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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이 높은건가요? 적당한 건가요?[27]
by 초심 (대한민국/남)  2012-10-16 19:30 공감(0) 반대(0)
언젠가 친구랑 술자리에서..
이런 저런 이야길 하다가..
제 이상형을 묻길래..
외모, 성격 이런거 이야길 하고..
이리 저리 답하다가..

경제력 부분에서는..
직장있고..자산은 내 절반 정도 되는 사람이라고 하니깐..
친구가..
그게 말이 되냐고..
그런 여자 잘 없다며..
그래서 그럼 1/5라고 하니깐..
그것도 힘들꺼라고..
하더라구요..

제 자산이 이것저것 해서 한 5억쯤 되는데..
결혼하면 부모님도 좀 보태주신다고 하니..
결혼 후엔 더 될꺼지만..

여튼..
1/5면 1억정도인데..
눈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이야기 했죠..
보통의 가정에서..
24~5살쯤 취직해서..
30대 초반 정도..7년 정도 일하면..
돈 1억은 모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 하니깐..
친구가..
여자는 그런 사람 잘 없다며..
아에 경제력은 이상형에서 빼라고 하더라고요..

진짜루..
잘 없나요?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1억 가진 여자가?
여자분들 알려주세요!!

(돈 이야기 한다고.. 이상한 댓글을 하지 말아주세요~~결혼에서 경제력도 중요한 부분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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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2012-10-16 19: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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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님이 원하는 조건(외모,성격,집안,직장..등)중에 하나도 포기없이 1억자산까지 원하시는거라면.. 눈이 높은게 맞아요. 물론 모든 조건이 완벽하면 제일 좋겠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를 우선으로 보시고 나머지 조건 중에 님이 채워서 완벽해 질 수 있다면..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 있을거예요. 가장 중요한 조건으론 성격(인성)을 추천합니다.
정군  2012-10-16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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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물론 30대초반에 여성이 1억을 순수하게 본인이 모을 수 있다는 거..쉽지는 않아 보입니다만..통상 보면 여성들도 요즘 학교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되거나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비율이 높지 않으니...다만..어느 정도 돈을 모으는 것과 조건과는 연관관계가 없는 듯 합니다..

돈을 제외한 조건 중 몇 가지를 포기하는 것은 필요합니다...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갖춘 상대를 만나고자 하는 것은 욕심일겁니다..
하지만..돈은 다른 문제입니다..성실하게 사회생활하고 절약하고 경제관념이 있다면 직장생활하면서 어느정도 돈을 모아야 정상입니다..
아무리 못해도 일년에 돈천만원씩은 모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합니다..뭐 첨부터 좀 괜찮은 직장 들어갔다면...글쓴님 말씀처럼 1억도 가능해 보입니다..

조건과 경제력...이건 별개의 문제로..본인이 조금만 개념 있으면 어느정도 금액은 충분히 모을 수 있는 것이므로 포기할 사항이라기 보다는 상대방을 평가할 수 있는 사항으로 생각됩니다..조건은 일부 포기하는 것이 필요하겠지만..경제력은 별개입니다..
초심  2012-10-16 2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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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경제력도 경제력이지만..
정군님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씀씀이나..
소비 성향 같은 걸 가늠할 수 있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아카시아  2012-10-16 20: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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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어떤 사람이냐가 더 중요합니다.
노크  2012-10-16 23: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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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님의 매력도는 어떻게 되시는지...
남자도 경제력만 능사는 아닙니다...
초심의 외모도 A등급이시면..눈높이세요.
하지만 아니라면.. 여자보는 조건도 낮추셔야 할듯합니다..
여자능력보시면 외모c등급이하로 정도라든지....~~~ 돌맞는거 아니죵?이렇게 말하궁
불꽃연애  2012-10-17 00: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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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른에 딱 일억 모아놓고 그 뒤로는 저축을 게을리 하긴 해서..
자산 불어나는 속도가 굉장히 더디긴 한데...
제 주위엔 저랑 비슷하거나 저보다 나은 친구들이 좀 있어요.
근데 친구그룹을 벗어나면 제 또래들 보면 7천 이하 5천사이가 젤 많은거 같아요.
나무마루  2012-10-17 0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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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로 차이가 있을테고,.
앞서 나온 얘기대로,. 경제관념 / 씀씀이 이런 차이도 있을것 같네요.

저소득 직업이면, 아무리 노력해도 1년에 천만원 모으기 힘들수도 있죠.
1억은 가능하지 않냐? 라는 건 돈좀 버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가능해 보일수도 있으니깐요.

주변에 보면, 여자들의 반은 경제관념이 좀 부족합니다.
경제관념이 있는 여자 보면, 소수점 이하 수익률을 찾아가는거를 머뭇거림이 없고,
펀드투자등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상대방에게 최근 세계 경제 흐름이나 펀드투자, 소비자 금융등에 대한걸
넌즈시 얘기꺼리로 꺼내 보세요.
평소 관심있다면 흥미를 느낄것이고, 경제관념 이딴거 난 관심없다 라는 사람이면 지루해 할겁니다.

