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속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60]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3-28 20:48 공감(2) 반대(9)
그냥 속편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이성을 만나면 만날 수록 드네요..

잘해주고 싶고 변해가도 예전 남친이랑 자꾸 비교하고 난 그정도로 안 챙긴다고
트집 잡고..

만난지 며칠동안은 진짜 고분고분하고 이해심 이렇게 많은 여성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좋았는데

만남의 횟수가 잦아질수록 피곤해집니다.

결혼하면 매년 명품 가방 사주는 것도 약속했고..
일년에 외국여행 한번씩은 꼭 갈거라고 했는데..

결혼해서 말 바꾸면 자기만 바보되는것 아니냐고 뭐 믿고 결혼하냐고 계속 그러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혈서라도 써야 하나요? 계약서 써주겠다고 해도 이 계약서가 법적 효력이 있냐고 그러고

그럼 결혼전에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명품가방을 사주는것도 웃기고..

당연 연애를 안 해봤으니 모든 것을 리드하기는 불가능하죠..

그냥 결혼해서 속편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하는 일에 대박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애들 잘 키울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런 걱정만 하고 싶은데 벌써 부터 말다툼이 너무 잦은게 아닌가
결혼후에는 더 심해지지 않을까 많이 걱정되네요.

주변 친구들은 매우 부정적이네요..

속편하게 살고 싶은데...아..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muse  2012-03-28 20:54:18
공감
(7)
반대
(0)
이래서 아무리 좋아해도 무조건 잘해주면 않되는거죠. 어떤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잖아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아레스님이 좋아서 즐겁게 돈을 쓰는거야 좋지만, 맡겨둔거 달라는 식으로 나오면 마음 돌아서는거 한순간 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런 약속 하는거 잘못 하신듯 합니다. 어려울때 곁에서 힘이되는 사람이 필요한거 아니겠습니까?
aREs  2012-03-28 20:58:20
공감
(3)
반대
(0)
/뮤즈님 솔직히 초반에는 이 친구가 우리부모님이 반대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수다 떨면 내용없는데도 몇시간씩 전화 잡고 있고 이랬는데
요즘은 갈수록 전 남친이랑 비교해서 짜증내고 투정 부리고
피곤하네요. 분위기가 대학교때 2년 사귄 친구 헤어질때 그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너무 편해져서 기분 나쁘거나 짜증나면 그냥 참지 않고 그대로 뱉어버리는 그런 상황요.

처음에 봤던 성격과는 너무 달라서 약간 당황스럽기 까지 합니다.
이 친구는 제가 말로만 그런것 한다고 해서 신뢰를 못하겠다네요..그럼 결혼 어떻게 할까 이렇게 신뢰가 없다면 말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너무 부정적이라..많이 흔들리네요.
부모님 뵙고 식사하기로 한것도 취소하라고 시간 낭비라고 그러네요..
 2012-03-28 21:08:17
공감
(0)
반대
(5)
아레스님 그녀에게 신뢰를 주고 싶으면 각서 쓰고 공증받으세요. 그리고 집 명의 그녀 앞으로 이전해주세요. 그러면 확실하게 믿겠죠.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공부하고 일 하느라 연애를 제대로 못 해봐서 연애에 서툴고 선시장에서 고생하시는데 정말 친구라면 소주라도 한 잔 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볼듯.
aREs  2012-03-28 21:13:11
공감
(2)
반대
(0)
/연님 공증 받는다고 하면 자기를 미친여자로 안다고 그렇게 하기는 싫다고 그러네요.
집명의를 그녀 앞으로 하는 것은 좀 그렇네요..부모님이 해주신 건데..
그냥 만사가 귀찮아 졌어요..그녀 만나면서 선 거절한것만 10개 넘는데..이게 잘한 짓인지.
제가 저 성격 버텨가면서 참고 결혼해야할지 고민 많이 됩니다. 왜 밀당이라는게 필요한지..너무 많이 느끼게 해주는 여성이네요.
제글 보고 또 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뭐..그냥 제 심정입니다. 고맙습니다.
실비아  2012-03-28 21:16:18
공감
(0)
반대
(1)
해외여행, 명품가방..그런것들 행복의 주된 요소가 아니라, 그저 부대적인 행사일 뿐인거 같아요.
계약서 효력도 없을 뿐더러, 쓰시면 관계 썰렁 해 질수도..
아레스님께서 언제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그것만으로도 그여자분께는 되지 않을런지,
할 형편이 안되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할 수 있는 형편인데,, 아예 명품 안된다도 아니고 덜하거나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매년이라는 것도 쫌 ㅡㅡ;;

