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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57]
by 연 (대한민국/여)  2011-12-27 12:47 공감(1) 반대(8)

정말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왜 여기서 만나는 남자들은 왜 그리 스킨쉽을 밝히는건지요.
몇 번 만났다하면 잠자리를 요구하네요. 거절하면 그만 만나자고 하거나 폭력을 행사합니다.
아무리 좋게 이야기해도 어김없이 잠자리 요구. 아 정말 남자들 만나서 스킨쉽 거절하고 섹스요구 거절하는 것도 지칩니다. 저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관계를 원하는데 남자분들은 성욕해결하러 나오시는듯.

제가 뭐 야한 옷을 입고 나가는 것도 아닙니다. 단정한 정장 입고 나가고 화장도 수수하게 하고 나가요.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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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1-12-27 1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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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여기서 만나는 남성들이 아니라 모든 건강한 남성들은 스킨십을 밝힙니다.
여성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중에 하나가
여성들에게 성은 이용해야 할 대상이지, 피해를 봐야할 대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어차피 선택은 여성이 하는겁니다. 남성에게 끌려가면 안됩니다.
무조건 안하려고 하는 것보다, 현명하게 사용하면서 남성들을 손쉽게 다룰수 있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적당히 사용하면 큰 효과를 거둘수 있는데, 적절한 사용방법을 아직 잘 모르시는 듯 해요.
첫 관계는 무조건 한달반 이후에 합니다. 그리고 관계는 이주에 한번, 많으면 한달에 3번까지만 합니다.
한번 할때는 임팩트 강하게 하구요.
한번자고 연락 안되었다고 해서 자기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남자를 기피하게 되면 정말 자신은 피해자가 되는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남자가 나타날때까지 좀 더 투자 한다는 생각을 갖고 이성적으로 관계를 갖는게 어떨까요?
자세한 방법을 원하시면 추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11-12-27 1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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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아무런 눈치도 안 주고 길거리에서 손이 허리로 막 들어옵니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음대로 제 몸을 만지려고 해요. 싫다고 하고 화도 내보지만 소용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소리지르면서 집으로 도망온 적도 있습니다.
분석남  2011-12-27 13: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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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귀는 사이라면 어느정도의 시점에서 허리감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30대의 괜찮은 남자라면 알만한거 다알고, 잠자리 때문에 밀당하는 것도 귀찮아 할겁니다.
연님의 몸매가 너무 쎅시해서 그런거 일텐데... 그럴수록 더 도발적으로 입되 못하게 하면서 서서히 풀어주면,
남자가 계속 안날나 할겁니다.
연님께서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계시면서 그 무기를 가진거 자체를 두려워 하시는거 같네요.
좀그렇네요  2011-12-27 13: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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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이상한 것 맞는것 같네요 고민으로 올리실 정도면~ 예의없으신 분 만나신것 같은데 앞으로 좋은 만남 가지시길바래요
September  2011-12-27 13: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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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대박
September  2011-12-27 1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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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거절했다고 폭행당하셨음 설마 가만히계셨나요? 형법으로 가야할일같은데
 2011-12-27 1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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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남자를 만나는게 너무 피곤하다니까요. 맨날 만나서 스킨쉽 해달라는 말, 섹스하자는 말로 징징대니 이거 원 제가 성욕배출구로밖에 안 느껴지는겁니다.
초혼뇨자  2011-12-27 14: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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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고민 얘기하는거 자체가 좀............
스킨쉽에 관한 문제는 그 남자와 내가 해결할 문제이지 이렇게 공론화 시킨다는것 자체가......
어차피 남자는 남자의 입장을 얘기할 뿐이고
′연님이 매력적이라 그런가보죠′ 라는 말밖에는 안들을텐데....
그런 답을 원하는것은 아니실텐데 마치 그런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냥 그분들과 이야기 나누어 보심이 어떨지..
그런 문제로 여러번 트러블을 겪은터라 이해는 가지만...
남녀관계 둘 밖에는 모르는 거자나요....???
써니  2011-12-27 14: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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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 더 만나고 싶은 남자인지 아닌지는 느낌이 오지않나요?

