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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은 저보고 눈이 높다고하지만 저는 않그렇습니다.[61]
by 2231 (대한민국/남)  2011-08-18 23:25 공감(0) 반대(0)
제목그대로..

제가 어느덧 3중을 지나면서 지인들이 대부분 하시는말씀..
눈을 낮춰라..
그런데 이게 참 모순인것 같습니다..
눈을 낮추라는게 어느기준인지..선천적으로 눈이 높지도 않았는데 어떤걸 낮추라는건지..

단지 제가 혼기는 지났는데 아직 혼자다보니 지나가는 말로 하시는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여
제가 상대방에 직업을 보는거도 배경을 보는것도 심지어는 성격을 꼼꼼히 보는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인들이 그런말씀하시는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뵈지네요...

곰곰히 자기를 되돌아보니..제가 하나 보는게 있었습니다..
이쁜여자..

아무것도 안보고 이쁘고 착한여자 이것만 봐왔던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쁜기준이 만인이공감하는 여신급도 아닌 그냥 내눈에 이쁜여자(근데 이게 착하면 이뻐보이더군요)를 찾고다녔는데 눈을 낮추란 얘기는 이마저도 포기하라는 얘기는

착한여자도 찾지말아라란 얘기가 되는데기준점을 어디에 둬야하는지..
일전에 이제곧 탈퇴한다고 글을 남겼는데 이마져도 저에게는 사치인가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악녀를 만나야하는건지...
그래도 남은 3주에 시간동안은 이곳에서 사람사는 얘기들 보면서 있다가 가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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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  2011-08-18 2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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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2231님 정도 계시는 사회 지도층 분들.. 특히 그쪽... 제 지인들도 그렇고... 딱 2가지 봅니다.. 착하고 이쁜여자.. ㅎㅎ 다른건 다 해결되니.. 딱 그거 보는데.. 사실 솔직히 아주 냉정히 말해서.. 나이 어느정도 들어서... 가장 찾기 힘든 여자분들이... 어떤 분들일가요.. 경제력있는 소위 아주 넉넉하신 가정의 여자분들... 아님 학벌높고 고위직에 계신 여자분들.... 전문직 분들...만인이 선호하는 교사분들... 머 등등 아닙니다.. 바로 착하고 예쁜 여자분들입니다. 그분들은 이미 학생때부터.. 조건 하나도 안 따지고.. 줄 서서 데리고 가죠. 즉 2231님은 아주 소수의 분들을 찾고 계신거에요 ㅎㅎ
오라클  2011-08-18 2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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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착하면서 글쓴이도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만나시길 바래요.

하하하 잠시나마 크게 웃고 갑니다.
베시시  2011-08-18 2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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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착하고 예쁜데...ㅠ_ㅠ ㅎㅎㅎㅎ 예쁘진 않나..?
행복남  2011-08-18 23: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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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시님 플필 보여드리면 되겠네요 ㅎㅎㅎ 2231님한테만 ㅎㅎ 이상한게 아니고요 서로 플필보고 잘될수도 있고 그런거죠 ^^
하늘이  2011-08-18 23: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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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싩텐데 전 웃음이나네요~암요 포기마시고 열씨미 찾아보세요 님의눈에 이뿐분 분명만나실거에요~홧팅
2231  2011-08-18 23: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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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남사스럽습니다...사회지도층이라니요...
그런사람 아니고 그런그릇도 아니고 그정도로 살지도 않았습니다..ㅋㅋ
그런데 하신말슴처럼 그런사람들은 이미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데려간다는 말씀은 공감가는데 저는 그정도로 이쁜여자를 찾는건 절~~대아닙니다~~ 글에있듯이 착한여자...또한 첨부하자면..이상하게 저는 마른여성이 더눈에 갑니다요~~
정말 맹세컨데 얼굴 자체로 이쁜걸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2231  2011-08-18 23: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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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시님

올만에 뵙네요~~
잘지내셨나요??
일전에 정말 한번 뵙고 싶다했다가 마침 공교롭게 그시간에 다른분에게 쿠피팅이와서 그분인걸로 착각해서ㅋㅋ
일전에 배시시님이 글남기신거보고 정말 마음씨하나는 진국이다라는걸 느꼇습니다~~
2231  2011-08-18 23: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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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님~~
제가 9월 추석연휴때 기간이 끝납니다~~
탈퇴하기 하루전에 인사드리면서 공개하고 나가겠습니다~~
그러면 플포해도 제가 못봐요~~^^

