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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거 맞습니다.[59]
by 파랑새 (대한민국/여)  2013-06-29 23:24 공감(8) 반대(69)
그리고 내 PR입니다. 그렇다고 말씀 드렸는데 제가 아니라고 했었는지요?
뭐가 문제이기에 댓글에 꼬리를 달고 흥분을 하시죠?

성형하지 않았고 남성분 만날때 내 장점으로 부각시킵니다.
결혼 후에 여자 성형에 대해 문제 삼는 분도 계시다고 들었고
제 나름 몸에 칼 대지 않은 것에 대해 "자랑꺼리로 생각하는 것 맞습니다."

아직 크게 아픈 적도 없기 때문에 머리에서 발끝까지 칼 대 본적이 없습니다.
트럭에 치인적이 있지만 다행이도 몸에 문제가 생기지 않아 병원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전 건강해서 아직 몸에 칼을 대지 않았고 성형하지 않아도 나름 좋게 봐주는 것에 대해
기분이 좋습니다. 공인인 연예인도 치아 밖에 교정하지 않았다고 자랑을 하기도 하는데
일반인이 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비난 받을 일인가요?

# 앞으로 아이궁, 알콩달콩, 포대 댓글 읽을 가치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읽지도 받아들이지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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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궁  2013-06-29 23: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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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말끼를 못알아들으시는건지..
님 성형여부에 관심있는사람 없어요..
굳이 또 이렇게 글을 올리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ㅋㅋㅋ
정말 누구 말데로,.관심을 받고싶으신건지...
파랑새  2013-06-29 2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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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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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이 너무 오버된 것이 있어서 해명하려고 글을 올렸네요. 전 해명하려고 글을 올렸는데 아이궁님께서는 계속 태클을 거시려고 댓글을 다시는 거네요. 여자분 같은데 시비거는거 여자로써 치명적인 결함입니다.
아이궁  2013-06-29 2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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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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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본인께서 여러번 말씀드린 문제의 요지를 파악못하시고 계속 성형얘기만 하시는데..
그토록 자부심이 강하시다는데 굳이 해명하실 필요가 있나요..?
해명하지 않으셔도 이곳사람이 님께 관심이 많지 않아요..ㅋㅋ
안녕하세요오오오  2013-06-30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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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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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랑이다 아니다를 논하기보다는 "관심받기 위한 특이한 행동"으로 밖에 안 보여요 그동안 남긴 글을 봐도 나이 많은 남자와 유부남을 좋아했다는 글, 영문 글, 스토커가 직장에 이상한 소문을 낸다는 글,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 소문을 내서 어떤 분과 사이가 멀어졌다는 글까지...일반적이지는 않죠

자칭 몸매 외모 자랑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반대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죠? 그리고 진정 외적인 매력이 있다면 어렸을때 부터 많이 듣고 자라서 내 입으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충분할 텐데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초등학교 때 글쓰기 상 받고 회사 무역 서신 잘 썼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communication′이 잘 되는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품절흔남(사월생)  2013-06-30 00: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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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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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원래 다툼이란 것이 한사람만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눈으로 봐도 못본척...귀로 들어도 못들은 척...하면 그만이죠..
굳이 옳고그름 따지고 시시비비를 가려서 누가 득이 될 것이고 누가 해가 될까요...
다른 사람 생각이 본인과 다르다고 해서 나에게 피해가 오는 것도 아니고..
그저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냥 그런 사람도 있구나 넘어가도 될 문제이거늘..

