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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서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성을 매칭해준다는 것은...[51]
by 정군 (대한민국/남)  2012-10-28 00:39 공감(9) 반대(8)
이제 이런 논란 그만했으면 합니다..

저도 경험해봤지만..선우에서 통상 나이차 많이 나는 남성을 매칭해준다는 것은...나이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은...

6살이상을 말할 겁니다만...십중팔구...조건이 좋은 남자입니다..전문직이라던지...집이 잘 산다던지..아니면...

최소한...여성의 조건보다는 좋은 사람일 경우입니다..대부분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은 일반남성의 경우...7살, 8살 차이나게 매칭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예전에 선우에서 매칭되었던 여성들은 통상 2~3살 차이 기준으로 직업은 보통 교사나 공무원이었습니다..물론

여성의 조건이 그보다 못하면..나이차이가 조금 더 나고..뭐 그런식입니다..

여기서 무조건적으로 나이차 많이 나는 남성과 매칭시켜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평범한 여성으로서 전문직 남성이나 조건이 좋은 남성을 만나고 싶은데..나이차이 얼마 안나는

남성을 만나고 싶은 여성분이 계시다면...현실감각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긴 결정사입니다..남녀 공히 결혼은 현실이고...적당한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모인 이 곳에서...

서로의 니즈가 충족이 되어야 하는 곳입니다...조건 좋은 남성이 평범한 여성을 어떠한 이유에서 만나야 하는것인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제가 느낀 점 하나 말씀드리자면..

결혼이나...만남은... 쌍방이...서로 합의되어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게시판에서...선우에게...아무리 시스템이며 매칭이며...이야기해봤자...쓸데없는 짓입니다...


결정사에서 왜 고객관리가 어려운지 안다면...이런 행동 안할 듯 싶습니다...

선우는 조정할 힘이 없습니다..


결정사라는 '을'은 고개인 두 '갑'인 남과 여를 완전히 충족시킬 수 없습니다..차라리 갑과 을이 하나라면 가능합니다

을이 갑에게 잘못했다고 빌기만 하면 되거든요..하지만 이 결정사는 남자나 여자나 갑입니다..

한쪽 갑이...다른 한쪽 갑을 설득시키라고 을에게 닥달하는 것 만큼...어리석은 행동도 없습니다..


불필요한...불가능한 일에 힘빼지 마시고..좋은 사람 만나는 사람보는 눈을 키우고..그런 사람 찾는데 노력하시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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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마루  2012-10-28 00: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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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자기 자신을 과대 평가하는 점이 많아요!!~~

상대에 대해서 별로라고 평가하는 사람역시
다른 상대방에 의해서 별로라고 평가 받고 있다는 사실 역시 모르는 것 같네요.

사랑이 최고!  2012-10-28 00: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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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조건에 능력남이면 전 6~8살 까지는 괜챦습니다.
참고로 전여자이고요 다른분아이뒤로 양해구하고 글을 올립니다.
전문직이고 직업에 대해 그만큼 공부와 준비를 하셨기에 그정도의 나이차는 당연하다고 생각듭니다.
일반적으로 4살은 기본이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좀 많이 차이난다는 나이차는 12살 띠동갑입니다.
12살띠 동갑이신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을거예용!!
다른 정보사 노블레스 매니저님께서 그러시던데 요즘 남성분들 로망이 12살 띠동갑이라고요.
저희부모님은 외국에서 거주 할것같으면 12살 아니 나이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국내에서 결혼해서 할것 같으면
띠동갑은 좀 무리라고용 그래서 전 8살 까지는 가능하다고 생각드는데요?^^
인디  2012-10-28 08: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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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차이라~ 남편 먼저 보내고 늙어 독수공방하며 살고 싶진 않아요.
후후  2012-10-28 09: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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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이 어느정도는 맞습니다 특히 전문직 남자라면 여자들이 나이차 어느정도 감수해야하구요

