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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의 장단점[48]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1-12-15 13:28 공감(2) 반대(20)
최근에 솔직한 잘난척 + 염장글들이 많이 올라와 저도 염장글 한번 써볼까 합니다. ㅎㅎ

지금 여친 사귄지 좀 되었는데요. 괜찮네요.


여친의 장점

1. 외모
전직 출사 모델입니다. 최근에 관뒀어요. 지금은 종종 알바로 나갑니다. 키 172, 몸무게 51kg, 75C 어디가도 외모로는 안꿀립니다.
참고로 나이도 많이 어립니다.

2.경제관념
돈 정말 아껴씁니다. 그 흔한 명품백 하나 없구요(다른백은 많지만 ㅎㅎ) 음식도 저렴한 음식도 잘먹어요.
대중교통도 잘 이용합니다. 레이싱모델이 꿈이여서 차를 원체 좋아해서 원래 외제차를 끌고 다녔었는데, 제가 권유해서 최근에 팔았습니다.
제가 야근이 많아서 가끔 저희회사 앞에서 기다리는데, 그러면 회사식당에서 같이 밥먹고(공짜) 밖에서 끝날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래서 데이트 비용도 거의 안들어요.
대학교때부터 부모님 도움없이 스스로 학비를 대왔다네요. 항상 아껴쓰는 정신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3. 이해심
제가 연락을 잘 안하는데, 회식 있으면 10시쯤 먼저 잔다고 문자나 전화하고, 그 이후에는 연락 안해도 됩니다. 평소에도 연락 안하다고 뭐라 안합니다.
더치페이 정신도 뛰어납니다. 반반은 아니더라도 1:3정도는 내구요. 선물해 주는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거의 반반인거 같네요. ㅎㅎ
야근, 회식, 출장이 많아도, 다 이해해 줍니다.

여친의 단점

1. 가방끈이 짧다.
서울의 2년제 학교를 나와서 그런지, 가끔 경제용어나 전문용어 나오면 모릅니다. 책은 많이 읽는데, 상식이 조금 떨어집니다. 제가 모델 일 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솔직히 아무 일도 없다고 하는데, 남자라면 다 알자나요. 검은 흑심들이 다 있는거...ㅎㅎ)직장다니라고 해서 최근에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연봉 2500인데, 이정도면 만족스럽긴 한데, 나중에 아이들 교육이 걱정이에요.

2. 결혼의 압박
자꾸 결혼하자고 합니다. 이번주에는 여친 어머니 만나기로 했습니다. 후덜덜... 우리 어머니도 보고 싶다고 합니다.

3. 커플링, 커플티의 압박
자꾸 커플링, 커플티를 하자고 합니다. 커플티는 몇개 샀는데, 커플링은 아직 안했네요. 왠지 1주년되면 할듯 합니다. ㅠ
나 반지 끼는거 죽도록 싫은데 ㅠㅠ 핸드폰 메인 화면도 커플 사진을 강요 합니다.

4. 자나 깨나 건강 생각
맥주 한잔밖에 못 마십니다. 커피는 아예 안마시구요. 뭔가 만나면 몸이 건강 건강해 지는 느낌입니다. 좋긴한데, 평생 이래야 한다면... 흠... 조금 피곤할듯?

5. 항상 함께하려 한다.
거의 주말엔 약속을 못잡습니다. 약속이 있으면 미리 말해야 합니다.


6. 주변에 아는 남자가 많다.
성격이 털털하고, 모델일을 하다보니 주변에 아는 남자가 많습니다. 딱 자르질 못하는 성격이어서 참 문제에요. 그래도 술은 안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여친들도 많아서 가끔 클럽에 가는데, 쿨하게 보내주긴 하는데 솔직히 조금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바람피고 다니는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그래도 전 여친의 단점을 모두 극복할 정도로 여친을 사랑합니다.