불의는 못참고 그냥 넘어가지 못하지만 이런 것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면 아무런 문제도 아닌 것이지요..
파랑새  2013-06-30 0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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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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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안하지만 아이궁님과 안녕하세요오오오 계속 따라다니시는데 관심 받고 싶지 않네요. 관심 없으시면 그냥 제 글 읽지 마시길 괜히 따라다니시지 말구요.
보통 여자에요  2013-06-30 0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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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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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랑새님~~ 이전 님께서 쓰신 글과 다른 분들의 댓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
님의 말씀처럼 성형하지 않은것은 좋은 것이라고 pr할만한 가치도 있고 장점으로 여기는 것도 좋고 문제가 될만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가지 빠진게 있어요 .. 그것은 겸손함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라면..의도하지 않았지만 저로 인해 어떠한 곤란한 상황이 연출이 된다면 그 상황을 빨리 마무리 지을 것입니다 그러나 님은 그 상황을 본인의 생각으로만 판단해서 확대 재생산하니 문제가 되는겁니다 .. 다시 게시판에 글을 또 쓰신것처럼..
장점없는 사람없고 여기 계신분들 모두 각자 장점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님 논리대로라면 .. 저도 부각시킬 장점 많습니다
키가 173이고 .. 목소리도 예쁘고 10년전에 미스코리아 지방진을 배출시킨 원장님이 지나가던 저를 붙잡고 미스코리아 출전하지 않겠냐고 허셔서 .. 연습 몇 달 했습니다 결국 겁이 많고 떨어질까 두려워 포기했습니다
아이궁  2013-06-30 00: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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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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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님께 관심이 있다기보단.. 게시판에서 글만 읽어도 웃긴사람 몇분 있는데.. 남자님. 동물님 그리고 오늘부로 새님 추가요 ㅋㅋ
웃긴게 정말 유머러스하단 뜻이 아닌건 아시겠죠..? ㅋㅋ
파랑새  2013-06-30 0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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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 제가 예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예쁘던 그렇지 않던 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네요. 그리고 이 나이에 이 정도 PR은 괜찮아 보이네요.
보통 여자에요  2013-06-30 00: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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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가 포기한 건 저는 예쁘지도 않다고 생각했고 원장님은 메이크업하고 트레이닝 받으면 된다고 하셨고 .. 전 두려워 포기했었습니다 ..
지난일이고 .. 필요없는 얘기고 .. 누구나 장점은 다 있기에 제 경우를 예로 들었습니다 ..
대다수의 분들이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님 생각과 달라도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 ~~
왜 내 말 뜻을 이해를 못하지 ~~ 가 아니라
다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 라고 ~~
파랑새  2013-06-30 00: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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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쎄, 오프라인에서 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해 pr을 해도 나쁘게 받아 들이지 않아서요.
아이궁  2013-06-30 0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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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랑 하자면 여기있는 누가 할말이 없겠나요..? 다들 자랑할거 많을것같은데 ㅋㅋㅋ
그러나 하지않는건 그런자랑은 본인이 하지않아도 다른사람이 알아보기때문에 굳이 내입으로 할필요가 없어요 ㅋㅋ
초등학교 때 상장 안받아본 사람이 어디있나요 ㅋㅋ그데 도대체 몇십년 전 일입니까 ㅋㅋ그것도 자랑꺼리가 된다니..웃음밖에 안나와요ㅋㅋ
모히칸  2013-06-30 00: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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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 좀 파격적이네요. ㅋㅋ 전 님에게 프로포즈한 적은 없어요. 거절당해서 테클 거는건 아니니 걱정 마시길...단지 파랑새님에게 흥미 있는 안티입니다. ㅎㅎㅎ . 생각하는 부분이나 반응이 일반적이지 않고 달라요. 은근 재밌습니다. ^^ 자주 글 써 주세요.
아이궁  2013-06-30 00: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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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모히칸님 새님이 정말 미모나 몸매가 그렇게 본인입으로 자랑할만큼 뛰어나신가요..?
품절흔남(사월생)  2013-06-30 00: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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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Ovenconfidence Bias 라고
과거에 경험을 맹신하고 지나친 자신감으로 앞으로도 잘될거라 예측하거나 과거의 성공에 빠져 사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요..
처음에 성공했던 사람들이 그것을 유지하지 못하고 실패의 길을 걷게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죠..