일반적으로,,
3번이상 만나면 술도 한 잔 할테고,,,
그럼 대부분 남성들 스킨쉽 원하던데,,
전 스킨쉽 하고 싶지 않는 남자는 3번이상 만남을 갖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3번만에 스킨쉽을 한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좋은 감정이 서로가 있다면 스킨쉽은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죠..

섹스를 하면 여성이 피해자다..라는 생각도 잘 못된 생각입니다.
그런 생각은 남녀사이의 기 싸움에서 지게 됩니다.
섹스를 즐길 줄 알고 당당한 여성이 되세요..
그래야 남자를 내 남자로 만들 수 있고 매력있는 여성이 되는 겁니다.
섹스에 수동적이고, 몸만 사리다보면,,잘못하면 정신적인 피해를 당하게 되죠..

물론 여기에는 단순한 남자를 다룰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죠. 적당히 밀당하면서,,,
써니  2011-12-27 14: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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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쓰다보니 연님이 무슨 의도로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리시는 지???
그렇게 순진한 나이도 아니실 듯 싶은데,,
지극히 일반적인 얘기 아닌지요??
써니  2011-12-27 1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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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복이 있고 없고는 그건 전적으로 여성의 몫이죠..

자신이 남자보는 기준이 확실하다면,,
남자를 골라내는 분별력도 생기고,,,이런 고민 안 하게 되죠~~
세상남자가 다 그런 건 절대 아니거든요~~~

사람은 늘 상대적으로 대하기 때문에,,,
*****  2011-12-27 15: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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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고, 사회적 매장
낭자  2011-12-27 1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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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그런걸 좋아할만한 인상인가보네요.
저도..거리감 뒀더니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그런 남은 걍 뻥~ 차주는게 좋아요.
진짜 연애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선은 지켜줬으면해요.
그래서 제가 써먹는건 그렇게 원하면 우리 부모님도 만나고 니네 부모님도 만난 후에 생각해보자.
이거에요. 그럼 어느정도는 공식적이 되니까요.
구윈  2011-12-27 15: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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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쉽은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폭력은 범죄입니다. 선우에 신고할 것이 아니라 경찰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자를 보는 눈을 조금 더 날카롭게 외모보다는 성격파악하는 쪽으로 가지시면 좋겠네요...
탈퇴남  2011-12-27 16: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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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혹시 님 간보는 스타일 아닌가요??

남녀가 끌리면 할 수 있는 겁니다. 근데 님은.. 그런 끌림은 뒤로 하고.. 간만 보고 다니니까.. 이런 일이 생기는 겁니다. 끌리지 않으면 마음에 안드는 겁니다. 그럴 땐 간보지 마시고 끌리는 사람 만나세요.

서로 끌리는 사람 만나면 스킨쉽에 대한 피해의식 없이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 여자들은 간만 보고 댕기고... 남자들은 스킨쉽 요구만 하는 것 같더군요.
행복한출발  2011-12-27 16: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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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쉽 잠자리 요구부터 하는 남자 만나서 뭘 한답니까?
남녀는 생리적 구조나 욕구도 다 달라요..둘사이 관계나누면 누가 임신하게 되는 겁니까?

처녀시절 지독하게 남자분이 요구하여 여성분 필경엔 들어줘 관계나누었다면
결혼후 싸우게 되는 날이면 너란여자는 달라는 대로 맘껏 싸게 몸뎅이 내주는 싼여자다 라고 말하는게 남자분들 입니다.
남녀가 성폭행을 당해도 형량이 남 녀가 다르답니다.

