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다시 만난다면[74]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23 09:34 공감(0) 반대(13)
선 더 봐도 답 안 나온다는 말 듣고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요.

다시 연락오는 여성분이 세분 있습니다.

1.초등선생님 8살차이 이쁘장하고 여성스럽게 말함.2녀중 막내.부모님 중학교고등학교 교장
ㅡㅡㅡ 안 만나게된이유.스킨쉽을 너무좋아함 개인적으로
아주 가깝지 않은 이상 심히 부담됨


2.모체인음식점 푸드스타일리스트 7살차이. 3녀중 막내.얼굴무난한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아님. 아버지가 유명한 철강업체오너.이 아버지가 날 너무좋아하심.부모님과 서로 아는 사이
ㅡㅡㅡ안 만나게된이유. 나도 철 없는데 나랑 비교가 안됨. 애 키우면서 결혼할
생각하니 막막함

3.파트타임 방송모델. 드라마에서 주인공 친구역할 단골. 3녀중 둘째.서울미. 7살차이.
외모 화려하고 이쁨. 아버지 임대업
ㅡㅡㅡ안 만난 이유. 성격이 자주 변함. 못 맞추겠음

이 세명 중 다시 만난다면 누구랑 만나면 될까요?
친구들은 다시 만나지 말라네요. 같은 이유로 헤어진다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두근두근♡  2012-02-23 09:39:47
공감
(1)
반대
(0)
저는 1번분이 좋을듯한데...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요? ㅋ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2-23 09:40:41
공감
(0)
반대
(0)
결혼하려면 성격이 중요한데.. 그나마 1번이 나은거 같은데.. 다들 몇번 안만나봤을텐데 1번여자분이 스킨쉽너무좋아하는건 어떻게아셨어요??
아니면 아레스님이 1,2,3여자분들의 성격만 다 맞춰주면 결혼가능하겠네요 ^^;;
분석남  2012-02-23 09:40:42
공감
(7)
반대
(0)
너무 까다로운신거 아니에요? 일단 제일 마음 가는 사람이랑 일단 사겨라도 보세요.
사귀지 않고, 이 여자 저여자 선택할까 하다가 결국 또 똑같은 현상만 계속될듯...
여자는 옷 고르는게 아니자나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09:45:20
공감
(0)
반대
(0)
어쨌든 결혼하려면 어느정도의 희생은 감수하셔야.... 본인이 감내할수있는 게 무엇인지 잘 아시고 판단하시기를~~^^
하트뿅뿅  2012-02-23 09:54:46
공감
(0)
반대
(0)
헐...ㅡ.ㅡ 1번 분 괜찮지 않나요? 그분에게 말씀해보세요. 나는 서서히 친해지는게 좋다고. 진지하게 말하면 그분도 노력하겠죠.

이런거 저런거 너무 따지시는 것 같아요..^^ 2,3번은 좀 별로인듯.
런지걸  2012-02-23 10:03:46
공감
(0)
반대
(4)
오~ 1번분 aREs님 엄청 좋아하시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

싫은 남자 스킨쉽 안하자나요 .아님 초딩학교샘이라 꼬마들하고 지내느라 만지고 쓰다듬고 그러는게 좋은거일수도ㅋ

저라면 1-2번을 일단 몇번 다시 볼꺼같은데요 . 2번은..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느정도 철이 들지 않을까요?
aREs  2012-02-23 10:10:02
공감
(0)
반대
(1)
1번분은 호감도표시를 스킨쉽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분이에요.

왜 나보고 스킨쉽하려고 안 하냐고 계속 옆에 붙어요. 부담 엄청되요.

3번분이 그나마 최근에 뵌분이라 마음은 제일많이가요.

적극성도 좀 남다르고
분석남  2012-02-23 10:11:21
공감
(0)
반대
(0)
스킨쉽하는걸 싫다고 하시니.... 참.....
나같은 사람은 어쩌라고....
분석남  2012-02-23 10:15:28
공감
(2)
반대
(0)
아레스님 혹시 사귀지 못하는 이유가.. 사귀게 되면 다른 사람을 소개 못 받아서 그런건가요?
aREs  2012-02-23 10:28:02
공감
(0)
반대
(1)
사귀면 다른분 안 만나요. ㅡㅡ원래 성격이 그래요 ㅎ

