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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문] 40대 초반 남자, 몇살 차이 여자를 만나야 하나요?[65]
by 남자여우 (대한민국/남)  2012-02-01 00:32 공감(0) 반대(3)
안녕하세요?

매일 읽기만 하다가 저도 질문을 한번 올려봅니다.
4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살다 보니 나이만 먹었네요.
제가 이제 마침내 철이 들어 결혼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체 몇살 차이를 만나야 하나요?

제 소개를 하자면, 뭐 명문대 나오신 부모님 밑에서 저도 명문대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국내외 유명회사에서 근무도 했고, 10년 전부터 억대 연봉을 받았고, 집, 산, 논, 밭, 오피스텔, 수입대형차, 국산최고급차, 골프회원권, 호텔 피트니스 회원권, 등 등 뭐 사실상 없는 거 없이 다 있습니다.(자랑하자는게 아니고 제가 그 동안 열심히 살아서 이룬 것들 입니다)

매너도 좋고 뭐 인물도 나쁘지 않고(이 부분에서 돌 던져도 뭐라 안하겠습니다)
어려서는 노느라고 정신 없었고, 그 뒤로 일하느라고 바빴고, 그 뒤로 돌아보니 주변 여자애들 다 시집가고...

젊어서 연예인도 만나보고, 지금도 기상캐스터, 아나운서, MC들 하고 밥먹고 영화보고 데이트하긴 하는데 그런 분들과 결혼하기는 어렵고...

이젠 주변에 소개도 하도 받아서 더 이상 소개 받을 사람도 없고...
특히 제 나이 또래는 다 시집을 갔습니다.

정말 고민이 심각합니다.
그렇다고 주책스럽게 무작정 어린애들 한테 들이 댈수도 없고,
몇살 차이 나는 여자와 데이트를 준비해야 할까요?
또 어떻게 해야 여자분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많은 질타와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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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ribbon  2012-02-01 0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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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플필 공개해 보세요. 보고 판단해 드릴께요
레몬트리  2012-02-01 00: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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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원하시는 나이대가 어느 정도시길래. 그 정도면 서른 중 후반 여자한테는 충분히 먹히시겠는데요.
레알  2012-02-01 00: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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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거부 안할때까지요..
나이 차이 많이 나도 거부감없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한살차이나도 싫다는 사람도 있고..
그때 그때 달라요~ 가 답이네요.
하하하  2012-02-01 00: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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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아나운서, MC 들이 왜 싫은지요?

다 준비되어있고 성격도 좋다면 나이차는 여자들마다 각자 취향이 다르니 상관없을거 같은데요.