신혼시절엔 허구헌날 벌이는게 부부 성관계인데....결혼전 그것부터 요구하는 남성분은 단지 성적 배출구로 여성을 택한 거 라고 보이네요.
여성분 자신 의사 분명하게 밝히고 합당한 예의를 지키지 않는 남자는 당당하게 거부하세요.
뭐 할게 없어서 처녀가 남자 성욕구 비위나 맞추고 있어요?
그걸 안 들어주어서 연락 안하는 남자라면 만일 결혼 한다면 안 봐도 비디옵니다.
그런남자 당차게 버리세요!!!
행복한출발  2011-12-27 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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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두사람 잠자리가 부득불 필요하다면 양가 상견례후
그래도 부부 후보로서 서로를 공식화 시킨 후에 가질 필요가 있어요.
남녀 사이를 장수시키려면 둘 사이 육체 관계는 맨나중으로 미뤄져야 할 겁니다.
육체관계부터 맺으면 성사 될 일도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합니다.
신혼여행 가서도 둘사이 관계가 시들해지구요.... 서둘러서 좋을게 한개도 없어요.
아카시아  2011-12-27 18: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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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지 실명으로 고만팀에 신고하세요..
회원관리차원에서 윤리의식이 건전한 상태인지 검증해봐야 합니다.
오라클  2011-12-27 18: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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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시덥지않은 발정난 것들만 만났는가 보네요.
잊어버리시고 글쓴이를 소중히 대하는 남자 만나세요.
글구 앞으로는 발정난 개 발바리 같은 것들은 바로 아웃시키세요!
태양금  2011-12-27 18: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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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비슷한 글 올리지 않으셨나요?
몸매 좋다고 전에 반짝2님이 말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남자들이 그럴지도 모르죠.
아님 남자 중에 좀 날탱이들이 눈에 들어오시는 분이시던가!
암튼 배려없는 스킨십은 당연히 문제있고, 지나친 순결주의도 사랑을 방해하는 요소일 수 있습니다.
행복한출발  2011-12-27 19: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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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관계에서 해볼것 안 해볼것 다 해본 이 입장에서 남녀관계를 정리해 본다면

여성은 연인과 육체관계후부턴 이제 저사람은 나만의사람 하늘이 정해준 나를 행복으로 인도할 장본인이라고 굳게 믿는다 는 것이고
남자분은 육체관계후부턴 저사람은 이젠 다 잡은 물고기나 마찬가지라 고 여기며 남녀 행복곡선에선 하강곡선을 그어나간다 는 것이고.
남자분은 육체관계 맺은후 부턴 말투부터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렇게나 신중하게 열심히 애인 말을 들어주던 태도도 어느덧
시꺼벙한 잔소리 하는 여인네로 바뀌구요...
결혼후라면 당연 내사람이라는 의무나 책임감때문에 서로가 당당 하겠지만
결혼전 연인사이에선 그렇지가 않아요.
써니  2011-12-27 20: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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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이 연령대가 많이 높으신가 봅니다..
전 남편분이 폭행에 바람나서 이혼하셨다고 하시던데,,
그럼, 결혼후 남편분의 의무와 책임감은 어떻게 설명하실건지요??

출발님의 경우를 보더라도 남녀가 혼전관계를 갖고 안 갖고 문제가 아니라
서로 신뢰하고 사랑하면 육체적 관계를 가질 수 있고,
그로 인해 더욱 친밀하고 깊은 사랑을 나눌 수 있다고 봅니다..

한사람이 그후로 변심을 한다면 그건 내 사람이 아닌거죠..
미련가질 필요 있을까요?
여성도 성에 관하여 자주적인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제 생각엔 혼전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결혼 후 한눈 팔지 못하게 남편을 미리 단속해야 하는 여성의 지혜가 더 중요할것 같은데요..

영원한 사랑은 없거든요~~
영원할 것 만 같은 사랑도 어느 순간 변하고,,,,
잠자리에서 남편을 지키는 것도 사랑을 위한 중요한 노력입니다...
써니  2011-12-27 2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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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인데,,
절대 가당치도 않고,,지극히 절대 잠자리나 스킨쉽 따윈 할 마음이 없음을 내비치면 남성분들 쉽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틈이 보이고, 취기가 올라가서 실수아닌 실수도 하는 거죠..
물론 정말 개 같은 망나니가 있기도 하지만요.ㅎㅎ

그래서 술도 사람 보고가며 마셔야 하고,, 가끔 그 술로 인하여 남자의 속내도 보게 되고 그런거죠..^^
동물의왕국  2011-12-27 2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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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섹시하신가 봐요

내 취향인데 ^^
행복한출발  2011-12-27 2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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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바람이 아내 지혜가 없어 남편 잠자리에서 휘어잡지 못해서 바람나는 거 아니랍니다..
세계적 여우 정숙한 아내 오드리헵번 두번 이혼사유가 두 남편의 바람기 였어요.
우리나라 내노라 하는 배우니 요조숙녀 남편이 어찌 아내지혜가 없어서 바람들 피웠답니까?