하지만 전문직 바라지 않고 학벌과 직업이 비슷한 남자 원한다했는데
결정사에선 네살은 기본이고 나이대도 더 올라가더라구요 학벌 직업등의 조건도 빠지면서..
조건도 여자보다못하면서 나이도많으니 이런 말이 나오는 겁니다
남자들이 자신의 처지는 파악못하고 그저 어린 여자만 찾으니...
님이 아는 전문직 남자만 어린 여자찾는 거 아닙니다
하여간 결정사 몇년해본 제 경험입니다
골드문트  2012-10-28 09: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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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대가 바뀌었어요. 남자가 여자보다 학벌이나 직업이 좋을 이유가 없지요. 교육기회평등하지. 군대도 갔다와야지(단순히 공백이 아니라 후퇴하는것임) 여자보다 불리하면 불리했지 유리할것이 없지요. 자신의 나이와 위치는 생각못하고 위만 보고 있지요. 그러니 얼마전 기사에 나온 통계 예측을 보니 30대 중후반 이상의 여자가 50대까지 독신으로 살 확률이 80% 이상이라고 하더군요.
당첨 될라나  2012-10-28 0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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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결정사든 필드든 1-2살 차이나는 학벌과 직업이 비슷한 남자를 만나기는 힘듭니다. 아주 특별한 미모를 갖추지 않는한...
일예로 36살 남자는 35살 여자분하고는 당연히 결혼하기 싫죠. 20대 여자하고 결혼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인데...
결국 남자들은 여자의 학벌과 직업보다는 나이를 더 중요시 한다는 거죠. 또한 많이 배우고 좋은 직업을 갖고 있는 여성분과의 결혼생활은 피곤하다고 싫어하는 남자도 많습니다. 여성분들은 본인이 학벌과 직업이 굉장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나이앞에서는 소용이 없죠. 세상이 원래 그런걸요.
골드문트  2012-10-28 10: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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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윗분말씀에 대공감합니다. 여자분들은 자신의 학벌과 직업이 경쟁력으로 생각하시는것같은데 남자입장에서는 그 반대죠. 오히려 감점요인이라는겁니다. 왜냐 그런여자들 피곤하니까. 남자들이 관심갖는것은 상대방의 외모와 나이죠.
키트리  2012-10-28 10: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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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의 좋은 직업과 학벌이 왜 감점요인 인가요??
감점이 아니라 감당이 안되어 부담스러운거겠죠~
주변의 괜찮은 선배님들 능력있는분들과 결혼 잘하시던데요..
행복한출발  2012-10-28 10: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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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직업이 여성의 경쟁력이 아니라고 주장하시나요?
그럼 뭣하러 이런 결정사에 가입하여 이것저것 재고 고르고 계셔요?
그냥 이쁘고 헌신적인 여성찾으면 간단할 것을..
줄기차게 자기 유리한쪽으로 주장만으로 싱글 좋은 세월은 다 까먹습니다..
유전학전으로 남성쪽보다 여성분쪽이 훨씬 자녀 영향력이 많다는 것은 아시겠죠?
골드문트  2012-10-28 1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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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높은 학력과 직업이 유전학적으로도 우성한것이다 이거네요? 학력이 높다고 지식도 높은건인지, 직업에는 귀천이 없는것인데 좋고 나쁘고 가리는것은 사회적인 편견은 아닌지.. 이런것들이 한 인간의 인생을 평가하는 잣대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감점요인이라고 했던말은 지나쳤구요. 덜 선호한다는 말로 바꾸겠습니다.
행복한출발  2012-10-28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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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성 높은학력과 직업이 유전학적으로 우성이란 말 아니고 자녀생산시 세포발전소 유전정보를 지닌 미토콘드리아가 모계유전이란 뜻 입니다..
자녀 미토콘드리아의 유전정보를 위로 거슬러 올라가면 여성의 수십대 전의 조상도 알아낼수가 있습니다.....
남성은 미토콘드리아 유전정보를 자녀에게 전달시킬수가 없습니다.
자녀는 여성의 자궁안에서 열달을 견디면서 세상에 나오는 모계세포 친밀도가 남성쪽보다는 훨씬 높습니다.
미혼남성분들 자녀때문에 결혼 생각하시는 거 아닙니까?
이쁘고 헌신녀 찾으시겠다면 결정사 말고 시골고교 정도 나온 나이어린 인상 괜찮은 여성분 이라면
보다 결혼이 쉽지 않을까 그런생각도..
^^ㅎ  2012-10-28 1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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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찰해 보면 자식 머리는 대부분 엄마 따라가는거 같아요;;
정군  2012-10-28 12: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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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정확한 의견은 여성의 학력과 직업은 남성에게는 최우선순위가 아니란 거겠죠.. 경우에 따라서 싫어하는 남성들도 있겠지만..

남성들이 여성의 매력을 선호하니...똑같이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자신의 기준을 백날 얘기해봤자 소용없겠죠.. 남자의 경제력이 뭔 중요하냐..키와

외모를 봐라..이런 말 여성들 귀에 안들어 오죠.. 그러니 남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군  2012-10-28 12: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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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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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남성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남성이 바라는 배우자조건과 여성이 바라는 배우자조건은 다릅니다..

몇몇 댓글 보다보면 강요 내지는 기준을 바꾸어보고 싶은 마음이 보이는데...불필요한 행동입니다..

서로의 주장만 첨예하게 대립할 뿐입니다,.

상대를 설득해서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서로늘 인정하는 것이 남녀관계의 올바른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정군  2012-10-28 1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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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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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남성들의 정확한 의견은 여성의 학력과 직업은 남성에게는 최우선순위가 아니란 거겠죠.. 경우에 따라서 싫어하는 남성들도 있겠지만..

