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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더스쿨오브라이프 (대한민국/여)  2012-12-07 23:11 공감(0) 반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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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말까?  2012-12-07 2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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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는 가치를 측정하기 어려운 남자. 이런 남자는 어떤가요?
sweety  2012-12-07 23: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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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뜻으로 질문하신건지는 알겟는데..참 부질없는 질문인것같아요. 직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집있고 3-400이던 서울시내 전세에 월1500이던 둘다 좋은 조건이거든요(뭐 사람에따라 좋은조건이 아닐수도있겠습니다만)
언제나최고  2012-12-07 2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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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있는 사람요, 집이 8억이면 월 천이상벌어도 그거 쉽게 못구해요. 집있는 사람 잡으삼!
죽어도 김태희  2012-12-08 0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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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소득 300-400이면 비교적 안정적인 일반 회사 대리~과장급일테고 월소득 1500-2000이면 직업이 자영업일 확률이 크네요. 8억이나 되는 집에 300-400이라는 비교적 여유있는 급여를 받는 쪽을 선택하는 게 리스크가 적지 않을까 하는데요? 저는 두 가지 조건을 두고 단 1초의 망설임 없이 전자를 선택했는데 다른 분들은 또 그게 아닌가봐요?
분석남  2012-12-08 00: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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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아직 생각이 어리시네
아폴론  2012-12-08 0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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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뭐 해 가실 건데요? ^^
아폴론  2012-12-08 0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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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마련할 의사의 경우, 수입을 제시하신 월급의 중간값인 1750만원이라 가정하고 계산 해 봅시다.
생활비 500 쓰고 나머지 저축하면 1년에 대략 1억 5천 모이겠죠.
4년 모으면 6억 됩니다.
전세 보증금이 2~3억은 될테니 이걸 합치면 집값 8억 따라 잡는데 필요한 시간은
아이 생겨서 지출 늘어나는 거 고려해도 5년 혹은 그 이내입니다.
그럼 그렇게 집값에 대한 조건이 동등해 진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요?
알아서 생각 해 보시고..

자 그럼.. 다시 얘기 해 볼까요..
님은 월급쟁이라고 쉽게 얘기하시는 의사 신랑측에게 뭘 해 가실 건데요? ^^
아폴론  2012-12-08 02: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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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 대해 어떤 기준을 적용해서 ′빌붙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했네요..^^
행복한출발  2012-12-08 07: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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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끝에 사자 달고 가문의 영광인 분의 아내자리는 쉬운자리는 아닐거예요.
여유되는 가정에서 부모사랑 많이받고 후덕하게 자라난 평범한 샐러리맨이 아내나 며느리자리를 더 귀하게 여길수도..
어려움이겨내며 오른 자리라면 주변인들에 의해서 많은 조건이 달라붙는건 욕심상 이해 될수도 있지요.
개천에서 용되신 분들 대부분 성격이 강직합니다..그런분들 대하기 쉽지만은 않아요.
당첨 될라나  2012-12-08 09: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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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에 8억 짜리 집이 있다면 부잣집 도련님일텐데요.

그 정도 해줄 집안이면 나중에 빌딩이라도 하나 넘어올수도 있겠죠.

최소 몇십억정도는.. 단 형제가 많지 않을경우..
할까말까?  2012-12-08 09: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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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 이상을 벌어도 된장끼 있는 삼중녀는 일단 검색 조건에서 제외~ㅋ

원글의 비교대상이 되는 남자들 보다는 내가 위너~ㅋ
회원 중  2012-12-08 1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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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출신전문직 v 부잣집 도련님

선우는 항상 이 두 남자의 격돌의 장인것 같아요.

전 부잣집 도련님 손을 들어드리고 싶네요.
할까말까?  2012-12-08 11: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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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같은남자 VS 온실에서잘자란꽃같은남자

저는 전자에 더 가치를 두고 싶네요.
아름다운이별  2012-12-08 1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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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재산있는사람 월급 1500 그런남자를 도대체 누가 소개 시켜주는걸까? 그정도 스펙이면
여자도 전문직이거나 본인 상가하나 있어야 할거 같은데 안그런가요?
부잣집이라고 해도 8억 아파트 사주면 세금이 얼만데 ㅋㅋㅋ 참나
아 그냥 만나보는건 자유니 그 남자들도 인조이 하는걸수도^^
아폴론  2012-12-08 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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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에 던진 질문은 그냥 한 번 생각 해 보시라고 던진 질문이에요.
분석남님이 어리다고 하신 얘기랑 제 생각도 같구요.