전 그냥 세분중에 하나 사귈까 생각중이에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0:28:34
공감
(0)
반대
(2)
3번분한테끌리시면 3번분 만나보세요 ~~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0:31:25
공감
(2)
반대
(0)
6살, 7살차이가 안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어요 ㅋㅋ 궁합안보시고 결혼하시면되죠 뭐 ㅋㅋ
aREs  2012-02-23 11:00:49
공감
(0)
반대
(0)
3번분 다음주 쉬는날 뵙기로 했어요.지금 약속 잡았네요.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분석남  2012-02-23 11:01:02
공감
(0)
반대
(2)
제 여친이랑도 7살 차이라서 원진인줄 알았는데,
사주보니까 나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사주 안믿었는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03:52
공감
(2)
반대
(0)
커플끼리오면 사주나빠도 나쁘다고 말 안한다던데..^^;;분석남님 결혼하신다면서요~축하드려요 ㅋㅋ
aREs  2012-02-23 11:04:55
공감
(0)
반대
(0)
분석남님 드디어 품절남이시네요. 축하드려요.
coco:p  2012-02-23 11:22:10
공감
(1)
반대
(3)
외모도 봐야하지..
직업도 봐야하지..
성격도 봐야하지..
집안도 봐야하지..
혈액형도 봐야하지.. 띠궁합도 봐야한다면 조금 안타까워 보이네요
아무리 띠궁합 좋아도 개인별 사주로 궁합봐도 안좋은커플도 많을텐데
결혼전 궁합 좋다고 해서 결혼후 이혼하는 커플들은 뭔가요?
좋은분을 만났는데 원진이라 피하고 등등 자신을 믿기보다 그런말들에 억매이는게 안타까울뿐 ㅠ

분석남  2012-02-23 11:24:46
공감
(1)
반대
(0)
결혼은 식장 들어가봐야 알죠
아름다운 그녀  2012-02-23 11:25:41
공감
(0)
반대
(0)
몇년전에 잠깐 만났던 남자분이 아레스님하고 비슷했어요. 전 도저히 맞출 자신없어 포기하고 좋은 친구로 카운셀링만 좀 해주다가 연락이 끊겼는데 아레스님 글 읽다보니 갑자기 그 사람은 결혼했을까 궁금해지네요.1-3번까지 누구든 잘 해보시길.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26:15
공감
(0)
반대
(0)
ㅋㅋ 분석남님. 본인을 믿으시고 결혼하실 여자분을 믿으세요.. 그러면 결혼식장 안들어가봐도 알거에요 ^^
aREs  2012-02-23 11:29:41
공감
(0)
반대
(0)
코코님 전 외모 성격 프리랜서제외한 아무직업 사년제대학만
보는데요.

그녀님 그래볼까요?
다 몇번 더 만나볼까요?
빙호추월  2012-02-23 11:33:14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이것저것 다 따지지 마시고 여기 글 쓰실 만큼의 갈등이라도 되신다면 일단 다 만나보세요. 만나다 보면 판단하기가 좀 더 쉽지 않을까요? 그쪽에서든 아레스님쪽에서든 아, 이 정도면 더 진도나가도 되겠다 안 되겠다 결론이 나겠죠.
aREs  2012-02-23 11:35:25
공감
(0)
반대
(0)
빙호추월님 오늘까지는 선이고 내일 만나보려고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38:07
공감
(0)
반대
(0)
남자가 여자볼떄 외모.성격 다른건 기본정도
여자가 남자볼때 성격,능력 다른건 기본정도
다 비슷비슷할거에요~ 그래서 다들 아직 결혼못했잖아요 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43:45
공감
(0)
반대
(0)
그럼 오늘 선에 나오실분을 기대해보세요 ^^′′대신 마지막 기대로.. ㅋㅋ
분석남  2012-02-23 11:44:36
공감
(0)
반대
(0)
나라명 셋중에 아무나라도 좋을텐데.. 특히 3번 ㅎㅎ
성격은 내가 맞추면 되지
aREs  2012-02-23 11:45:40
공감
(0)
반대
(0)
1,3번 만나기로 약속했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45:41
공감
(0)
반대
(0)
분석남님 그런 마인드 좋아요 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47:07
공감
(1)
반대
(0)
근데 저 여자분들도 다른남자분만나면서 아레스님 만나고 계신거겠죠?
aREs  2012-02-23 11:47:32
공감
(0)
반대
(0)
3번은 성격 불같아요.
잘 삐지고 때론 남자같이 와일드하고 종잡을수가 없어요.
또 어떨때는 여성스러워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49:14
공감
(0)
반대
(0)
팔색조네요 ㅋㅋ 적응되실거에요
aREs  2012-02-23 11:51:03
공감
(0)
반대
(0)
같이님 그건 잘 모르겠는데요.
느낌상 1,3번은 저 엄청 좋아하는것 같고요.
2번은 저보고 존경스럽다는 말을 자주하는데 여성분 아버지가
저를 너무 좋아하셔서 떠밀려서 속에 없는 문자도 자주 보낸다는
느낌이에요. 3번분은 본인이 문자나 카톡하고 10여분안에
답변 안하면 전화와요. 가끔 당황스러워요.
빙호추월  2012-02-23 11:55:29
공감
(0)
반대
(1)
3번분, 상당히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성격같네요.. ㅎㅎ 과연 아레스님이 감당하실 수 있을런지..
aREs  2012-02-23 11:57:44
공감
(0)
반대
(0)
빙호추월님 그래도 자존심 센건지 참을성 좋을건지

