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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구합니다[30]
by 미쳐가는 여자 (대한민국/여)  2009-06-04 15:31 공감(0) 반대(0)
-나이: 197X (X =, >5)출생자
(엄마가 늙었으니...젊은 아빠 좀 두고 싶소...어린 아兒..들 이뻐하오)

-직업: 보증만 안섰으면 그저....
노름만 안하면 그저....

-학벌: 사각모만 썼으면 그저....

-집안: 늙은 며늘아기 사랑해주는 시부모님 살아만 계시면 그저..

-외모: 프로필 상으로 178cm(실제 키 175cm)이상


은 바라지도 않으니..의자에 올라가서 형광등 갈 수 있을 정도만 되면 그저...

-재력: X차라도 있으면 그저...

아....그저 살아만 있었음 좋겠네

랭킹 왕자님들은 관리차 만만한 나에게 끊임 없이 방문해 주시고
(왜....큐피팅이라도 하나 보내주랴?)

성인병 느껴지는 통통통 19XX 생 아저씨. 본인의 직업을 과신하신 듯..수시로 오시고...

차라리 산송장이 느껴지는 한민관을 달라............

한민관은 꽃미남이다.....ㅋㅋㅋ
(와이프가 되고 싶어? 와이프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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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달인. 2009-06-04 17: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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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낯 시간대에..게시판에서 글을 남기고 하시는 분들(저포함)은 아무래도 회사에서 그만큼 업무적으로 여유가 많으신(실무자를 벗어난 ㅎㅎ) 삼십대 후반분들이 많으셔서..그만큼 결혼에 민감하고 초조한 분들도 많으시고 나름대로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아요..조그마한 말한마디에 상처받고.오해하기 쉬우니..그냥 다들..너무 발끈하지 마시고..웃으면서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가치관 결혼관 이상형은 제각각이니..설혹 자기기준에 너무 틀리다 하더라도 이런 익명게시판에서 얼굴 붉힐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설득한다고 될일도 아니고..요는..여기서라도..그냥 즐겁게 시간보내세요~^^ 가끔 고민해결 하면서..가끔 스트레스도 같이 풀고요..그래도 동병상련이라는게 통하는 곳이잖아요.
제대로..  2009-06-04 1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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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진심이라면 제대로 달관 하신듯 한데 ㅋㅋ 곧 짝이 나타나겠지요
달인.  2009-06-04 15: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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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호랑이는 굶주려도 잡초를 먹지 않는 법이라 하였습니다. 나이도 아직 별로 안드신듯한데.ㅎㅎ 너무 낮추지 마시고..풀옆에서 고기를 기다리지 마시고 고기를 잡으러 다니세요..이정도 배짱이시면 그냥 맘놓고..큐피팅 쫙~쫙~ 뿌리세요..한민관처럼..
이보시오  2009-06-04 15: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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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살이시오. 나는 안될거 같고.. 내친구라도 소개해 줄까 하오만.ㅎㅎ
상태가  2009-06-04 15: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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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군요.. 빠른 구제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혁 천통령 각하  2009-06-04 15: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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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 듯 하면서도 퀸카를 고르시는 듯...
미쳐가는 여자  2009-06-04 15: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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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오~~ 날 어떻게 보고..

적어도 성 정체성은 확립 되었소

난 남자가 좋소

퀸카 삐이....XXXXXXXXXXXXXXXXX
킹카
좋소~~~  2009-06-04 15: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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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데리구가시오~~~
근데,,,미쳐가는여자==미친여자?
나는 이두분이 좋소!
ㅎㅎ  2009-06-04 15: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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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친듯 하오.
미쳐가는 여자  2009-06-04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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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시오
난 연하도 한살 연하만 가서 보았소
그분들의 바이오 리듬을 최대한 배려한 것이오.
미쳐가는 여자  2009-06-04 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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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먼저 방문해 주셨는데 설마 충격 받으실라구....