아레스님께서 행복해 하시는데.. 자짓 저의 얘기가 독이 될까 걱정됩니다. 저 아는 언니는 명품 가방 수십개 되어도
결코 행복하지 않아요. 형부의 사랑을 못받거든요. 또 아파트 두채 있는 남자분과 결혼한 여자는 쌍둥이 낳더니
해외여행 앞으로 5년간 절대로 안가겠따고 선언하고, 오빠 출장 한번 따라가는 것 봤어요~

아레스님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시리라 생각됩니다.

 2012-03-28 21:16:36
공감
(1)
반대
(0)
아레스님께서 쓰신 글에 보면 님이 계약서를 쓰겠다고 했더니 그녀가 무슨 법적 효력이 있냐고 했다면서요. 그래서 각서 쓰고 법적효력 발생하게 하려고 공증받는건데 그게 미친여자로 알게 되는거라면 그녀의 멘탈은?
아레스님의 그녀님이 보신대도 할 수 없어요. 아레스님이 쓴 글이 사실이라면 저런식으로 귀결됩니다.
aREs  2012-03-28 21:23:11
공감
(1)
반대
(0)
실비아님 저는 저런 것 말하는 것도 싫어요..자꾸 저런 얘기를 꺼내니 그렇죠..장난으로 그랬던 진지하게 그랬던 간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어떻게 같이 행복하게 살 생각 안하고 저런것을 자꾸 입에 담을까 해서요..마음이 좀 아프네요.
/연님 저도 잘 모르겠네요..그냥 속편히 살고 싶은데..남녀 누구나 결혼이 늦어지는데는 이유가 있나 봅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고요..힘드네요.
써니  2012-03-28 21:30:15
공감
(3)
반대
(2)


정말 그녀의 멘탈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레스님이 오해를 하시는건지,,,

저 상황이 좀 이해가 안되는군요..

우리함께같이  2012-03-28 21:38:55
공감
(2)
반대
(1)
전 연인사이에 공증어쩌구저쩌구 하는말 나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그리고 해외여행 명품가방 같은건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바꾸면자기만 바보가된다니..그건 너무 유아적인 발상인 것 같은데..여행을 하고 가방을 사주는건 그렇게 인생을 어느정도 즐기고 상대방이 좋아하는걸 해주려고 노력하는.그런 마음이있다는 자체가 중요한거지..그냥 화가나서 하는말이 아닐까요;; 그리고 예전 남친이랑 비교하는건 정말 잘못됐네요..그런부분은 여자친구분꼐 솔직하게 말씀해보세요. 상대방이 싫어하는건 안하게 되지않나요..홧김에 말씀하지마시고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어보세요.싸우지마시구요^^
동물의왕국  2012-03-28 21:43:49
공감
(13)
반대
(0)
그녀는 아레스님이 아닌...

아레스님의 배경(경제력)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2012-03-28 21:45:32
공감
(2)
반대
(2)
여자 입장에서도 사귀는 남자가 예전 여자친구와 비교하면 그 기분이 어떨까요?
우리함께같이  2012-03-28 21:51:17
공감
(0)
반대
(1)
서로가 너무 편해져서 말을 그냥 내뱉는 상황은 서로가 노력하셔서 고치는수밖에 없어요. 내뱉기전에 한번더 생각하기 연습을^^;;
여자분이 아레스님 말을 믿지않는건, 아레스님이 장난처럼 가볍게 말한건 아니셨어요?아님 사귄지 얼마되지않아 아레스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기전에 그런말을 하셔서 그럴수도있구요. 둘사이 관계는 둘만 아는거라 이쿵~ 상견례는 아직 하지 마시고 조금더 지켜보세요.
초혼뇨자  2012-03-28 21:58:44
공감
(0)
반대
(2)
저의 그분도 저에대한 이미지가 처음과는 다르실거예요...실망한 부분도 있겠고 더 좋은부분도 있겠죠...
사실 얼마동안 저희도 냉전중이였어요..헤어지고 싶다고 제가 단호하고 잔인하게 얘기도 했는데
뭐...그렇게는 안될것 같아요...그분이 꼭 잡고 절대 안놔줄것 같은 느낌. 그게 솔직히 고맙기도 하고.....
저희같은 경우는 제가 대화와 소통을 많이 요구하고 있어요. 그분은 선물을 참 많이 사주시고
처음 말씀하신 것처럼 원하는건 모두 다 해주겠다고 하시는데(이건 물질에 국한 되었던 것인가봐요 ㅡ.ㅡ)
저는 선물 필요없고 갖고 싶은것도 없고 그시간에 전화나 한번 더 해달라고 주구장창 얘기하고 있는데
사람 마다 이렇게 원하는 바가 다 다른것 같아요...

