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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결혼정보회사 여기저기 가입한 이유가 궁금해요[28]
by 밍밍 (대한민국/여)  2011-10-13 19:58 공감(0) 반대(0)
저 같은 경우는 커플넷에서는 인터넷 회원 가입만 해놓았구요
듀x랑 닥x 에서는 정회원으로 있습니다

전 이제 정말 결혼이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얼굴이 꽤 알려졌나 봅니다
다시 매칭창 오픈하니 듀x 회원분들이 한번씩 쓰~윽 보고 가시는 군요
큐피팅이라도 주시면 좋을텐데..
1년전엔 저 방문해주시는 분들 저도 한번씩 프로필 열람을 해 보았습니다.
이젠 그러고 싶지 않구요
큐피팅이나 플포 주시는 분들께만 방문하고 있습니다.

저는 더이상 연애하고 맞춰가고 또 헤어지고 그러고 싶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결정사에서 만난 회원분들 중에서
1~2년 연애 생각하다가 결혼하신다는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그런분들은..
그냥 필드에서 소개팅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전 결혼이 급하거든요
내년에 31살 전 늦어도 32살 봄 안에는 결혼하고 싶습니다.

빨리 결혼 하고 싶어요 ㅜㅜ

언능 나타나주세요~
보고싶습니다. 미래의 제 남편분 *^^*


*커플넷 보다가 퇴근시간이 지났네요 언능 퇴근해야겠어요~*
회원님들 내일 금요일이니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시구요
여기는 부산. 시청근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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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  2011-10-13 2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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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후 결혼까지 생각하시는 기간이?
저도 급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맘이 급하네요ㅠ
연애없이. 오케이? 할래? Yes! 그냥 결정짓고 결혼하고퍼요
작년 올해 통틀어 결정사에 부은 돈만 4백은 되겠네요(데이트비 제외) 내돈~~!
무한질주  2011-10-13 2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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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군데만 하면 빠른 만남진행이 안되서이지 않을까요? 두군데 하니까 끊이질 않더군요 ㅠ
그리고 솔직히 이젠. 사전에 사진안보고 만나게 해주는 결정사는 비추입니다.
넘. 그러면서 시간 낭비하기 싶네요 ㅠ
뉘른베르그  2011-10-13 2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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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백만원 부으신거면 데이트비용 포함하면 1000만원에 육박하네요. 자가용 한대 새로 뽑아서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이 들어갔다는 말이군요. 허걱... ㅎㄷㄷ
밍밍  2011-10-13 2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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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 정도 기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뉘른베르그  2011-10-13 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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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가 남녀양쪽 다 사전에 사진보고 만나게 해주는 몇안되는 결정사입니다. 듀오,피어리,닥스 등 대부분의 결정사는 원칙적으로 사진을 안보고 만나는 경우가 많은 데 요즘은 사진을 남자에게만 여자사진을 살짝 보여준다는 말도 있답니다.
뉘른베르그  2011-10-13 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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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2달정도면 결혼결정하기엔 충분하다고들 하는 데 위험하긴해요. 결혼은 할 수 있고 조건파악도 가능은 하지만 사람됨됨이는 2달이면 서로 파악하기 힘들고 속일려면 속일수도 있으니 위험하지만 어쨋든 2달정도 만나서 죽도록 서로 좋고 서로 나이가 있어서 급하고 둘다 확신이 있다면 결혼하기에 충분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무한질주  2011-10-13 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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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른님.듀오는 사진보고 만남을 가집니다.
밍밍님.나이가 드는가...몇번 만남후 바로 현실적인 질문을 하는 나를 보게되서 놀랍니다 ㅋㅋ
집은 어디. 아이는 몇이나. 등등...
밍밍  2011-10-13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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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는 완전히 보여집니다^^
무늬만참해  2011-10-13 2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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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 빨리 할려고 듀X,가X 이렇게 3군데 뛰고 있음 ㅠㅠ 여자는 더 비싼거 아시죠?
정말 이젠 그만하고 싶음 누가 점찍어 줬음 좋겠습니다~ 근4달동안 수십번 했는데...참 힘드네~
여기서 저도 다른데서 뵈었던 분 플필 봤던 분 활동하고 계신 것 봤어요~ 뭐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ㅠㅠ
여기서는 제가 플필 검색안하고 방문 하시는분만 보고 있음...플포 오시는 분이나 큐핏 주시는 분에 한해서 만남 갖고
암튼 밍밍님도 빨리 짝 만나시길 바래요~ 저도 빨랑 가고 싶네요 노처녀 소리는 듣기 싫은데 정말...
무한질주  2011-10-13 20: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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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참해님/ 조만간에 좋은소식 들릴꺼 같은데요? ㅋㅋㅋ 만남을 가지고 있으시진않은가용? ㅋㅋ
밍밍  2011-10-13 20: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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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여기는 부산이라 괜찮은 직업군이 없어요
그러다 보니 결정사 가입해서 전문직종 계신분들 소개 받게 되고,
아님 울산 쪽 계신분들 볼 수 밖에 없네요
무늬만참해  2011-10-13 2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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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만나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술먹으면 이성 잃고 들이대는 남자들도 많고 암튼 제대로 인성박힌 사람 만나고 싶은데
힘들어요...만남 갖는 사람 아직 없어요 웃기죠? 그렇게 많이 만났는데도 이상함 ㅠㅠ 제가 이상한건가...눈이 높은건가
아~ 어려워요 선이라는거 정말!! 어떻게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싶은데...흑
무한질주  2011-10-13 2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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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님. 저도 부산인데요 ㅋㅋ 저랑 어찌? ㅋㅋ
식신  2011-10-13 20: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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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굴 안보여주는 결정사 가입했는데...좀 별루인거 같아여..스펙은 진짜 훌륭한데 제 스타일인 사람이 잘 안나와요. 5명이나 만났는데도 두번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잘 없네여 ㅜㅜ
밍밍  2011-10-13 2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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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님은 누구신가요?
힌트 주세요 ^^
무한질주  2011-10-13 20: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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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랑 나이차가 쬐금 나지 싶어서요 ㅋㅋ
뉘른베르그  2011-10-13 2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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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만참해님/ 선자리를 통해서 만나면 정말 자연스럽게 친해지기 힘든 거 같아요. 이상형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의 자연스런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알았으면 커플이 될 수 도 있을 사람들이 선자리를 통해서 만나면 오히려 더 이어지지 않는 거 같은데 이건 무슨 아이러니인지.
무한질주  2011-10-13 2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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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밍밍님. 괜찮은직업군이라함은??
명랑소녀  2011-10-13 20: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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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을 샀는데, 다른 분들도 서점 가서 보시고 괜찮으시면 사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제목은 "3년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저는 책을 자주 사는 편이라, 목차만 쭈욱~훑어보고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이 책이 어떤 형태로든 알고있던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여자분들에게 도움이 좀 되지 않을까 싶어요...
휴...힘들지만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푸른바다전설  2011-10-13 2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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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향이 부산인데;;;단지제가 부산에 지금당장 살고있지않을뿐 안타깝습니다 거리가멀어서 ㅠㅠ
푸른바다전설  2011-10-13 2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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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늦어도 내년안에는 할려고요
행복남  2011-10-13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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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많이 가입하셨네요 ㅋ 근데 부산은 그나마 대구보다는 낫져 ㅠㅠ 저 여기 맨 처음 가입해서 만나뵌분이 부산분... 암것도 모르고 차몰고 갔다가 만덕터널 통과할때 실신할뻔 했져.. 도로상태 최악 ㅠ 1시간 늦었는데 완전 이해해주시고 차까지 사주셨따는.. 그 이후로는 차몰고 부산안갑니다.ㅋ 기차타고 가요 ㅋㅋㅋ
행복남  2011-10-13 2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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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은.. 꽃개가..필요해요...ㅋ
행복남  2011-10-13 2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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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ㅋㅋㅋ 카리스마녀는 쿠쿠님이심 ㅋㅋ