남녀 잠자리 하나만 갖고 서로 안 맞는다고 헤어진다면 누가 더 상처를 받을까요?
남녀 똑같이 상처를 받나요?

남자는 누구랑 잠자리 갖었네 하고 뻥 치고 돌아다녀도 상대 여성는 그런일 절대 없었다고 잡아떼는 건 뭣 때문일까요?
남녀 성의식이 남녀평등의식으로 해석 될까요?
평등의식은 능력면에선 동등한 의식이겠지만 성적인 면에선 절대 동등하지 않아요.

저도 딸을 키우지만 우리딸은 전근대적인 성의식을 가르킬 작정입니다.
처녀총각이 똑같이 같이 성적자유를 즐겼지만
나중 결혼해서는 자기아내 처녀네 아니네 따지는 건 남자쪽 입니다.
여자들이 더 몸가짐을 정숙하게 할 필요가 있어요.
동물의왕국  2011-12-27 21: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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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이 전에 쓰신글 뭐가 있나 봤더니...


제목: 나는 이대근 같은 남자가 좋다~ ^^
동물의왕국  2011-12-27 21: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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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 이론에 따르면 ^^

많이 해(???)보고 놀아본 남자가 좋은 신부감을 구할수 있다.

역시 경험(???)이 많아야 여자를 잘 알 수 있겠군요~ ^^
나그네  2011-12-27 21: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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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잔데. 폭력 쓰는 남자는 무조건 피하세요;;;
!@#$%^&*()_+  2011-12-27 2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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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사귈 마음이 없으면 손도 선뜻 잡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스킨십을 요구하고, 잠자리를 요구하고, 거절하면 사귀지 말자고 하거나, 폭력을 사용하는 남자는,
제 생각에는 빨리 헤어지는 것이 서로를 위해 좋다고 생각하네요.
혼전 순결주의자는 아니지만, 분명히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스킨십은 어느 정도 자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리고 상대방이 원치 않는 것을 좋지 않은 방법으로 관철시키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런데 너무 일반화 된 글은 아닌가 싶네요..
정말로 만나는 남성마다 정말로 다 저런 이상한 사람뿐이었다면,
곰곰이 남자 보는 눈에 대해, 이성을 대하는 표현이나 행동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으실 듯,
그렇지 않은 남성들도 분명히 많이 있을텐데 어떻게 저런 남성들만 만나셨다는 건지...
서누  2011-12-27 22: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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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님이 거짓말로 올리는 걸로 보입니다. 이제까지 남긴 글을 봐서는.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가 뭔지요. 그리고 말이 안되는데..약간. 그정도면 외모가 상당히 예뻐야 가능한데. 나이가 서른 즉 30은 넘기신걸로 아는데;;; 가능할지요. 대리만족인지요 글을 통한? 나이가 있으시면 알만한 연륜이실텐데 이런글은 20대가 올리면 몰라도..자작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도 외모를 본 사람이 없으니깐요. 서른 넘기신걸로 아는데...
서누  2011-12-27 22: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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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연님의 쓴글 및 연님을 만난 사람들의 피드백을 보면..글세요..모순이기에. 그리고 외모가 예쁜 분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이런 글을 올리고 공론화하여 스스로 예쁜 여자들이 느끼고 싶은 고민에 대한 답을 듣길 원하는건지요. 30대이신 분으로 아는데 글을 보면..글세요. 어떤 답을 원하는건지. 어느 정도 머리와 연륜은 있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탈퇴남이라는 내공 높은 남자분이랑 소개팅 해드리고 싶군요. 그래도 거부할지..
런지걸  2011-12-27 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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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잼있으시넹 다시봤어요ㅋㅋㅋ