남성들이 여성의 매력을 선호하니...똑같이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자신의 기준을 백날 얘기해봤자 소용없겠죠.. 남자의 경제력이 뭔 중요하냐..키와

외모를 봐라..이런 말 여성들 귀에 안들어 오죠.. 그러니 남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드문트  2012-10-28 12: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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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듣는이야기인데 무슨근거로 모계유전이라고 하는지, 그리고 고졸을 무시하는 발언은 좀 그렇네요. 1~2백년전만 해도 문맹률이 최소한 50%는 넘었을걸요. 유전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은 가당찮구요. 어쨋든 남자들은 여자학력 높은거 그리 선호하지 않아요. 그런것들 다 거품인지 아니깐.
우리처음만난날  2012-10-28 12: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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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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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데 정군님, 여기서 나이차이 적게나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외치는 글 중
나이 차이 적으면서 전문직까지 바란다고 하는 건 못봤는데요..
그녀들이 나이많은 전문직보단, 능력 그만못해도 외모가 좀 더 끌리는 타입 만나고 싶다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그게 잘못된건 아닌거 같은데.
정군님 말씀하시는 변수에 따른 득과 실, 다들 모를거 같지는 않아요.
정군  2012-10-28 12: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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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남성과 나이차이가 많다고 하는 글들을 보면 자세한 얘기는 없으므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그래서 저 역시 그런 여성들이 있다면 하는 가정으로 이 글에 명시하였습니다..

다만 제 경험상 그리고 주변에서 많은 경험을 들은 결과 나이차이가 많은 매칭은 대부분 제가 얘기하듯

전문직이거나 조건이 훌륭한 남자일 경우입니다.. 여기 남성분들 중 매니저매칭시 평범한 회사원중 나이차이 6살 넘어가는

매칭 없을겁니다..여성의 조건이 매우 낮지 않으면 말입니다
행복한출발  2012-10-28 12: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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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드문트님...미래 자녀를 두시려면 유전학 공부를 하시던지요.
왜 여성의 유전정보가 자녀에게 중요한지를 알 필요가 있지 않겠어요?
여성외모와 나이만 관심사항 이라는 분과 뭔 이야길 하노?
결혼은 손두짝에서 합창 소리가 나야 결혼을 하는 것이지 내쪽에서 매일 초강력으로 펀치 날려봤자 결혼은 안 되는 거라오.
정군  2012-10-28 1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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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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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 두번째 나랑 비슷한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것도 여성의 기준이지 남성의 기준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조건이 비슷하지만 매력이 부족한 배우자와 조건은 처지지만 매력이 있는 배우자 중 여성은

전자를 택할 확률이 놉지만 남자는 후자를 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근데 여성은 왜 남성들에게

전자를 택하지 않냐고 계속 설득 내지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 지금까지 계속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우리처음만난날  2012-10-28 13: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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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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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쌔요, 대기업 다니는 평범 내지 예쁘장한 처자가, 역시 대기업 다니는 2-3살 차이 평범하게 생긴 남자랑 만나는게 제 주변 일상인데
그런식으로 다들 비슷비슷하게 만나 결혼하구요. 거기엔 모델같은 여자도 없고, 엄청난 부잣집 도련님도 없습니다.
이게 여성의 기준일 뿐, 남성의 기준은 아니라면 그거야 말로 눈이 높다는 얘기 아닌가요?
선우에 있는 30대 여성은 일단은 매력이 떨어진다고 가정하는 것 부터도 잘못인거 같은데요.
오픈프로필만 봐도 매력있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것도 못마땅하다면 연예인 만나야 합니까?
하물며 20대 후반에 연봉 5천이상 받는 금융대기업 다니는 평범히 생긴 제 남동생도 그런 눈높이는 이해가 안간다 하네요.
정군  2012-10-28 15: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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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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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제 말을 잘 못 이해하셨군요.. 우선 전 비슷한 조건끼리 결혼 안핫다가 아니라 서로의 우선순위가 다른다고 한겁니다..

예로 드신 2-3살 차이나는 대기업직원간의 결혼도 남성입장에서는 매력있고 괜찮은 여성인데 대기업직원이었던 것일뿐 대기업직원이기에

결혼한 것은 아니었을 겁니다..여성의 입장은 아니겠지요..남성이 대기업직원이 아니었다면 시작을 안했을 겁니다..

글고 오픈 프로필처럼 괜찮은 여성들이 대다수라면 굳이 이런 말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성분들이 비슷한 수준을 얘기하지않아도 다 해결됩니다..남성들이 이런 말 하지도 않을테니까요..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여성들이 생각하는 매력과 남성들이 생각하는 매력이 다르다는것을 잘 모르는듯합니다

선우에 정말 조건좋은 여성들은 많이 있습니다..
정군  2012-10-28 16: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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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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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리처음만난날님..

여성이 좋고 맘에 들면...남성은 비슷한 조건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조건이 낮은 여성이라도..남성들은 결혼합니다..그러니 굳이 비슷한

조건을 따질 필요조차 없습니다..그리고 오픈 프로필이 아니라 프로포즈를 많이 받는 여성분들은..비슷한 조건의 남성을 만나는 게 아니라

좋은 조건을 가지는 남성들을 만날 겁니다..왜냐하면 그들은 남성들이 좋아하는 면을 가지고 계시니까요..