저의 그분이라고 제가 못되고 매몰차게 말할때 돌아서고 싶은 순간이 없으셨을까요...?
독하다고 정말 독하다고 하면서도 결국 ′오빠가 미안해′하고 문자 보내시니 눈물이 핑~하고 돌았어요...
그냥 세상 조금 더 사신 분이니까 조금 더 이해하고 받아주세요..
어차피 딱 맞는 사람 없고, 저도 저의 그분이 힘들어하고 안되는 부분은 더이상 강요하지 않을생각 이예요...
빙호추월  2012-03-28 22:01:29
공감
(8)
반대
(0)
만난지 2주만에 벌써 이런 어처구니없는 갈등을 겪고 계시다니...
공증이라.. ㅎㅎ 부부사이에도 잘 안 쓰는 말 같은데, 그녀도 참 대단한데요^^;;
해밀  2012-03-28 22:20:09
공감
(0)
반대
(0)
이주면 그냥 보는것만으로 좋을때 ㅇㅏ녀요?
분석남  2012-03-28 22:28:22
공감
(11)
반대
(0)
흠 아레스님이 싫어하는 된장녀네요
근데 그녀가 여기서 글 본다고 하지 않았나요?
왠지 이번도 불발될듯
aREs  2012-03-28 22:37:30
공감
(2)
반대
(0)
저도 고민 많이되네요. 이 친구랑 꼭 결혼하리라 마음먹었는데
실망스러운 모습이 자꾸보여서요. 본인도 저 착하다고 인정합니다.
근데 너무 착해서 심심하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연애를 리드 못 한다고
자꾸 그러니 만나야하나 고민입니다.
부모님과의 식사약속은 취소할수 없으니 진행할것 같지만
결혼 문제는 좀더 만나면서 결정해야겠네요.

상당히 불쾌한게 자기는 지금껏 회사원만 사겼고 의사바란적없다고
그리고 자기만난 남자중에 외제차 안 끈 사람 없다고
이 말도 너무 불쾌했습니다.
결혼하면 내가버는것 마음대로 쓸건데 왜 자꾸 그러냐고했더니
결혼후에 말 바꾸면 어떻게하냐고 그러고
전 진짜 잘해주고 싶고 그런데 눈에 보이는 뭔가를 자꾸원하네요.
말로 하는것은 의미 없답니다.
하늘로간편지  2012-03-28 22:40:22
공감
(1)
반대
(2)
다들 은연중에 아레스님을 질투하거나 배아파하시는거 아닌가요?
어쩌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어쩌면 제가 술도 좀 먹었구 약간 꼬여서 생각한걸수도 있을꺼같아요..
하지만. 사람끼리 만나는데.. 지나고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던것도 그땐 크게 느껴지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전 아레스님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해요...
아레스님 보면서 제모습이 보일때가 좀 많아요..
저도 빠져들면 이것저것 해준다고 했다가 거슬리는게 나타나면 또 갑자기 마음이 식어버리곤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지금까지 누군가를 찾고 있겠지만요...
아.. 또 횡설수설 시작했네요..
혹 누군가 기분나쁘게 들리셨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아레스님은 천천히 처음그느낌처럼 다시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남일같지가 않네요..
힘내세요~ ㅋ
초혼뇨자  2012-03-28 22:43:28
공감
(2)
반대
(2)
근데 그녀가 장난스레 한 이야기를 지금 다큐로 받고 계신건 아닌가요??
위의 대화들이 심각한 것처럼! 말하면 심각해 보이는데
장난스럽게! 말한거라면 정말 우스게 소리에 불과해 보이는데...
아레스님은 솔직히 누굴 만나도 만족스러워 하실것 같지는 않아요........
좀 넘어가 주기도 하고 눈감아 주기도 해 보세요...
결혼하고 싶으시담서요...

