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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use (대한민국/남)  2013-03-10 23:04 공감(0) 반대(0)
어떤 이벤트 인가 하면... 집없는 남자와 집있는 여자 이벤트 입니다.

근데 궁금한게.... 다시말하면 집있는 남자가 대부분 이란 뜻 인가요? 먼가 특별히 집없는 남자와 특별히 집있는 여자 모임 같은 늬앙스가..

전 나름 둘이나 아이 생기면 셋이 살 정도의 집 전세금 정도는 있느니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그게 아닐수도 있겠군요.

여튼 벌써 3월 중순 이네요. 저도 이번년도에 장가 못가면 이제 빼도 박도 못하는 증말 노총각의 세계로 한발짝 더 다가 가는데

과연 어떻게 될지!

오늘 나갔다 오면서 백화점 쪽으로 가는데 갑자기 길거리 조그만 운세, 사주 천막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전 기독교인 이지만... 머 신내림 받은 집도 아니고... 그냥 왠지 궁금해서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오천원 주면 결혼운만 봐준다네요. 그래서 오천원 내고 결혼운 봐달라니 이거저거 적으시더니

음력 2월달에 좋은 인연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그거 놓치면 가을이고ㅋ.. 제가 지금 30대 후반인데 34세때 결혼운이 있었다는데

누굴까~~ 기억을 해보니 한명 기억이 나긴 하네요. 솔직히 말해 전 34세때 결혼할 맘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이젠 증말 하고 싶은데. 역시 인생은 내맘대로 되는게 별로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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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2013-03-11 0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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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하네요. 힘내세요!
aREs  2013-03-12 0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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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여....인연은 반드시나타납니다..그때가면 다 추억일 거에요..
aREs  2013-03-12 1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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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님 제가 개인적으로 안다면 소개팅 해드리고 싶은분인데...이쁜 여직원들 꽤 많아요..--만족안하실테지만..여성 직원이 20명인지라..
muse  2013-03-12 13: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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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 아레스님 말만 이라도 정말 감사드려요 ^^;

그냥 맘만 급한건지 아님 정말 먼가 결혼에 가까워져 가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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