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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들이 하지 말아야 할것들?[27]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3-03-21 23:54 공감(3) 반대(6)
1. 화려한 연애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30대 노처녀들중 많은 분들이 연애에 대한 환상을 버리지 않고 있는 분들이 많다. 남친이 생기면 뭔가 대단한 대접을 받으리라고 생각하고, 많은 이벤트 들이 일어나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연애는 밥먹고 커피, 밥먹고 영화, 밥먹고 모텔이 대부분이다.

2. 당신만을 바라보는 남자만을 찾지마라.
아마 30대가 되었으면 양다리 걸치다가 걸린 남친들 한두명은 될것이다. 남자는 원래 그런 족속이다. 여친 또는 와이프가 있어도, 다른 여자 만나고 싶고, 다른 여자와 연애를 하고 싶어한다. 너무 남자를 좁은 울타리 안에 가둬두려 하지 마라, 넓은 울타리 안에서 자유롭게 뛰놀게 하라.

3. 올인하지 마라
여자들중 대부분은 남자친구가 생기면, 그 남자만 만나고 약간의 집착을 하게 된다. 물론 어느 정도의 집착은 서로에게 좋다. 하지만 남자에게 지나치게 집착하게 되면, 남자들은 피곤함을 느낄것이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너무 한남자한테 올인하지 마라.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 염두해 두라. 그러면 남자들이 오히려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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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2013-03-22 0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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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울타리안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아야 하는 망아지는 결혼을 끝까지 거부해야 자기신상도 넘 신상도 살리는 길이죠.
이런 결정사까지 들어와 스스로 망아지를 자처 하고 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부부가 자식낳고 살다가 이혼하는 날이면 이혼의 여파는 3대 후손까지 걸쳐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결혼을 끝까지 유지할 자신이 없으면 결혼에 도전을 말아야 하겠지요.

젊어서 절제와 인내 온유를 모르고 사신분 말로는 결국은 비참으로 끝납니다.
여성이 경제적인 여유만 있다면 굳이 그런 망나니 망아지 밑에서 살아가야 할 이유도 존재도 없는 것이죠.
결혼은 끝없는 인내의 연속임을 알고 시작하셔야..
분석남  2013-03-22 00: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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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3대후손이면 출발님의 손자까지인가요?
출발님 남편분은 결혼전에는 안그랬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결국 바람나서 이혼했다는 건 출발님께서 뭔가 문제가 있어서 이지 않을까요?
분석남  2013-03-22 0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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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은 결혼을 끝까지 유지 하지 못해서 결혼에 대해서 후회 하시나요?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결국 헤어지신 건가요? 인내를 못해서 헤어지신 건가요?
분석남  2013-03-22 0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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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결국은 출발님은 출발님의 전남편을 결혼전에 제대로 검증하지 못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남편은 결혼전에는 그런 것들을 모르고 지내다가 늦바람이 난거 아닐까요?
어린시절엔 충분한 연애 기간을 갖으면서 서로에 대해서 파악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이가 들어서는 어느정도 자신의 성격이 굳어져서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성격파악 하기가 쉽죠.
제가 보기엔 출발님은 남편에 대한 배신감으로 용서하지는 않았지만 미련이 남아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남녀관계에 권리와 의무는 서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한출발  2013-03-22 0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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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제 첫사랑으로 2년반이나 교제를 거쳐 결혼한 사이죠.
결혼전에 저앞에서 한번도 얼굴을 붉히며 화를 내본적도 없고
조용한 말씨로 차분하게 논리적이고 시를 잘쓰고 이성적인
앞뒤가 정연한 사람이었어요....주변 정리정돈이 뛰어난.
남성우월주의가 강한 분으로 결혼전엔 제말을 가로질러서 자기주장을 해본적이 없어서
그사람을 잘 파악 못했던 거 같아요.
결혼생활 중 계속 인내만 하고 있었다면 물론 이혼은 피할수 있었겠지만
저는 지난 시절 제 결단이 잘된것이었다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혼후 저는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고 평안한 생활을 누리고 있으니까요.
죽어도 김태희  2013-03-22 0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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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남자였구나..
반도흔녀  2013-03-22 09: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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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부만 동의. 삼십대 노처녀 중 정말 많은 사람이 이벤트 등등의 환상을 갖고 있다고 어찌 장담하시나요? 그리고 남녀 연애를 ′밥 커피 영화 모텔′로 축약하시는 것은 참 안타깝네요... 남녀가 만나 갈곳이 얼마나 많으며 공유할 것이 얼마나 많은데요. 제가 볼 때는 연애 횟수는 많으나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 서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으며 소통해 보지 못한, 어찌보면 단타성 만남과 평균 3개월의 단기성 연애에 익숙한, 스스로 마음의 벽을 허물지 못하고 얼핏 보면 연애에 선수일 것처럼 보이나 알고보면 허당인 그런 분들에 해당되는 얘기일 것 같습니다.