모두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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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이별  2011-12-15 13: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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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잘 쓰시네요 ㅋ 172 51 75c
그냥 웃죠 아 수술 했음 가능하겠네
분석남  2011-12-15 13: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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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ㅋㅋㅋ 믿기싫음 믿지 마세요 ㅎㅎ Natural인데 ㅋㅋ
분석남  2011-12-15 13: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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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81-66 이면 C죠?
써니  2011-12-15 13: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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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근데 그,,이태리지사 티오는 어떻게 된건가요?
분석남  2011-12-15 13: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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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렸어요... 괜한걱정을 ㅎㅎ
써니  2011-12-15 13: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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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랑하면 결혼하세요~~

정말 사랑하는 여친이 생기면 먼저 부모님 소개 먼저 시켜 주겠다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여친에 비하여 분석남님은 뭔가 다른 속내가 있어 보이네요..
사랑한다 하지만 진정 순수해 보이지는 않아요.~~
분석남  2011-12-15 13: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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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 맞긴해요.. 사랑은 하지만 결혼은 좀 천천히 하고 싶은 저의 마음....
써니  2011-12-15 14: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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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만나다 보면 몇가지 부류로 나뉘어 지더군요..

결혼할 준비가 안 된 남자(정신적,경제적)들은 결혼보다 먼저 연애를 하고 싶어하고,
결혼할 준비가 되어도 아직 확신이 안 들면 결혼을 미루고 연애를 하고 싶어하고,

그러나, 어느 순간 정말 이 여자다 싶은 여성을 만나면 몇번 만남에 놓치기 싫어 결혼하자고 청혼 하더군요..
뽀송이52  2011-12-15 14: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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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81-66이 머죠?저랑 키가 같은신데
저몸무게에 75c 이해안되는데 전 님 여친보다 몸무게는 더 나가는데
밑가슴둘레는 70인데 저보다 조금 나가는데 밑둘레가 넘 두꺼운데ㅋㅋ
물론 님 여친보다 윗둘레도 제가 월등하지만ㅋㅋ
근데 저처럼 유전요인이나 살집이 조금이라도 있는편이 아니라면
수술여부는 엑스레이 찍어보는거 아니면 장담하심 곤란해요ㅋ
분석남  2011-12-15 14: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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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 저도 솔직히 요새는 점점 얘기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친 어머니도 만나는 겁니다. 저의 어머니께도 여친 얘기 했구요. 내년초에 만날겁니다. 다만 결혼을 조금만 늦추고 싶어요 ㅎㅎ
뽀송이 / 81(윗가슴둘레) -66(밑가슴둘레) 엑스레이는 안찍어봤지만, 그정도로 속일 만한 여자는 아닌듯 ㅎㅎ 결혼하기 전에 같이 신검받자고 하는거 보면...
분석남  2011-12-15 14: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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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6은 제가 직접 줄자로 재본 값입니다.
분석남  2011-12-15 14: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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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키는 171.9 구요(아침에 쟀을때), 몸무게는 51.2 정도 나갔었습니다. 키는 제가 안재봤고, 체중은 집에 있는 체중계로 쟀습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2-15 14: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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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랑이지만 여친 가슴 사이즈까지...
써니  2011-12-15 14: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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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남 여친 가슴사이즈에 관심이 많네요..

볼 수도 없는 남 여친 가슴사이즈에 관심가져서 뭐하나요?
자연산이든 인공이든 분석남님이 만족하면 그걸로 된거 아닌지,,ㅎㅎ
뽀송이52  2011-12-15 14: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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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분석남님 줄가 갖고 재본지거....아 민망ㅎㅐ라 ㅠ
정환한 사이즌 70c가 안되네요
C컵이 15센티 내외지만 저정돈 b도 충분하죠
분석남  2011-12-15 15: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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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 말씀 드렸자나요. 염장글 ㅋㅋ
써니 / 만족합니다. 손에 땀 많은거 빼고 ㅋㅋ
뽀송이 / 실제로는 꽉 조이는게 싫어서 80B 입는데요. 얼마전에 커플속옷 샀는데 점원한테 75C 달라고 했다가 한대 맞았음 ㅋㅋ
써니  2011-12-15 15: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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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설마,,줄자로 여친 가슴사이즈만 잰건 아니죠?