버는 돈의 액수를 떠나서 버는 것의 4~50%는 자신을 치장(외모, 명품, 의류등등)하는데 씁니다.
이런 경우엔 모으기 힘들겠죠.

나무마루  2012-10-17 0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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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코멘트에서 혹시나 해서 추가하는데요,
모든 남자는 경제관념 있고 모든 여자는 부족하다.
이런것은 아니고, 본인이나 주변, 그리고 뉴스등에 보면 대체적으로 여성들은 관심이 적습니다.
뉴스보다는 드라마. 이런것만 봐도 여성과 남성의 차이가 나니깐요.
꼴리버  2012-10-17 03: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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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위에 얼토당토않는 답글은 집어치우고..

글쓴님의 매력정도를 되묻는, 당돌한 여회원들의 댓글이 꽤되는군요

반대로 남편감에게 집한채 지참할것을 기대하는 여자들은 과연 키크고 미모가 빼어날지 심히 의문스럽군요

안타깝게도 답변 제대로 할 여자없을것 같네요^^;

행복한출발  2012-10-17 04: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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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두루두루 갖춘 여성이라면 이미 자신만의 배우자상이 존재합니다.
인물좋고 성격좋고 직업적당하고 나이 20후부터 30초 여성으로 자산 1억정도 이미 확보되어 있는 여성은 깐깐한 자기기준으로
배우자상에 엄격한 잣대를 댈것입니다.
그렇게 서로가 상대에대해 엄격한 조건을 요구하다간 언제 결혼들 하신다냐?
niobe9899  2012-10-17 1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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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30대 초반인데 1억도 못모아서
^^ㅎ  2012-10-17 12: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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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한 적도 없구 대학원까지가면 그냥 빈털털이인데요ㅋㅋ 흑흑ㅠ 그래도 대시는 마니 들어와요ㅋ
불나방  2012-10-17 12: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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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을 혼수로 현금유동화가 되냐 아니냐가 이분 질문에 답인듯;

있어도 결혼시점 현금이 아닌 건물이나 토지면 꽝이고;
펀드로 묶여있어서도 꽝이고;
금으로 바꿔 은행에 잘 모셔놔도 좀 그렇고;

그렇담 은행이자도 우울한데 현찰만 잘 모셔둔 녀자라^^
초심  2012-10-17 1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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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돈에 관한 글은 관심을 끌게 되나 보네요..
질문을 질문 자체로만 보지 않고..동문서답 비슷하게 하시는 분도 많으시고..
글에 보면 제가 이상형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상형이랑 실제 사람을 만날때랑은 다르죠..
이상형이기 때문에..좀 더 높게 보는 것도 있죠..

많은 분들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참고 할게요~~
배고파  2012-10-17 13: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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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님,,
사실 여자가 님이 기준으로잡은 5/1 수준의 1억정도를 가지고있다쳐도 그것이 님의 자산영향에 미쳐봤지 얼마나 미치겠습니까,,,^^..
경제력을 보는 수준으로 나와같은수준이 되야한다는 기준이아니라면 아쌀하게 같이살 여자의 심성만보고 고른다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왜냐하면 심성이 좋은사람이와야 현재 님이 가지고있는 재산을 늘릴수도있지만 반대의 여성이온다면 가지고있는재산마저 점점 작아질수도 있음을 고려해보세요..^^""
초심  2012-10-17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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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마 그걸 모르겠습니까..ㅡㅡ;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지요..
1억 2억..수치적인 것 보다도..
최소한의 저축 정신도 없는 사람은 싫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당연히 모든 조건들 중에는 심성이나 성격 등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노크  2012-10-17 15: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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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남여입장 차이로 갑론을박 하여두
결국 우리는!!! 우리는!!!
외로운 짝을 찾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게시판의 흥분과 막말과 감정들이 너무 잼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는!!
한배를 탄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공통된 한가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게시판 여러분들이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출발  2012-10-17 15: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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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님이 월급으로 5억을 모았다면
초심님 나이도 지긋하실텐데요.
남성분은 흔히들 시댁 남편 잘모시고 성격참하고 미모에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 어디 없나요?
하시고.....여성은 카리스마 유머감각 넘치면서 자상하고 가정적인 능력남 어디 없나요? 이렇게 묻곤 하죠.
날 행복하게 해줄 배우자 혜성처럼 나타나 달라는 순전히 이기적인 주문입니다.

