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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파악하자....그래도 안되면...[18]
by 행복행운사랑 (대한민국/여)  2013-06-10 10:11 공감(2) 반대(0)
여자의 경우, 정말 잘나고 잘난 척하면 시집가기 어렵다고 본다..그래도 얼굴이쁘면 데려간다..(예로 아나운서)이들은 전문직에게ㅎㅎ
평범한 여자도 일반직에겐 충분히 간다....굳이 전문직 따지려면 어렵지만..
평범하지않고, 고졸이나 초대졸도 자기 직업(기술직이라도)확실하면 일반직에게 충분히 간다...

남자의 경우, 전문직-여자가 널렸다...골라간다.근데 일단 여자가 자기한테 잘해야함...ㅜㅜ
일반직(대졸에 직장다니는거)에 잘생기고 호남형-이들도 인기많다...그리고 30대초반전에 다들 채간다..
일반직에 추남(매력없음을 비하함)-정말 장가가기 어렵다.


그래서 여자는 별로 안잘나도 갈려면 충분히 간다...하지만, 노총각에 일반직에 이쁜여자만 보면 답없다...
우리 현실파악하고 얼릉 시집장가가요..

저도 참 힘드네요..저도 일단 1명만 만나고 있는데, (여름휴가 같이가야죠)이러면 잘되기 더 어려울거 같아, 타사도 가입했답니다..결혼을 한명만 만나서 할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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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  2013-06-10 10: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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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일반직에 나이도 마흔줄인 배나온 아저씨필이 충만한 자칭 ′평범남′ 타칭 ′추남′도 가슴속의 불꽃을 일으켜줄 어리고 이쁜 여자만을 바라본다...
어리고 이쁜 여자는 들이대는 남자가 많다, 고로 나이 많은 추남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반도흔녀  2013-06-10 1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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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고 평범한 여자도 들이대는 남자는 많다, 고로 나이 많은 추남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따라서 공략가능한 대상은 오직 나이 많은 평범녀 혹은 추녀일 뿐이다....
맥시마  2013-06-10 10: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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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흔녀님~~.
나 나이 많은 사십대..(4학년5반)
저 식스팩에 추남은 아닌데요..
그렇다고 어린 여자 찾지 않습니다.
어린 여자는 괜히 제가 힘들거 같아서요.
동갑이나 연상이라도 동안이면 됩니다.
제가 동안이라서요..
님이 말씀하신거처럼 평범녀도 좋습니다.
근데 제가 겪어본(?) 바로는 여자는 결혼 후
몸관리 안 하더군요.
평범녀라도 항상 자기관리 하는분 찾습니다.
말로만 하는거 말구요..
퍼지는 여자는 별로 보기 않좋습니다.
반도흔녀  2013-06-10 1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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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능력이나 외모가 평범한 나이 많은 평범녀도 나이 많은 추남은 노땡큐이다...
불꽃이 안이는 외모 자체도 문제지만 그 나이 먹도록 ′자기 관리′ 못한 불성실함과 게으름도 판단되어지기 때문이다...
외모지상주의가 아닌 ′자기 관리′라는 측면에서 남자나 여자나 외모 관리를 해야 결혼도 꿈꿀 수 있다...노력없이 되는 것은 없다는 것이 진리.
아이궁  2013-06-10 10: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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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님 ㅋㅋ첫번째 댓글에 특정인이 떠올라서 뿜었네요 ㅋㅋ
맥시마  2013-06-10 10: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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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이 많고 배 나온 아저씨(?)는 장가가기
틀린 거예요??.. ㅠㅠ
아~~..
슬픈 현실이네요.
그렇다면 전 배 나온 아저씨 추남은 아니지만
남자 입장에서 한마디 하자면..
아직도 여자는(일부) 돈 보고 결혼하는
여자 있습니다.
배 나온 아저씨들은 그런 여자 찾습니다.
반도흔녀  2013-06-10 11: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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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마님이 말씀하신 돈보고 결혼하는 여자는 이미 나이 먹기 전에 결혼했겠죠?
고로 노처녀 중에 돈보고 결혼할 여자의 수는 많지 않다고 봅니다.
돈보고 결혼하려는 여자였다면 가장 잘 나갈 때, 들이대는 남자가 많은 20대때 이미 결혼했을 겁니다.
맥시마  2013-06-10 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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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님..
′똑′ 소리 나시네요.
어디 말에 흠(?) 잡을 곳도 없네요.ㅠㅠ
하지만 현실에서는 꼭 그렇지만도 않은것 같네요.
나이 많고 배 나와도 7~10살 차이나는 여자랑
결혼들 하더군요..
사실 전 외국이라 한국의 현실정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사람 중에 배가 나온 사람도
장가를 가더군요.
여자분이 곰돌이 스타일처럼 푸근한 사람을
좋아라 한다더군요..
제 생각은 개인차 같은데...
넘 사십대 배 나온 아저씨들을 비하하지
않았으면 해서요..
그 아저씨들도 나름 푸근한 스타일 조아라