그러니..여기서 비슷한 조건 운운하는 것은...앞뒤로 다 살펴봐도..결국..여성들이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즉 여성들이..남성들에게..

우리 배우자를 고를때 비슷한 조건의 비슷한 나이대를 가진 사람을 만나고 결혼하자...그게 가장 좋은 것 아니냐...라고 얘기하고 있다는

것일뿐입니다...하지만...남성의 생각은 다르다는 점..그리고 그 다르다는 점을...인정해야한다는 점...남성이..여성들이 원하는

배우자의 조건을 인정하듯이...즉..경제력..능력...집값 등... 그런 게 필요하다는 게..제 생각인 겁니다...

제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제가 주변에서 느끼고 본...남성들의 일반적인 생각입니다..제 개인 취향과는 조금 다릅니다만..
prum  2012-10-28 17: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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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몇몇 분들 댓글 읽어보면... 전문직 분들에 대한 인식 오류가 있네요.
일이나 친분때문에 주변에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만나는 일이 많고 전문직에 속하는 저로서는 좀 이해가 안 되네요.
남자, 여자 나이 차이... 요즘엔 거의 취향에 따라 다르구요.(제가 아는 분들에 한해서는, 또 그분들과의 대화에 의하면..)
제 주변에 30대 후반의 전문직 여자분들 한두살 어린 남자분들 만나서 결혼하는 경우도 상당수 있습니다.
물론 소개팅이나 친척분의 소개에 의한 만남이 대부분인 건 사실이지만... 여자가 30대 후반이라고 무조건 나이차이나는 남자와
결혼하지 않습니다. 또 남자분의 경우도 3,40대라고 해서 무조건 어린 여자분만 찾는 건 아닙니다.
얼마전 미국 명문대출신의 월가에서 고액연봉을 받는 39세 아는 지인 남성분도 선봐서 2살 차이나는 여자분과 결혼했죠.
전문직 분들 오히려 자기와 정서나 집안환경이 비슷한 여자분 찾는다는 것. 그리고 이러한 추세는 꼭 전문직에 국한되지 않고
일반인들 중에도 상당수 이러한 추세를 따르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prum  2012-10-28 1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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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엇보다 예전보다 남녀만남에 대한 취향들이 더 다양해지지 않았나요? 물론 그 중에 나이를 꼭 염두에 두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게 노골적으로 나이에 대해서 얘기하시는 분들은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정서나 집안환경,학력, 직업에 대해 얘기하죠.
6~7살 나이차이가 전문직 남성들이 소개받는 일상적인 정도라구요? 주변에 결혼했거나 결혼하는 전문직 남성들 둘러봐도 그 정도
나이차이는 오히려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오히려 2~4살 정도게 제일 많아요. 선, 순수 소개팅 비율이 반반 정도구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고 사귀고 결혼하는 문제에... 나이가 최고 고려대상이자 여자의 매력정도를 측정하는 기준이라는거...
그냥 여기 몇몇 분들 + 일반 남성들의 OO%의 주장일뿐 전체의 생각은 아니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게 마치 전체의 주장이고
의견인양 얘기하는게.. 좀 보기도 듣기에도 그렇습니다.
정군  2012-10-28 21: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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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참...글을 좀 잘 읽고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만...제 글의 기본조건은 비슷한 조건의 남녀의 경우 나이차이는 크지 않다는 점...하지만 이 경우 전제조건은 남성의 경우 아무리 조건이 비슷하더라도 여성의 매력이 중요하다는 점...그렇지 않으면 결혼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점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글에서 나오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경우는 전제가 일반여성과 전문직..즉 일반 여성의 조건이 님이 말씀하시는 전문직의 조건과 유사하지 않은 경우라고 한정짓고 있습니다..그러니..오히려 님이야말로 제 이야기를 듣지 않고...함부로 단정짓고 계신것은 아닌가 합니다..

제 말이 틀리고 님의 말이 맞다고 한다면...님이 쓰셔야할 글은...

전문직 남성은...나이차이 2~4살 정도나는..자신과 조건 차이가 많이 나는 일반인 여성들과도 결혼을 잘 한다...이게 사실이라면...

전 제주장이 틀렸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전 전문직 남성과 일반 여성과 매칭시켜줄때..결정사에서는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얘기했습니다..

제가 게시판에 글을 종종 쓰지만...정말 남의 얘기 제대로 읽지도 않고...글 많이 쓰십니다..
정군  2012-10-28 22: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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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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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가 끝으로 남성의 특성에 대해 한 말씀 더 드리자면...남성은 단순합니다..

자신과 조건이 유사한 여성과 결혼하는 거 좋습니다..하지만...남성은 그러한 조건보다는..여성의 매력을 더 선호합니다..그게 나이일수도

있지만 외모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그러므로...남성은 자신과 조건이 유사한 여성보다는..조건이 못하더라도 매력적인 여성을

선택합니다..물론 매력적인 여성이 조건도 유사하다면 더 바랄나위가 없겠지요...단..여기서 매력적이라는 것은...여성분들이 오해하듯..