사람은 자기 자신에 만족을 느끼는 순간 발전은 더디어지고 거만과 자만에 빠지기 쉬운 존재랍니다.
다들 사회생활도 해보셔서 이런사람 저란사람 있다는 것도 다들 아실텐데 너무 열내지 마시고 적당히 하시길 바래요~
날씨도 더운데 게시판 마저 후끈거리면 본인에게도 좋지 않아요~
모히칸  2013-06-30 00: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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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궁님 그건 개인적인 프라이버시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곤란하네요.ㅎㅎ 보는 사람의 시각차이에 따라 그렇게 볼 수도 평범하게 볼 수도 있을꺼 같아요. 저랑 취향은 다른거 같습니다. ㅎㅎ 그런데 이번 사진은 음...큰 맘 먹고 찍으신듯. ㅎㅎ 파랑새님 그런 사진 올린 분 흔치 않습니다. ㅎㅎ
파랑새  2013-06-30 00: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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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모로 승부하고 싶지 않다고 말씀 드렸는데요. 그리고 품절흔남(사월생) 생각 처럼 전 제 자신에게 만족감을 갖을 수 없는 사람이라 끊임 없이 노력하는 타입이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나 만족감을 가지고 살았다면 그냥 대충 하던 영어하면서 살거나 몸매 관리하면서 살았겠죠.
아이궁  2013-06-30 00: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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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 사진 바꾸셨다면 뉴포토맴버에 뜨겠네요... 파격적인 사진+삼후+영어전공 이정도 정보로 쉽게 찾을수 있을듯한데..
보신 님들이 알아서 판단하실듯 ㅋㅋ정말 그렇게 자랑할게 많으신 분인지..
파랑새  2013-06-30 0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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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칸/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큰 맘 먹고 찍은거 맞습니다. 밖에서 스팀 받은 일이 있어서 그렇게 찍게 되었는데 생각 보다 야하네요.
품절흔남(사월생)  2013-06-30 00: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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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칸님은 차단회원이 아니신가보네요..저는 파랑새님의 차단회원이라 상세프로필은 못보고 그냥 프로필 대표사진만 봤는데...
프로필 사진만 보면 파랑새님은 자신감이 넘쳐 흐르시는 분 인것 같아요..나이에 비해 그렇게 나이들어 보이지 않고요..
프로필 사진만 봐서는 파랑새님도 남자분들한테 플포 많이 받으실 듯 싶어요..
그리고 여기 댓글 다신 여자분들중에 파랑새님이 가장 나이가 많지요..한참 언니뻘인데 너무 심하게 말하지는 마세요~
파랑새  2013-06-30 0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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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궁/ 저 76년생, 영어전공 (통,번역), 지금 고시 (회계관련) 준비 중입니다. 늦어도 내년까지는 합격이 목표이구요. 학교는 서울 소재 여대 나왔습니다. 키 162~3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한약 관련 종사하시고 부동산업도 하십니다. 평범한 프로필이라 실망하셨나요?
알콩달콩  2013-06-30 00: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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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다일어나서 게시판보니 완전 전쟁터가 됐네여
다들 초등학생도 아닌 다큰 성인이고하니 여기까지만 하셔여...
파랑새님아 본인에대해 자신감있게 생각하고 자기PR하는건 절대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 게시판에다 해봤자 아무 이득도 없으니 자기PR은 오프라인에서 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의도했던 의도하지 안았던 자기PR은 다른뜻으로 자랑이 되기에 많은사람들이 보는 게시판에 올리기에는 적절한 글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여...
행복한출발  2013-06-30 0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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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성형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고 현재 이쁜가 안 이쁜가가 중요한 사항이예요.
한국인 70% 이상에서 태생적으로 쌍거풀이 없어요...쌍거풀만 성형해도 이미지 많이 달라져요.
내얼굴 모태 오리지날 강조보다는 성형해서라도 이뻐지는 게 관건입니다. 대부분 쌍거풀 한가지 하지 다른건 손대긴 힘들지요.
나이도 있으신데 자만심은 상대남의 역작용을 불러 올것이니 결정사서 배우자 만나려면 이곳저곳 성형해서라도 이뻐지는 수순을 밟아가시는 게.
파랑새  2013-06-30 01: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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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쌍거풀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지혜 처럼 쌍거풀이 없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성형외과 의사분이 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하려고 했던 건 나도 하지 말라고 하신게 성형외과 의사분이셨습니다. 3번 정도 상담 받으러 갔다가 3분 모두 그리하셨으니까. 그리고 제가 3번이나 상담으로 받으러 갈땐 외모에 자신이 있어서 간건 아니겠지요.
행복한출발  2013-06-30 01: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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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똑같이 성폭행을 당한다해도 남녀 피해에 대한 법적 형량이 다르다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
결정사 통한 결혼은 가장 우선이 외모이고 그 다음이 여성다운 성격입니다. 그다음이 여성의 직업이 되지않을지..
남자같은 보이쉬한 성격에 매력느껴서 아내삼고 싶은 남자가 흔하기야 하겠어요?
특히나 중매결혼에선 여성으로서 매력을 얻어야 결혼에 골인된다는 걸 아셔야.
고시준비한다니 님의 당찬 성격과 포스가 느껴지네요,
여성은 여성다운 아릿다움과 애교섞인 우아함이 강철같은 남자의 마음을 녹이는 무기가 될것입니다.
포대  2013-06-30 02: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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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파랑새님은 정말 논지를 파악못하시나봅니다.
성형안한 것은 PR이고 자부심 가지셔도 좋다고 봐요.