전 동네북 스탈 ㅠㅠ
밍밍  2011-10-13 21: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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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저 또한 제가 선호하는 직업군에 계신 분들만 만나뵙기 때문에
저도 그 중에서 고르고 고릅니다^^;
다들 그런거죠~ 아직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없으니까요
고른다기 보다..
제 마음이 두근거리게 되는 그런 분을 만나뵙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릴리  2011-10-13 21: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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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님 며칠전에 댓글쓰신 내용에 1월에 전문의 시험보는 춘천에 계신분 보고싶다고
그분이 밍밍님 때문에 부산에서 자리잡으실거라고 쓰신거 본 기억이 나는데..
사귀는 분 아니셨어요??
선우초보  2011-10-13 2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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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느긋하네요. 하지만 제 페이스와 맞는 분이 있다면 언젠가는 만나겠죠 ^^
이 때까지는 꼭 해야해!라고 하다가 안 된 경험이 있어서.. 압박을 받더라도 제가 원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쿠쿠님 의견에 적극동의!!
밍밍  2011-10-13 21: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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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님 / 사귀는 분 아닌데요 ㅜㅜ 한번 뵌 분이신데요
너무 멀리 계시고 전문의 시험앞두고 계셔서..
시험 끝나고 내려오시겠다고 저 때문이라도 부산에 자리잡아야 겠다고 하셨어요
그분은 제가 만나 뵈었던 분 중에 유일하게 마음이 가는 분이셨는데..
부산에 오시게 되면 연락하시라고 말씀드렸고 지금은 연락하지 않고 있구요
부산 오시면 연락 주실거에요
물론 그때까지 제가 남자친구가 없다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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