물론 누구 호강 시키려고 이땅에 태어나신것도 아니고 힘들게 번 돈 너무 아까우시겠지만
하나를 얻으려면 또하나 내어주는것도 있으셔야 하지 않나요...?
아레스님이 인성적으로 정말 훌륭하거나 다른 치명적 매력이 없는한,
직업의 장점과 경제적 능력을 보고 여자들이 만나려 하는건 피해 가시기 힘들것 같아요...
본인 스스로도 직업적 장점을 앞세워 여러 이성을 만나고 계시잖아요...
순수하게 님 만을 바라보는 여자 만나시는거 쉽지 않을것 같아요...
또 좀 보면 어때요? 그모습역시 ′나′인것을....
님이 쓰신글 다 봤으면....순수하게 님을 좋아하기는 힘들것 같다고 말했잖아요......
진짜 솔직한 여자맘이예요......죄송............
하늘로간편지  2012-03-28 22:43:41
공감
(0)
반대
(1)
이긍.. 글쓰는도중 아레스님 글이 올라왔었네요...
여러분~ 아레스님을 질투하거나 배아파하시는거.. 아닌거같네요...
쏘리쏘리~
하늘로간편지  2012-03-28 22:45:28
공감
(0)
반대
(1)
역시나 전.. 팔랑귀인거같네요...
초혼여자님 글첨.. 좀 넘어가주기도 하고 눈감아 주기도 하고... 그러면서 좀더 지켜봐줬으면 좋겠어요..
다시한번 여러분.. 쏘리쏘리 ㅠㅠ
aREs  2012-03-28 22:51:53
공감
(3)
반대
(0)
지금 심정은 더 잘해주고 싶고 흔들리는 마음 잡았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결혼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는 겁니다.
2주 넘었는데 2년 넘은것같네요. 휴
muse  2012-03-28 23:19:27
공감
(3)
반대
(1)
제가 너무 고지식 할수도 있겠지만, 이런 문제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는게 좀 당황스럽네요. 아무리 요즘 결혼이 조건없이는

않된다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요? 결혼하면 아레스님 부모님이 이런 사실을 어떻게든 모를리 없으실 거고 자식이 이런상황에 있는데

며느리가 이뻐보일 부모님이 어디 계실까요?

참, 궁금해서 그런데 의사랑 결혼 하시는 아레스님의 여성분은 의사와 결혼할때 준비할건 다 준비 하실수 있는 건가요?

머 충분히 준비해 온다면 이해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2012-03-28 23:40:53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부모님도 뵈야 한다는데....약속을 취소할 수 없다면 부모님께 이런 사실을 말씀드리고 조언을 구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aREs  2012-03-28 23:41:12
공감
(0)
반대
(0)
뮤즈님 아니요.
거의 안 하는것으로 여성분 집이 지나치게 평범합니다.
..  2012-03-28 23:53:04
공감
(1)
반대
(1)
이 게시판 그녀가 볼 지도 모른다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쯥~

그녀가 되받아치는 질문이 참 웃기네요..? ㅎ
그런데 그녀 미모가 뛰어나다고 하니 감수할 맘이 있으시다면
진행하는 것도..
아니면... ..
이번엔 잘 진행되실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이런 글이 올라와 안타깝네요
aREs  2012-03-29 00:02:32
공감
(0)
반대
(0)
자주 들어오지는 않는것같고요. 예전에 만나는 사람 없을때
자주들어온것같아요. 요즘은 거의 안들어오는듯
우리처음만난날  2012-03-29 00:06:47
공감
(1)
반대
(0)
안들어 올 수 없을텐데.
남자친구가 된 아레스님이 지금도 여기서 글을 자주 올리는걸 아는 이상...
보헤미안  2012-03-29 00:16:08
공감
(0)
반대
(0)
좋은 소식 주셔서 반갑게 읽고 있었는데...