몇살차이 나는 여자와 만나고 싶으신가요?
남자여우  2012-02-01 0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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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보다 동갑이어도 상관 없고, 한살 많은 거 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또래에서는 왠만한 사람 다 시집 가고 없고, 나이를 밑으로 가자니 20대 후반 30대 초반 여자분들 만나긴 하는데 일단 한 5~6살 넘어가면 대화나 노는 거야 맞춰 주지만, 제 속으로는 세대 차이가 느껴지고...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ㅠ.ㅠ
레몬트리  2012-02-01 00: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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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30초반 여자분한테 끌리신다면, 약간의 세대차이는 감수하셔야지요.ㅎㅎㅎ
10년 넘는 나이차에..말이 잘 통하는 게 비정상 아닐까요?
선우에 30후반, 40초 여자분도 꽤 있다고 하시는데 그 분들 천천히 만나보시면 어떨까요. 외모나 집안을 보신다면 나이는 조금 접으시는 게 대화도 통하고 의지도 되고 좋으실 것 같아요.
남자여우  2012-02-01 00: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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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ribbon님 : 그러게요 프로필 공개하고 싶지만 그 뒤로는 욕 바가지로 먹고 활동을 못할 거 같네요 어차피 활동 거의 하지도 않지만...
@레알님 : 정말 그렇다고 한다면 노총각 할베들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ㅠ.ㅠ
@하하하님 : 음 그분들이 뭐 싫다는 게 아니라 공인들과 데이트 할때 남 눈도 의식해야하고 그런게 좀 부담스럽고 그랬습니다. 제 가정은 좀 프라이빗 하고 싶습니다.
@제시카고메주님 : 재벌 과는 거리가 멀죠 재벌들은 부모님 고등학교만 나오시고 애들만 명문대 나와서 일안하고 놀잖아요, 저희 가정은 부모님이나 저나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또 사회에서 열심히 정직하게 일해서 이룬 것들 입니다. 그리고 재벌 소리 들을 만큼 돈이 없어요 ㅠ.ㅠ
@레몬트리님 : 정말 깊이 있고 관심과 성의가 느껴지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충고를 마음 깊이 새기고 잘 찾아보겠습니다. ^^
댄디할배  2012-02-0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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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타와 고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선우녀들이 부채들고 사뿐사뿐 나타날겁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2-01 0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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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유명학원장 딸, S대 경영졸업, 외국계 회사, 물론 유학파 석사 , 167CM , 연예인 유이스타일, 나이 28 님이 갖고 있는 건 다 있고, 강남 빌딩 2가 이친구 앞으로 되어 있슴.
어떠세요?
제시카고메주  2012-02-01 01: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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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부모님들이 고졸이라구요.. 무슨 그런 말씀 ... 그런분들은 재벌이 아니고 강남에 졸부들 말씀하시는 거구요..
남자여우  2012-02-01 0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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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위에 고졸 얘기는 취소하겠습니다만 요즈음 재벌분들이야 학력도 좋지만 제가 아는 원조 재벌 분들은 우리나라 전시에 사업을 이루신 분들이라 대학을 못나오신 분들이 많아서 그렇게 말씀 드린거였는데, 세월이 흘러 세상이 바뀐것을 제가 깜박 했네요 Sorry요
남자여우  2012-02-01 0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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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고메주님 : 28세에 그 정도의 부를 가졌다면 자기가 이룬 것이 아닌 물려받은 것이겠군요. 그 것도 이 사회에 능력 중에 하나죠. 운이라고 할 수도 있고. 전 여자 집안 돈은 보지 않습니다. 그냥 여자분의 외모와 성격만 중시합니다. 그리고 28세라면 음 나이 차이가 넘 많죠 아무래도...
결포 할망구  2012-02-01 03: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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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걱정은 안 되시는지...전에 만난 동갑은 저 보고 사귀자고 하고, 그래도 서로의 연애 관계엔 터치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전후 얘기로 미루어 보아 아이가 생기면 결혼하고, 연애하다 아이가 안 생기면 다른 여자 만나겠다 뭐 이런 식의 생각을 갖고 있구나 싶더군요. 저한텐 많이 상처가 되는 얘기지만, 사실 남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해도 되거든요. 능력이 되시면 되도록 어린 여자분을 만나 보세요.
하이고오, 결국은 어디서나 님이랑 비슷한 얘기를 하고 있네. ㅎㅎ
11  2012-02-01 06: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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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잼있네, 엠씨들과 연애하고 놀고, 그들과는 결혼하기 싫고, 따로 국밥인사람들이 많구나, 인생은 다 뿌린대로 거두는지라, 스스로도 이쯤대면 잘 아실듯?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과 잘 맞추어 "결혼"이라는 인생의 어려운 과제를 함께 헤쳐나갈수 있는 취향 성격 인생관비슷한 사람을 찾아나서야 할듯~아직도 나이 연연하면 올해도 힘들겟죠.
....  2012-02-01 07: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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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가 아는분 같군요,..하하 다 케이스바이 케이스..20대든 30대이든 남자 증력을 중요시하고 나이차이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20대도 만날수 있겠지만.저 처럼(30대초) 아무리 능력있고 동안이라고 할지라도 8살이상 차이나는 40대는 집에서도 반대 저도 결혼못할거같아요 지금..결혼해서 얘를 낳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아빠는 벌써50대이겠네요..힘들어서 아들이랑 공이라도 찰수 있을지...
어떤분들은 20대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니랑 결혼해도 결론은 같은 나이차이인데 30대와 40대에 결혼하는게 뭐가 틀리냐고 할수 있겠지만.. 2세를 가지고 나면 환연히 틀려지겠지요.. 8-9살차이나는 30대랑 결혼햇으면 2세가 초등학교 들어갈때 40대지만.. 50대는..좀 그렇네요..그렇다고 눈 낮출 필요는 없을거같네요.. 다 두루 갗추시고 열심히 살다보니 나이만 많아졌으니..
나이를 신셩안쓰는 여자분을 공략하거나 아니면 30대중후반을 만나셔야 할거같네요..
꿍꿍  2012-02-01 08: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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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8살인데요~ 40대초반 남자들이 들이대면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기분도 좀 나쁘구요;;;
저번에 뭐 재산이 500억정도라며 어필하는 분 있었는데... 당연히 20대 여자 만나야한다고 생각하나보더라구요 ㅋㅋ
아무리 능력이 있건 뭐하건 애 열살때 쉰 넘을텐데.. 게다가 솔직히 남자로 전혀 안보여요~ 아저씨로 보이지..
20대여자가 40대 만나는건 진짜 순수해서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 여자를 남자가 꼬셨거나
여자가 사람이 아닌 돈을 보고 만나는거..둘중 하나인듯;;;;;;;;;;;
여튼 28살 여자 입장이었어요~
분석남  2012-02-01 08: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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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혼자사세요 ㅎㅎ
어디서나  2012-02-01 08: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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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정도 출산할수 있는 여유분 있는 여성분 찾으세요.

