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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입니다.[9]
by 행복한사람 (대한민국/여)  2013-05-04 18:54 공감(0) 반대(0)

원만히 잘 해결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이 글을 볼 것이 우려되어 원글 삭제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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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2013-05-04 19: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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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요...이게 뭐예요....오늘 게시판 글들 정말 우울하네요..남자들 나빠요--;;;;
팔이년사월생  2013-05-04 1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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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너무 배려가 없으시네요...
만나려고 연락처 주고 받은거지...카톡하려고 연락처 주고 받은건 아닌데...

그리고 누군 프로젝트 안하는지..저도 오늘 오전에 잠깐 회사 출근하고 왓구만..
만나려는 마음만 있으면 조금 시간내서 만나는건 어려운거 아닌데..
남자분이 여자분 만나는것에 경험이 없거나 두려움이 있어서 그런건 아닌지 의심되네요..

저는 만나기로 한 여자분한테 언제 보실래요 그러니 여자분이 내일 점심이요 그래서 당황했다는.ㅋ
행복한사람님도 그냥 내일보자고 그러지 그랫어요.ㅋ
좋은 날  2013-05-04 20: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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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연락하다보면 사람인지라, 아주 얕은 정이나마 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관계를 잃지 않고 싶어하게 되는데.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생기죠..실제로 만났는데
이 관계가 지속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이해하는데요..저도 그렇지만..

대범하게 생각하세요. 아무리 글로 메신저로 잘 통하고, 가랑비에 옷이 젖어들어가듯 친해졌더라도,
계속 좋은 관계가 될 관계라면 만나서도 잘되서 좋은거고
아니라면 만나고 아 이거 아니었구나 알게 되서 다행이구나 생각하면 어떠세요..
sweety  2013-05-04 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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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회사 프로젝트 어쩌구는 그렇다 칩시다. 어린이날 조카들나들이요? 그 조카들 부모없어요? 어린이날은 부모가 케어하는거지 왠 삼촌? 삼촌이나 이모는 그냥 용돈이나 선물만 주면 되는겁니다 완전 오바네요. (남의일에 급흥분을 ㅠ)
대발이  2013-05-04 2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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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y님 말씀에 약간 공감하면서...
아무래도 그분...
해당 정보회사에서 다른 분과 만남을 갖고 계시던가 (연인관계가 아니라 그냥 두번째나 세번째 만나는 정도...)
만남 약속이 밀려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너무 애타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리셨다가 담담하게 만나시면 될것 같습니다.
행복한출발  2013-05-05 04: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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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성분은 실지 본모습에는 자신이 없을 가능성이 농후한 분이세요.
남녀 첫만남이 퇴근후 잠깐 1~2시간을 낸다면 얼마든지 이루어질수 있는 일인데..
이렇게 질질 끌면서 왔다는 건.
이런분의 속내는 만나기전에 어느정도 상대방과 정분을 쌓은후 본인 컴플렉스를 만회하실 요량일 가능성이 큽니다.
인물 키 등등등 여성분에게 많이 채이신 분이 이런 반응을 보일수도 있어요.
일단은 소식끊어보고 이번 인연은 없는 인연으로 여기시고 ......그래도 그쪽에서 아쉽게 다가 온다면 못이긴 척하고 나가는 보세요.
포대  2013-05-05 07: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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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지만, 바쁘다는 핑계 대고 안만난 다는건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그렇게 날라간 돈이 벌써 ㅋㅋㅋ 몇십만원...
불안감에 상대는 연락을 하게되고...그걸 연락 잘안하시는분은 귀찮아하고 ㅋㅋ
참.. 이래도 저래도 안되는건 안되나봅니다.
글쓴분 연락잘안하신다고 하셨는데 보통 이런분들은 연락을 아예 안하더라구요 ㅎㅎㅎ 한번 지켜보자 하고 연락안하면 영원히 ㅃㅃ 하더라구요
그런분이 너무 많아서 연락을 하지 않나 싶네요..
노당무  2013-05-05 08: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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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기전부터 너무 길게 연락하는거..물론 장점도 있어요 서로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만나면 만났을때 어색함도 없고 왠지 더 친근함도 들어서 대화하기가 수월하지만..그간 연락한 정이 있어서 실제로 만났을때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크더라구요..
3주는 좀 심하신거 같네요..계속 약속을 미루시면 만날 의지가 없는걸로 생각하셔도 무방할듯..
반도흔녀  2013-05-05 09: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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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시간 없고 심지어 5월 5일은 조카 핑계를 대시는 것 보니 애딸린 유부남이거나 양다리거나...
상대분한테 정 그렇게 바쁘면 한번 주중에라도 회사 근처라도 찾아간다 해보세요.
어장관리일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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