여자가...라는 말은 저도 싫어하지만 제가 남자라그런지 몰라도 정말 착한 여성분들 보면 첨엔 몰라도 나중에는 뭔가 치명적(?)인 매력이 있더군요~~
반짝반짝  2011-08-18 23: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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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탈퇴할때 공개하지 마시구요~~~~
그전에 좀 일찍 미리미리~~~ 공개해주세요~
뭇 여성들 마음 설레게 해놓고 바람같이 사라지지 마시구요~~!! 그러다 상사병 난 여자분 생기면 책임지실 거예요?ㅋ
2231  2011-08-18 23: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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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님..
제가 공개여부를떠나서...
몇몇 연애인과 좀 닮았습니다..그연애인 이름만 얘기해도 알수있을겁니다...
연애인이라서 대단한게아니라 옥동자도 연애인이긴 합니다..(글타고 제가 옥동자는 아님!)^^
하늘이  2011-08-18 23: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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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럼..누구닮으셨는지만이라도 얘기해주세요^^
반짝반짝  2011-08-18 23: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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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하늘이 님 동의해주셔서 감사해요~ 여세를 몰아~ 2231 님 프로필 좀 볼 수 있게 해 봅시다! ㅋㅋㅋ
엄청 많은 서울 남자 중에서 2231 님 프로필을 어떻게 찾냐구요 ㅠㅠ 힌트도 없고 ㅠㅠ 이거 다 검색하다가 여성분들 다크써클 다 턱밑으로 내려오시면...
책임지세요!^^;;;
2231  2011-08-18 23: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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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난감하네요~~
그럼 하늘이님이랑 반짝반짝님 도 제가 볼수있게 힌트주세요~~눈에 불을키고 찾진않겠습니다~~ㅋ
저는 연애인 이름 얘기하면 (제생각일진 몰라도) 대번에 알아채십니다~~
아 어차피 이건 여기 회사정책에 반하는건 아니지요??ㅋ
반짝반짝  2011-08-18 23: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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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제가 먼저 공개할까요? 전 진짜 찾기 쉬워요 ㅋㅋㅋ
행복남  2011-08-18 23: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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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은...저랑 친한데... ㅎㅎ 제가 돠 줄수도 없고 ㅋㅋㅋ
반짝반짝  2011-08-18 23: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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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힌트 정도는 회사정책에 반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었요 ㅋㅋㅋ
행복남  2011-08-19 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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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지 않죠.. 플필 방문하고 플포 주고받으면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거니까요 ㅎㅎ
베시시  2011-08-19 0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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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님~ 네 가족들과 여행다녀왔어요~ 등이 다 타버려서 얼굴은 하얗고 등은 시꺼멓게 되버렸어요 ㅎㅎ
친구들이 초코빵에서 생크림이 삐직 나온거 같다고 놀리네요 ㅜ-ㅜ
2231님두 탈퇴를 생각중이시네용 저두~9월에 프리미엄끝나서 그러려고 하는데,
옆에서 계속 엄마가 딱 2011년만 꼭 채워서 노력해보라고 설득하고 계세요ㅎㅎ 그래서 아마도 프리미엄 한번은 더 결제할듯해요 ㅎ
2231  2011-08-19 0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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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그럼 먼저 공개해주세요~~어차피 전 큐피팅이 쌓여있습니다 바로보내드릴꼐여~~ㅋ
2231  2011-08-19 0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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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님...
특징...이라..전 나름(?)성의를 보일려고 사진 여러장 올렸어요~~ㅋ
2231  2011-08-19 0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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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시님//
글을보니 상상이가서 웃음이 나와요~~ㅋㅋ
맞아요 어머니 말씀대로 올해까지는 노력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전 어머니가 별관심 없으십니다~~ㅋ
못난 아들탓만 하십니다~~불효자니깐요~~
2231  2011-08-19 00: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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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일단 누군지 알아야 드리지요~~^^
힌트좀 주세요~~제가 사람알아보는 눈치는 좀 있습니다
베시시  2011-08-19 0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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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모님께서 분명히 시집안보내고 데리고 살겠다고 하셔놓고는 이제 절 마구
중매시장에 내놓으시네요 ㅜ.ㅜ 정말 시집 안가도 되는줄 알고 연애도 안하고
철없이 엄마아빠랑 놀러다닌 세월이 슬퍼요..
베시시  2011-08-19 0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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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반짝님 2231님 계속 서로 힌트만 달라고 하고 계신거 아세요?? :-D
빨리 서로 서로 힌트 드리고 찾아보세용~
힌트를 받아도 찾기가 쉽지 않던데 말아죵
행복남  2011-08-19 0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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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은 아까 힌트줬었어요.. 1분 동안 올렷다가.. 지웠는데 ㅎㅎㅎ 못보셨구나 ㅋ
2231  2011-08-19 0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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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시님
좋은남자마나서 시집을 가시는게 아들이건 딸이건 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이라고 배워서 저도 이제 좋은분만나서 장가가려합니다~~^^

