모를 대신 따지는 경우가 많고, 너무 경제력이 없는 남자는 당연히 탈락입니다.

그외 많은 분들은 자기 자신의 조건에 대해서 진.지.하.게. 분석해 보지 않고 살아가는듯...
예를들면 어떤 사람은 자신은 외모를 중요시 하지 않는 다고 말하지만, 대머리는 아예 기겁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들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세개의 만족도 보다도,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두개의 조건을 얼마나 무시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원문에서 세가지만 보고 두가지를 안본다는 것은, 문맥상으로는 외모를 안본다고 말한다면
대머리 정도는 괜찮게 여기는 것을 말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고 "참을 수 있을 정도"까지만 허용하겠다면 그건 포기한것이 아니죠.

그정도의 ′포기′는 여기 있는 사람들 누.구.나. 누.구.나. 하고 있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대머리 논법′ 즉, 나는 외모 안본다 ---> 그럼 대머리도 괜찮냐? ---> 그건 안되다, 대머리 논법으로 따지고 들어가보면
호돌이  2013-02-04 19:41:38
공감
(0)
반대
(0)
대분분의 여성들은 한개도 포기를 하지 않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전혀 포기 할 줄 모르는 것은 본질적으로는 인간이 가진 끝없는 탐욕에 원인이 있고, 이 탐욕을 제어 할 수 있는 이성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즉 자기 자신에 대한 분석은 전혀 하지도 못하고 있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가 없을 것이고,

환경적으로는 여기가 결정사이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많은 플포를 받을 수 밖에 없고, 더구나 one-item-multi-propose 시스템이
더욱 나쁜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 같네요. 이건 결과적으로는 위에서 말한 미팅중독증을 유발할 수 밖에 없지요.

어떤 사회이든 술 값이 싸고 술이 너무 풍부하면 알콜 중독자가 생길 수 밖에 없잖아요?
난 여기 플포 꽤나 받는 여성들중 많은 분들이 미팅 중독자라고 생각합니다.

선우도 이들 미팅중독자들을 양산하는데 책임이 있어요.
그동안 ′공짜술′을 많이 제공했잖아요?
그런데도 처방에서 미팅중독 되는 것을 경계하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네요.

특포(공짜술)만 좀 없어 져도 미팅중독자 많이 줄어 들 거에요.
나무마루  2013-02-04 22:45:09
공감
(0)
반대
(0)
제가 전에 게시판에 쓰긴 했는데요.
여자들. 말로는 뭐 웬만한건 감싸주고 이해해 줄것처럼 성인군자처럼 얘기 합니다. 사람만 좋으면 된거 아니냐고.
하지만,. 자기 앞에 그런 상대 갖다 놓고 사귀어라. 하면 절대 안합니다. 그러면서 조건을 수도 없이 막 늘어 놓기 시작합니다.
내가 그런 수준의 상대를 만날 사람이 아니다. 혼자 살면 살았지 아닌건 아니다. 막 화를 내면서요.ㅎ
그래서, 그런거가 간사하니깐 좀 속물들 처럼 대놓고 게시판에 얘기좀 해라 라고 한적 있습니다.
자꾸 게시판에 성인 군자처럼 좋은 말만 늘어 놓는 사람 보면 아주 짜증이 납니다..
남자들보고 프로포즈 보내라고 합니다. 모든 여자에게 보낸답니까? 소수만 가는거지.
그럼 나머지 여자들은 프로포즈 받기전엔 절대 시집 안갈껍니까?.
그런 여성들 마인드도 바꾸도 실행도 안하면 절대 시집 못합니다. 여기 선우에서는. 거의 확실. 아무도 관심 안주니깐.
아카시아  2013-02-06 16:30:43
공감
(0)
반대
(0)
갚자기 생각나는 말...옴부즈맨 코너에서 과거 사랑과 전쟁에서 이혼해라 하는 사람들을 역 추적해서 설문했다는데,
정말로 본인에게 같은 일이 닥쳐도 이혼 할 것이냐 라는 질문에서는 95% 이상이 직면한 현실이라면 이혼이 어렵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남 일에 대해서는 쉽게 하는 판단이, 사실 스스로를 숨기고 하는 결정이 현실인 셈이죠..
남녀를 떠나서, 나와 어울리지 않는 다고 투정부리거나 짜증을 내는 것은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습니다.
빨간펜을 들고 만남에 나서는 수 없이 많은 분들은 오늘도 "난 아닐 거야"로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을지도..
살면서 우선순위가 무엇인가를 아직도 못 찾는 방황하는 별들이 세월이 흐를 수록 많아지는 듯 합니다.
그래서..많은 노력과 성찰이 필요하겠지요,,반성해 봅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