몇주전에 제가 다른분 소개해준다고 한걸로 삐져서 몇주간
연락없다가 뜬금없이 어제 연락왔어요.

자존심 상했을듯 싶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1:58:03
공감
(0)
반대
(0)
3번분은 성격이 급하신가보네요 ㅋㅋ 아레스님이 적응을 하시든지 여자분이 아레스님께 적응을하시든지 해야겠죠? ㅋㅋ
길들여보세요 ㅋㅋ 길들여지시든지^^어린왕자 여우처럼.. ^^:; 일이 있어서 답변이 늦었다던지 언질을 해주시면 다음부터는 좀더 기다리시겠죠? ㅋㅋ.. 3번분도 사회생활하시면 그런건 이해를 하실 수 있을텐데~ 2번분한테는 마음이 없으시다니., 더군다나 부모님끼리 아시는 사이인데 좋아하는 감정없이 떠밀려서 계속 만나면 별로 좋진않을거같네여.
aREs  2012-02-23 12:02:27
공감
(0)
반대
(0)
같이님 3번분 하는말이 본인한테 문자보내거나 하면
본인은 10분이내 답주는데 난 안 그런적이 많다네요.
3번분은 참 매력적이네요.

1번분 사진을 병원원장님께 보여드렸더니 에이스는 아니지만
이쁘시다고 하시네요. 그러니 1번분 몇번 더 보고 싶어졌어요. ㅎ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2:17:12
공감
(1)
반대
(0)
ㅎㅎ 그러면 3번분한테는 연락이오면 바로바로 연락해주시면되겠네여~^^
글구 병원원장님과 외모 보는 눈이 비슷하시니 원장님께 소개를 받으세요 ㅋㅋ
aREs  2012-02-23 12:20:06
공감
(0)
반대
(0)
원장님은 유부남 이시고 대박 생각 밖에 없으신 분이세요.

여성한테 관심 없어요. ㅎ
써니  2012-02-23 12:28:56
공감
(1)
반대
(0)
처음부터 만날 여성분 다 정해놓고 고민있다고 하시네요..ㅎㅎ

항상보면, 멀쩔하신 분이 엄살도 많고 불평불만도 많은 듯,,,,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2:29:32
공감
(0)
반대
(0)
아.그런분들 계시죠 ~ 근데 1번분 사진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그럼 오늘 선 잘보시고 1,3번 잘 만나보세요 ^^
aREs  2012-02-23 12:36:32
공감
(0)
반대
(1)
써니님 그런것 아닌데요 연락와서요. ㅡㅡ전 지고지순 한명한테
올인 스타일이에요.

같이님 연락처 지웠는데 문자와서 저장했더니 카톡에
사진 뜨더라고요. 그래서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2:39:55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그랬구나 ^^근데 님글 보다보니 갑자기 안쓰럽다고해야하나(?),뭔가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냥이  2012-02-23 12:40:46
공감
(0)
반대
(0)
에구~ 아레스님// 제 친한 동생 소개해드릴려고 했는데...이런 마음의 아레스님 이라면 동생이 상처 받을 듯~
하마터면 클일 날뻔했네요.ㅠㅠ
지나간 인연들의 정리가 안되고..살짝쿵 다들 발을 담구고 있으니 마음이 더 갈대와 같죠.

그냥 아레스님이 맘 가는대로 하세요. 이미 마음이 움직이신것 같은데..
저희가 이분 만나라고 해도 자신이 직접 만나본 이들이고 누구보다 더 상대에 대해 잘 아실것 같은데요.
저분들 중에 님이 감당가능한 범위의 분을 만나세요~!!이상~입니다.
aREs  2012-02-23 12:47:22
공감
(0)
반대
(0)
냥이님 어차피 냥이님이 소개해주고 싶으셔도 만날방법이 없어요.

강퇴당하잖아요.

근데 어떤분이 댓글에 답이 없다고 쓰셔서 제가봐도 그렇게보이기도
하고 어제 병원 마취과샘은 선보지말고 헌팅하라고 하시고
못 생기지 않았고 키도 있어서 마음에드는분 사귈수 있다고 그러고

선보면 폭탄만 나오니 오직하면 저렇게하겠어요.

