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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구합니다[30]
by 구인녀 (대한민국/여)  2009-06-04 10:51 공감(0) 반대(0)
애인을 구합니다.

직업: 물리학 박사.
나이 : 76년 이전 출생자.



물리학 박사 애인을 정말 갖고 싶습니다!!!!!!!!!!!!!!!!!!!!!!!!


참. 저는 녀자 ^.^
ㅎㅎㅎㅎ
본인스팩 :
170/55/외모는 빠지지는 않는편/ In seoul 중상위급 대학 발생생물학 석사/ 76용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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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님  2009-06-04 10: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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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펙도 적어주셔야죠.
물리학박사가 아무나 만나 줍디까?
nanta  2009-06-04 11: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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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물리학박사라.. 걍 의학박사가 더 낳지 않나요?
내가 알기로는 박사님들 많이 어렵게 사는걸로아는데.. 머든 상위10%라는게 중요..
두분이  2009-06-04 11: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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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모이셔서....방사광 가속기 라도 만드시게요?
여서  2009-06-04 11: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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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믄 우야꼬? 물리학 박사는 실험실에 있것쥐
학교나 자~알 댕겨보소!
Dorae  2009-06-04 1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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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두분이 swine flu같은거 만들라고 하시는건 아니죠? ^^ㅋ
달인.  2009-06-04 13: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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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태권브이라도 만드실 계획이신가요? 가뜩이나 이것저것 다 포기해도 어려워죽겠는데. 대단하십니다.
하여간  2009-06-04 13: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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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마음에 안들면 빈정대는 분들 여기 너무 많아요. 예비군복만 입으면 모두 x가 되는 것처럼 여기에 로그인만 하면 모두들 감정의찌꺼기들 내뱉는것 같아요. 일상으로 돌아가면 모두들 점잖은 분들인데 왜 여기만 오면 그럴까요. 마음에 안드는 글올라 오면 그냥 무시하면 되지 꼭 손가락품 팔아서 그렇게 댓글 달아야 쓰나? 그나저나 왜 하필 물리학 박사인가요? 다른 박사도 많은데...
아랫님`  2009-06-04 13: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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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빈정대는 글들 아닌것 같은데요..원글님도 재밌고 유쾌하게 쓰신것 같고..받아치는 댓글들도 그다지 악하게 보이지는 않는데요~^^ 과민반응 이신듯..그렇죠 원글님?
원글녀  2009-06-04 13: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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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 이전 출생자=저보다 윗 나이대를 말합니다. 누가~ 연하래요?? 하하하하
--------------------------------------------------------------------------
뭐랄까, 직업보다는 물리학에 박식한 분을 만나고 싶어서 그랬음다.ㅠㅠ 물리학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보고 싶은데...물리에 대해 관심있는 분이 별로 없네요.
달인  2009-06-04 13: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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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관심가지면 저 너무 늦은걸까요?
하여간님  2009-06-04 13: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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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있는 농담=감정의 찌꺼기 인가요?
넋두리를 하시는것 보니 다른박사이신가 보네요~~
마음에 안드는 글보시면 그냥 무시하세요!
달인'님///  2009-06-04 14: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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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혼남중에 물리학박사를 찾아볼까요?
아니면, 45살 이상되는 물리학 박사를 찾아볼까요? 0_0
달인  2009-06-04 14: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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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마시고..제가 지금부터 물리학 공부를 시작해서 45세 이전에 박사학위 딸테니..절 만나주세요..
엇~  2009-06-04 14: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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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님 드뎌 들이대시는데욤,,ㅋㅋ
확~~~꽂히셨는디,,,
달인.  2009-06-04 14: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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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첨이에요. 사실 어렸을때부터 태권브이 만들어보는게 꿈이었답니다..뭐 지금도 깡통로보트 정도는 만들 머리는 되요..
난타  2009-06-04 14: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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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뭐 열등감에 쩔어 사는듯.. 박사나 기타등등 사짜중에 당신보다 못살 사람 별로

없으니 신경 안쓰셔도 될듯 합니다 학력은 별로고 연봉은 좀 받는것 같은데

글 쓰는거 보면 왜 여자한테 인기 없는지 뻔히 보입니다 본인은 왜 그런지 모르겠고

여자들이 그냥 학벌이나 기타 외적 조건만 보고 알맹이 없는 남자만 찾고 님을 거부하는 거 같죠?
미쳐가는 여자  2009-06-04 14: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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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박사고, 사짜고, 공사직원이고 공무원이고.................

바라지도 않고

그저 살아만 있어다오....
난타  2009-06-04 14: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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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보다 나은 점이 있는 사람을 인정할 줄 알고 받아들일 줄 알게 되면

매일 달던 그 열등감 서린 답글을 달지 않게 될 겁니다 박사 찾는 여자가 우스워 보이죠?