미스코리아나..모델급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위에..처음 만난날님께서 말씀하신..이쁘장하거나..평범이상이면 됩니다...

그 정도는 주관적이긴 합니다만...그 부류에 속하는 여성들은 굳이 비슷한 조건의 남성을 이야기 하지 않아도..다들 결혼하실 겁니다..
prum  2012-10-29 04: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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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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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문직 남성과 일반여성의 매칭조건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야한다?? 이건 또 뭔가요?? 무슨 논리?
일반여성은 대체 어떤 여성을 말하나요?? 만약 일반여성(?)이 전문직여성의 반대말이라면..
전문직남성들 2~4살 차이의 일반여성(?)과 선도 보고 결혼도 적지않게 합니다. 제가 그동안 목격한 바에 의하면..
뭔가 좀 제대로 알아보시고 글 올리시길... 
그리고 혹시 결정사 직원이신가요. 결정사내부(?)의 방침이나 룰이라든지..거기다 매니저들이 어떤 방식으로 매칭하는것까지도
상세히 다 알고 있으시네요. ㅋ. 또 항상 글 내용을 가만 살펴보면 결정사의 입장을 대변하고 계시는 듯..
정군  2012-10-29 08: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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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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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반여성의 정의를 알고 싶다면..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평범한 직장과 평범한 학굘를 나온 평범한 집안의 평범한 외모의 여성이라고 알려드리면 되겠습니까..우리 주변에서 보면 늘 볼 수 있는 그런 여성들...
전문직의 정의는 의사나 변호사 등을 의미합니다...분명 충분히 아실것 같은데...굳이 저에게 반문하시니 의아스럽기는 합니다..

그리고 말을 비틀지 마시기 바랍니다..나이차이가 많이 나야 한다는 게 아니라 결정사에서는 그리 매칭을 해준다가 제 의미였습니다. 제가 당연히 나이차이 많이 나야 한다고 한 글이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듯이 집안도 부유하지 않고 어느 하나 특별한 것 없는 평범한 여성들이..그리도 전문직과 많이 결혼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면..제 얘기가 틀렸다고 인정하겠습니다...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특별히..이런 경우도 있다가..아니라..

끝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님 역시 제글에 조금은 신경이 쓰이셨을 지 모르겠지만..저역시도..마찬가지입니다...내 글을 정확히 읽지 않고 함부로 글을 쓰는 것 역시...기분이 그리 유쾌하지는 않습니다..
정군  2012-10-29 08: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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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대
(2)
님 주변에만 전문직이 많은 것이 아니고..님만 아는 사항도 아닙니다..조금만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요즘 전문직들이 선호하는

결혼 상대자는 자신과 동일한 전문직입니다..자기들끼리 자신의 사정 잘아는 능력있는 끼리끼리 결혼하자..이게 추세입니다..

그러니..제 상식선에서는 님이 말씀하시는...일반여성과 전문직이 잘도 결혼한다..이건 납득이 안가나..님이 그러시다고 하니..

제 주장이 틀렸다고 하지요..

그리고..토론을 주고 받는 상대방에 대해..결정사 직원이네 뭐네..함부로 덧씌우는 그런 대화법은 구사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결정사 생활이나 결정사 정보를 얻다보면..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사항을 가지고...참...그렇습니다...
다윈  2012-10-29 09: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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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대
(3)
미토콘드리아에 별의별 얘기가 다 있네요 ㅋ 다들 각자 생존하기 위한 자기 주장입니다.
남자입장에선 여자의 외모이외에 정말로 내적인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직업학벌 보다는 외모, 나이밖에
안보이는 현실이 무척 괴롭습니다. 특히 외모에 그냥 끌립니다 나도 모르겠어요.
블루밍  2012-10-29 10: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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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um // 이런데서 말하는 전문직이라는 건 "사"자 들어가는 직업을 애둘러 말하는건데요... 자기만의 전문분야가 있다고 전문직이라고 하면 전문직이 아닌 사람이 있기나 할까요..
prum  2012-10-29 10: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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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 의사, 변호사?? 전문직의 의미, 범위가 그렇게 좁은 거였나요? 평범한 직장, 평범한 학벌, 평범한 외모의 정의와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그래서 정군님이 말하는 의사, 변호사분들은 일반여성(평범한 여성?)과 나이차이나게 결정사에서 매칭을 해 준다구요?
암튼 이게 맞던 틀리던... 이런 글을 게시판에 왜 올리시는지...
그리고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글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누구나 알 수 있는 정보(?)라니요?
대충 이런 식의 생각과 논리로 남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또, 남들의 직위나 신분, 개인신상과 관련한 민감한 부분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좀 거부감이 드네요.(이게 저뿐만일까요?)
거기다 결정사의 역할과 범위까지 본인이 나서서 얘기하는 건 좀 오버 아닌가요?
본인이 논란 그만하자 하시면서 또 논란을 확대시키고 부추기시는 듯하구요.
여기 정군님이 얘기하는 일반여성(?) 분들도 있고 전문직분들도..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듣는 어떤 분들은 기분나쁘고 오해할 수도..
이러한 얘기는 그냥 지인분들과 술자리에서 나누시면 될 것을... 왜 굳이 올리시는지 모르겠군요.
정군  2012-10-29 12: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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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을 보시면..여성분들도 포함해서 대부분 전문직이 어떤 의미인지 다 알고 계시는 듯 합니다..prum님은 예외인 듯 하구요