본인사이즈도?? 아~아니요~~ 분석남님 가슴사이즈 ㅋㅋㅋㅋ
분석남  2011-12-15 1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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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친은 윗가슴둘래, 밑 가슴둘레, 허리, 힙 재봤구요.
물론 제 사이즈도 쟀습니다. 그건 비밀입니다. ㅎㅎ
인연  2011-12-15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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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부럽습니다. 그런데 왜 여기 계세요?
분석남  2011-12-15 16: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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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 전 원하지 않습니다. ㅎㅎ
인연 / 저도 원래 여기서 매칭하고 그랬어요. 얼마전에 생긴거임 ㅎㅎ
댄디할배  2011-12-15 18: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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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자로 집접 재셨다니 공감 눌러 드립니다.
고독한 할망구  2011-12-15 19: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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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구~ 못났다... 어찌 이리 못났을까...
제시카고메주  2011-12-15 19: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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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많이 흐리다~
태양금  2011-12-15 2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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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친은 키는 좀더 작지만 더 글래머인데...자세히 말해줄 순 없지만... ㅋㅋㅋ
좋은 결실 맺으세요!
명품세무사  2011-12-15 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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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그 여자분은 님의 배우자 후보는 아니지요? 첫번째 장점으로 언급한부분은요 ,,철없는 인간들이나 부러워하겠지요,.
선우초보  2011-12-15 2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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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하고싶으신거는 알겠는데요, 여자친구분 속옷 사이즈 제대로 된 걸로 사주세요.
원래 차이 13cm까지가 A컵, 15cm가 B컵, 17cm까지가 C컵, 19cm까지가 D컵이에요.
밑가슴둘레가 66이라면, 70(컵)이 맞는 속옷사이즈고, 컵은 B컵이 되시겠네요.
80짜리입는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사이즈 안맞는 속옷입으면 옷태도 안나고, 가슴도 쳐져요.

제가 위에 써드린게 맞는 컵사이즈고, 한국 속옷브랜드에서는, 하도 A컵 미만이 많으니
몇 해전부터 A컵을 세분화하기 시작했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사이즈맞는 속옷 사드리길 바래요
k  2011-12-15 21: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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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가 염장이신지? 염장의 뜻은 알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여긴 연애를 위한 곳이 아니라, 결혼을 할려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곳인데..
님의 글을 보면, aREs님처럼 그냥 연애 편력에 대한 자랑질 하며, 우쭐하고
싶다는 의도로 밖엔 안보이네요. 그게 염장인가요? 미친X짓이지..
님의 객관적이고 촌철살인 하는 글 잘 읽어 보고 있는 1인인데요.
나쁜 바이러스에 전염되신거 같아 안습일 뿐이에요.
빨랑 나으시고 다시 좋은글 보길 기대해볼게요..
푸하하  2011-12-15 2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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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72, 51, 75C가 아닌게 다행이네요....
그랬다면 분석남님 같은 분을 만나 속 썩었을듯....
님에게 책한권 권해드립니다....법률스님의 "스님의 주례사"
봄봄  2011-12-15 22: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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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쟀든지, 재게 했든지..아무려나 둘 다 아주 싸구려라고 할 수 있겠어요.
yellowribbon  2011-12-15 2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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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몸매좋고 어린데,
내가 연락안하고 늦게까지 술퍼마시고 안챙겨도 머라 안해, 돈도 잘써, 결혼 안하려 해도 머라 안해, 그래서 내 여친이 좋다는 거군요.

