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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가시는 분은 많아도 결과는 없다..[17]
by 쩝쩝.. (미국/여)  2009-06-04 14:41 공감(0) 반대(0)
하루에 보고 가시는 분은 20명.. 안팎..
초반엔 큐피팅도 쫌 받고..
플포도 좀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보고 가시는 분이 많아도
별 반응도 없다..

ㅠ.ㅠ

무엇이 문제입니까??

1. 나이(30대 중반으로 가고있음)
2. 직업
3. 한국에 부재
4. 사진..(여러장 올렸는데... 최소 6장 이상..)
5. 프로필 (너무 진지하거나.. 지루하거나..)
6. 생기지 않았다..(그건 아닌거 같은데.. 넘 이쁜가.. ^^ 죄송합니다~~!!^^)

자신감 소실되고 있음..

저, 무엇이 문제인가요?? 남자분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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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09-06-04 14: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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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문제 인것 같은데요
여기는 다들 이쁘다고하시는데 솔직히 학교 다닐때 이쁜애들은 한반에 한명이었음
다들 자기가 이쁘다고 하는데 랭킹봐도 이쁘다.. 하는 애들은 한둘 이고.

그래도 자신감은 잃지 마세요
자신감 잃는 순간 밀리는 겁니다^^ 파이팅
한국에 부재  2009-06-04 14: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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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에 부재가 크지 않을까요..

좀 부담스러울거 같은데요
달인.  2009-06-04 14: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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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부재하면 해외에 계신다는 말씀이신데..어찌 플포날리고 비행기 타고 찾아가서 만나겠습니까..참..님도..혹시 현재 한국에 계신가요?
글쓴이  2009-06-04 15: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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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님..
님도 혹시 한국??

