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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닌 어장관리..[23]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3-15 18:54 공감(1) 반대(3)
괴롭네요..

계속 연락 오는 분들..거절을 잘 못 하겠네요..

단호해야 서로 마음에 상처 안 줄텐데..

가끔 냉정하고 모진 분들이 부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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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2-03-15 19: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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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워 하실거 없을거 같아요..

아직까지 여자와 잠자리 한번 안 해 보신 분이 여성들에게 상처주진 않을거 같고,
그녀들이 아레스님이 동성보다 편한 느낌이라 거리낌없이 연락하는지도(혹시 피부과 의사라 공짜티켓이라도 얻을까봐 ㅋㅋ)

그리고 지금 그녀도 아직 한번 밖에 못 만나봤고,적어도 3번은 만나봐야 알겠죠..
그녀도 첫 만남 후 먼저 전화까지 하는거 보면 보통은 넘는거 같아요..
너무 서둘지 말고,잘 지켜보세요~~
스치듯 안녕  2012-03-15 19: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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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얘긴 왜나오는건가요??
써니  2012-03-15 1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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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나중에 피부과 개원하시면 꼭 "아레스 클리닉′으로 지으세요..

잘 되실거같아요~~^^
aREs  2012-03-15 21: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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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도 큰 고민입니다 내년2월까지 계약인지라 계약 끝나고
개원하자니 피부 성수기 지나서 개원해야하고

중간에 때려치우고 나오자니 신뢰를 져버리는게 되고
금전적손해도 월급에 6프로씩 일어나서요.

계속 있기를 바라시고 연봉이 더 오를거라서 고민되네요.

클립님 그건 오바같아요. ㅎ

써니님 그래도 미안한 감정 계속 생겨요.
분석남  2012-03-15 22: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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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상처는 상대적이죠
잠자리 여러번해도 안아프게 헤어질수도있고
한번도 안해도 기분나쁘게 헤어질수있죠
아레님은 상처안주고 잘헤어질거 같은데....
분석남  2012-03-15 2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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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관심가져주는 여자분들도 연락안하면 그만 연락하지 않나요?
아레스님이 연락안해도 계속연락오고 만나자고하나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5 23: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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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은 아레스님을 믿지 못함 ㅎ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5 23: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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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말 동감 맞아요.
잠자리가 상처나 양다리의 기준은 아니죠.
손 한 번 잡지 않아도, 진지하게 만났다면 상처 받을 수 있어요.
아레스님 우유부단하신 거 같은데
"죄송합니다. 좋은 분 만나세요"까지 가지 않아도
답장이 늦거나 성의 없다면 여자들은 대번 알아차리죠.
aREs  2012-03-15 2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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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늦거나 성의 없어도..연락 계속 오던데요..대놓고 공연표 예매해놓고 예매 했는데..
제발 시간 내달라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요..
마지못해 또 보러 갑니다..
/분석남님 연락 안해서 연락 안 오면 걱정이 없죠..연락 안하는데도 계속 오니깐...본의 아니게 어장관리
느낌이 드는거죠..
意在劍先  2012-03-15 23: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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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 피부과는 비뇨기과, 산부인과 등 타 전공에서도 굉장히 많이들 겸업하던데, 피부과 정식전공의들이 항의
안 하나요? 아직은 나눠먹을 파이들이 커서 그런가요?
aREs  2012-03-15 23: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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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과 환자를 이비인후과 소아과 가정의학과에서 다 보는데 항의 해야죠..
다 똑같아요..강남에 성형외과중 성형 보드맨 하는 곳이 몇곳이겠습니까..자본력 있는 비전공의 보드맨이 오히려
더 잘되는 상황이죠..최근에는 성형 보드맨 중에서 큰 규모로 하는 리젠트나 id가 좀 잘 나가고요..
선보면 피부과 전공의들이 개나소나 다 한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어차피 개원하면 상당수가 미용피부니..수련기간중
배우기 보다는 나와서 배우는 것들이라..큰 의미를 두기 어려운거죠..
意在劍先  2012-03-15 23: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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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참, 근데 유독 타 전공보다 비뇨기과가 피부과랑 같이 하는 비율이 높은 건 무슨 이유인가요? 언뜻 생각하면 이 두 전공은
전혀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수련기간에 배우는 게 많이 겹치나요? 간판에 보면 항상 피부비뇨기과이던데..
aREs  2012-03-15 23: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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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피부과가 따로 분리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뇨기과 수련기간중 마지막 6개월 정도를 피부 수련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피부 비뇨기과가 많은 것으로 압니다. 분리된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신경정신과라고 해서 신경과랑 정신과가 예전에는 같이 묶여 있다고 분리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죠.
정확히 언제 두과가 나누어졌는지는 모르겠네요.
써니  2012-03-16 12: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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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그냥 아레스님 경우가 그렇다는거,,,
써니  2012-03-16 1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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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의 장점은 너무 편한 남자라는거,,,

제 남자 친구중에도 동성보다 편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저에게 연락 잘 안하지만, 제가 연락해서 만나요..

보통 그런 남자에겐 이성적인 감정이 안 생긴다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분위기 있는 여성들이 좋아도 하더군요..

너무 놀라운 건 제 친구에게 같이 자자고 하는 여성들이 생각보다 많았다는거,,,
전 그 소리 듣고 깜짝 놀랐어요..
의외로 얌전해 보이는 여성들이 남자를 밝히더군요..
정말,남녀관계는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아레스님은 술 안 마셔서, 그런 여성들은 없었겠네요...
리버풀  2012-03-16 1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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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소리들 다하시네.. 잠자리가 중요하다지만.. 남일이 왜궁금하고 뭘그리 구태여 까발려가며 본인이야기는하는지.. 참~ 아름다운풍경이여..
딸기쥬스  2012-03-16 13: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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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님 의견 정말 공감이요. 남이 얘기하기 싫다면 싫은 줄 알아야 하는데 본인이 알고 싶은 거 캐내려고 하는 게 너무 싫으네요
써니  2012-03-16 16: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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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괜한 시비지?
리버풀  2012-03-16 17: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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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번 상욕듣고싶누? 짖지말고 조용히짜져있지? 좋은말안쓴다 당신한테
써니  2012-03-16 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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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짖어라~ 똥개야~~
나는 이만 리부진 타고 퇴근 하련다~~
리버풀  2012-03-16 1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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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ㅋㅋ 너나나나 개다 개ㅋ 암캐 똥개ㅋ 좋네 도찐개찐ㅋ 퇴근잘하고 병신인증좀고만해라내일또 같이짖어대보자ㅋ 오냐오냐해주니께 핫바지인줄아나보네ㅋ 걍넘어가려해도.. 넌안되것다 앞으로 넌 나한테 개상욕좀들어야것다 기대해ㅋ 멍멍! 멍멍이라해도넌알아듣지?
써니  2012-03-16 23: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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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까분다..ㅉㅉㅉ
리버풀  2012-03-16 2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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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ㅋ 신경은 쓰이나보네? 쿨한척하드니ㅋ 퉤퉤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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