논지는 파랑새님이 쓰신 글에서 가슴과 엉덩이 얘기는 자랑이라고 느껴진다구요^^
PR수준을 넘어선것 같다고 느끼게 된다구요. 겸손함이 안느껴 지는 거지요.
이해가 정말 정말 안가시나 봅니다....

그래서 논지를 파악 못하시고 자꾸 이런 글을 올리시니 다른 사람이 보기에 깝깝한거죠.
communication 이 안된다고 느끼는 게 이 부분입니다.
남들은 자랑했다고 생각하는게 가슴과 엉덩이 부분인데 파랑새님은 혼자 성형쪽 얘기만 자꾸 하시니까요.

파랑새님이 쓰신 글 보면,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글들이 많으세요.

주위사람들이 소문을 내서 맘에 드는 사람과 거리가 멀어졌다. (주위 사람이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고 표현하셨고 근데 본인은 주위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없다고 하시고)
나이많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글이라던가 (보통사람과는 취향이 좀 다른부분이라 충분히 넘어갈 수 있다고 봐요)
설렁탕 사건을 보면 (파랑새님 얼굴을 보고 식당아주머니에게 욕하던 사람이 욕설을 멈췄다고 얘기하셨지요.)
파랑새  2013-06-30 02: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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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행복한출발/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의 인상은 평소에 천상 여자같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어쩔땐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은 이미지 같다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요즘 들어서는 엄마같다고 .. 외모와 내면이 다를수도 있겠죠. 하지만 남자를 만나기 위해 입 발린 거짓말을 못하겠네요. 남성적인 면도 있고 여성적인 면도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 도시락 싸기, 악기 다루기 이런거 취미인데 생각은 남자와 비슷한 생각을 해서 잘 싸우지 않습니다. 어쩔땐 너무 쿨해서 연애가 안되죠. 대체로 성격이 부드러운 편입니다.
바보사랑  2013-06-30 02: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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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만하면 다들 거부감이 대단하시네요!pr이 거짓말은 아닐껍니다.다인정하는데요....
다만 그게 지극히 상대적인거라서 내가 예쁘다고하면 다른사람은 안 예쁘다는 예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건방져보이는게 아닐까@@@하네요!
포대  2013-06-30 02: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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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던 사람이 멈출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신건지?

스터디맨, 한의사였는지 의사 였는지 이사람 얘기라던가.
영문글, 유부남 얘기, 스토커 얘기, 키스는 입을 오픈하고 어떻게 해야돼? 얘기
선생님을 좋아했다던 얘기, 선생님 좋아할 수 있어요. 근데 그게 나쁜건 아니냐고 물어보는 초딩같은 질문은 왜하시는건지요.