아레스님의 그녀..이 글 읽으시고 뜨끔하셔서 태도가 좀 수그러 지실 것 같아요~ --

하지만...쓰신 상황을 보니...

신중하게 생각 해 보셔얄 것 같고요, 부모님과의 약속은 좀 더 미루셔도 나을 듯 해요~~~

아레스님 여러모로 괜찮으신 분이라 좀 더 좋은 분 충분히 만나실 수 있으실거란 생각.
까꿍 ~  2012-03-29 00:29:00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연애를 그렇게 해보시고도 아직 순진하신건지.. 여자는 따라오게 만들어야되요.. 저두 4초남이지만, 아무리 이쁜여자라도 성격강하고 요구사항 많으면 연애가 힘들다는거 학습효과를 통해 배웠지요.. 너무 늦었다고 서두르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솔직한  2012-03-29 00:41:16
공감
(0)
반대
(0)
2주만에 얼마의 신뢰가 쌓일 수 있을까요? 하루 온종일 2주동안 같이 있으셨다 해도 서로에게 느끼는 신뢰나 정은 그리 클 수 없다 생각합니다...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지만 30년이상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 왔는데 대화 몇 마디로 말속의 숨은 뜻을 어찌 헤아릴 수 있겠어요...좀 더 차분한 마음으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어렵게 만난 인연이실텐데 한 순간의 감정으로 인연을 놓치진 마세요~~~^^;;
분석남  2012-03-29 00:45:43
공감
(2)
반대
(0)
솔직히 만나는 순간 결혼해야겠다 말씀하실때부터 좀 그랬어요
최소 3달은 만나보고 결혼을 생각하셔야죠
물론 급하신거 이해합니다만
aREs  2012-03-29 00:51:08
공감
(3)
반대
(0)
좀더 만나보고 이해심이 없는여성이라면

제가 그녀의 행복을 위해 물러나야할것같네요.
보헤미안  2012-03-29 01:03:38
공감
(0)
반대
(0)
사실 예전 만났던 사람이랑 비교를 당하는 일도 기분 상할 일인데, (아레스님이 안 잘 해주실 분도 아니고..)

뭐 정말 말씀하시는 거 다 똑같이 지키지는 못 해도 적어도 정성은 보이시고 마음은 있을거란 느낌 드실 만도 한데,

그분 그렇게 말씀하셨다니 서운하시겠어요.

그리고 아레스님이 해 주겠단 그런 조건이 실현될 걸 보고 아레스님이랑 같이 사실 거랍니까?

그렇게까지 말씀하셨다니 사고방식이 저는 이해 안 되네요..

그럼 그런 조건 안 거는 사람들은 결혼 조건에서 탈락하는 건가.....;;;
그녀  2012-03-29 02:21:25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글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 남깁니다.
여자분의 행동이 매우 문제가 크긴 합니다. 아마도 이런 이유가 아닐까요?

제 동생이 5살 많은 의사분과 결혼을 하는데 주위사람들이 나이차이 많다고 놀라는 경우가 의외로 많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그게 짜증나서 그냥 3~4살 차이라고 하십니다.
아레스님은 8살 차이니 여자분 주위에서 팔려가는(?) 뉘앙스로 말하는 사람 분명 있을 겁니다.
보통 주위 사람들은 남이 좋은 일에 험담거리부터 찾는 법이거든요.;;
여자분은 그에 대한 보상심리로 물질적인 것을 요구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두번 째 이유는 죄송하지만 여자분이 아레스님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네요.
저의 경우도 조건과 외모를 다 봐서 아직까지 시집을 못 가고 있지만;;
조건과 외모가 괜찮아서 몇 번 만나다가도 남성적 매력이 없으면 갑자기 확~ 싫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녀  2012-03-29 02:24:52
공감
(1)
반대
(0)
사람 마음이 참 오묘한 거라서요.. 여러 가지 면이 아쉬워서 만나기는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성적으로 안 느껴지면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남자분이 다 맞춰주길 바라게 되죠.
(반대로 콩깍지가 씌이면 온갖 단점들도 다 사랑스럽게 보이고 제가 다 맞추게 되고..)