내년여름엔 남편혹은 결혼하실분과 사이판 다녀오시길 앙망합니다...
2231  2011-08-19 00: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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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힌트 다시한번만...계속 새로고침 누를랍니다~~^^
1004  2011-08-19 0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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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님..당당하게 오픈하시면될것을...
2231  2011-08-19 0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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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아...이무슨 운명에 장난입니까...
저...반짝님에게 프로포즈하고 거절당한 사람입니다...^^
반짝반짝  2011-08-19 0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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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깜놀했어요 !!! 이게 인연인가요? 우연인가요? ㅠㅠ 저 순간 진짜 깜놀...........
민망하고 죄송해서 ㅠㅠ 어쩌죠? ㅠㅠ 아 진짜.......... 제가 바빠서 ㅠㅠ
2231  2011-08-19 0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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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날 프로포즈드렸습니다~~~^^
이제 아시겠지요??ㅋㅋ
사실 마이스토리보고 너무 좋은분이신것같아서 프로포즈 드렸는데 사실 스타일도 너무 좋으시고..
바쁘신것 같드라고요~~어느분이봐도 정말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계신분 같아서 사실 크게 기대는 안했습니다~~^^
2231  2011-08-19 00: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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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큐피팅은 보냈습니다^^ 어찌됬던 정말 글에서 진심이 묻어나오고 글을 보는내내 입가에 미소가 나오더군요~~~^^
반짝반짝  2011-08-19 00: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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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전... 저도 슬럼프로 귀차니즘으로 인해.................ㅠㅠ
진짜 뭐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ㅠㅠ 아...........
제가 2231 님을 까칠하게 만드는데 한몫 보탰군요 ㅠㅠ 아............. 어쩌지......................
행복남  2011-08-19 0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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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구낭~~ ㅠㅠ 2231님.. 힘내세요~ 분명 이상형을 만나실거에요(기재부 예산과는 별도)

동갑이신데...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반짝님 좀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세요~ (기재부 예산과 역시 별도)
2231  2011-08-19 0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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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ㅋㅋ 아~~이거는요~~곤란해하실것도 없고 더군다나 미안해하실건 전~~혀 없습니다~~^^
단지 운명을 결정하는 신이 장난질 한겁니다~~ㅋㅋ
여하튼 반짝님을 뵈면 나중에 그분에게 정~~말 잘하시고 사랑스런 사람이 될것 같아요~~
(아..난 어제 그런사람 만나지?ㅋ)
2231  2011-08-19 00: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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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아 정말 동성끼리도 프로포즈 된다면 제가 프로포즈 드리고싶네여(기재부 예산과는 별도)
친구먹고싶다~~!ㅋ
아 갑자기 반짝님때문에 잠이다께네 ㅋㅋ
베시시  2011-08-19 00: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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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했다가 궁금해서 다시 게시판왔어요 ^0^ 아하하하
어떻게 이런일이 ^0^ 넘넘 신기해요~
정말 두분이 운명이신건 아닐까요? ㅎㅎ 우리 다같이 머쓱하게 머리카락 뒤로 한번 넘기고 웃어요~ ㅎㅎ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행복남  2011-08-19 0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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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ㅎㅎ 저도 그러네요 ㅋㅋ 원래 비슷한 처지에 잇는 사람들끼리는.. 잘 통해요 ㅋ 물론. .머 차이는 잇죠... 국가정책입안 하시는분이랑... 일개 공공기관 민원대에 사회빈곤층 민원인을 몸으로 막아내는 사람이랑 ㅋㅋㅋㅋㅋㅋㅋㅋ
2231  2011-08-19 0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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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시님...
프로핑 공개해주세요~~~^^
그럼 제가 큐피팅 지금 날리겠습니다~~ㅋ
2231  2011-08-19 00: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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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행복남님은 대구라하셨죠??
저번에 서니안서니 님이 그러시던데...
그리고 국가정책을 입한하는곳은 아니구요...ㅋㅋ 법을 없애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는곳에 있어요~~ㅋㅋ
반짝반짝  2011-08-19 0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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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 님 뭡니까 ㅠㅠ 헐.......................................... 삭제 요구~
고만팀에 신고할거예요 ㅠㅠ
행복남  2011-08-19 00: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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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구 맞아요 ㅋ 어디 계시는지 알아요 ㅎㅎ 거기도 원한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2231  2011-08-19 00: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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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행복남님이 뭐하셨는데여??ㅋㅋ
그리고 큐피팅 잘받았어여~~
아...반짝님 뵈니깐 연인이 아니더라도 오빠동생으로라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레알)
괜찮으시면 제가 2개 보낼께요~ㅋ