파랑새님 글들을 보면 소소한 얘기나 이런 얘기는 없죠?
이런 부분에서 사람들이 느끼기에 관심받고 싶은가보다 라고 생각하게 된거에요.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대부분은 자랑한 부분이 가슴엉덩이 얘기라고 몇번씩 얘기하는데
본인은 성형안한거에 필꽃혀서 말씀하시니 대화가 안통하시는 분으로 생각하는거죠.
조금이나마 사람들이 왜 이런 감정을 갖는지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파랑새  2013-06-30 02: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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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대/ 제가 가슴이나 엉덩이 나온게 제가 원해서 나온게 아닌데 왜 그걸 가지고 태클을 주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내용인데 이게 자랑으로 느껴지셨나보네요. 그리고 요즘 보니까 남자 분들 가슴과 엉덩이가 이야기를 꺼내시는 분이 있어서 말씀 드린 것입니다. 만약 제가 예쁘다고 그랬다면 겸손하지 못하다고 하겠지만 전 성형하지 않았다고 말했네요.
포대  2013-06-30 02: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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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갑갑하죠 파랑새님이랑 말이 안통해서요.
"성형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은 겸손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겸손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가슴엉덩이 얘기가 겸손하지 않다고요.
이해가가시나요?ㅋㅋㅋㅋㅋ

파랑새님 글에서

성형부분=겸손이던 아니던 상관없음

가슴 엉덩이 얘기 = 겸손이 없음
파랑새  2013-06-30 02: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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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솔직히 말해서 전 포대님의 의견을 수용할 마음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3분 정도 계신데 그 분중 한분이십니다. 그 이유는 좋은 의도의 댓글을 단 한번도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포대님 기분에 맞춰 살지는 않으니까요.
포대  2013-06-30 02: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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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좋은 의도라... 파랑새님에게 조언하면 좋은 의도로 안비춰지나봐요
파랑새  2013-06-30 02: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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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제 글에서 여자지만 가슴 나온게 잘못인가요?라고 썼죠.. 그게 겸손이 없는 글이라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요. 전 포대님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고 신경쓸 이유 없습니다. 그리고 전 여기서 신경 꺼야 할 것 같네요. 내일 공부해야 되는데 쓸데 없는 사람 때문에 소중한 시간 흘러 보낼수 없는 것 같아서요.
포대  2013-06-30 02: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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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같은옷을 입어도 야해보인다.. 이부분인거 같은데요?ㅎㅎㅎㅎㅎㅎ
파랑새  2013-06-30 02: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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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나쁜 말인지 조언인지는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말씀 드리지만 앞으로 포대님 의견 들을 일은 결코 없다는 것만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싸우지만 충고는 받아 들입니다. 하지만 들을 필요없는 사람의 말도 있으니까요.
포대  2013-06-30 02: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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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맘대로 생각하세요. 내가 님에게 썼던 댓글에 좋은 의도로 올린적이 없다 라고 하셨지요?
글한번 쭉보시죠 ^^
첨엔 공감해주려 나름 했으나 오바하신글이 많아서
그러지 마시라고 시작한 건데 악플이라고 치부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저도
포대  2013-06-30 03: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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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전 파랑새님 사고방식이 궁금해서 호기심때문에요
파랑새  2013-06-30 0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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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쭉 봐왔습니다. 댓글이 기억이 남았기 때문에 볼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 생각에 공감해 주실 필요 없고 관심 갖지 마세요. 다시 말하지만 포대님은 제 글에 관심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전 포대님 글 한번도 관심 갖아 본 적이 없습니다. 혹 가끔 제 프로필에 방문하신 분 중에 한분이시면 앞으로 프로필 방문 자제해주세요.
포대  2013-06-30 0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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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누가 내글에 관심 가져 달래요?ㅎㅎㅎㅎ
관심을 가져라 마라 하시는건 제가 파랑새님한테 조언하는거랑 같네요?
왜 제 행동 변화를 시키려하시는지?
포대  2013-06-30 0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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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어장관리 글 부터 시작해볼까요?ㅋㅋㅋ
어장관리하는거에서 제가 악플을 달앗나요? 의견만 말한건데? 그런경우 어장관리 인거 같다.
라고 했지요.
포대  2013-06-30 0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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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내가 언제 전부다 악플로 달았어요 ?
사람 자꾸 삐딱하게 몰고가시네요.
파랑새  2013-06-30 03: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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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전 포대님 생각 관심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앞으로도 관심 갖을 일 없습니다. 보아하니 포대님 직업이 좋으신 분 같은데 일이나 열심히 하시죠. 이 오밤 중에 서로 그만 피곤하게 하고 그만 수면을 취하는게 어떨까요?
포대  2013-06-30 03: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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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관심없는데 어떻게 다 기억을 하셔서 그렇게 말하셨어요?
어장관리 얘기 보시라구요^^ 내가 무조건 악플을 썼나 안썼나.

