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선우-SINCE1991-커플닷넷

김혜영 순영의 남남북녀센터

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ENGLISH中文

회원로그인

로그인회원가입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여자들의 질투와 시샘..[2]
by 럭셔리 (대한민국/여)  2013-05-03 21:55 공감(1) 반대(1)
안녕하세요?저는 결혼 관련된 얘기는 아니구요. 제가 쫌 어이없는 경우를 당해서요.저한테는 이모가 한명있는데요.이모큰딸이랑 저랑 나이가 같고 제동생은 남동생이구 이모 작은딸이랑 제동생이랑 나이가 같습니다.이모라는 사람은 서울에서 살구 저는 부모님과같이 지방에 사는데요.참고로 이모는 저희 엄마보다 두살이나 적은데 언니라고 한번도 한적도없고 저희엄마 이름을 부르는 그런 예의없는 사람입니다.제가 어제 카카오스토리에서 이모라는 사람에게 친구끊기를 당했어요.넘 웃긴게 저는 카스에 제사진 몇장 올리고 거기에 사람들이 칭찬의댓글을 많이달았는데 그냥 제가 칭찬받고 그러는게 꼴보기싫었나보죠ㅋ이모카스엔 이모가 딸들 사진 많이올려도 한사람도 댓글 다는 사람 없습니다. 이모라는 사람성격제가잘알거든요.남잘되는꼴을 못보고 본인딸들보다 제가 더 나은것같고 부러우니 친구끊기를 했더군요..본인딸들보다 제가 더 나으니 꼴보기 싫었나봐요ㅋ카스에친구끊기라는게 있는지 저도 어제 알았거든요.이모라는 사람은 솔직히 딸들 외모도 안이쁘고 서울살긴한데 이모부부 모두 고졸에 저희집 조건보단 딸립니다. 중요한건 언니인 저희엄마를 이모라는 사람이 엄청 무시해요.본인생각은안하고ㅡㅡ이모라는 사람 열등감이많은지 옛날부터 그렇게 시샘이많고 남 잘되는꼴을 못보는 성격이 저는 너무싫거든요..어제 친구끊기 당하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요.친구 끊기 당한적이 첨이라 너무 기분이 나빠서요.친척이고 뭐고 저는 제부모님과 제동생만 생각하고 살려구요..또 말안한 사연도 많지만 카스친구끊기 당해보니 그것도 친척한테 당하니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저는 제자신에 만족하는 사람이라 남을부러워하고 시샘하고 그런 사람은 절대 아니거든요...이모라는 사람 친척이어도 앞으로 연락안하구살려구요.본인딸들이 못난걸 왜저한테 화풀이를 하는지.나이 50넘은사람이 애도아니고 추접스럽게 구는게 꼴보기싫어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메디안  2013-05-04 16:56:47
공감
(1)
반대
(0)
이모란 사람이...;;

역시 친척이라도 적당히 거리를 둬야 함.
럭셔리  2013-05-04 17:35:28
공감
(0)
반대
(0)
메디안님이 친척한테 카스 친구끊기 당해보심 제기분 더 잘알거에요.제가겪어보니까 친척도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이긴 하지만 남이나 마찬가지인듯ㅡ아무리 생각해봐도 50넘은 사람 행동하는것이 무슨 초딩도아니고 하는 짓이 꼴보기시러 죽겠어요.댓글 감사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