2. 제가 이글을 쓴 것은 나이 많은 남성들과의 매칭에 대해 수없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제 의견을 제시한 것입니다. 이런 얘기

나올때마다 문제가 발생하고 논란이 생기기에 저는 나이많은 남자와의 매칭은 이러이러할 것이고 대부분의 매칭은 조건이 비슷한 남녀

기준으로 나이차는 4살을 넘어가지 않는다..라고 적었기에...이 글이 논란을 부추긴다는 것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듭니다..

3. 그리고 님과 토론의 시발점이었던 전문직 남성과 일반 여성의 매칭의 경우..평범한 여성의 경우 조건 좋은 남성(전문직 포함)과 매칭시

나이차이가 난다고 하였고 이에 대해서는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이해하는 편이십니다..조건을 어느 정도 고려해서 만남을

가지는 결정사에서 그만큼 뛰어나고 잘난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여자나 혹은 남자나-그에 합당한 배려(?)를 해야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군  2012-10-29 12: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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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술자리에서 해야한다..어디서 해야한다는 식의 표현은...지극히 이해할 수 없는 말입니다..그렇다면..이 게시판은 술저정을 대신하기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까? 여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곳입니다..그리고 그 내용이 특정인을 겨냥하고 특정사람을 비하하거나

그리고 그들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등의 내용이 아니라면 여기에 글을 쓴다고 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5. 토론의 논점을 벗어나 새로운 문제를 지적하고 논란을 확산시키고 있는 것은 제가 아니라 님입니다..첨엔 전문직과 일반여성과의 만남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더니..저보고 결정사 직원이라느니 대변한다느니 하시다가 이제는 술먹는 자리에서 할 얘기를 왜 햐느냐 일반여성들이

불쾌해한다 등...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솔직히..님이야말로 저에 대해 인신공격 비슷한 행위를 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정군  2012-10-29 12: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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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언제든 이 게시판이 미혼 남녀간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제시하는 소통의 장이라는 측면에서 어떠한 논쟁이나 토의는 환영합니다만..

상대방에 대해 이야기할때는 신중하게..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할때는...감정적이기 보다는 차분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저 역시 잘못도

많이 저지르고 덤벙거리기도 하고 욱하기도 하지만.....그래도 최대한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고자 노력합니다.. 님 또한 그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슬상화  2012-10-29 1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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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승!
진중권 vs 간결을 보는듯.
우리처음만난날  2012-10-29 17: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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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땐 정군님이 점점 감정적이 되가시는 것 같은데...
전 님이 제대로 언급하지 못한 변수에 대해 짚어준거 뿐이고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문맥에 대해 얘기한 것인데
본인 글에는 틈이 없었는지 확인을 먼저 하시고 왜 어떤 해석으로 이런 댓글이 달렸는가를 생각해 보시면 좋았을텐데요.
생략하고서 저뿐아니라 다른사람들까지 난독증 취급하고 ~~운운한다는 둥 감정적으로 표현하지 말아주세요.