직업 얘기는 갑자기 왜나와요 근데?ㅎㅎ
일을 하던 말던 중요한게 아니고 확실하게 말해봐요.
내가 악플부터 시작했나 안했나 사람 몰고가지 마시라구요 ^^
포대  2013-06-30 0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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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님같은 사람 프로필 방문하고 싶지도 않고 방문하지도 않았지만..참 ㅋㅋㅋㅋ 프로필 방문 자제 하라니
프로필얘기나 관심없단 얘기나 직업 얘기나 살짝살짝 사람 자극 하시면서 얘기하는 화법은 ..참...
보아가 생각나네 ...U still my No.1
파랑새  2013-06-30 04: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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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참~ 다행이네요. 방문하지 않으셨다니.. 직업이 딱 내가 생각했던 그 직업이예요. 댓글하고 어울리는... 지금은 한가한 시간이나보네요. 참 바쁜 직업이신것 같은데 여기까지 신경쓰려고 하니 여간 힘이 드시겠어요. 전 쉬다가 나가야 할 것 같으니까 여기서 더 즐기시려면 그렇게 하세요. 뽀대 없는 댓글들..
블루베리얌얌  2013-06-30 08: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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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지나가다 기냥. 전 30초 같은 전공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1인으로서 파랑 온니가 어느 지역에서 활동하시는지 그냥 궁금해졌네요. 요 필드가 좀 뻔한지라. 한번쯤은 우연히 뵈지않은까?? 해서요 . 아공 근데 프로필 저렇게 공개해도 되요??ㅋㅋ
아이궁  2013-06-30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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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다 또 빵 터지네요 ㅋㅋ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같은 이미지라니ㅋㅋ
본인 입으로 이런말 하기 민망하지 않나요..?
새님이 대학생이실때 제가 초등학생일 정도의 나이차가 나는데요..
새님은 저보다 훨씬 인생을 더 살았지만 어느말이 겸손인지, 자랑인지
남들이 들었을때 유쾌한지 불쾌한지 구분이 잘 안되시나봐요..

그리고 님의 프로필을 적어주셨는데... 제가 실망하고 말고가 어디있나요,,,?
전 님께 관심도 기대도 없는데요... 무슨 직업이뭐며..부모님 직업이 뭐며..
회계사 자격증은 딴것도 아닌데
그렇게 나열하시는것도 좀 웃기네요...ㅋㅋ

님은 착각하시는거 같은게.. 모든사람들이 본인에게 엄청난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일종의 공주병같은게 있어보이십니다 ㅋㅋ그것도 아주 심하게..
그거 착각이라는거 알아두시고요...
이런분들의 특징은 얘기들어보면 주변에 본인 좋다는 남자는 엄청 많은것 처럼 말씀하시지만
정작 연애경험은 거의 없고 어쩌다 한명과 교제하면 사귀다가 차이시는 스타일..