아내분이 성적무드로 무장된 파트너 이기 보다는 내 자식의 어머니로 유전인자 공동제공자 입장에서 다가서면
조건 따질일 없을 것이고 뭔가 주고 싶은 이타심이 생겨날듯 합니다.
상대여성 직장 성격반듯하고 인물 중정도 이상되면 더이상 주문은 무리지 싶은데요.
 2012-10-17 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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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결혼정보회사의 커플매니저랑 상담한 결과, 저 나이대에 1억 정도 모은 여자분 잘 없답니다. (전 칭찬 받았음^^) 저도 그 커플매니저에게 직장생활하고 7년 정도면 그 정도 모으지 않냐고 했더니 저보고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군요. 의사나 약사 같은 전문직도 그 정도는 모으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문직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빚이 더 많대요. 일반 직장인들은 월급이 얼마 안 되고 월급 받아서 잘 모으질 못한다더군요.
초심  2012-10-17 18: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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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제 나이는 지긋한 정도는 아니라고..위에서 밝혔구요..ㅎㅎ
흠..흠..
제 연봉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라 한 5천쯤 되는데..
물론 예전엔 더 적었겠죠..
그래도 집값에 돈이 안들어가서..
1억 정도 모으는건 그리 어렵지 않던데..
물론..다른 수단으로 많이 불렸지만..
7년동안 순수 연봉으로 모은 것도 1.5억은 넘는 것 같은데..
사람마다 차이는 많나 보네요..
냥이  2012-10-17 20: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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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님이 바로 위에 언급하신 다른 수단..이라는 글귀에만 눈이 가네요.
다른 좋은 수단 공유 좀~

그리고 상대를 보실때 모아둔 자산이 아니라 경제관념에 관심을 두신다면 충분히 개념있고 멋진분 만나실것 같네요.
덕담해드리면 고급정보 주실려나??ㅎㅎ
호돌이  2012-10-17 23: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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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경제력은 수능시험으로 얘기하면 암기 과목정도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대학 갈려면 국영수를 잘 해야 하는데, 국영수에 해당되는게

외모와 필이죠. 특히 필은 제일 중요한 영어와 수학 합쳐놓은것과 같답니다.

영어 수학을 잘하기 힘든것 처럼 여자들에게 필을 주기도 참으로 힘듭니다.

여자은 외모, 남자는 능력!! 이건 틀린 구호이고,

여자는 외모, 남자는 필+외모+능력! 이게 적당한것 같네요.

더구나 여기 까다로운 여성들에게는...
초심  2012-10-18 0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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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좋은 수단이야 많죠~~
주식, 부동산 등등..
하지만..
능력을 길러야겠죠?

전27살부터 경제 공부 시작해서..
주식, 부동산, 경매 등..
하는 일은 완전 다른 일이지만요..
돈 버는 일을 취미로 두고 공부를 좀 했었죠..
열심히 공부 하다 보면..
때돈은 아니더라도..
연 30% 정도 버는 정도는 꼭 눈에 들어 올겁니다~~
힘내세요~
불꽃연애  2012-10-18 12: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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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0%면 떼돈인데요!!!!우와..부럽...전 주식 조금 하는데 종목을 못 골라 그런가 ..연 5~7%정도 뿐인데..
그래도 은행 이자보다 낫 다며 좋아했는데.... ㅋ
아..연 30%.....정말 부러운 수익률이네요!!!ㅠ
초심  2012-10-18 15: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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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주식 팁 좀 드릴까요?

우량 종목을 고르세요..코스닥이나 싼 종목은 쳐다 보지도 마세요..
당연히 그래프도 제대로 못 보실테니..
1년동안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확인한 후..현재가와 비교를 해보세요..
최고가보다 10% 이상 낮고.. 최저가보다 10% 이상 높은 정도가 무난 합니다..현재가격이 저 구간안에 있다면..
주식을 삽니다..
1000만원을 투자 하실꺼면..500만원 어치만 삽니다..
그리고 5%가 떨어지면 나머지 500만원도 삽니다..
그리고 5%가 더 떨어지면 다 팝니다..
반대로 5%가 올라가도 나머지 500만원을 투자합니다..
그리고 10% 올라가면 절반을 다시 팝니다..
그리고 15~20% 정도 올라가면 나머지를 다 팝니다..
10% 정도 올라갔다가..절반을 팔고 올라가지 않고..다시 떨어지면..
5% 정도일때 다 팝니다..
5% 정도만 올라갔다가 나머지 절반을 투자했는데..다시 떨어지면 본전 정도에서 팝니다..

여기서 이익을 내는 퍼센트와 손절 하는 퍼센트는 제가 임의로 정한 것이니..
더 장기 투자 하실 분들은 조절을 하시구요..
기업 재무재표나..분기별 이익..
중요공시 등은 매일 채크 하셔서..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초심  2012-10-18 15: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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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이런 것들이 항상 30% 이상의 수익율을 발생시켜 주진 않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주식은 사는게 아니라 파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손해 날때 잘 팔고..
이익 날때 잘 팔고..

ㅎㅎㅎ 부자되세요~
방울새  2012-10-22 14: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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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후반에 1억정도는 모았는데 ㅎㅎ
모으기 좋아하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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