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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4]
by 하지마 (대한민국/남)  2013-03-24 20:38 공감(1) 반대(0)


기존의 결혼 정보회사들도~

온라인의 여러 싱글 카페들도~

소셜 데이팅 서비스도~

스마트폰 데이팅 서비스도



′우리는 사실 주변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너무 적다 or 너무 없다′ 라고 말을 하지만

눈을 잠깐 돌려 보면 온라인 안에서는 저렇듯

만날 기회들이 사실 너무 많죠.

하지만 온라인에 너무 익숙해지거나 기대기 시작하면은

만남이나 이성에 대해 무감각해지고 마치 무엇을

고르 듯 상대를 대하게 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죠.



선우에서도 매니저님을 통한 분들은 그나마 낫겠지만

그렇치 않은 경우에는 제한적인 정보와 사진만으로 판단을

해야하죠.

하지만 그러기에 앞서 진정성을 가지고 서로를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프로필을 포함한 여러가지 정보를 우선은 이성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의 진심을 위해서..

그렇게 서로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어요.



사랑도 흥정이 되는 시대라지만

너무 무감각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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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  2013-03-25 09: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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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공감합니다. 좀 가벼워 보인다랄까? 그래서 셀프 매칭도 아예 안하고 있는 일인입니다만, 매니저 매칭도 사실 가격이 저렴해서 별 기대는 그닥 안하고 있어요. 애초에 이런 결정사 통한 만남이 저한테 잘 안맞는 것 같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왜그랬을까불이~  2013-03-25 2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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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여러 방면에서 누군가를 만나보려 시도해봤습니다만
온라인이나 스마트폰으로의 만남은 서로 너무 가볍게 보는 경향이 있겠고..
소개팅은 친구눈치봐야할 때 난감하고...
선자리는 더더욱 눈치와 부담이 크고..
헌팅? 그것도 어릴적에나 해봄직하고..
우연을 가장한 인연을 만들어보려는 시도도 결혼관이 맞을 확률이 적으니

아무래도 결혼정보회사가 그나마 답이 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결혼을 아직까지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다보니
그안에서 보석을 찾는다는 일도 만만치않습니다.

전 마음을 비우고, 학원다니다가 같은 학원생과 교제를 하기 시작했는데요..
서로 너무 마음편하고, 2달넘게 만나면서 서로를 알게 된지라
가볍거나 그런 느낌도 없고, 서로 잘 맞춰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마  2013-03-25 2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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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가장 좋은 방법은 주변에서 맘에 드는 분과
자연스럽게 시작하는 것~~
아름다운 만남 되시길요^^
하지마  2013-03-25 21: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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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님~
항상 밝고 에너지 넘치시는 모습 멋지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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