포대  2013-06-30 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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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남아이디 가지고 비꼬시네요 이제? ㅋㅋ
나보는 사람은 행운인거야 짜식들 얼굴작고 글래머러스하고 55사이즈 옷입고 엉덩이 빵빵하고 허리 24인 여자가 나야 ~ 행복하니~?
라는 생각에 파랑새라고 지었나봐네요 ㅋㅋ
댓글놀이 좋아하시는데 트위터 라고 지으셔도 됐을텐데... 마침 심볼도 파랑샌데 ^^
알콩달콩  2013-06-30 10: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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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님아~점점 댓글의 수준이... 기분이 나쁜기에 욱!하는 마음이기에 진정 이런 수준의 댓글을 다는것이길 바라네여 정말 진심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 또 그런 성격이라면 결혼을 생각하시기 이전에 본인의 성격이나 생각을 고쳐야 할 것같습니다...부탁이니 제발 남의 말을 귀담아 듣고 수용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시길...
아이궁  2013-06-30 10: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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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낮과밤엔 저와 대치하시고. 밤과 새벽엔 포대님과 대치하시느라 피곤하시겠어요..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네요..
관심받기 좋아하시는데 목적달성은 하신것같아요..
많은분들께 큰웃음도 주시고 게시판 핫이슈가 되셨네요..^^
알콩달콩  2013-06-30 10: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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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궁님 하이여~이궁님도 머리좀 아프셨겠어염 ㅋ
동물의왕국  2013-06-30 10: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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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적은 여자 ~ ^^
아이궁  2013-06-30 11: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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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언냐 ㅋ 저는 이런 사사로운일에 머리아프지 않아요 ㅋㅋ
게시판의 낛이랄까요.. 어차피 전 게시판에 놀러오는거라요 ㅋㅋ
스트레스받는거면 안오면 그만이죵^^
알콩달콩  2013-06-30 11: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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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궁
대인배 아이궁! ㅋ 그냥 쿨 하게 넘겨요 ^^
시간  2013-06-30 11: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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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많이 다른 환경에서 자라신 분 같네요
반도흔녀  2013-06-30 14: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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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뭐 누구 편들자고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갠적으로 파랑새님과 남자님을 동급으로 비교하는 것은 좀 공감하기 어렵네요.
남자님의 글은 자랑을 했다는 자체가 문제가 아닌, 그 자랑의 내용이 문제라고 판단되어지고요.
즉, 여러 여자와의 만남을 지속하고(단순한 1-2회 만남이 아닌 사귀는 것으로 판단됨),
그 상대 여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판단되어지기에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결정사에 모인 사람들에게 남녀 불문 반감을 사는 것이고요.

파랑새님은 자랑처럼 보일 수 있는 글이지만 그 자랑의 내용이 크게 비난받거나 문제가 되는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가슴과 엉덩이가 좀 발달되었다는 글은, 요즘 여자들 가슴 수술도 많이 하는데 난 원래 타고 났다 이런 식으로 자기 pr 혹은 자랑일 수는 있겠으나
그게 뭐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파랑새님 스스로 그 부분에 성형하지 않았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게시판에 그 정도 글은 올릴 수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물론 겸손함이 미덕인 우리사회에서 그런 자기 pr 혹은 자랑을 비호감으로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있겠죠.
파랑새  2013-06-30 15: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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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궁, 알콩달콩,포대/ 미안하지만 전 댓글 내용 받아들일 마음이 없네요. 제 생각에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하면 그냥 내 하고 싶은 대로 하는거죠. 내가 굳이 아이궁, 포대님 기분 맞춰 글을 쓸 필요는 없죠.
파랑새  2013-06-30 15: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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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말인데 포대, 알콩달콩, 아이궁님 댓글 앞으로 읽지 않습니다. 읽을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도 다른 곳에서 심하게 댓글 달린 적이 있는데 다들 제 편 들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신경 쓰지 말라고 .. 그리고 여기서 댓글이 좋지 않더라도 저에게 별 이상전선이 없습니다. 예전에 경험 한적이 있기 때문에 왜 그런지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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