 2011-12-27 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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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왕국님 제가 쓴 글 ′나는 이대근 같은 남자가 좋다′ 라는 제목 밑에 어떤 글이 있는지 한 번 읽어봐주실래요? 동물의 왕국님이 한글해독이 가능하신 분이라면 그 내용에 이대근씨가 어떻게 결혼생활을 해왔는지, 아이들은 어떻게 양육하고 교육했는지, 배우로서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글을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제목만 읽지 마시고요.
 2011-12-28 00: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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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글에 대한 답
1.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 : 말 그대로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에요. 고민 때문에 잠 못 자서 지금 피곤해 죽겠습니다.
2. 외모가 상당히 예뻐야 하는데?: 제가 보기에 제 얼굴은 그렇게 예쁜 편은 아니지만 또 못생긴 편도 아니네요. 남들의 의견으로는 예쁘다는데 서누님이 저를 만나보신 적이 없으니 증빙자료가 없군요. 궁금하시면 참살이길에서 막걸리 한 잔 하시던가요.
 2011-12-28 0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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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글에 대한 답
3. 예쁜 여자들이 느끼고 고민을 대리만족으로 느끼고 싶은 자작글이다 : 저는 제 자신이 예쁘다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지만 저보다 덜 예쁜 여자들이 충분히 예뻐서 고민하는 것 많이 봐왔습니다. 예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주관적이면서도 객관적인 면이 있으니까요. 서누님′합의를 통한 진리′ 아시죠? 저는 예쁜 것 때문에 고민하지도 않고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지도 않습니다.
4. 탈퇴남과의 소개팅 제의 : 탈퇴남님께 실례될걸요? 저도 No thank you에요.^^
서누  2011-12-28 0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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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이 말씀하신 이대근이 좋다는 성적인 글 제목만 보고 거짓말을 하는 줄 알았네요. 외모 쉣이고 아닌데..나이 서른 넘기고 그냥 노처녀이기에 예쁜 여자들의 마음처럼 성폭행 당할뻔했어요 라는 고민상담 유도해서 미인들이 느끼는 마음 느끼고 싶어하는 그런건줄 알았네요. 나이가 서른 넘으신 즉 좀 많은편인건 맞잖아요. 서른넘고 예쁜 사람을 본적이 없기에 솔직히;;;; 그래서 발끈했네요. 님의 외모 키 몸매는 단지 글에 의한 부분이라 검증 즉 증거가 없고 증명이 불가능합니다. 그게 팩트입니다. 그리고 고민글 올린 자체가 평소에 제가 알던 내공있고 머리좋고 연륜있는 서른넘은 분의 자태는 아닌듯하기에.
서누  2011-12-28 0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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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를 통한 진리라는 문장까지 쓰시는 분이 성폭행당할뻔한(엄연히 폭행까지 하려고 했으니 성폭행 맞지요?)부분까지 올리면서 ′미녀′인척 하는 부분에서 제가 글을 남긴겁니다. 그렇게 머리좋으신분이 판단 못하실리는 없을텐데요?
행복한출발  2011-12-28 02: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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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분이 어떤 성 질환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관계부터 가진다면 여성분 그로인해 불임으로도 연관 될수도 있어요.
가뜩이나 나이도 많이 들어서 난소활동도 둔한 마당에 여기저기 자궁 혹은 나팔관에 상처를 만들어 놓았다면 훗날 임신도 어려워진답니다..

클라미디아 미생물로 인한 골반염도 여성은 쉽게 발생되는 생식기구조 입니다..... 그로인한 나팔관손상도 오고
나팔관이 막히면 나중 결혼후 임신이 안 되게 되겠지요.