당신이 생각하는 것 처럼 여자들이 멍청해서 그런 남자 찾는게 아니랍니다

설령 박사학위가 큰 지위나 명예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 해도 그 박사란 사람들이 인생을 헛 산게 아니죠

당신보다 그들이 돈을 더 못번다고 해서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거나 같은 돈을 받지 못한다고

푸념 할 것 같습니까? 답글 다는 걸 볼때마다 느끼지만 유치해서 못봐주겠습니다
사사사  2009-06-04 14: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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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 여자님 완전 동감.
박사 석사 다 필요 없어
학사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무서워  2009-06-04 14: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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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웃으면서 하던 댓글들이 너무 무서워졌어요..웃으며 살아요..그냥 아닌댓글 올라오면 무시하고 넘기면 될듯...
입학사정관  2009-06-04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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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이건 남자를 구하는게 아니라
대학교 교직원 구인광고같네요.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아니라
물리학하고 결혼하실 모냥인듯 ㅋ
근데... 문제는...
물리학이 글쓰신분을 맘에 들어할지는 또 모르는 일 ㅋ
ㅎㅎ  2009-06-04 16: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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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때 물리 잘한사람은 안되오?
우리 선우녀들..  2009-06-04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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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선우녀들이 선호하는 스팩은 아니죠?
없는사람들은 '박사'라고 하면 뭐 엄청난 사람이라고 생각들 하죠? 하지만 대학원 생활 해 본 사람이면 다 알죠. 교수님 눈치보면서, 예비대학원생(학부생이져?), 석사과정생들과 먼지쌓인 연구실 한쪽 구석(짬빱은 좀 되니 가장 눈에 안띄는 소위, 상석)에 담배에 쩔어들어, 학력만 높아지고, 앞날은 그닥 밝지 못한 그런 사람들이 박사죠.
하고 많은게 박사고, 김박사, 이박사,윤박사, 동문회 주소록 보면 깔린게 박사에요.
내 보기엔 저런 스팩 가진분이라면 여기 선우녀들이 좋아하는 '의사' '변호사'들을 만날듯 한데요?

학사들은 박사를 만나기는 좀 어렵죠. 아마도 박사에 대한 환상을 가진분들은...학사 이하일듯
긍데...--;  2009-06-04 17: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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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타님 왜케 흥분하셨떠욤??
누가 우리 난타님 저케 화나게 만든거에요??
입학사정관님...  2009-06-04 1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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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님은...
사회에 불만이 무지 많은것 같네요? ㅎㅎㅎ 사회가 님에게만 불공평하고 기회를 주지 않고 막 그러죠? ㅎㅎㅎㅎ
박사로서  2009-06-04 1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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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우녀'님,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말 아시죠? 님 말대로 그흔한게 박사라면 님은 무엇하고 계셨나요. 님의 사돈내 팔촌중에는 박사가 없는 것 같으네요. 혹여 있다면 저렇게 폄하하지는 않았겠죠? 님말들으니 참 서글프네요.
박사별로  2009-06-04 19: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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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린게 박사고 열심히 시간투자해서 공부했지만 울나라에선 인정받기도 힘들고 돈도 못버는 박사를 왜 좋아하는지...
아직까지 울나라에선 의사 변호사정도는 되야...ㅎㅎㅎ
박사로서-님?  2009-06-04 20: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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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들의 세계를 잘 아니깐 현실적으로 이야기 한거지 폄하한건 아닙니다요.
자격지심이라도 있으신지요., 바로 밑 님 말씀대로, '별볼일 이던데 왜 좋아하느냐'는 분위기가 바로 현실에요.
원글녀 분은 그런 박사들의 머리를 원한거 같구요. 박사가 별볼일 없고, 돈도 잘 못 벌고 그런게 현실 이라고 해서, 그들이 노력을 안 했거나, 박사 거저따거나 했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런 뉘앙스로 받아들였다면 님의 자격지심 맞아요. 장담하겠습니다.

그리고...이런얘긴 여담인데요...
지방 전문대 교수인데요...부친께서...-.-;;; 사돈의 팔촌까지 안 가고 아부지가 박사학위 있으시네요.
웬 반전?

박사로서  2009-06-04 21: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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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님! 박사들의 세계를 잘 안다고 하셨는데 항상 자신이 아는게 항상 옳다라고는 생각하지마세요.
박사들 대부분 돈 못벌어요. 그렇지만 별볼일 없다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님이 그렇게 중시하는 의사변호사 될수 있는 분들도 학문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답니다. 돈을 많이 벌어 나쁠 거는 없지만 대부분 돈보다는 학문을 택한 사람들입니다. 자격지심이라뇨? 그런 자격지심있으면 십수년 이런 힘든 생활 안합니다. 부친이 지방전문대 교수님이라고 하셨는데, 그런분의 자제분이 소신껏 공부하는 사람들에 대해 함부로 말씀하시니, 부친으로부터 학자의 올바른 상을 보지 못했나 보네요.
박사님은..  2009-06-04 2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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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불만이 많으셔~ ㅋㅋㅋ 국내박사라서 차별 받으시나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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