걍 날두 덥구 답답한데 맥주나 한사발했음 좋겠네요~~ㅋ
베시시  2011-08-19 00: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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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 누군가 저를 보고가셨는데, 2231님이신가요?
지금 오라버니가 술한잔 하고 오셨는지 신라면 먹고싶다고해서 라면 끓이고 오니
2231님이 절 찾아내셨나봐요 ㅋ
베시시  2011-08-19 00: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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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 ㅎㅎㅎㅎ 아우 부끄러워 혼자 막 라면끓이고 뛰어다니니 민망하네요 ^^
2231  2011-08-19 0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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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시님은 착하시네요~~
전어제 야근하고 떡이되서 오는길에 편의점에서 케이준 샐러드사와서 오늘 먹어야지 하고 오늘 또 야근하고와서 냉장고보니 여동샌이 이미 드셨더군요~~ㅋ
베시시  2011-08-19 0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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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힌트 썼다가 바로 지웠는데 ;;;ㅎㅎ
2231  2011-08-19 0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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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아~~~~~~
저보셨지요??? 지금 보고갔어여~~ㅋㅋ
베시시  2011-08-19 0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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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착한게 아니라 착한오빠밑엔 당연히 착한 동생이 있겠죵"
2231님 ^-^ 누군신지 알겠어요 이제~
행복남  2011-08-19 0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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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시님... ㅠㅠ 죄송합니다.본의 아니게 저도 방문을 했네요... 매력있는 미인이세요~ 역시 여긴 미인(외모+마음) 대회인게야~~

불쾌히 생각마세요~ 죄송합니다. ㅠㅠ
반짝반짝  2011-08-19 0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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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좋죠~ 좋은 오빠 생기면~ㅋ 2231 님~ 근데 약속파기 누르시고 그러시는거 아니죠? ^^;
반짝반짝  2011-08-19 0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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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배시시 님 미인이라는 소문이? ^^;;;
2231  2011-08-19 0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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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시님...
저는요..배시시님이 부러워요~~^^그런일하시는분들보면...
일전에도 글을 봤었는데...정말착하신분같다했는데...정말 미인이시고 착하시네요~~^^

이시간에 오빠라면도 끓여주시구~~^^
2231  2011-08-19 0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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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전 그런사람 아닙니다~~~^^ 그걸왜눌러여~~사귀는것두 아니고 오빠동생으로 만나는데 웬약속파기 ㅋㅋ
2231  2011-08-19 0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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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분석남님...보고계셨군요...관음증....ㅋㅋ
베시시  2011-08-19 01: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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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도 이제 알겠어요 ^^ 착하다고 말해주시는 분들은 너무 감사하지만 가끔
띵~한거 같다고 말하는 분들도 계셔서 상처를 받아요 ㅎㅎㅎㅎ
저는 다만 항상 웃고 밝은 생각만 하면서 지낼 뿐이데 말이죵 ㅜ 오늘 다들 너무 반가웠어요! 이제 빨리 자야겠어요
낼도 태양은 떠오를 테니! ^^
2231  2011-08-19 0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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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짝님...
제가 내일 오전중에 드려도 될까요??^^
반짝반짝  2011-08-19 0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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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특포 주시면 행복남 님도 덤으로 얹어 드립니다! ^^ㅎ
2231  2011-08-19 01: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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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님 아침까지 기다리고 자시고 없습니다~~지금 보냈습니다 ㅋ
바라  2011-08-19 01: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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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잘 알아내셔요? 신기^^ 나는 전혀 누구신지 모르겠던데^^ ;;
태양금  2011-08-19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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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겠다! 내가 지금 오픈되어있으면 반짝2님께 대쉬했을듯..
다들 실패하고 계신 모양이네요. ㅋㅋㅋㅋㅋㅋ
휴 차단해서 천만다행인듯... 견물생심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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