아들낳을때까지 낳으셔야할듯하네요. 그것이 부모님께 효도하는거죠.

탈퇴남  2012-02-01 1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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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님은 집안부터 본인까지 매우 능력남이다.. 그리고 연예인들과 놀았다.. 지금도 아나운서, 기상캐스터들과 어울린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싫다.. 몇살 정도의 여자를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할지 모르겠다...

우선 나이를 몇살이다라고 정해서 만나는 건 아닌 것 같구요.. 이래저래 만나다보면.. 끌리는 사람 만나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나이 어린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만큼 순수해서요...

님 인맥이 좋으신 거 같은데.. 그럼 간단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등의 친구들 많잖아요. 나이가 좀 어렸으면 한다면.. 그들의 후배들.. 그렇게 해서 소개 받아서 만나면 되죠.. 뭐가 걱정일까요??

좀 이상하네요.
써니  2012-02-01 1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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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많이 해 보신 듯 싶네요...
제목에서 보듯이 몇살 차이 여성을~~ 생각하시는 것 보니,,
욕심이 많은 분인 듯 싶네요..

좀 어리면서 대화가 통하는 분,나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성격,,
물론 외모도 좋고,,,두루 갖춘 여성을 원하실 듯 싶네요..

연예인도 만났었고,,지금은 지적인 직군의 아나운서도 만나지만,,사생활노출이 싫다하시는데,,,
솔직히 상대가 좋으면 그런 불편함은 감수할 수 있겠다가 정답이겠죠...

그러나 이것도 아셔야해요..
외모 좋은 삼초 여성들도 남성분 외모와 나이를 많이 봐요..
여자는 외모만 좋아도 주위에 연하남부터 괜찮은 능력남이 많이 다가오거든요..
뭐하러 나이많은 남자에게 고개를 돌리겠어요.ㅎㅎ

사실 그런 조건의 여성과 사귄다해도 만남을 오래 지속되기는 쉽지 않겠죠..
주위의 유혹에 그녀를 단속하기에는 님이 성격이 좋은 헌신적인 남성분이 아니면 이루워지기는 힘들다는게 현실일테니까요.

이해심많고 사랑이 충만한 사람은 상대의 성격을 논하지 않아요..
본인이 까다로운 면이 있기에 상대의 성격을 따지는거죠..
결국 상대에게 맞춰주겠다가 아니라 나에게 맞춰줄 대상을 원하는 거죠..
11  2012-02-01 12: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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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니 까다로운 분같네요. 그냥 맘편히 혼자 사세요. 50대 60대 멋지게 사는 싱글남들도 더러 있습니다~
아름다운이별  2012-02-01 1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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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ㅋㅋㅋ 다들 파닥 파닥..글보니 딱 밤기 회원 글이구만..
40초반인데 10년전 대기업 다니는분이 억대 연봉 ㅋㅋㅋ 산 논 밭 외제차 국산차 ㅋㅋ

에휴 글쓴인간 니가 거짓말 아닌거면 프로필 바로 공개 해라
아니라면 입닫고 조용히 살고
남자여우  2012-02-01 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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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왔더니 많은 고견들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낚시가 아니고...
뭐 저 잘났다는 것은 아니고 아직까지 이러고 사는 거 보면 제가 문제가 있겠죠 당연히...일단 제가 무조건 어린 여자분들을 만나겠다는게 아니라 5살 이상은 세대차이 나서 싫다는 거고 동갑 주변 분들 중에 괜찮은 분들은 다 결혼하신거 같고...그렇다고 맘에드는 어린애 만나자니 말이 안통하고 그게 괴롭다는 거죠. 몇몇 28세 분들이 말씀해주신대로 어린 여자랑 결혼해서 애 낳더라도 애들 유치원 재롱잔치에 가면 다른 학부형들이 아버지 아니라 할아버지가 오신 줄알거고 또 저 50대 와이프 30대 초면 애들 얼마나 놀고 싶겠어요. 가정의 불화라도 찾아오겠고... 그런 일 없다고 하더라도 사랑하는 여인을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나이차이 생각 안하고 결혼한다면 저 빨리 죽고 나면 와이프 혼자 애키우면서 살아가야 하고 또 애도 애비 없이 혼자 자라게 해야 하잖아요? 그런게 싫다는 거죠... 사랑하는 와이프나 자식 한테 그런 짐을 지우는 건 저 만의 욕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5살 내외 아니면 그 이내로 차이나는 좋은 분들을 어디서 만날 수 있냐는 게 제 고민의 핵심입니다.
방배동고양이  2012-02-01 14: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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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니 지금도 아나운서하고 밥먹고 영화보신다는데, 본인이 아깝겠지만 그냥 눈높이 낮춰서 만나던 아나운서 중에 한명 선택하세요.
굳이 선우에 서류준비해서 회원 가입 하고 자유게시판에 글올려서 불특정다수에게 물어볼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후니™  2012-02-01 15: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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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차이나는 여자를 만나야할까요?