하는 여자분들을 찾을 수도 있답니다.^^
반도흔녀  2013-06-10 1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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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 어디신지는 모르겠으나 글쎄요...
제 주변에 나이 든 노처녀 중에 혹은 노처녀 아닌 어린 친구들도 배나온 푸근한 아저씨 스탈 좋아라 하는 여자를 못 봤어요.
배나온 스탈이라 좋아한 것이 아니라 그 단점을 커버할 이성적 매력이 있는 경우에는 ′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거겠죠.
남자분들이 흔히들 하는 착각이 푸근한 스탈을 좋아라 하는 여자가 많다라는 겁니다.
그런 여자 거의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매력이 있기 때문에 좋아하는 겁니다.
맥시마  2013-06-10 11: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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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정하지요..^^
배는 나왔지만 재력도 많이 있고 또 이해심도 많고..로요..
글구 전 카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습니다..
시크  2013-06-10 11: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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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중에 배나온아저씨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다는거랑 남자중에 못생긴 여자를 선호한다는 사람이 있다는말이 비슷하게 들리네요..ㅋㅋㅋㅋㅋ
배나온거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니 자상함,남자다움 등등 다른게 매력으로 느껴져 결혼할수도있고.
못생긴여자도 착하고 살림잘하는게 매력이라 결혼할수도 있는거지만............
배나온거 자체가 매력인 남자와 못생긴거자체가 매력인 여자는 없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ㅋㅋㅋ
맥시마  2013-06-10 11: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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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ㅠㅠ
배 나온게 그 정도로 가관이였군요..
전 정말 몰랐어요..
앞으로 복근이나 잘 관리 해야겠군요~~^^
유아독존  2013-06-10 1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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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논쟁을 보니 배나온게 죄네요..과거 금강산하고 개성관광시절 덩치큰 나를 배좀 있어도 북한 안내원들이 좋다하던데..김일성 비스무리라고..얼마전 결혼한 탈렌트 소유진은 배나온 신랑 만났잖습니까..만나보면 짝이 될 사람은 인연이 될 사람은 왠지 끌리게 됩니다..단 진지한 면은 있어야합니다..예를들면 옆에 언제든지 손 내밀면 나에게 올 사람이 있는데..다른 사람을 만나면 잘 안됩니다..왜냐하면 손내밀면 잡아줄 사람과 비교를 하기 때문이죠..추남..추남은 가을이되면 인기남이 될련지..조금더 기다려야겠네요..
챔피언  2013-06-10 17: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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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나온 푸근한 스타일 좋아했거든요
아마 성격적으로 유순하고 다 감싸줄것만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아서인거 같아요~
근데 선시장에서 그런분 만나보니 절대~!
착각이었다는거!!
반도흔녀  2013-06-10 17: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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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배가 나온 사람을 볼 때 푸근함이나 자상함 같은거 전혀 느껴지지도 않고 왜 그게 배에서 느껴지는 건지 당최 이해가 안갑니다 ㅋㅋ
푸근함이나 자상함은 성격을 보여주는 언행으로 드러나는 것이지, 왠 똥배요?
솔직히 나이가 많든 적든 적정 체중 이상에 배가 나온 사람이라면 그건 푸근함이 아닌, 평소 게으른 생활 태도를 드러낸다고 생각해요.
꼴리버  2013-06-11 02: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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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여자 못생긴건 참한게 아니에요^^ 분명히 알아두길!!! 글구 55사이즈 넘기면 맛집사진 그만올리고 다이어트 신경쓰고....

흥!!
꼴리버  2013-06-11 03: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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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녀씨!

나이많은 평범녀가 동급나이 추남이 노땡큐면.... 누구에게 시집가나요?
반도흔녀  2013-06-11 09: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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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평범녀는 같은 나이 많은 평범남을 찾겠쬬.
나이 많은 평범남이 나이 많은 평범녀가 싫다면 뭐 노처녀로 늙어 죽던 알아서 하겠죠 뭐 ㅋㅋ
어차피 각자 인생 자기 마음대로 사는거 아니겠어요?
피차 안끌리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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