그 여친분 참 불쌍하네요-
가슴 사이즈 쟀다는 건 코미디겠죠? 몸무게 소수점까지 기억하는 것도 코미디겠죠?
그녀  2011-12-15 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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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싫다. 이런 요상한 장단점을 요목조목 열거하는 거 여자분은 아나요?
경제용어나 전문용어를 안다고 현명한 남자는 아니죠. 정말 신중히 남자 잘 찾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어갑니다.
maddie  2011-12-15 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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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휴... 님까지 왜그러세요 ㅠㅠ 이게 어찌 염장글인가요? 님이 그 여친보다 가방끈이 좀더 길면 뭐합니까?? 만난지 3개월도 안된 어린 여친의 가슴둘레를 이리 저리 잰다음 수치를 여기다 올리고 있는데...이건 자랑글이 아닙니다 그냥 저렴한 당신의 인격만 들켰을 뿐입니다
분석남  2011-12-15 2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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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님의 주례사는 제가 몇달전에 이곳에서 추천했던 책입니다
으음  2011-12-15 2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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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댓글은 첨 달아보는데 좀 한심하네요 한마디로 쭉쭉빵빵 이쁜데 뭐 사달라고는 안하고 자기가 뭘 하든 이해해준다 그런거네요 그죠? 근대 가방끈은 짧고 매일 붙어 있으려고 하나 귀찮다 한마디로 딱 여기말로 연애하기 좋다 남자들말로 데리고 놀기 좋다 이거네요 이런걸 자랑이라고 올리는 개념에 박수쳐드립니다
분석남  2011-12-15 23: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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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전 결혼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니까 여친 어머니도 만나지요 솔직하게 썼습니다
분석남  2011-12-15 23: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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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도 전 착한척하며 이여자 저여자 만나며 바람피는 남자들보단 낳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나쁜 남자들이 있는지 모르시군요
maddie  2011-12-15 23: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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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나쁜남자들은 세상의 나쁜여자들 차지가 될꺼니깐 그닥 걱정안됩니다...
분석남  2011-12-15 23: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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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 / 글쎄 과연 그럴까요? 전문직중에 얼마나 바람둥이가 많은지 모르시군요
그리고 바람둥이들이 여자들에게 더 인기많고 더 잘 고릅니다
maddie  2011-12-16 0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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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알죠.. 너무 잘 알죠...그래서 그분들이 드러운꼴도 당하는거 좀 봤습니다 님에게 인연이 있다면 딱 님의 그릇만큼의 여자를 만나실겁니다
분석남  2011-12-16 0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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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저는 제 여친 사랑해요 만족하구요 제 그릇이 생각보다 크네요
k  2011-12-16 0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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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석남/ 실망입니다 님(?)도 ′서누′취급 당하고 싶냐? 입술 꾹 다무세요.. 손가락도 꾸욱...
분석남  2011-12-16 00: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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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전문직들이 드러운 꼴 당할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좋은사람과 결혼합니다
그게 더 드러운거죠
분석남  2011-12-16 00: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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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솔직하게 자랑하는 글 썼습니다
당신은 마치 애인과 손만잡고 다니는 것처럼 순수한척하네요
섬김이  2011-12-16 0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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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치고는 부럽지 않아요... 미안합니다.
k  2011-12-16 0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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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똥, 오줌 가리라는거다. 소변기에 똥싸고, 똥통에 앉아서 오줌싸는 님(?)의 행동을 말 해줬을 뿐이다. 옛날얘기 하나 하마 "공자가 제자들과 길을 가면서 길옆에서 오줌놓는 사람을 보고 꾸짖었단다. 헌데 길 한가운데서 오줌을 놓는분(?)에겐 모른척 하고 그냥 지나갔단다. 제자들이 무척 반항을 하면서 공자에게 물었단다" 그 이후는 분석남이 찾아서 읽어보시게나.
11  2011-12-16 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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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앤이 더 낫다에 한표~~^^ 분석님 잼있는데 아직 결혼하시려면 먼듯한 느낌? 그냥 그냥...그런 필이 오네요~아직 "안~~~돼~~~"
11  2011-12-16 05: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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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퀄리티가 여성으로 봐서 많이 낮은것 같은데..모 님의 이상형이라면야~님 키극복하고 이성에 관심있으시잖나요. 만남 지속해서 난관들 극복하여 올해 결혼에 골인하길 바래요 ;-)))
Florence  2011-12-16 07: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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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봐서는 전혀 잘난척+염장질 아니시네요 뭐. 분석남이랑 너무 잘 맞는 여성같은데 장점이 장점일때 빨리 결혼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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