이런 질문하지마시고...님이 원하는 여성 만나세요

댓글로 몇살차이나는 여자 만나라하면 그렇게 만나실것도 아니잖아요.
아름다운이별  2012-02-01 16: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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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냥 프로필 공개 하시길...님이 무슨일 하는지 잘 모르지만 명문대 졸업 ...군대 다녀왔을거고 대학원 다니고 그럼 몇살인가요
28정도 될건데 30초반에 바로 억대 연봉? 2001년도그거도? 2-3년일하니 억대 연봉주나요? 그당시라면 잘나가는 펀드매니져 정도나 그정도 받을란가..머 좋습니다 님이 그렇다치면..회사 옮기면서 리스로 구입한 차들을 리스 끊고 사가지고 온다 ㅋ 님이 회사 주인이 아닌이상 리스를 왜 합니까 남의 회사 근무하는데 님한테 차량리스 해주던가요? 금융리슨가요? 돈 많으신분이 왠리스? 그리고 에쿠스 리무진을 타고다닌다구요? 본인차로? 그거 사장님 전용차 아닌가요? 님이 한 이야기 다 맞을수 있지만 내가 보기에 반 이상은 뻥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장 심한뻥이 매너좋고 인물도 어쩌고 한거 ㅋㅋ 님 제가 님 부러워서 이런글 쓰는게 아닙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실은 여기 쓰지 마세요 님이 그렇게 자신있다면 프로필 공개 해서 떳떳하게 본인 이야기 하시던가
완전 말하는게 aREs 2 라고 생각되네
ㅇㅇ  2012-02-01 17: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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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참........먼저눈을낮추시구요. ..나이차먼저따지시기전에...좋으면
느낌옵니다.인연이안나타나니. 그런 질문하시는것같은데..
나이차보다. 마음이었다. 교제를하건. 결혼을하지않을까욧..
Florence  2012-02-01 17: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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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도면 얼마나 어린 여자까지 만날수 있는가를 물으시는거 같아요. 그건 님의 성격과 외모까지 보신 분들한테 물어보시는게 정확할듯해요.
초혼뇨자  2012-02-01 2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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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2′ 에서 빵터진 1인.ㅋㅋㅋ
올인  2012-02-01 2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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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여자 만날꺼 다 만나보고 알꺼 다 알면서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도 아니고 몇살차이에 여자를 만나야 하는지 묻는 질문 자체가 웃기네요. 저도 남자지만 본인 같은 스펙이면 나이차이 이딴건 하나도 문제가 안되겠소 이런 글 올리는거 보면 본인 자랑인거 말고는 의미 파악이 안되네요. 이런걸루 괜히 여자들 환심사려하지 말고 재력도 되시는데 여러 결혼회사 메너저한테 빵빵하게 회비내고 소개해 달라고 하면 잘해 줄겁니다.
후후  2012-02-01 20: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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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능력남인지 확인할 길도 없고...
어린 여성분 만나고 싶어서 물어보시는 것 같기도한데요

나이 많은 남자 만나는 여자들은
1. 정말 순진해서 남자를 잘모르거나
2. 대부분 나이많은데도 불구하고 사귈 정도의 재력이나 전문직수준의 좋은 직업을 가진 남자라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아무리 능력있는 남자라도 나이가 많이 차이나면 싫어한답니다.

나이차이 보다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십시오. 돈은 있다가도 없어지더라구요.
동물의왕국  2012-02-01 2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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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시네요~ ^^

톰크루즈(1962년), 와이프(1978년)

나이차이 16살

띠동갑은 가능하실것 같은데요.