건전치 않은 여성 성생활은 나중 불임 원인으로 대두될수도 있는 문젭니다.
남성분이 온전한 분인지 어쩐지 겉모습만 봐선 알수 없구요.
결혼후 안전한 임신을 보장받고 싶으시다면 여성분은 다소 보수적인 성관념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늦게 결혼해서 애까지 못낳는다면...큰일이죠.
 2011-12-28 0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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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확실히 법대 출신은 아니시군요.^^
 2011-12-28 03: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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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발님 맞습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성관계시 여러가지 위험부담이 따르는데 남성이 성관계에만 급급하다면 그것은 여성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지요. 오늘 전문가상담을 통해 제가 만난 남자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분석남  2011-12-28 06: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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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 보다보다 못해 글 올리네요 클라미디아가 여자만 걸리는 병인가요? 남녀관계하면 병은 여자한테서 남자한테로만 오나요? 여성들의 피해의식 정말 장난이럽니까?
한국의 이런 후진적인 성의식이 더 문제란거 모르시나요? 그럼 유럽이나 미국사람들은 다 병걸려 죽었겠네요
서누  2011-12-28 09: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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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이건 비법대이건 실체적 진실이건 육체적 진실이건간에..제가 말하는 요지를 모르시는듯한데. 사진도 얼굴도 외모도 안보이는데 마치 미녀인양 행세하는 자세로 검증안된 외모에 대한 미녀인듯한 이미지로..어떤 답글을 듣고 싶은건지 모르겠단 의미입니다. 실제 고민으로는 전혀 안보이기에. 왜냐면 그정도 머리는 되시고도 남을 연륜이 지긋하신 분으로 알고 있기에 말입니다.
행복한출발  2011-12-28 09: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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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니디아 미생물은 남성분은 골반염을 잘 일으키지도 않으면서 남성 몸안에서 균만 잠재시키고 육체관계시 여성에게 옮겨주는 미생물인 일종으로
성병입니다.....
이 미생물으로 여성골반염을 일으키고 골반내 번식하면서도 임상적 증상이 없어서 모르고 지내다가 나중 이균이 나판관에 옮겨 붙고 나팔관이 막힐수도 있는 성병의 일종으로 여성 임신에 영향 줄수 있어요.

여성 성은 중년즈음에야 비로소 눈을 뜨게 됩니다.
여성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정도가 성의 피크를 이루게 됩니다.
호르몬으로 영향이죠.

처녀분이 성관계시에도 성 주체가 여성이 될수있다 는 분도 좀 이상하오.
성의 주체로 잠자리에 주도적으로 군림했다간 남성분은 그동안 이여자 놀았던 여자라고..
남성분들이야 같이 놀아서 좋을지 모르지만...난 반대입니다..

미리부터 야단나면 서로 관계도 시들해지고 신혼여행 가서도 싸우고 돌아올수도 있어요.
신혼시절도 서로 등돌리고 잠 자고..이거 좋아요?
행복한 결과는 하고 싶은걸 참고 인내끝에 이루어집니다요.
September  2011-12-28 09: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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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란에 대해서 1. 두 분이서 직접 대면해보시거나 2. 연님이 프로필을 공개하시거나 3. 그냥 글 액면 그대로 믿거나 4. 그냥 안 믿거나 하면 되겠네요.
저는 사람을 잘 믿는 편이라서 이 글을 읽고 그런가보다 저런...하면서도
평소 연님의 날카롭고 지적으로 글쓰는 스타일에 비해서
성추행, 성희롱적인 요소와 폭행을 당한 상황에 대해서 바른 처신을 못하고 질문을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만
이 글이 소설이든지 수필이든지 그것을 믿는 것은 독자들의 몫 같네요.
연님의 글이 못미덥게 느낄 수 있는 요소도 있고 미덥게 느낄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믿을 수 없다고 해도 무의미한게 연님이 어차피 익명게시판에서 가령 거짓말로 ′내가 이렇게 예뻐서 남자들이 날 귀찮게 한다′이렇게 자랑했다손 치더라도 무의미한 사이버상의 자기만족 뿐이 안 되는 것은 분명하죠.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면 될 듯. (믿을 사람은 믿고 안 믿을 사람은 안 믿고)
코튼블루  2011-12-28 1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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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서누님 댓글들 잘 읽었는데요. 만난지 얼마안돼서 남자가 스킨쉽하는 이유가 여자가 매력있고 이뻐서인가요?
여자는 남자가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표현을 한다면 그런일들이 자주 반복된다면 나한테 문제가 있나? 내가 쉽게보인 행동을 했나?
자책하기도해요. 여자들 심리는 (특히 여자 친구들끼리 이런 얘기할때는) 자기가 미인이라고 과시하는 기분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자존심이 좀 상한 기분이랄까 자기도 말하기 거북해하죠..같은 여자입장에서도 자랑으로 들리는게 아니라 좀 안쓰럽게 생각하는데요.
여자들끼리 미인이라고 과시할때는 만난지얼마안되었을땐 스킨쉽 쉽게 안하고 날 조심스럽게대하면서 좋은 데이트 장소 데리고 다니고
집 바래다주고 얼마나 나에게 잘해주느냐를 자랑해요.
런지걸  2011-12-28 10: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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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세상엔 별별사람들이 많으니까 ..너무 이런걸로 고민하면서 힘빼지 말고

