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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한민국에서는? ㅋ[9]
by 스파이크55 (대한민국/남)  2013-07-10 10:43 공감(0) 반대(0)
대한민국에서 집을 살 수도 없고,
전세금도 없고,

부모님은 재산이 없고,

저같은 남자 좋아하는 여성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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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2013-07-10 1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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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고 뚱뚱하고 못생기고 빚많은 여자 좋아하는 여자분 없을가요?하고 같은 질문 같아요...
나쁜조건을 나열하고..그런 나쁜조건을 좋아하는 여자를 찾긴 어렵구요... 님의 장점을 같이 어필해야 평가가 가능할거 같은데요?
현재 돈이 없고, 부모도 돈은 없지만... 지금 하는일은 뭐고 앞으로 몇년후엔 이렇게 살 자신있다.뭐 이런 패기가 있다면 플러스..!
경제력은 위와 같으나 비쥬얼이 공유,조인성,현빈이어도....완전 플러스....!ㅎㅎㅎㅎ
질문이 이상한건 알고계시죠?ㅎㅎㅎ

반도흔녀  2013-07-10 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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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단점만 쭉 나열해 놓고선 좋아할 여자가 있을까요? 이러면 어떤 여자가 좋아할까요?
메이저리거  2013-07-10 1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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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들중에 한명을 선택해야지...왜 여자에게 주도권을 주려고 하십니까? 자존심 상하지 않습니까? ... 남녀평등이라고 하나둘 오냐오냐 해주면..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것이 여자입니다...앞으로 죽었다 생각하시고 3년만 투자하셔서 10살이상 어리고 예쁜분 중에 선택하는 힘있는 남성이 되시길...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0 13: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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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출산율이 사상 최저(1.08명)로 추락했던 2005년 출생 여아(올해 만 8세)가 결혼 적령기가 되는 2030년에는 서울, 부산, 대구 등 대도시에서도 성비(性比) 파괴로 ′신부(新婦) 부족′ 사태가 벌어질 것이란 국회 입법조사처의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여성 연상′결혼이 확대되거나, 외국 여성의 결혼 이주가 가속화하면서 다문화 가정에서 비롯된 사회문제가 심화할 것으로 우려됐다.

7일 국회 입법조사처가 내놓은 ′장기 인구 및 가구구조 변화 전망′에 따르면 2010년에는 전남(여성 1명당 남성 1.45명) 충남(1.30명) 경남(1.22명) 등 일부 농촌 지역에서만 결혼 적령기 연령대(남성 30~34세ㆍ여성 24~29세)의 성비가 불균형을 이뤘으나, 2030년에는 서울(1.22명) 부산(1.66명) 대구(1.69명) 광주(1.50명) 등에서도 신부 후보가 20~60%가량 부족할 것으로 전망됐다.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0 1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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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03년 이후 출생률 급감과 남아선호가 맞물리면서 2002~2006년 출생 여아(2030년 24~29세ㆍ112만명)가 그 이전 5년간(1997~2001년) 태어난 남아(162만명)보다 40%나 적기 때문이다. 이들 연령대의 성비는 1.44명으로 현재 결혼 적령기 성비(1.15명)보다 0.3명이나 높다.

입법조사처는 "전반적인 성비 파괴 현상에 더해 수도권 인구 집중의 부정적 효과까지 가세할 경우 부산, 대구, 광주 등 지방 대도시에도 성비 불균형이 심각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입법조사처는 수도권 인구 집중 탓에 경기지역 인구는 0.9% 늘어났지만, 부산(-1.0%)과 대구(-0.5%) 등에서는 인구가 유출됐던 2008년 상황이 지속되는 걸로 가정해 분석했다.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0 13: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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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2010년에는 결혼 적령기 여성인구가 남성보다 많던 부산의 성비가 2020년에는 1.17명으로 역전된 뒤 2030년에는 1.66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또 2010년 각각 0.96명과 1.08명의 안정적 성비를 유지했던 대구와 인천에서도 1.69명과 1.38명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미 한계상황에 도달한 농촌 지역의 성비는 더욱 악화된다. 2010년 성비가 1.45명에 달했던 전남은 2030년에는 2.06명으로 치솟고, 전북(1.86명)과 강원(1.88명), 충북(1.62명) 등도 신부 부족사태가 심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입법조사처 관계자는 "한국 사회가 인구통계학적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신부 부족 사태가 심화할수록 ′남성 연상′의 통념에서 벗어난 다른 형태의 결혼이 증가하며, 결혼 적령기 외국 여성의 유입도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품절흔남(사월생)  2013-07-10 14: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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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결혼하기 점점 더 힘들어질껄요..
남자가 여자 줄세우고 골라서 만날 수 있는 경우는 상위 1% 남자가 하위 90%이하 분들 만날때나 가능한 이야기고
결국 비슷한 조건의 남녀끼리 결혼한다면 남자는 언제나 선택하는 입장이 아닌 선택 받아야하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지요.

물론 메이저리거님 말처럼 3년 투자해서 죽어라 공부하면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건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설프게 했다가는 시간버리고 돈버리고 오히려 지금 상황보다 악화될 수도 있겠죠.

일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요.
스파이크 형님이 생각하시기에 경제적인 문제가 결혼에 가장 큰 장애물이라 생각하신다면
요즘은 저리의 전제자금 대출이나 신혼부부를 위한 정부의 정책들이 많으니 그런 것들도 좀 알아보시고
현재의 직업의 소득이 낮아 문제인 것 같으면 현재의 자신의 일을 유지하면서 주말이나 야간에 투잡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네요.

머리로 고민만 하는 것보단 실제 문제점의 원인을 파악해서 실행으로 옮기는 노력이 필요할 듯 싶어요.
고기써누  2013-07-10 16: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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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있습니다.

로또....두둥!!!
스파이크55  2013-07-11 07: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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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 힐링 이 됐ㅇ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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