참고하세요~
태양금  2012-02-01 2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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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누구인가에 달렸다고 봐야죠.
나이야 그리 중요한건 아니고.
동물의왕국  2012-02-01 21: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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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아버지 나이(70세)때
공자 어머니 나이(16세)

나이차이 54세

세계4대 성인중 한분이신 공자가 태어남

참조하세요~ ^^
아름다운 그녀  2012-02-01 21: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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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는.. 내가 좋아하고 날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세요.가화만사성이라죠. 좋은 배우자 만나 행복한 가정 꾸리면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못 헤쳐나갈 게 없고요.부부가 화목하면 자식들도 바르게 크고 부모에게 효도합니다. 좋은 사람이 있는데 나이 차이가 많음 걱정되시나요? 본인이 나이 많으니 일찍 죽으면 남겨진 가족들 불쌍해하시는 마음 이해합니다.하지만 태어나는 순서는 있지만 죽는 순서는 없습니다.미리 걱정하진 마세요. 남겨질 가족이 걱정되는 마음이 있다면 순간순간 가족에 충실하도록 노력하면 되겠죠. 머리로 생각하는 연애는 지양하시고 마음이 가는 데로 따라가다보면 길이 보일것 같네요. 행운을 빕니다.
딸기쥬스  2012-02-01 2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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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2 진짜 절묘한데요. 한사람 한사람 답글해주는 방식도 똑같네요
남자여우  2012-02-01 2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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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2 라는 분이 있었나 보네요? 죄송하지만 전 아닙니다. 정말 프로필 공개를 하도록 만드는 방법이신지... ㅎㅎㅎ 미국에서 벌어지는 반자본주의 데몬스트레이션을 보면서 뭐 망한 회사에 공적 자금 투입 받고 많이 받아 가고 저도 거기에 한때 동조 했었습니다만 이건 좀 심하네요... 다들 고민에 대한 진심어린 답변을 달아주시는 데 왜 많은 분들 중에 아름다운이별님과 딸기쥬스님만 안티이신지...
후니™  2012-02-01 2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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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글을 읽으니 이곳에 가입해있는 여성분은 관심없는듯한데
여기 가입한 이유가 게시판에 자랑하고 싶어서인가요?