생활 수준이 어느 정도 이상 된다면, 누가 돈 좀 더 많고 적고가 행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삶을 만들어가는 가치관, 작은 일상의 재미를 즐길 줄 아는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해 지죠.
이런 심리학적인 내용을 이해할 정도의 수준으로 스스로의 교양을 좀 더 쌓으시고,
원글에서 물어보신 그런 산수 문제는 혼자서 풀어 볼 있을 만큼 세상 돌아가는 일, 경제에 대한 기본 개념은 좀 잡으세요.
 2012-12-08 13: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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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 이 댓글은 님을 공격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여자들 엄청나게 귀해요. 또 그런 여자가 있다한들 예뻐야하고요.
예쁘고 괜찮은 여자 찾던 제 선배는 그래서 예쁘고 돈 밝히는 여자랑 결혼하면서 예쁘고 괜찮은 여잔 없다고 하더군요.
죽어도 김태희  2012-12-08 13: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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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분들 나이가 어리시진 않을 텐데.. 원글님이 8억 집이 있는 회사원과 월소득 1500인 의사분 사이에서 고민중이라면(두 남자분을 소개를 받았고 현재 만남을 갖는 중이라면)그만큼 여자분도 나름의 스펙이 있다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두 남자분이 바보인가요? 암것도 없는 여자를 만나게.. 서로 문당호대가 되니까 소개를 받고 만나고 고민하는 거겠지요. 여자쪽에서는 뭘 해가냐는 질문들은 왜 하시는지..
죽어도 김태희  2012-12-08 13: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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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의사선생님 월급이 그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아폴론  2012-12-08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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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김태희 // 음..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남자의 경우에 여자의 외모를 많이 보기 때문에, 외모가 자기 스타일이다 싶으면 여자분의 스펙이 좀 떨어지더라도 한 번 만나볼 의향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외모가 어느 정도 되시는 분들 중에는, 얼굴 공사 좀 하고 어떻게던 이쁘게 꾸며서 시집 잘 가는 걸 최우선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죠. 뭐 괜찮아요. 외모가 자기 경쟁력이라면 그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겠죠. 근데 그런 경우에 문제는, 외모 좀 만들고 혼수 좀 들고가서 시집 잘 가면된되는 식으로 살다보니 상대적으로 세상 보는 눈이 좁고 생각이 너무 단순하기가 쉽다는 겁니다. 이렇게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는 눈이 없는 여자분은, 뭐가 어떠니 내 남자는 어떻게 하고 난 어떻게 해서 같이 뭘 만들어가야겠다 이런 마인드가 없어요. 자기 머리에 든 게 없고 보이는 게 없으니 그런 생각이 들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남자가 나에게 뭘 어떻게 해 주는지만 보게 됩니다. 결국 남들과 비교 해 가며 불만만 늘어놓게 되기 쉽죠.

제가 보기엔 이건 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폴론  2012-12-08 14: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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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김태희 //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행동하게 되며, 자신이 잘 행동하는 만큼 상대방은 더 행복해지고, 상대방 마음에 행복이 가득차게 되면 그 행복감이 다시 자신에게 되돌아 오게 되는 거겠죠.

근데 아는게 없는 여자는 보이는 것도 없고, 자기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거 없으면서 상대방의 단점만 보이고 불평만 늘어놓게 되죠. 상대방의 마음 속에서 행복감은 점점 고갈되고, 결국 그런 황량해진 마음은 여자에 대한 분노나 무관심으로 변하게 됩니다.

결국, 남자분이 어느 정도 이상의 수준이 된다면, 그 남자분의 인성 등 다른 여러 요소도 중요하겠지만,
여자 자신이 어떤 마인드를 가진 여자이고 어떤 수준의 여자인지가 스스로의 행복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가장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질문을 던진 겁니다.
여자 본인은 뭘 해갈 거냐고.. 꼭 혼수 얼마 지참금 얼마 이런 식으로의 답을 기대한 건 아닌 오픈 퀘스쳔인데요.
어떤 마인드를 가진 사람인지 쿡~ 찔러 보면 맘에 담겨 있던게 흘러 나올 것인지라 한 번 찔러 본 겁니다.
아폴론  2012-12-08 14: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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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김태희 // 그리고 의사 수입은 다 다릅니다. 페이닥터 수입은 높지만 개원으로는 별로 빛 못 보는 과가 있는 반면, 페이닥터 수입은 낮지만 개업해서 자리 잡으면 수입이 뻥튀기 되는 과가 있고 다 달라요.
죽어도 김태희  2012-12-08 22: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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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진짜로 여자의 외모만 따지는 남자분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진작 알았더라면 일찌감치 페이스 오프하고 나도 단 한 번만이라도 소위 말하는 ′사′자 분과 소개팅이라도 할 수 있었을까.. 그래도 기럭지는 뭐 어떻게 안 된다만.. 암튼.. 선우에 몸 담은 6개월 동안 나이 이만큼 먹도록 난 괜한 것에 노력하고 투자했고 그래도 착한 사람이 제일 일거야 하는 착각 속에 너무 순진하고 정직하게만 살았구나 하는 위축감만 듭니다. 지금 달라지기엔 가는 세월이 야속하기만 하네요.
죽어도 김태희  2012-12-08 22: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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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 저와 생활코드와 연애코드가 맞는 남자를 기다릴랍니다. 어쩌면 흰머리 소녀가 될 때까지라도요~ 이제 좀 나타나 주시지..
호돌이  2012-12-09 0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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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돈 돈 돈 돈 돈....
이제 지겹다.
반전  2012-12-09 1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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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 따지는 남자는 게시판에만 많을걸요(?)
그보다 더 많은걸 따지는 남자가 꽤 많다는 사실을 요즘은 맹렬히 실감하고 있습니다.
인연  2012-12-09 23: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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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400 버는 사람이 8억짜리 집 가지고 있을 확률은 극히 미미합니다. 머 50 넘은 사람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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