전 한국이 아닙니당..
ㅠ.ㅠ
달인.  2009-06-04 15: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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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국입니다. 저도 몇년전까지 주재원생활을 오래해서 님 상황 이해할수 있습니다..안타깝죠..한국엔 참 사람들도 많고..들어가면 금방 결혼할수 있을것 같은데..어쩌다 한국한번 들어오면 꼬박꼬박 선보고 맘에들면 비행기타고 왔다갔다하고..그래도 안되더라고요..역시 거리가 멀면..일년을 만나도 어려운데..그래서 다 접고 귀국했습니다만..여기서도 아직까지 이러고 있어요..사람 인연이라는거 마음먹은대로 안되더라고요..미국이시면 현지 교회 한번 나가보시죠..전 교회를 안다녀서 기회가 없었지만..
Dorae  2009-06-04 1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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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여친을 사겼는데 사귄지 3달만에 한국에 들어가게됬어요. 근대 역시 일년 지나고나니 점점 멀어지더라구요..결국 한국에 있겠다고해서 해여졌는데..쩝..진짜 다른나라살면 사람만나기 진짜 어려워요.그래서 사람들이 한국가서 선보라고하는데 솔직히 성공 case도 많겠지만 사람만난다는건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달인님 말씀하신대로 교회를나가는게 좋은데 이나이에 제가 혼자 교회가면 사람들이 벌써 눈치체죠..쩝 여러모로 힘들죠. 그래서 여기도 가입하게 됫고요..휴 언젠간 찾을수 있겠죠.근대 이제 나이가 ㅜㅜ
도라이님..  2009-06-04 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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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죠? 제가 혹시 실례되는 호칭을 쓴건 아니죠? 미국이시죠? LA 나 뉴욕..맞죠? ㅎㅎ 눈치채면 어떻습니까..거기 다 그런사람들이에요.. 오히려 그런사람들은 순수한 사람들이고..사업적으로 혹은 사기치려고 가는 사람들도 많아요..과감하게 가보세요..거기 아니면 만날곳이 별로 없어요.유학생도 아니고..해외에서 나이먹으면 여차하면 인생종칩니다. 더 늦기 전에요..여기도 미주쪽에 계신분들 많으니 적극적으로도 해보시고. 그렇다고 히스패닉이랑 결혼할건 아니잖아요..힘내세요..
엄지  2009-06-04 23: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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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미주에 거주하는데요,사실 여기서 프로플 많이보구가는거 별로 소용없더라구요,
너무 광범위해서 만남이 쉬운것두 아니고,한국에 계신분들은 현실적으로 희박하고
여기 한인사회가 좁아서 교회에서 누구만난다는것도 쉬운일아니라,,ㅠㅠ,.
달인.  2009-06-04 23: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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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님은 동부쪽에 계신가봐요..뉴욕이나 필라정도면 여기 프로필에도 좋은분들 많이 계시던데 한번 해보시지 그러세요. 유학생이나 젊은층들은 한인타운에서 부킹도 많이 하고 직장에서 서로 소개팅도 많이 하고 그러던데..그렇지 않은경우에는 이런공간도 그냥 넘기시지 마시고 잘 이용해보세요..워싱턴/보스톤에서 뉴욕정도 거리는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볼수 있잖아요. 제친구는 궁하면 통한다고..LA 까지도 왔다갔다 하더니 한 대여섯번 보고 결혼하더라고요..ㅎㅎ 그렇게라도 해야죠..그냥 굶어죽을순 없잖아요..
Doraemon  2009-06-05 00: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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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역시 공감대가 있는 분들만 있으니 통하네요..미국생활 벌써 30년이 되가는데..아 그리고 제 아이디가 도라이가 아니라 도레이몽 할때 도레 입니다^^*
ㅋ 뉴욕 들켰네요..좋은분들은 많히 있는거 같은데 거희 활동을안하시던지 아니면 제가 볼품이 없던지 둘중에 하나겠죠..아니면 나이 ㅜㅜ 휴 내 나이가 ...
달인  2009-06-05 0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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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죄송합니다. 도라에몽도 고민하다가..잘못찍었네요..ㅎㅎ 30년이면 에휴..ㅋㅋ 저도 몇년전까지 뉴요커였습니다. 반갑습니다.~^^ 나이..휴..문제긴 하지만서도..그래도 하긴 하셔야죠? 그런데요..아무리 생각해봐도..흠..교회밖에는 없는것 같은데요..ㅋㅋ 그냥 포기하시고 나가세요..ㅎㅎ 그렇다고 젊은 아이들 처럼 클럽에가서 부킹하겠어요..아님..한인타운 호프집에서 부킹하시겠어요..32가에서 헌팅하시겠어요..아님 신문광고 "배우자를 찾습니다." 여기서 보시겠어요~^^. 한번 해보세요..이건 선택이 아니고 의무인것 같은데요~ㅎㅎ 전 참고로..기독교 신자는 아닙니다.~^^
Dorae  2009-06-05 00: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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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조언 감사드립니다^^* 쩝 프로포즈는 들어오는데 다 한국나와서 만나자구해서..쩝..제가 봤을땐 미국에 사시는분들은 propose안할듯합니다..ㅋㅋ 쩝 교회..고등학교땐 교회 다녔는대 매일 돈가지고 싸우고 그런 모습만봐서 가기가 싫어요 ㅋ 암튼 인연이란게 있으면 언젠간 만나지 않을까 ㅋ 쩝 솔직히 마음에 드는분이 있어도 제가 나이가 있어서 propose도 못보내겠고.ㅋㅋ
에이..  2009-06-05 0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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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프로포즈 기다리시면 어떻게 해요..너무 하시네~~~ㅋㅋ 프로포즈 날리세요!! 받을생각 하지 마시고..전 대화하면서도 이분이 남자분인가 여자분인가..헷깔렸잖아요..ㅎㅎ 아뭏든 열심히 하시고..정 안되면 까짓거..한 일년만 한국에 들어와서 영어강사 하세요..하다보면 뭐 만나겠죠!!!! 나이 너무 머리속에 집어넣지 마시고 사세요..화이팅입니다. PS) 근데 혹시 님.제가 아는 분은 아니겠죠?..워낙 바닥이 좁아서리..ㅎㅎ
Dorae  2009-06-05 0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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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혹시 아시는분? 흠 사진상으론 미주지역에 제가 아시는분은 없는듯했는데..헐 또 몰르죠 하두 이바닥이 쫍아서..혹시 저를 아시는분일까요? ㅋㅋㅋ 흠 갑자기 궁금해지네..혹시 뉴저지나 뉴욕사시면 한번이라도 지나치지 안았을까요? ㅋ
뉴저지  2009-06-05 00: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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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water에 살았었는데..플러싱에서도 살았었고. 베이사이드에서도..ㅎ 혹시 뉴저지 팰팍 농구동호회 출신은 아니시죠? ㅎㅎ
아..  2009-06-05 0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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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 지금 한국에서 살고있어서 미주지역 플필에는 안나온답니다.~^^ 하여간 힘내시고..저는 이만 취침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글쓴이..  2009-06-05 05: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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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제는 한국에 부재..ㅠ.ㅠ

선우에 잘못 왔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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