몰라서 여쭤보는겁니다.
딸기쥬스  2012-02-01 23: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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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님/ 아레스라는 분이 있었구요. 글에서 느껴지는 삶을 살아온 방식이나 여자나이차이(?)생각하는 거 약간의 성격 등등이 그분과 비슷하다고 해서 아레스 2라는 걸 붙였구요. 안티 아니예요. 그냥 그렇다는 자기 생각도 말 못하나요? 아레스 2라는 말에 약간 공감했음
남자여우  2012-02-01 2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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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ares라는 분 글과 아름다운이별님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았습니다. ares님 글은 너무 많아 모르겠고. 이분들 의사 지망생들인가보죠? 제 게시글에 남기신 아름다운이별님 댓글을 보고 막 가슴이 두근두근 뛰고 머리가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었는데요, 저한테만 안티가 아니고 많은 안티글을 남겨서 게시판을 뜨겁게 달궈주시는 그런 순기능 역할을 하는 분이셨군요? 아 이제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흥분했네요 제가.... 네네 맞아요 다 거짓말입니다. ㅍㅎㅎㅎㅎㅎ
남자여우  2012-02-01 23: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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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제가 ARES님과 비슷하다고 하시니 ARES님 혹시 이글을 보신다면 언제 만나서 술이라도 한잔 하시죠. 제가 아는 여동생들 데리고 나가서 한번 쏘겠습니다. 저희 둘은 어쩌면 통할 수도 있겠네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2-01 2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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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하면 제얼굴 침뱉기지만..제 전남친이 님과 비슷한게 있었어요.
지금 티비 나오는 탤런트 누구랑 데이트 했었고, 전 여친이 아나운서였고.. 나이트에서 만난 연예인과의 일화 읊기 좋아하구..
그럼 뭐합니까 그녀들한테 줄줄이 차이고. 저같은 평민한테도 차였는데...
제일 싫었던건 그런 주변의 것들로 자기를 더욱 포장하고 과시하려 했던 것,
또한 그런 관계에 있어 결국엔 조금도 손해보려 하지 않았던 것!
제가 어설프게 짐작하기론, 님도 결국엔 이것저것 다 따져서 조금도 손해보는 만남은 싫으신 것 같아요
전지현까지 꺼내며 나 이정도 사람이다~ 어필하는 걸로 봐서는 더더욱이..
충분히 성공하신 것 인정하는데요~ 그래도 나이가 나이인만큼 적절한 눈높이를 가지셔야 할 것 같아요
대화가 잘 통할만큼 지적이고 인성이 바르며 얼굴이 연예인급인 여성 대부분은 그나이 또래 능력남과 결혼하거든요...
제가 볼땐.. 여자나이 35세 이후로
유학파에 얼굴이 연예인급은 아니지만 관리 잘해서 피부좋으며 적당히 모난데 없이 예쁘장히 생기신 그런분이면 베스트일듯^^
하지만 님은 곧죽어도 외모 못버리실 것 같아요ㅎㅎㅎ
aREs  2012-02-02 0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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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남자여우님 전 오늘 제가따라다니던 여성과 데이트하다가 지금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글보니 댓글보니 쓰레기 같은 두명이 댓글 달아서 남자여우님 심기를건드렸네요.
저 두명은 거의쓰레기입니다. 자기가 겪지않은 것은 무조건 거짓말이고 낚시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게시판에서 솔직하게쓰면 다 거짓말로 몰고 입도 상당히 거칩니다. 예의라는 것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의사 망신 시킨다고 이별이란 작자가 뭐라하는데 제가 볼때는 저런 쓰레기가 의사들
망신시키는 것 같습니다.프로필까서 이별이볼수있는것도 아니고 프로필봐서 어쩌려고하는지
저런 애들은 사회생활하는데 적이 많죠. 어떻게보면 불쌍한사람들이지만
사회에서는 상종하기싫은 인간들입니다. 남자여우님이 저보다 연배이신데 아레스2라요.
여기사람들은 솔직하면 싫어합니다. 가식적이길 원하는것같아요. 있어도없다고 말해야 동정받고 좋은
사람되는것 같아요.이런게 너무 속상합니다.
aREs  2012-02-02 00: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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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요 남자여우님 좋은 여성 만날수 있습니다. 전 삼십대말입니다.
보통 6-9살 차이 만나는데 참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기준은4살 보다는 아래이길
원합니다. 남자여우님이 만나는 이성에 대해서 나이면이 그리 후하시다면
얼마든지 만날수 있습니다. 진짜 저 쓰레기 같은 인간말종 두명 때문에 속상하네요.
연봉 속여서 낮춰말해야하고 가진것없다고 해야 솔직하다고 생각하나봐요.
쓰레기 두명 사회생활할때 적 참 많이만들것 같습니다. 그렇게 궁금하면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사실인지 확인해보면 될것을 그정도 용기는 없나봅니다.
인간말종 두명 사회에서 만나게 될까 겁나네요. 똥밟았다고 생각하세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2-02 00: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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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그분과 데이트 하셨네요? 그럼 이제 결정의 순간인건가요?^^
aREs  2012-02-02 0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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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지걸님 남자여우님 이 저랑 비슷한 외모시라고요?
인상 좋으신분이신 것 같네요. ㅎ저는인상좋다는소리는많이듣거든요.

/남자여우님
전 술담배 못 해서 나중에 얼굴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식사한번했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중에 삼일회계법인 있는 친구들은 서너명 있는데
금융쪽은 증권사 있는 친구 몇명이 다네요. 얼굴뵐 기회 있어서 많은 얘기 나누고
싶네요.

aREs  2012-02-02 0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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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날님 자신 마음이 아직결정 안됐다고 일주일만
생각할 시간달래요. 그래도 오늘 영화도보고 식사도하고 커피도
마시고 너무 좋았어요. 근데 그비싼 음식을 그녀가 샀어요.
제가 사주려고했는데 한사코 본인이 사주겠다고 ,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남자여우  2012-02-02 0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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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음만날날님 : 네 저도 그 정도 나이가 좋을 거 같기는 합니다. 30대 중후반... 새겨서 듣겠습니다. 감사감사
@런지걸님 : 헐 완전 싸이버 수사대 이신가요? 대박이세요 런지걸님...
@aREs님 : 하하하 본의 아니게 이렇게 글을 주고 받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앞으로 연애 생활에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삼일회계법인에 있던 회계사를 한명 작년 가을에 뽑아왔는데 정말 한다리 건너면 다 알겠네요. ㅋㅋㅋ 근데 영화도 보시고, 식사도 하시고 55년만에 제일 추운 저녁이었다지만 훈훈한 저녁 되셨겠습니다. 저녁도 사주시고 그 분이 완전 마음에 들어 하시나 보네요~ 미안은여 뭐 다음에 더 맛난 거 더 비산거 사주시면 되죠... 하여간 쫒아다디던 분과의 즐거운 데이트 축하드립니다.
남자여우  2012-02-02 00: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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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 정말 마음에 와 닿는 조언이네요. "바빴다로 일관하라"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 건 몰라도 앞으로 이건 꼭 명심하겠습니다. ^^
일산 까칠녀  2012-02-02 0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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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철 들때까지 혼자 더 살아보심이 어떠신지요??ㅎㅎ
aREs  2012-02-02 00: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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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지걸님 그분 이직문제로 마음고생 중인데 저한테 다 기대는게 자존심상해서
그런것 같아요. 커피마실때 그녀 눈보고 있으면 제눈에 막 눈물 맺혀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 시간 보낼수 있구나 이런 순간이 영원하다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에요. 늘 옆에서 지켜주고 싶어요.