기본적으로 비슷한 사람 만나겠다고 외치는 선우여성들이 기본적으로 매력이 떨어져있을 거라는 가정은 분명 잘못된 것 입니다.
구차하게 예시를 들지 않아도 아시겠지만요. 또한 저도 처음 짚어드렸고 님도 인정 하셨지만 원글부터 어떤 조건하에 놓인 여성에 대해 적정선을 제시하며 가정하에 시작한 글인데 마치 그것이 선우여성의 전반적인 모습인냥 사실화하며 풀어나가는 것도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우리처음만난날  2012-10-29 17: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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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주장이 틀렸다고 하는것도 아니거니와, 전에도 이런 글 올리셨었고, 다른분 글 안에서도 저랑 비슷하게 얘기나눴던 거 같은데.
님께 드리는 총체적인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큰 틀로 봤을때 남성과 여성의 이상적인 매칭에 관한 분석은 지나침이 없습니다. 남녀 모두에게 공평하죠. 하지만 그안에서 각 개인이 가진 특성화된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뭉뚱그려 점점 주장안에 끼워 넣으시는 건 납득이 잘 되지가 않네요
("괜찮은 사람인데 대기업 여직원이었을뿐."-> 사람의 매력을 느끼는데 직업과 가정환경 등을 배제하는 것도 누군가의 취향일 뿐입니다.
다 가졌지만 못생긴 여자보단 예쁜 여자가 낫다라는 거지 예쁜여자가 전부는 아닌 것 처럼요.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누군가한테는 전부이겠지만 또 누군가 한테는 아니겠죠. 그런 것 까지 이게 사실이고 저건 아니네 하고 주장할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여기 댓글 달은 몇몇 여성분들도 그렇거니와 님과 전체적으로 의견을 같이 하지만 부분적인 맥락에 의견을 더한 것인데 자꾸 여성들이 이해 못하고 자신에게 이득인 수준을 강요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니 반발이 이는 것 같네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10-29 18: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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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볼때 여성들의 주장에 안타까움이 있다면,
선우게시판을 지켜보는 여자 역시 남성들의 말도 안되는 억측들에 억울하고 서러울때도 많습니다.
입장 차이인거죠.
삼중후말녀면 재취 아님 결혼생각도 말라는 글이나, 30중반이면 임신도 못하네, 20대는 어디갔냐 늙은사람만 있어 안타깝다 새로운 사람을 달라.. 20대가 아니면 결혼도 못할거처럼 30대 혼기에 놓인 여성들 가치를 자꾸 떨어뜨리려는 질 낮은 글들..
"남자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몇몇 댓글 보다보면 강요 내지 기준을 바꾸고픈 마음이 보이는데 불필요한 행동이다" 라고 하셨죠?
이 말이야 말로 그런 남성에게 거꾸로 되돌려 드리고 싶네요.
어린여성 만나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저런식으로 행동하여 의식선동 하지 말라고요.

아무튼
정군님 그간 말씀하시는 것 보면, 이말 주제넘지만, 치우치지 않는 개념가지고 이성적으로 글 쓰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맥락 저희 모르는것도 아니고 하니 이쯤해서 접는게 어떨까요.
어찌됐건 이런논란 그만하자며 좋은 취지로 글을 올리신 것 같은데,
자꾸 댓글논란이 길어질수록 감정적으로 흐르고 대립양상 보이는 것도 좋진 않잖아요.
호돌이  2012-10-29 23: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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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댓글들이라 다 읽어 보지를 못해서 원글에 대해서, 즉 선우에서 매니저 매칭시 나이차이에 대해서 말씀 드리면,
(댓글들은 여기서 좀 벗어 난것 같고) 정군님 말씀대로 일반적인 경우, 대개는 3-5세 차이입니다. 이건 이유가 있습니다.

심지어 vip매칭이라 하더라도, 매니저가 수많은 회원들의 신상정보를 다 볼 수는 없고, 그렇다고 몇개 찍어서 보지도 않습니다.
입력된 데이터를 기본으로, 선우 매칭 시스템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후보자를 추천하고, 그 중에서 매니저가 몇명을 최종 선발하여

매칭창에 올려 놓습니다. 그런데 주목해야 할게, 선우 매칭 시스템으로 필터링을 할때 제일 우선 조건이 나이입니다. 그다음이 직업, 경제력, 학력등등입니다. 다시 말하면 각각의 조건에 가중치가 있고, 이 가중치를 고려하면서 조건들의 총합을 내고, 총합이 비슷한 사람끼리

매칭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만족도가 높을려면 매니저의 노력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예를들면 어떤 사람은 학력은 필요없고, 외모만 중요한데, 총점이 비슷한 사람을 계속 올려주니, 불만들이 많은 겁니다.
호돌이  2012-10-29 23: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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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이 차이가 여섯 이상 나는 경우는 보통의 경우 흔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제일 우선 조건이라는 걸 명심하시길)
그래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면(6살이상), 매칭시스템이 추천한경우라면 굉장히 다른 부분에서 차이가 많이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

매칭시스템상으로는 불가능하다면, 매니저가 남자분을 위해서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그랬을 수도 있고... 이경우도 매니저는 습관대로 양쪽 사람들의 조건들의 총합을 고려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예전 매니저 매칭할때 불만이 많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나의 스펙이 그정도 밖에 안되었구나하고 느껴요.
단지 매니저들이 좀 더 노력했다면, 총합이 비슷한 사람들이 아닌 고객에 맞추어진 써비스를 받을 수 있었을텐데,

이건 좀 아쉬워요. 전 거의 대부분 4-5세 차이 나는 여성분들만 만났는데, 수십명이 매칭창에 올라와도
6세차이나는 여자분은 없더라구요. 중간에 전화가 와서 내앞으로 아파트가 있냐고 특별하게 물어 본적이 있었는데,
좀 괜찮은(?) 분을 소개 시켜 줄려고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물론 없었던 일이 되었지만..
정군  2012-10-30 1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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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써졌다 지워졌다 하다보니 정신이 없습니다...처음님 말씀하신 것 잘 알겠는데요...이 글을 쓰면서 다른사람을 난독증 취급하거나 뭐

그런 것 없습니다..본의 아니게 마음 상하지 않았기를 바랍니다. 전 제 글을 읽어보지 않았거나 이해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썼을 뿐입니다.