반도흔녀  2013-03-22 09: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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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 완전 동의 불가. 남자는 원래 그런 족속이니 너도 즐겨라 이렇게 정리하면 될까요? 누군가를 사귀게 되기 전까지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만남의 기회를 많이 갖아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하지만 누군가와 사귀게 되었다면 최소한 상대에게 충실해야 하는게 기본 아닐까요? 그런 기본적인 신뢰도 없이 어찌 연애가 가능하며 결혼까지 가능하겠어요? 분석남님이 사귀는 상대녀가 몰래 누구 소개팅이나 하고 선이나 보러 다니면 기분이 어떠실것 같아요? 아 이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 이런 확신이 드시겠어요? 님이 말씀하신 그런 남자는 정말 그야말로 기피대상 1호, 최악의 남편감이네요. 이런 남자는 결혼해서도 자기 합리화해가면서 끈임없이 바람 필 것 같습니다. 남들이 볼 때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준비된 신랑감처럼 보일 수는 있겠으나 멘탈 자체가 결혼이라는 제도에 부적합한, 결혼 준비가 안된 사람입니다. 이런 마인드 가지신 분이 결혼 생각하시는 자체가 진짜 개념 없는 거라고 보고요. 유유상종이니 비슷한 여자분 만나 서로 바람피며 쇼윈도 부부로 사시던가 아님 제발 이런 분들은 혼자 사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네요.
반도흔녀  2013-03-22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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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게시판 표현의 자유 압니다만, 분석남님 이 글은 정말 결정사 게시판에 부적합한 이 글을 보는 이로금 하여금 참 결혼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런 생각까지 들게하는, 님께서는 이런 남자도 있다라고 조언하신 것이라는 거 압니다만 정말 긍정적 기운이 한톨도 느껴지지 않는, 삼십대 여자분을 지목해서 많은 조언글 올려 주시는데 이 글은 정말 보는 삼십대 여성으로 하여금 어느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 그야말로 짜증을 불러 일으키는, 노히스테리 유발글 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드는 생각이 근래 삽십대 여성이랑 뭐 안좋은 일 있으셨어요? 제가 든 생각이 아... 노처녀만 히스테리 부리는 게 아니라 노총각도 애정결핍으로 인한 노히스테리가 있군... 이런 생각까지 드네요.
행복한출발  2013-03-22 1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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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나 유럽에 프로포즈 후 두사람 만의 혼인서약을 합니다.
이제부터 나는 당신의 피앙새로 정신 육체에서 당신만을 위한 정절을 지킬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이 정절 약속이 깨지면 그네들은 자연스럽게 갈라섭니다... 험담하고 죽일듯 싸우면서 갈라서지 않더라구요.
이런사고를 갖기까지에는 분석남님은 가정교육에 약간 문제가..
부모들이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게 서로를 양보하는 사는 걸 보고 자라난 남성이라면 이런 사고에 젖진 않겠죠.
분석남  2013-03-22 1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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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
우선 제가 이런글을 쓰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30대 여자분들이 만나는 남성들 대부분이 30대 중후반의 남성일 겁니다.
30대 중후반의 남성들중 결혼안했거나 여자친구가 없는 경우는 매력이 없거나 바람둥이거나... 두부류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만 해도 그렇네요. 매력있고, 능력있는 남성이 30대 중반까지 솔로? 뭔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나요?
당연히 매력이 떨어지는 남성이 당신에게 다가갈때는 위엣 것들이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력있는 남성이 다가갈때, 당신은 그냥 사랑으로 받아들인다면, 여성분들에게 더 피해가 갈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면을 말씀을 드린겁니다. 제 얘기가 아니라요.
present  2013-03-22 1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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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라면 굳이 결혼자체를 할 필요가 없죠.
분석남  2013-03-22 12: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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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
우선 저희 부모님은 화목하세요. 물론 안싸우는 부부는 없죠. 하지만 저의 사고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북미나 유럽이 성적으로 깨끗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그런 이유는 있죠. 성적으로 개방되어 있어서 더 깨끗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처럼 감추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럽에도 이런일이 비일비재하긴 하죠. 최근의 카톨릭 교황건이나, CIA 국장 스캔들, 등등 유럽 북미도 스캔들 천지자나요?
반도흔녀  2013-03-22 12: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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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늘 의심해야 할까요? 뭐가 정답이라고 생각하세요? 애초에 남녀 관계에 정답이라는 게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님은 너무 분석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분석만 하시고 상대를 의심하시면 과연 진실된 관계가 유지 가능할까 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님이 글을 쓰시는 방식은 오해 사기 딱 좋은 방식입니다. 여자 입장에서 님 이런 글 보면 드는 생각이 아... 이분은 참 차갑구나... 만약 제가 오해한 것이라면 님의 표현 방식에 대해서도 한번 돌아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분석남  2013-03-22 12: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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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사람만 해야지, 제도에 갇혀서 마지못해 하다보면 서로 힘들어 지는거 아닐까요?