친구들은 같은 이유로 다시 안 만나게될거라고
만나지 말라고 하고 ... 고민이 많네요.

마음에드는분 나오면 꽉잡고 놓치기 싫은데...
아 저도 모르겠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2:51:18
공감
(1)
반대
(0)
헌팅하면 외모 그 이외의 것들.. 성격이나 4년제가 아니거나..빚이있거나 (ㅋㅋ) 그럴수도 있잖아요. 그럼 또 되풀이 될텐데요..
위에 쓴 글에 나오신본들도 다 그런케이스(다른건 괜찮으나 성격이안맞는)잖아요;;
aREs  2012-02-23 12:53:14
공감
(1)
반대
(4)
빚 있는건 신경 안써요.

애인 없으면 되고요. 요즘은 대부분 사년제대학 나오잖아요.
만나면서 성격알아가고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2:57:54
공감
(0)
반대
(0)
아님 선볼때 사진을 미리...보여달라고 하면 안되나..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3:02:35
공감
(0)
반대
(0)
얼굴 완전 이쁘고 성격 완전 좋은사람 찾기 힘들어요 --;; 어느정도 희생하셔야.;윗분중에 성격맞춰가심이 더 빠르실거같네요.. ㅜㅜ
별다방  2012-02-23 13:11:23
공감
(0)
반대
(0)
개인적으론 성격이 5분마다 바뀌고 쉽게 화내는 분 제일 기피. 철없는 여자도 피곤하죠.
스킨쉽 좋아하는게 설마 여자분이 대놓고 달려들거나(^^;) aREs님을 쪼물딱거리는 수준은 아니겠죠?
1번분과 친해지면 스킼쉽이 부담 덜 되겠네요 뭐...
별다방  2012-02-23 13:12:05
공감
(0)
반대
(0)
스킼쉽 => 스킨쉽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3:17:41
공감
(1)
반대
(0)
헌팅하시면 서울에서 헌팅하실텐데.. 생각보다 전문대도 많을걸요? 남자도 전문대 많더만;;
빙호추월  2012-02-23 13:20:38
공감
(1)
반대
(0)
빚이 있다는 건 집안형편이 어렵다거나 사치성향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건데, 여자집안 먹여살리거나, 사치하는 여자분이라도 괜찮으세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3:32:12
공감
(0)
반대
(0)
빙호님 글 보니 갑자기 생각난건데,, 직장내에 집안이 어려워서 대학교 중퇴했다던 예쁜 여자애가 있었는데..사회경험많고,얼굴이 이뻐서 뽑힌거같음..비싼 가방이 나보다 몇배는 더 많아...저축도 안한다는...자기는 직장생활 계속할거니깐 괜찮을거라는...
좀 불쌍하면서도 한심하면서도..
사랑이야  2012-02-23 13:39:23
공감
(0)
반대
(0)
처음 아닌 거고 눈 밖에 난거면 계속 만나도 아닌 겁니다.
또 만나봤자 시간낭비 감정낭비입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는 게 낫습니다.
결과적으로 아레스님이 다 별로 안끌려하잖아요?
마음. 그게 제일 중요하지요.
밍밍  2012-02-23 13:39:36
공감
(0)
반대
(1)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게 부럽네요
전 전혀 없거든요~ 한번 흐트러진 인연이 잘 되겠어요?
얼핏 글 남기신 거 보니 그런 말씀 해놓으셨던데,
물이 들어오는 해라고 해서 저도 기다리고 있어요
올해 만나는 사람중에 평생을 함께 할 인연이 있다고 하네요
조금 갑갑하긴 하지만 기다려 보도록 하죠^^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3:39:37
공감
(0)
반대
(0)
빙호님/아레스님은 된장 싫다고 하셨으니까 집안이 어려워서 빚이 있는사람말하는건가봐요.ㅋㅋ
근데 빚은 조금있는데.. 성형해서 너무 이쁜사람은 어떄요??( 빚내서 성형은 하는것도 된장이죠?아닌가요? 급궁금.)
빙호추월  2012-02-23 13:44:38
공감
(1)
반대
(0)
없는 형편에 빚까지내서 성형하는거 된장 맞는거 같은데요.. ㅎㅎ 미용목적 성형 10프로 가산세도 붙잖아요. 사치품목이라고..ㅎ
aREs  2012-02-23 13:54:32
공감
(0)
반대
(0)
같이님 성격 무난하면되요. 제가 좋아하면 성격은 맞출수 있어요.
빚은 몇천 정도는 갚아줄수 있을것같아요. 억단위는 감당안될것같고요.