/남자여우님 그분이 절 바라보는 눈은 아직 중립입니다. 약간 그이상?
오늘 손도 못잡게해서 너무 속상했어요. 다음번에 만나면 제가 많이 챙겨주려고요.
영화는 가족영화봤는데 재미는 별로였어요. 집까지 바래다주고 싶었는데 나피곤하다고
지하철역에서 헤어지자고 해서 마음 아프더군요.
조만간 부모님과 식사하자고 했더니 마음결정되면 하자고 ㅎ
잘되서 결혼하면 좋겠어요. 제가 누군가좋아해서 이정도의 적극성을
띠었던 사람은 인생에서 몇번없었던것 같아서 더욱더 잡고싶네요.
반전  2012-02-02 0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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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많이 만나보고 좋은감정 생기면 놓치지 말아야하는 나인거죠..
나이는 이렇고 학력은 미모는 집안은 성품은 직업은 이거 잣대로 재다보면 한도끝도 없더라구요..
일단 기회가 되면 많이 만나보는게 우선인거 같아요..
멋진 분인거 같은데 힘내세요^^
green tea  2012-02-02 08: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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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누가 쓰신지 알거 같아요 ㅋㅋㅋ
Nothing Better~  2012-02-02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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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이템이 없어서 확인가능한 게 별로 없지만,
저도 글쓴분이 누구신지 알 것 같네용~ ㅋㅋㅋ

남자여우님~
혹시 72년생, 여고교사 괜찮으시면,
저희 친언니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용~^^;;
아나운서나 연예인급까지는 아니겠지만,
남들에게 미인소리 많이 듣는답니당~
나르 다 완벽한데 아직 시집을 못 갔네용~^^;;

물론 제가 언니 걱정할 때는 아닙니다~ ㅡㅡ^
남자여우  2012-02-03 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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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린티님 하고 낫딩베러님에게 절 들켰군요. 역시 세상에 비밀은 없나 봅니다.
근데 여기 회원 분 중에서 절 보신 분은 딱 두분이신데 낫딩베러님은 제 생각이 맞다면 누군지 알거 같고, 그린티님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낫딩 베러님 정말 감사해요. 제가 아는 분이 맞다면 완전 예쁘게 생기신 분이시죠???? 언니라... 그 마음만 감사히 받을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로 언니 친언지시죠? 콩쥐 팥쥐 사이는 아니신거죠? ㅋㅋㅋ
웃는냐옹  2012-02-03 03: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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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읽으면 참 안타까워요.
여자분들 많이 만나신것 같은데..다시 만나고 싶다던가,기억에 남는다던가,헤어짐이 아쉬운분이 없던가요.
내막은 잘 모르나 이유가 있으시겠죠.굿럭
Nothing Better~  2012-02-03 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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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남자여우님~
님이 생각하시는 분은 제가 아닌 듯~
제가 ′완전 예쁘게′ 생기지는 않았거든용~ ㅠ.ㅠ
글궁 제 플필에는 님의 방문 흔적이 없는 걸로 보아
저희 둘 다 헛다리를 짚고 있는 듯 하네용~ ㅋㅋㅋ

추천해드린 언니는 저희 친언니가 맞구용~
저와는 달리 ′살짝 미인′이랍니당~*^^*
제가 저희집에서는 ′완전 미운 오리′거든용~ ㅠ.ㅠ
남자여우  2012-02-03 16: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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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시구나... 낫싱베러님 그 친언니 저 아는 형 해주면 어떨까요?
68년 인데 4살 차이 딱 좋다...
언니가 싫어하시려나요? ㅠ.ㅠ
홍콩에 금융회사 있다가 얼마전에 서울 들어오셔서 국내 은행 계열 증권사에 임원으로 가셨는데
동부이촌동에 혼자 사시고 뭐 성격도 좋으시고...
Nothing Better~  2012-02-03 17: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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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님~
4살 차이... 완~~전 좋습니당~!!! *^______^*
근뎅 그 형님분께서 좋다고 하실지 모르겠네용~ ㅠ.ㅠ