자신이 더 중요하니까 아끼고 아름답게~ㅋㅋ

들이대는 발정난 개들은 무시하시구요
행복한출발  2011-12-28 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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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다양한 성문화에 노출시 제가 클라미디아균을 예로 들었지만 에이즈 결핵균 간염균 등 등 각종 균침투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어요.......
남녀 똑같이 같은 균에 감염되어도 여성은 생리적 구조가 남성보다 훨씬 예민하고 복잡하여 폐해가 더 큽니다. 콘돔을 사용한다면 어느정도 예방은 가능지만

알코올 분해 능력도 남성보다 떨어져 알코올의 폐해도 여성이 더 심합니다.
여성은 더 조심하고 노력하여 미래 좋은 엄마될 터전을 닦아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써니  2011-12-28 16: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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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은 마치 여성이 아무 남자랑 잠자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너무나도 식상한 논리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서 20대초중반 여성을 대상으로 논하는게 아닙니다.
대부분 한번쯤은 연애도 해봤을 주 30대여성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진정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을 만난다는게 인생에 몇번이나 있을까요??
여기서 스킨쉽하고 싶은 남자,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나는게 몇명이나 있을까요?
매우 드문 경우더군요.

몇분 만나보진 않았지만,,,
여기서 한번 이상 만나 본 분이 없습니다.

길가에 어지럽게 흩어진 안마소 전단지며 밤마다 남성들을 유혹하는 퇴폐적인 성문화에 버젓이 방치되어 있는데,,
과연 진정으로 순결을 지키는게 성질환과 더나아가 남편 단도리를 잘하는 지름길일까요????
괴연 그게 정답일까요???

업소녀 상대로 전혀 아무렇지 않게 관계갖는 남자들,,
그런관계는 바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한국남성들의 현주소가 한국인데,,,출발님의 현 논리가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솔직히 전 가능하다면 마음에 드는 남자 데리고 외국으로 피신가 살고 싶네요...

써니  2011-12-28 17: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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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장한 여성이 성에 관한 자주적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성이란 더럽고 추한 퇴페적인 행위가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부모님의 퇴폐적인 행위로 태어난 더러운 존재가 될테니까요..

진정한 성교육을 사랑하는 사람과 스스로 책임을 질 줄 아는 관계를 갖도록 하는게 올바른 성교육이겠죠..
내가 사랑해서 관계를 가졌는데 왜 여성은 피해자가 되는 건가요??
너와 성관계를 가졌기 때문에 당신은 나와 결혼을 해야만 해! 그런것 또한 아니지 않나요??
과연 그방법이 사랑을 지키는 최상의 논리 일까요?
행복한출발  2011-12-28 2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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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성행위는 아름답고 행복한 행위지만 이건 법적 부부지간의 사랑행위 일때만 국한 된 것이지요..

한국남성분과 쉽게 잠자리를 가지면 안된다 는 제생각은 한국엔 너무나도 쉽게 외도 할수 있는 문화이기 때문이죠.
클라미디아 기타 성병균 들도 대부분 업소여성에게서 남성들이 옮겨 와서 멀쩡한 처녀에게 옮겨주는 것 이랍니다..
매독이니 성병이니..겉모습은 멀쩡한데 관계전에 그남자분 건강검진 자료 내라 고 할까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으니 어떤 경우 닥쳐도 이 여성은 피해자가 아니다?
내가 원해서 관계 맺었으니깐???
처녀가 성적욕망에 사로 잡혀 관계 맺나요?
남자쪽에서 원해서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그렇게 되는 것 이지.