분석남  2013-03-22 12: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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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고위층 인사들의 성접대 파문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저건 아마 빙산의 일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흥가에 밀집한 단란주점, 안마, 모텔, 오피스텔에 빼곡히 들어선 성매매업소, 연예계 정계의 문란한 성 등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요?
우리들의 사고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아카시아  2013-03-22 13: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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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혼 부부들이 여기서 떠드는 이런 모습을 볼 때, 어떤 생각을 할까요?....
같은 회원으로 이런 게시글과 덧글에 반색할 수는 없네요...
성찰은 혼자서, 훈계는 자식에게, ...
남자들이 연예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이유도, 가정형편도 아닌
내말 이외에는 다 오답이라는 독선적 가치관이 원임임을 언제쯤 깨달을지요...?
present  2013-03-22 14: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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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결혼정보회사의 게시판에서까지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결혼에 대한 평균이상의 의지가 있다는 것이죠.
요즘 세상에 누가 결혼하려는 상대가 2번같다면 그것을 그냥 묵묵히 받아들이고 참고만 있을까요?

30대 여성에게 훈계랍시고 하는 일방적인 오지랖인것 같네요.
분석남  2013-03-22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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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환상을 버려야 현실을 볼수있다 입니다.
분석남  2013-03-22 15: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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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께 용기있는 부분중에 하나는... 남성분의 그런 잘못을 없고 이혼을 선택하셨다는 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자식의 입장에서는 부모가 이혼했다는 것이 단점이 되기도 하죠.
제의 성격을 운운하시면서 가정교육및 가정불화에 대해서 운운하셨지만, 솔직히 저는 가정불화가 없었기에 별다른 감정이 없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의 자식들이 그런 말을 듣는다면 어떠실지요?
행복한출발  2013-03-22 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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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닝 그간 교제한 여성들 보면 지극히 일회성 이었어요.
만나는 여성있다고 소개나오면 과연 또 얼마나 갈지가 궁금했고...만나는 여성과 깊은 교제는 보통이었고(참 의문사항)
여성을 임신시키지 않으려면 여성 생리주기 언제를 피해야 된다라는 이야기까지 썼어요.
요즘 남자들이 이지경 인가...자괴감도 들었고....
본능이 가는데로 내몸이 행동하고 그러고도 그행동에 정당성이 부여 된다면 연약한 여성에게 결혼이라는 제도는 함정이고 곧 불행의 근원일 뿐이죠.
결혼은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불행이 뻔히 보이는 결혼이라면 근접하지 말아야죠.
분석남  2013-03-22 16: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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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 3년 넘게 사겼던 여자친구가 두명 있었구요.
물론 둘다 사정이 있어서 헤어졌죠... 한명은 유학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졌고, 다른한명은 그쪽부모님이 저를 인정해 주시지 않으셔서 헤어졌구요.
제가 이 게시판에서 사귄다고 한적은 딱 한번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나머지는 그냥 만난거죠.
그냥 만난 여자와 바로 관계를 갖었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물론 사귄 경우는 거의 다 관계를 하긴 했죠. (당연히,강제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생리주기를 언제를 피하라? 제가 그런 말을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건 30대 넘은 남녀라면 다 아는 사실 아닐까요?
분석남  2013-03-22 16: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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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솔직하지 드러내는게 감추는 것보다 낫다.
우리나라는 너무 감추려고만 하는것 같습니다. 속은 그렇지 않은데요.
출발님이 좋아하시는 미국이나 유럽은 저희나라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연애하지 않나요?
반전  2013-03-22 2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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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연애칼럼을 옮겨오신듯..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 생각하시는 분이 노처녀란 단어, 30대 여성을 타겟으로 그네들이 결혼하려면 피해야 할것들이 머네어쩌네 언급 하시는게 상당히 우수운 듯..
결혼이 늦던 못하던 간에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면 화려한 연애에 대한 환상이 포기되고 올인 하고싶어지고 한사람만 바라보고 싶어져서 결혼이 너무 절실해지면 나이 마흔이던 오십이던 쉰이던 시기는 상관없을거 같은데.. 그 환상 구지 30대 전에 깨야할 이유도 없을거 같고.. 그게 포기안되면 안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되어지고.. 남들 20대 후반 30대초반에 결혼하는데 난 마흔넘어 하는게 부끄럽다 생각되시면 필수과정으로 일찍하셔야 하는게고..
자유로운 연애 언급하는 분이 저런 글을.. 속을 참 알수가 없는 분인듯..
보면 남자던 여자던 결혼이 늦는 가장 큰 이윤 쓸데없는 고집이란건데.. 님도 고집은 어디가도 뒤지지 않으실듯
시간  2013-03-23 2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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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에게 상당히 관심이 많으시네요ㅋ
muse  2013-03-25 00: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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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본 제 입장은..... 완전히 다른 가치관의 사람들이 논쟁하는것 같아요... 결론이 나질 않는.... 마치 여당 야당 토론하는것 같은....
awesome  2013-06-05 0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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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은 늘 저렇게 논쟁하는걸 좋아하시고 즐기시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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