근뎅 어떻게 만남을 주선해야 할까용? ㅡㅡ^
남자여우님 이 곳 아이디가 ′f′로 시작하지 않으시나용?
저는 어제 위의 댓글 남긴 시간 즈음에
님이라 생각되는 분의 프로필을 방문했었는뎅...
제가 방문드린 그 분이 아니신건가용? ^^;;
그 분의 아이디 세 자리를 보는 순간...
당연히 남자여우님이라는 생각이 들던뎅~ ㅋㅋㅋ

혹시 맞으시다면 제 프로필 함 방문주세용~!!!
이곳에 CSI 버금가는 분들이 너무 많은지라
검색이 되는 다른 힌트를 드리기는 부끄럽구용~
아주 살~짝만 알려드리면...

저는 키가 172Cm이구용~
딸만 셋인 집안의 세째랍니당~

만약 제가 방문드린 분이 맞으시면
이 정도의 정보로도 절 찾으실 수 있겠죠? *^^*
그 분이 아니라면 힌트 좀 주시구용~!!!

혹시라도 저희 큰언니와 그 형님 잘 되시면
제가 크~~게 한 턱 쏘겠습니당~!!! *^^*


제 코가 석자인 줄도 모르고,
올해는 큰언냐를 꼭 시집보내고픈 1인이었습니당~^^;;
남자여우  2012-02-04 13: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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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도 님을 찾은 거 같아요
사람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누군가 해서 20~30명을 뒤졌는데
172 이신 분이 여러분 계시네요 공교롭게...
요즈음 어린 친구들 워낙 큰 친구들 많지만 172면 상당히 크신 키네요. 언니도 키가 크신가요?
이 형은 안 큰데... 172 ~ 3 정도
서강대, 미국 조지아대 공부했고 3형제 중에 막내
아버님은 돌아가시고, 어머님은 생존해계시는데 둘째 형네와 사시고
음 국내 외국계 회사와 외국계 은행에 근무, 기타 국내외금융기관으로 몇번 이직,
홍콩에서 살다가 얼마전에 서울 들어와서 국내증권사 이사세요.
집은 이촌동, 차는 에쿠스
통통한 스타일인데 언니한테 한번 물어봐주세요
아 근데 이거 언니랑 이 형이랑 소개팅 시켜주려면 우리 프로포즈 주고 받아야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thing Better~  2012-02-05 01: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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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얼마전까지 매칭보류 상태였는데,
이 넘의 왕성한 호기심 때문에 매칭보류도 해제하고,
급기야 방금 아이템까지 구매했네용~ ㅋㅋㅋ

저희 큰언니는 저랑 많이 다르답니다~^^;;
키는 163~164cm 정도로 아담(?)하구,
얼굴도 저랑은 완~~전 다른 미인 스탈이구용~*^^

언냐는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을 나와서,
현재 서울 소재 모여고의 교사랍니다~

저희 부모님은 모두 생존해 계시구,
현재 큰언냐는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고 있구용~

글궁 통통한 곰돌이 스탈 완~~전 좋아용~!!!
저희 언니의 오랜 이상형이 개그맨 김용만이라는~ ㅋㅋㅋ

근뎅 그 형님분은 소개팅 생각 있으실까용? ^^;;
저희 언니는 제가 여기서 이러구 있는거 알면
절 죽이려고 할지도 몰라용~ ㅠ.ㅠ

그래도 중이 제 머리 못 깍고 버벅이고 있으니
저라도 대신 빡~~빡 밀어줘야죠~!!! ㅡㅡ^

형님분 의향 함 물어봐주시구용~
여기서 다시 접선하죠~!!! ㅋㅋㅋ
남자여우  2012-02-05 22: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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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내일 출근해서 그 형한테 여쭈어 보고 다시 글 남길께요 내일 저녁이나 모레 게시판 한번 다시 확인해 주세요...
남자여우  2012-02-05 22: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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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다시 연락될때 까지 언니 한테 죽임을 당하시는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뭐 님도 인물이 좋은신데 겸손은....
Nothing Better~  2012-02-08 0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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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저는 아직까지 살아있답니당~ ㅋㅋㅋ

저희언니는 형님분 의향부터 들을 후에
조~~심스럽게 물어보려구용~^^;;

형님분 의향 알려주세용~!!! *^^*
남자여우  2012-02-12 03: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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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싱 베러님 우리 선배형님이 좋다고 하는데 연락처 어떻게 교환하죠? 우리가 날을 잡아서 그냥 나가서 만나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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