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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봤는데..[7]
by 링 (대한민국/여)  2009-06-02 23:18 공감(0) 반대(0)
아랫글에 데이트 비용으로 설전을...
결론은 다같이 죽자로 끝났더군요..ㅎㅎ

여자분들...
생머리 유지하고 이쁜머리 때문에 미용실 자주가고..
주름관리 미백관리로 또는 피부때문에 어쩔수 없이 고가의 화장품 쓰고..
이쁜옷사서 이뻐 보이고 싶어하는..(요건 제맘도 마찬가지..ㅎㅎ)
여자분들 비용 많이 들죠..
그렇다는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읽어보고 이생각, 저생각 많이 드네요...
난 28살 여잔데...;;
일년에 한 3번정도 미용실 갑니다...(파마 말고 머리 다듬고 자르러..;;)
머리결 안상하게 하고 싶어 머리에 아예 약품처리 안하죠..;;
집에서 트리트먼트 하는게 다임.;
데이트 하려 미용실...
안가봤습니다..;;

주름관리, 미백관리..
고가 화장품 쓰나 안쓰나..
눈에 뵈지도 않고 피부속에서 일어나는 일인것 같아
사써보지 않았어요..
광고에서 먹지마세요... 하는
피부에게 양보하는 화장품 바르거든요..ㅎㅎ
다행히 잘 맞아서...
나름 귀여운 외모인듯..;; 예전에 랭킹 순위에도 몇번 들었었습니다.
키가 좀 작을 뿐...ㅎㅎ

명품은 근처에도 안가보고..
제 주위에도 명품이랑 친한분들이 없어서..
그렇다고 형편이 안되는건 아니고..
부모님 임대업하시고 저도 적당한 직업에..
다만, 제 월급으로는 적금할거 빼면 무리가 있는것 같아
아예 명품을 멀리 하는거죠..ㅎㅎ
글고 하나사면 계속 사고플것 같아서...
옷은 그냥 깔끔하게 튀지않게 생황에 따라 맞춰 입는편입니다..

여기 계신 여자분들은 다들 저와 다르신가 해서요...
글로 보면 대단하신분들이 가입하신것 같기도 하고..
나 너무 자신을 위해 투자 안하나 싶기도 하고..
나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분, 여자분들 할 것없이
외모에, 겉모습에 치중하시는 분들, 이 사회가 안타깝기도 하고..
데이트 또는 결혼을 위해, 만남을 위해, 자신을 위해
이렇게 열성적인 맘을 갖고 계신분들인데..
전 너무 단순하게 가입을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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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음... 2009-06-03 0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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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인에게 맞게 예쁘게 잘하고 다니면 된다고 생각 들어요.
화장품은 비싼게 좋은게 아니라 자기 피부한테 맞는게 좋은거구요

본인이 명품보다는 적금 드는게 낫다고 생각하시고, 거기에 맞게 생활하시면
그런 링님의 모습을 좋아하는 남성분을 만나겠죠 ^^
링님도 돈이 있으면 명품보다는 적금을 선택하는 남성분을 선호하시겠죠?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그냥  2009-06-02 23: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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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게 제일 좋은겁니다..그냥 그대로 유지하세요..억지로 꾸미지 마시고요..
여잔  2009-06-02 23: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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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을 하나 꽂아도 달라지는게 여자고 젊으나 늙으나 여잔 꾸며야 어딜가도 대접받고 잘 차려입고 이쁠수록 싫다는 남자 없습니다.... 슬프지만 어쩔수없는 현실입니다
꾸미는것도 분수에 맞게 정도껏 하면 좋은거구요
아 다른건몰라도 화장품 만큼은 좋은거 쓰시길바래요
피부는 젊을때 지키라는 말도 있잖아요 님이 20대라 잘 못느끼지만 10년후에 다 나타납니다 전 20살때부터 화장품만큼은 명품을 썼는데 지금도 피부만큼은 제나이보다 10살이나 어리게 봐줍니다 감사할뿐이죠
결혼해야하잖아요  2009-06-02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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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빠른시기에 좋은분 만나야 하니까, 스펙보고 얼굴보고, 몇번 만나보고 성격 맞으면 몇달 더 만나보고 .. 결혼안해도 그만이면 몰라도 적절한 투자는 필요해 보입니다.
음...  2009-06-03 0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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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인에게 맞게 예쁘게 잘하고 다니면 된다고 생각 들어요.
화장품은 비싼게 좋은게 아니라 자기 피부한테 맞는게 좋은거구요

본인이 명품보다는 적금 드는게 낫다고 생각하시고, 거기에 맞게 생활하시면
그런 링님의 모습을 좋아하는 남성분을 만나겠죠 ^^
링님도 돈이 있으면 명품보다는 적금을 선택하는 남성분을 선호하시겠죠?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
ㅋㅋ  2009-06-03 01: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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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꾸미는 건 자기만족이죠!
가끔 친구들이 오늘 예쁘다 그런 날이 화장 대충한 날일 때도 많거든요
전 혼자 집에서 메니큐어 칠하고 지우고 하면서 놀고 그래요;;
취미도 없고 공부도 안해서 ㅎㅎ;
글쓴이는  2009-06-03 0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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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기 28살이고 아직 자기만족에 충분히 살수 있는 나이, 소견을 갖고 있는 것 같네요.
전 서른살 여자이지만,'
28살까지는 눈웃음쳐도 눈가에 주름 안생겼죠.
지금은 매칭 날 전에는 비싼 팩이라도 한 번하고 옷 있는 거 다 챙겨입어보고
미용실도 3달에 한 번씩가도 글쎄요...
제가 가는 곳이 비싼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다듬고 팩하고 그래도 거의 십몇만원은 깨지더군요
친구들에 비해 액서서리 등등.. 별로 관심없는 여자지만요.
그 나이되면 이해하실라나요...
^^
20대여자  2009-06-03 09: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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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글쓴님이랑 좀 달라요.
일년에 3번정도 머리 파마 하려 미용실가구요.
화장품도 아주 고가는 아니지만 나중을 생각해서 미백 주름라인 준비해서 쓰고 있고
피부과도 정기적으로 피부관리도 받으려 다닙니다...
명품에 미친 된장녀는 아니지만 사고싶은것 있으면
가끔 상여금에서 따로 조금 저금해서 사기도 하고 쇼핑도 좋아해요.
누굴위해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 자신을 위해서 이렇게 관리하고 꾸미는거구요.
이것도 부지런해야 하지..게으르면 못합니다.
전 안꾸미고 화장도 대충해서 막 다니는 여자들 보면 오히려 한심하고 게을려 보이던걸요..
자신을 방치해둔거 같고 그것도 젊은 아가씨가..어차피 여자는 결혼하고 나면
자신한테 투자하는것이 힘들꺼니까 미혼일때 예쁘게 자신을 위해 가꾸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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