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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팀)결혼 후 해외거주이벤트 문의합니다[8]
by 챔피언 (대한민국/여)  2013-04-26 14:53 공감(0) 반대(0)
현재 진행중인 결혼 후 해외거주 이벤트가 미국편인데 참여자격 기준이 있는건지
글구 영어 유창해야 참가할 수 있는거에요?
이후 진행예정인 다른 나라편엔 어느나라들이 준비중인지 궁금합니다~

아~참여할까해서 문의하는건데
이벤트 참가하시는 남자분들 연령 대가 어느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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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용  2013-04-26 1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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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팀 ㅎㅎ 귀여우셔라~
호돌이  2013-04-26 16: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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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추측으로는 참가 조건은 선우에 가입한 남녀분으로서
외국에서 살 의지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등록비를 내셨거나 이십만원을 낼 람이면 될것 같습니다.
영어의 유창성 여부는 고려의 대상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람 모으기 힘든데 영어 면접할 여력이 없겠죠.
영어를 잘하면 나중 결혼 후 거기 생활이 편할 수는 있겠죠.
주부로만 살려면 영어 못해도 상관 없어요.

참가자 연령대는 다른 이벤트 참석해보니 굉장히 넓더라구요.
이게 조금 단점이긴 한데 저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플포만으로는 만나기 힘든 분들을 직접 만나고 나니 수락을 해주시니...

사진 때문에 어필 못한다고 생각하신 분들 참석해 볼만합니다.
사진과 현실이 얼마나 다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될거에요 ㅎㅎ.

그리고 제가 여자라면 외국에 나가 사는 것 아주 긍정적으로 고려를 해볼 것같아요.
남편 직업만 확실하면 좁은 우리 나라에서 부대끼며 스트레스 받고 사는 것 보다
훨씬 삶의 질도 높고,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단지 일을 하지 않을 경우
너무 따분하다는것... 이건 한국인 커뮤니티도 있고 교회도 있어서 어느 정도 해소 할 수 있어요
팔이년사월생  2013-04-26 1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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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나 한국이나 돈 잇으면 살기 편한건 똑같습니다..해외라고 특별한거 업어요..
호돌이  2013-04-26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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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기를 원할 경우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수 있지만...

한번도 살아 보지 않아서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망설이는 것 같으나
가시면 한국보다는 훨씬 낫다는 걸 느낄거에요.
남편 술먹는 것 걱정 안해도 되고...
한국에서는 남편들 목요일이나 금요일 술 이빠이 마시고
주말에는 대부분 쓰러져 있잖아요.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곳에서는
일부를 제외하곤 한국처럼 술먹지 않습니다.
날씨좋은 주말이면 바베큐만들어서 근처에 있는 깨끗하고 한적한 공원에서 구워 먹기도 하고 푸른
잔디밭에서 애기랑 공놀이도 하고...ㅎㅎ
이건 우리나라에서 상상도 할 수 없죠.
자는 남편 억지로 깨워서 나들이 갔더니 가는길 오는길
교통체증 때문에 왕짜증ㅜㅜ
도착하니 발디딜 틈도 없고...

하여간 남편 잘 만나면 외국생활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몇년전에 게시판에 남친이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고민 사연
올리신 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운이 많이 없는 경우죠.
호돌이  2013-04-26 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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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님도 외국에서 근무 하셨다고?
어디에 사셨어요?^^
챔피언  2013-04-26 17: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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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났구낭~~ㅋㅎ
글쎄용님~
귀엽게 봐주시니~~ㅎㅎ
호돌이님~
제 일이 외국생활하면서도 가능한 일이거든요~
더불어 결혼해서 제능력도 좀 더 쌓고 싶기도 하고 막연한 로망으로 외국생활 생각하는건 아니에요
저도 길진 않지만 좀 생활해봐서 그 외로움이 힘들었거덩요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지며 자식들 교육과 가정생활을 생각하고 있는데 배우자가 어떤분이냐가 제일 중요하겠죠^^
사월님~
사람사는거 다 똑같다는말~동감해요~
고객만족팀  2013-04-26 17: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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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의하신 참여자격 기준은 따로 없습니다.
이벤트는 참가자 모집 후 성비, 연령대를 고려하여 이벤트 진행 여부가 결정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확정 후 담당자가 전화를 드려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히칸  2013-04-26 19: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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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잠깐 머무는것은 괜찮으나 제 경험상 백인들 사는 곳이면, 인종차별은 감수해야합니다. 오히려 영어를 잘 못하면, 인종차별등을 느낄 일은 별로 없습니다. 주로 한국인들만 대하고 물건 살때만 잠깐 대화하기 때문에...영어 실력이 늘수록 불친절등을 겪게 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외국인이기 때문에 주류에는 속하기 힘듭니다. 우리나라에 사는 동남아 사람들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외에 나가면 우리나라 위상이 그리 높지는 않아요. 외로운 한국인들끼리 한인교회 같은데서 모이고 그러죠. 그렇게 좁은 사회에서 살다보니 말도 많고...소문도 빠르고...외국생활은 얻는게 있고 포기해야할 부분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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