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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파랑새 (대한민국/여)  2013-06-16 04:10 공감(1) 반대(3)

고객만족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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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2013-06-16 05: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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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친한 한의사 분은 이런거 저런거 잘 안 따지는데 위와 같은 경우가 의외로 참 많나봐요. 결혼 전에 갖았던 감정은 무용지물인가봐요. 어떤 의사분이 남자 볼때 순수하지 않다고 저에게 뭐라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에 비교해보면 전 새발에 피네요. 이런 경우를 호박씨를 깐다고 말하는거 맞죠?
빌리보이  2013-06-16 1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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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은 힘드셔서 일처리하기 어렵습니다. 부모님이 굳건히 정신차리시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상대남성은 그리 치밀해보이지는 않고 특히 지난 2년간 처갓집에서 그 어떤 대응도 없었기 때문에 긴장이 풀려있을겁니다.
도발하셔서 대화내용 녹음하시고 통화시에도 녹음 습관화하세요./
해꼬지 했다던 시기 잘 생각하셔서..잠실주변 cctv 널렸습니다. 확보하세요.. 이런싸움은 끈기있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상대 남성은 부산간다고 했는데 뭐 그건 핑계입니다. 돈챙겨서 강동구에서 개업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 귀찮고 그 인간 서울시내 돌아댕기는 꼴 보기 싫으시면 약속증서 및 포기각서 공증받으셔서 진행하셔도 되구요.

다른 여성 회원분들에게도 흔히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정보전달좀 해주시구요.. 2차 3차 피해자가 또 발생하면 안되니까요..
매년 이런 글들이 올라올때마다.. 참 누굴 나무랄 수도 없고 .. 또 다른 피해여성이 생기질 않길 뿐입니다.
남성분들 중에서도 혹시 자기가 이런 상황에 있으신 분이나 주변 지인이 이런분들이라면 좀 .. 자제를 부탁드려요.

사람. 돈. 명예. 그냥 사람으로서 사람답게.. 사람처럼.. 그렇게 살자구요 우리.
행복한출발  2013-06-16 12: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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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못할 분 들을 사돈으로 맺었는데 자기딸 이혼이 그렇게도 두려울까요?
한의원 완전히 한물간 전문직까지도 저러고 나서니 선시장 물이 혼탁하지요.
비겁한 인간들은 상대가 법적으로 나서면 꼼짝도 못합니다.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겐 한없이 강자로 돌변하는 표리부동의 비겁한자들이니 남편과 그 식구들이니.
재판이혼을 청구하면 위자료에 재산분할 정식적피해보상을 시댁식구에게...
자식 앞세워서 팔자고치려는 한심한 부류들과 더이상 상종하면 더욱더 여성인생은 파국행.
현실을 잘 추수리고 나서면 여성 직장도 있는데 맘 편하게 자유롭게 살지 뭣하러 지옥같은 결혼생활 계속하나요?
행복한출발  2013-06-16 13: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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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인 사건은 그일을 증명할 증거로 되는 겁니다.
한의원 개업 당시 친정서 돈이 나갔다면 돈이 나간 통장이라도 복사해두셔야.
예물도 증거로.
딸이 한의원 성업을 위해서 발벗고 뛴 모든 활동내역을 다 증거로 제출하시고
한의사 서방이 벌린 패악한 짓거리도 ...... 이혼도 하지 않았는데 한의원에 부인과 친정식구들 출입을 막고
경찰을 부른것 하나만으로도 법정에서 좋은 증거가 될 것입니다.
집안에서 학대받았던 증거나 그 남편과 대화내용을 녹음하여 그간 이렇게 수모를 당하면서도 참고 살아왔다는 증거를 반드시 제출한다면
법원은 전문직남편과 아내사이의 법적 조율은 대부분 아내편을 듭니다.
재산분할에서도 ........기죽지 마시고 당당하게 대처하셔야..
알콩달콩  2013-06-16 15: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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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일인데 현실이라니...
아무리 전문직이라해도 상대가 그렇게 나왔다면
전 결혼 생각도 안할것 같은데...왠지 돈에 팔려가는
느낌이랄까?
모히칸  2013-06-16 2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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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까지만 해도 한의사 사위 두게 됐다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녔을텐데...그 딸은 자기 남편 한의사라고 여기저기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녔을듯...자업자득이죠. 혼수문제로 대략 감을 잡았어야하는데...그래도 전문직인데 놓치기 아까우니까 그래도 결혼하자고 밀어붙였을듯 하네요. 허세에 찌든 집안의 비극적 몰락...당연한 수순 아닐까요?
빌리보이  2013-06-16 21: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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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싫어서는 아니었을 듯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여기 분들은 글쓰신 어머님 편을 혹은 위로를 해드려야죠..
호돌이  2013-06-16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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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우리 사회에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라서 어떤 길을 가게 될지 빤히 보이는데도
허황된 욕망을 절제하지 못하고 불궁덩이로 들어간 본인들의 행동을 먼저 반성해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나머지는 이런 지겨운 글써서 여론몰이하는 것보다 변호사 선임해서 증거 수집해서 법대로 하면 될것 같아요.
muse  2013-06-17 11: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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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워 져야 합니다. 주위 환경, 학력, 재력 등에 눈이 멀면 실체를 보기 힘들어 집니다. 최소한의 상처로 끝나길 기도합니다.
유아독존  2013-06-17 13: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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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우선되는 현실이 되다보니 조건외의 인성부분은 조건에 묻혀 간과해서 발생되는 일이죠..한의사가 그렇게 인기가 있습니까..여기 선우에서도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선택할때 스펙,즉 조건이 최우선 아닙니까..조건좋고 인물좋고 키크고 성격좋고..그런사람은 많은 다수가 좋아하는 사람이죠..그랜져사줬다정도면 한의사가 통큰친구도 아닌것 같네요..이왕이면 벤츠사줬다더라..나도 벤츠내놔라하면 통큰친구로 보겠는데..부부문제는 부부만이 압니다..원사이드는 없습니다..이정도 내용이면 돌이킬수는 없을것 같네요..똥밟았다하고 해결하는수 밖에..
애뜻한 설래임  2013-06-17 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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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가 그리 대단하나?? 한의사 그리 대단한것은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나이가 들수록 생각하는것은 정말 똑똑한 사람은 바보랑 결혼을 한다고...
잘난 사람과 결혼해서 좋은것은 그다지 없는거 같네요...연애인들도 회장하고 결혼해도 몇년 살다 이혼하고...쯥...저는 그냥 평범한 사람하고 결혼해야지..
잘난 사람하고 결혼에서 어디 기죽어 살겠습니다
alphinus2  2013-06-18 07: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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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떡밥 잘던지네요.. 잘도 무네...
파랑새  2013-06-18 2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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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inus2/ 저 그런것까지 생각할 만큼 한가한 사람 아닙니다. 생각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 그리고 잘 물어야죠 ^^*
파랑새  2013-06-18 21: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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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에 가끔 저한테 한번도 보지 않았는데 좀 공격적인 분들이 계신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긍정적인 댓들 부탁드립니다.
alphinus2  2013-06-19 22: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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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떡밥이라 생각한건 다른 분 얘기를 마치 자기 이야기처럼 써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님의 첫 댓글을 안봤다면 저도 님의 상황이라 판단할 뻔 했어요.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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