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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가 되는구나...[14]
by 행복행운사랑 (대한민국/여)  2013-04-17 23:43 공감(0) 반대(0)
나이먹고 예전 생각은 나고,,

이래서 결혼은 일찍해야한다...여자들 나이먹어서 좋은거 없단거 알고있었으니깐, 나이먹고 시집못가도 후회는 없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똑똑한 아이낳고싶다...이쁘고 잘생긴 아이는 그다지...
그럴려면 남자가 똑똑해야할것 같다...
살아보니, 사람이건 짐승이건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전"이다...
지금도 나이가 많지만, 내눈은 안 낮춰서 남잘 찾아보련다...낮춰(표현이 좀그렇지만)만나면 결혼은 안할 것같다...

어쩔수없다,,,이러다 늙어서 혼자 연금보험 받아먹어며 살아도 후회하지 않으련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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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뭐할까  2013-04-18 0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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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 그리고, 이쁘고 잘생기고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네요. 저도 유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셔요  2013-04-18 0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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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처음보는 다른부서 직원들과 식사하다가 제 얘기가 나왔는데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보인다고 우월한 유전자 가지고 있다며 칭송이 자자했어요.

제 사진도 작년에 찍은 반명함판 사진인데 어릴적 사진 올려놓은걸로 오해받아

저를 찾는 회원이 없는게 서러워요
반도흔녀  2013-04-18 09: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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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사주팔자님은 닉네임부터 하시는 말씀이 사주팔자로 시작해서 사주팔자로 끝남 ㅋㅋ
너무 사주팔자에 심취하신 것 아니에요?
거듭나기v3  2013-04-18 1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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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낮추어 여잘 찾아보려는 짓은 안할겁니다. 눈낮추어 상대를 찾다보면 나 자신이 가치없이 느껴지더군요. 내가 가진 에너지와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 있겠죠 뭐..
반도흔녀  2013-04-18 1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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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나기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
인연을 만나기 위해 최대한 편견과 잣대를 내려놓고 많은 만남의 기회를 갖으려 노력하겠지만...
마음이 동하지 않는 결혼을 위한 결혼은 노땡큐에요.
개인적으로 결혼 그 자체가 목적, 마치 남들 다하니 응당 나 역시 쌓아야 하는 스펙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 역시 서로의 에너지와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제 짝을 만나고 싶네요...
유아독존  2013-04-18 20: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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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를 낮춘다는 말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눈높이를 맞춘다로 해석할수 있죠..이세상 인간관계는 타협 아니겠습니까..타협은 양보및 배려를 바탕으로 해야할겁니다..기준의 설정은 평행선이 될 가능성이 크죠..타협해서 얻어지는 행복이 혼자 연금받아 사는 행복보다는 더 클것 같은데요..이것도 저 개인의 생각이니..답은 없는 것이죠..좋은 인연 만나길 기대합니다^^
동물의왕국  2013-04-18 21: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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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을 축하 드립니다 ~ ^^
스파이크55  2013-04-18 2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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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먹었군~ 현실에도 집중하지 못하면서 미래의 불안에 대해 ~걱정하고 있어~ 그러지 말자~~
팔이년사월생  2013-04-18 21: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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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형님의 독심술 여기서도 빛을 발하는군여..ㅋ
남자들끼리는 괜찬은데 여자분들 만나서 직설적으로 말하면 안좋아해요~ㅋ
스파이크55  2013-04-20 17: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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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전달자~~~ ㅋㅋ
 2013-04-20 2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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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어머니 머리를 닮는다는데;;; 외모는 아버지 닮고..아닌가...ㅋ
 2013-04-20 22: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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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혼자 살아도 괜춘한거 같아요..혼자 살 능력 되면요.
지나가가다  2013-04-21 14: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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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게 되더라도... 좋은 친구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열린 맘음과 함께 만들어 가는 햄복에 대해 외면만 하지 않는다면.....언제든지 기회는 다가온다고 봅니다. 결혼을 위한 결혼은 성사되기 어려워요, 상대방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그 느낌을 모를까요. 물론 성급한 판단과 감정으로 저질러진 결과물이라면 모를까.노력이 결과를 잘 따라오지 않을 때 스스로를 위로하는 인지...아님 정말 맘을 접는 것인지 잘 살펴보시고...(훈계조라 죄송합니다^^) 그래도 완전히 접은 것이 아니라면..근데 접을 필요가 있나요? 내가 보는 세상과 생가이 전부가 아닌데....시간이 좀 지나시면 괘안을 꺼예요. 원기회복하세요.^^
지나가가다  2013-04-21 15: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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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좀 기준이 달라지기는 해요. 다른 면을 더 중시해서 보고...그대신 어떤 것들은 좀 양보하고..스스로의 타협이 있기는 하죠. 현실을 용인하는 것인지 너그러워진건지 저두 잘 모르겠습니다만...스스로가 마음이 편해기지는 하더군요. 마음을 비워갈 수록 더 겸손하게 작은 행복들이 소중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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