빙호님 성형해도 신경 안 써요.

별다방님 그애는 쪼물닥거려요. ㅡㅡ 손잡는것도 부담되는데
손 빼면 자기싫냐고 그러고

사랑이야님 마음이 제일 문제같아요.
aREs  2012-02-23 13:56:51
공감
(0)
반대
(0)
밍밍님 전 나이때문에 그냥 앉아서 기다리기에는 부담되네요.
aREs  2012-02-23 14:02:21
공감
(0)
반대
(0)
세번 봤더니 ㅡㅡ 잡던데요. 팔짱 끼시고
외모는 삼번이 제일마음에들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4:03:50
공감
(0)
반대
(0)
그럼 결국 1,2,3은 다 좋아하지않아서 성격을 못맞추시는거네요?
1번여자는 사귀지도않는데 손은 왜잡는대요--;; 손잡고 자연스레 사귀는거면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사귀는것도 아니구--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4:06:45
공감
(0)
반대
(0)
1번여자분은 님이랑 사귄다고 생각하나봐요 ㅎㅎ 스킨쉽 좋아하는사람도 사귀고나서 맘껏 스킨쉽하는거지.사귀기전에 뭐야..ㅜ
뭐 모르겠네요 ;;별별사람이 다 있으니..
aREs  2012-02-23 14:13:34
공감
(0)
반대
(1)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헷갈리고 혼돈되요
남자여우  2012-02-23 14:35:52
공감
(0)
반대
(2)
새로 소개팅 해봐야 별사람 없지만
전 새로 소개팅을 하는 편이 나으실 것 같아요
동안에 능력자이신편이니 82년생 정도를 타겟으로
집중적으로 만나보심이 어떨까요?
금융계도 한번 만나보세요
애들 인물도 좋고 예쁜 사람도 많습니다
에네마의 여왕  2012-02-23 15:11:00
공감
(7)
반대
(0)
^^* 재미난 사람이네요 @@ 세상여자들이 다 나를 좋아한다는
과 대 망 상
aREs  2012-02-23 15:39:00
공감
(0)
반대
(6)
여왕 재미없다. 저글이 그렇게 보였다면 본인의 문장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을 한탄해라.

내가 언제 다 나를 좋아한다디?
나를 좋게 보는 여자들이 연락온다고 한거지
덜 떨어진애야 누가 널만날지 불쌍하다. 불쌍한 여자야
선은 들어오냐? 폭탄이니 성형외과나 기웃거리겠지
세상여자들은 갑자기 어디서 유추한거임? 미친여자야
냉수 마시고 정신차려라
너일이나 신경써라
aREs  2012-02-23 15:42:37
공감
(0)
반대
(4)
여우님 금융계 만나고 싶어요. 기회가 없네요.
k  2012-02-23 16:00:08
공감
(3)
반대
(1)
aREs님 같은 74′ 범띠라 감히 한마디 할게요..
"쫌!"
밍밍  2012-02-23 19:04:08
공감
(0)
반대
(1)
74년 가정의학과 는 ares님 한분 뿐이신듯^^
근데 듀오에는 안계시는 거 같으신데요?
74년 생 분들은
거의 인상이 좋으신거 같으시네요
aREs  2012-02-23 19:05:56
공감
(0)
반대
(0)
있는데요 다음주 한건은 듀오인데 ㅡㅡ
밍밍  2012-02-23 19:40:53
공감
(0)
반대
(2)
74년 전문직 수도권내로 검색 해봤는데
선우 사진이랑 듀오사진이 너무 다르신건지
모르겠어요~
블루레인  2012-02-23 19:59:16
공감
(2)
반대
(0)
저리 따지는거 보니 다시 만나도 끝이 보일것 같네요~ ares 님 같은 분은 이유안따지고 그냥 꽂히는 분 만나야 잘될것 같아요ㅋ작년 그 여자분처럼
까꿍 ~  2012-02-23 22:30:36
공감
(0)
반대
(3)
아레스님.. 고민많으시구만.. 74면 내가볼땐 아직젊어요.. 자신감갖고 2년정도는 더 찾아보셔두 괘안아여.. ^^
aREs  2012-02-23 23:25:32
공감
(0)
반대
(1)
서울미가 굉장히 저돌적입니다...오늘 다른 선보고 왔는데...여성분이 밥 먹자고 해서 다음 약속을 잡을듯 싶어요..
긍정적인 문자로 답해 드렸네요..

그런데 서울미가 연락왔어요..내일보자고...초등샘이랑 약속은 확 연기해버렸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