쓰신글 중에 대체적으로 공감하지만 몇몇 부분은 여전히 오해가 있는 듯 합니다..

끌으로 댓글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아닐수도 있지만 여성들은 남성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아니면 안한다는 생각입니다..

남자는 어렸을때부터 여성이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매너나 행동..말투..감동..등 여러모로 노력하고 배웁니다..커서는

배우자로서 직업이나 경제력 성격 등 남자로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합니다..하지만..가끔씩 이해안가고 알쏭한 부분도 있지만 그대로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합니다..그 조건을 갖추려고 노력하지요..하지만..여기 댓글에서 보면 남성의 기본적인 선호조건이나 생각에 대해서도

이해하지 않으려거나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 아쉽습니다.서로 같이 살아가는 만큼 남자도 여자를 잘 알아야 하지만 여자도 남자를 잘 알아야

합니다.
정군  2012-10-31 09: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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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댓글에서 남성의 입장에 대한 글을 주로 썼습니다..남성의 입장에서 본 여성에 대한 생각...남성 입장에서 바라본 배우자감으로서

여성에 대한 생각...이 과정에서 여성에 대한 얘기가 들어갔을 순 있어도 그 내용이 주류입니다..근데 반대는 여성들이 더 하는군요..

참으로 희한합니다...각설하구요...


님에게는 사과조차 받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정군  2012-10-31 10: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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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글을 지웠다 썼다 하시니..prum님...

위에 글을 썼듯이...님에게는 사과조차 받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저 위에 쓴 글은 처음님에게 쓴 글이 아니라..prum님에게 쓴 글입니다..
prum  2012-10-31 10: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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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들어와 보니... 우리처음만난날님이 잘 정리해주셨네요. 감사~~
정군님이야말로 이성을 좀 챙기시고 본인 생각의 틈을 메꾸셔야할 듯 한데요.
본인이 여성에 대해 오히려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계신건 아닌지...
그리고 좀 더 정리된 생각과 명확한 근거나 통계 또는 사례를 가지고 얘기하시길 바랍니다.
적어도 이런 결정사회원분들의 민감한 사안이나 내용들을 계속해서 올리시고 싶으시다면...
앞서 특정단어의 정의에 대해서 언급한 것도 그런 맥락입니다. 본인은 이성의 만남, 생각에 대한 보편적인(?)
정서에 대해서 얘기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여기 게시판의 몇몇 사람에게조차도 공감을 사지 못하고 있죠.
오히려 글이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군요. 더군다나 여자분들에게 공감을 못사고 있는건 여성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그 증거가 아닐런지...
prum  2012-10-31 10: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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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본인은 최대한(?) 이성(?)적이며 신중(?)하게 얘기한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그건 내용이 아닌 말하는 톤을 의미하는거구요.
내용의 맥락은 결국 여성비하나 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다른 남자분들의 그것과 크게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그에 비하면, 차라리 그분들이 덜 위선적이고.. 솔직하시달까..
본인 글에 여성들이 반대한다구요? 근데 그게 희한하다구요? 전혀 희한하지 않아요.
앞서 언급했듯이 결국 내용과 맥락이 여성비하나 차별적인 내용들, 그리고 만약 의도가 그렇지 않다해도 충분히 오해할만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으니까요. 본인 글을 다시 읽어보시고 맥락을 좀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제가 너무 직선적으로 또 감정적으로 얘기한 감은 없지않아 있지만...
사과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정군님 글 보면서 충분히 불쾌하고 불편했으니까요.
계속해서 안드로메다 어디쯤을 헤매고 있는... 이런식의 더 이상 소모적인 얘기나 토론은 하고 싶지 않군요.
전 여기까지 끝.
금슬상화 / 헉~ 진중권이요? ㅋ
정군  2012-10-31 1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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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희한한 사람일세...ㅎㅎㅎ
덜덜  2012-11-01 07: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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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씀하신 분들 모두 나름 개인적 경험에 의거해 내린 통계적 결론이기 때문에, 누가 절대적으로 맞고 틀리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이렇게 글로 써서는 서로의 생각을 100% 보여주기 어려워요(전화상으로도 어려움. Face to Face로 만나서 얘기하는 것이 그나마 정확하죠). 요 정도로 하고 글을 맺으시길...ㅋ
dlfjsdlfjs  2012-11-02 17: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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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정군님 참 답답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정군님 댓구하는 사람들 난독증 맞는것 같은데.글의 핵심파악은 못하고 곁다리만 물고 늘어지는.진중권말도 맞고요.진중권님이 말이 안통하는 사람 말로 이길자신이 없다고 했는데 딱 그거죠.뭐하러 말안통하는 사람들 이해시키려 하나요? 몇마디 나눠보고 안통한다 싶으면 말 안섞고 내버려두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그런 사람들 몇명 있죠 .여기
dlfjsdlfjs  2012-11-03 0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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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이나 실제로 정군님 말씀이 거의 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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