제가 캐나다 살때 보니 거긴 임신중절을 병원에서 안 시켜 주어서 미국까지 원정나가서 수술 받고 오더군요.
남자는 딴애인 사귀고 여자는 국경 넘어가 임신중절수술 받고 오고..
피해자 아니죠?한때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으니깐..

30대 여성분들 미래에 내자식의 엄마가 될 사람들 입니다...조심들 합시다.
aREs  2011-12-28 22: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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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1월달에 저 만나는 사람 없으면 저 한번 봐요..
손 잡는 정도 이상은 안하니깐.
진짜 얼굴 한번 보고 싶어요..79년생 맞으시죠?
진짜 연님 한번 보고 싶어요..
aREs  2011-12-28 22: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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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은 남자 만나면 됩니다. 고민이 아니라 맞는 분을 못 만났을 뿐이에요.
서누  2011-12-28 23: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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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생이면..34살이네요 다음주면..역시연륜..그런데 그런 현명 지혜 연륜 나이 있는 분이..윗글을 남긴게 이해가 안되네요. 글을 몇번을 봐도..리갈마인드인지 시바스리갈 마인드인지는 아실텐데.
September  2011-12-29 12: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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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생 고대나오신 분 맞나요?
설마 그 분이실까 (그런 분이 더 계실수도 있지만)
써니  2011-12-29 1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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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님//
사람은 자신이 본것만 믿으려하는 경향이 있다하더군요..
환경에 많은 지배를 받아서 그런가 봅니다..
저는 이세상에 많은 사회적 부조리가 이슈가 되고 있지만 그건 소수이기에 우리 사회가 아름답다고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생활 저도 해 보았지만, 다행히 주위 분들은 좋은 분들이 많아서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이 지배적이네요..
임신, 낙태,,,무책임한 남자보다는 사랑할 줄 아는 남자가 제 주위엔 훨씬 많아 출발님과 같은 생각을 갖기는 힘들것 같네요.


연님//
왜 이런말이 있죠!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꽃에는 파리떼가 앉지 않는다고,,,,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연님과 같은 고민을 해봤을 겁니다.
그러나,나 자신이 남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생각해 보면 해답은 금방 찾을 수 있죠......
모든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의 원인은 남이 아닌 바로 나 자신에게 있거든요...
행복한출발  2011-12-29 14: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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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란 말씀은 맞는데
결혼전 연인시절 사랑한다면 섹스 주체가 여성도 될수있다 는 말씀엔 절대 동의할수없습니다.
두연인 시절 섹스가 그토록 아름답다는 생각은 두 본인들 생각이고
객관적으로 넘들이 볼때는 철부지들의 행동이라고 보여 지거든요?
그들이 결혼한다는 보장을 어찌 합니까? 남녀 생각이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른 시절인데.....

여자 과거 너저분하면 훗날 그걸로 추억에 잠기지도 않을뿐더러 단지 부끄러울거예요.
주위 돌아봐도 이성과 과거 내세우는 여자는 한분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요.
남녀가 똑 같으면 왜 그럴까?
남자분들은 없던 과거도 지어내서 뻥치는 걸?

남녀 두뇌는 반응하는 부위도 정도도 달라요.
확실히 남성분은 섹스를 관장하는 쾌락중추가 발달되었어요.
여성의 인간관계 친밀정도에 행복을 느끼는 컴뮤니케이션이 발달되었고.

남자가 그런다고 여자도 질수없다 고 똑같이 그길로 나가면 결국 피해자는 여성만 되는 겁니다.
써니님 30대 같은데..
총각시절 애인이 자유분방 한것은 잘 보아 넘기지만
남자분 자기 부인될 이가 섹스에 자유분방한 건 잘 용서 못할 겁니다.
 2012-01-01 22: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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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인연이 있으면 만나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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