하지만....그들을 위해..최대한...자제 하도록 하겠소
ㅎㅎㅎ  2009-06-04 16: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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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 여자 님 스펙이 넘 궁금합니다~^^
미쳐가는 여자  2009-06-04 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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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오
달인.  2009-06-04 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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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 조금만 주세요..부탁이에요..-CIS 참이슬 수사대.-
지켜보는녀자  2009-06-04 16: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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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달인님 여서도 작업을~~~ㅋㅋ
달인..  2009-06-04 16: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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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미쳐가요..
ㅎㅎ  2009-06-04 16: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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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마시고 북한산 미팅이라도 참석해달라고 해보시오. 님 좋아하는 분 무지 많은듯 하오만.. 나도 꼭 참석 하겠소.
그여자  2009-06-04 16: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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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인님이 궁금합니더~~
도대체 누굽니까?
nanta  2009-06-04 1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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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미팅 가고 싶었는디... 저질체력때문에 못감 ㅋㅋㅋ
ㅇㅇ  2009-06-04 1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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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맘에 안드시는 분만 자꾸 보고 가시고
플포하시고
아 커플넷은 자꾸 중독되가구
점점 미쳐가서..홈피 중단해야겠어요
KDB  2009-06-04 1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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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읽엇는데 장난같아서 패스..ㅠㅠ;;;;
랭킹남이  2009-06-04 1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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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들른다면 일단 사진 잘나온걸 올리신듯

허나 마이스토리가 허접일런지 ㅎㅎ
도데체  2009-06-04 1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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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왜케 '늙은아빠'라는 말들을 하는건가요?
이 지구에 이세 만들어서 종족 보존하려고 왔습니까?
달인.  2009-06-04 16: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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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님. 올해안에 장가가야 하는 불쌍한 아저씨랍니다. ㅎㅎ 무시하셔도 되요..그냥 김삿갓 같은넘입니다.
윗글 아무리 봐도  2009-06-04 16: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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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아빠란 표현 한 적 없는데,
똑같은 글을 읽어도 유쾌하게 넘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정적으로 받아 들이는 사람이 있죠.
늙은 아빠라 받아들이다니..위에 분명 젊은 아빠라고 했음에도..
물이 반절밖에 안남았나.. 반절이나 남았나.. 뭐 그 차이죠.
하하하  2009-06-04 17: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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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님... 도대체도 아니고....
맞춤법 까지 틀린걸 보니 나이 많으신 분인가 보죠? 원래 자기가 제일 약한 부분에 사람은 발끈하게 되어 있어요.그냥 재미로 읽고 말면 될것을.... 사회가 도데체 님한테 너무 불공평하죠?
그렇게 삐뚫어질테다 안하셔도 될텐데.......토닥 토닥
달인.  2009-06-04 17: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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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낯 시간대에..게시판에서 글을 남기고 하시는 분들(저포함)은 아무래도 회사에서 그만큼 업무적으로 여유가 많으신(실무자를 벗어난 ㅎㅎ) 삼십대 후반분들이 많으셔서..그만큼 결혼에 민감하고 초조한 분들도 많으시고 나름대로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아요..조그마한 말한마디에 상처받고.오해하기 쉬우니..그냥 다들..너무 발끈하지 마시고..웃으면서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가치관 결혼관 이상형은 제각각이니..설혹 자기기준에 너무 틀리다 하더라도 이런 익명게시판에서 얼굴 붉힐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어차피 설득한다고 될일도 아니고..요는..여기서라도..그냥 즐겁게 시간보내세요~^^ 가끔 고민해결 하면서..가끔 스트레스도 같이 풀고요..그래도 동병상련이라는게 통하는 곳이잖아요.
대군  2009-06-04 1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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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당되는군요. ㅋ

그런데 어쩌죠. 누군지를 모르겠네요.
결혼하고싶은여자  2009-06-05 0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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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 여자 혹시 물꽃요정님 아니신가요? 글에서 냄새가 나요 .. 제 느낌이 틀린걸까요?? 나도 닉네임 따른 것도 가끔 쓰는데 다르게 쓰는 것도 재밌는 거 같아요..
그린티  2009-06-05 01: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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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미뚜
물꽃요정  2009-06-05 09: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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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 여자"는 맞는데
미친여 자님,나좀 델꾸가 님,건어물녀 님은 아니랍니다
(근데 누가 댓글에 미쳐가는거 닮았다고...나 또 상처 받았스..)

그리고 저 말고 "미쳐가는 여자" 닉넴이 또 계신 것 같아요..어디 댓글에서 본 것 같은데..기억이...
걍.요정 하나로 밀고 나가야 하나?
요즘엔 "미쳐가는 여자"가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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