그리고, 남자분들이 바라는 ′예쁘고 착한 여자′ 찾기 무지 어려워요.
(상대적으로) 예쁘면 그만큼 많은 것을 바랄 수밖에요.(그동안 학습된 경험 때문에)

암튼 저도 항상 나를 더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서 편하고 밋밋하게 살 것인가,
내가 더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면서 살 것인가 수업이 고민합니다.
일장일단이 있겠죠.
길게 써 놓고 보니 오지랖이 넘 넓었나 하는 걱정이;;
노여워마시고 참고만 하세요. 결정은 본인이 하시는 거니까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행복한출발  2012-03-29 04:26:25
공감
(0)
반대
(0)
몇번 만나지도 않은 상태에서 양가 상견례 날짜 잡을 때부터 머리 흔들었네요..
생각하고 고민 하실 필요 없습니다.
사람은 처음과 끝이 늘 한결 같아야 진실한 사람입니다....인연 아닌건 뒤돌아 볼 필요도 없이 아닌 겁니다...그여성은 인연 아닌듯.
별다방  2012-03-29 04:45:32
공감
(1)
반대
(0)
2주밖에 안된 사이에 그런 말이 오간다는게 안습이네요.
아레스님 자체보다 님의 재력과 능력을 중요시하기에 그런 말이 나오겠죠.

저 하늘의 별을 따다준다거나 손에 물 안묻히고 살게해주겠다는 말이 뻔한 거짓말이란걸 알면서도
여성이 그 말을 듣고 기뻐하고 결혼하는건 상대를 믿고 사랑하기때문일겁니다.
아직 믿음이나 사랑이 그럴 수준까지 도달하기엔 짧은 기간이지만
뭐 믿고 결혼하냐고 다그치고 전남친과 비교를 서슴없이 한다면 님이 원하던 분이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요즘 의사, 변호사등 전분직도 망하는 사람이 많다하니 말과는 다르게 수수한 아레스님을 보고
의사 와잎이 되서 팔자 펴보기는커녕 꼬이는게 아닌가 덜컥 겁이 난게 아닐까요.
그렇다고 명품백 사주고 통장 보여주거나 아파트 등기 떼어서 보여주는 어리석은 짓은 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레스님이나 부모님의 재산과 능력이 님이 가진 매력중 하나는 될 수 있지만
그걸 제일 중요시한다면 그에 만족하고 그럭저럭 결혼생활이야 지속되도
님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므로 결코 행복하지않을거구요.
별다방  2012-03-29 04:56:26
공감
(0)
반대
(0)
여자분이 지극히 평번한 집안 출신이라면서 명품백에 꽂혀있고
전남친은 외제차만 몰고다녔다고 비교견적을 뽑아댄다면 안타까운 결론이 보이네요.
일반회사원도 외제차 몰기는 하지만 일반적이지 않은데
외제차 모는 회사원들만 만났다면 그런 사람만 골랐기때문이겠죠.

여자분이 얼굴 하나 믿고 팔자 고쳐보겠다는 분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초혼뇨자  2012-03-29 07:19:28
공감
(0)
반대
(3)
아레스님 근데 연님이랑은 왜 안만나셨던 거예요?
전에 점 보셨을때 님을 리드하고 꽉 잡는 여자랑 살거라고 했다면서요~
연님은 포스가 남달라요...이건 드센것과는 엄연히 차이가 있어요...
본인의 말로는 외모와 능력이 뛰어난 재원중의 재원이라 어필하시고
나중에 남친 오피러스도 사줄거라는 이야기도 하시던데...

저의 그분도 오피러스 타시는데 넓고 좋더군요..ㅎㅎ
외제차 비교하는 여인보다는 ′오피러스 사줄께!′하는 여자가 매력있지 않나요?
′빽사줘~~′하는 여자보다는 ′까짓거 나도 능력돼! 너 시계 안필요해?′하는 여자가 괜찮지 않나요??ㅋㅋ
물론 저는 우리나라에서 제일싸고 작은차 타고 다니긴 합니다만...ㅋㅋ

여튼 이런글 올리신걸보면 님도 맘을 정하신것 같고
그녀가 이글을 본다면. 헤어지실것 같은데.....

여튼 연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시는건 어때요??
제 보기엔 두분이 딱인듯..^^
굳럭~~^^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29 09:38:06
공감
(0)
반대
(0)
푸하하 초혼녀자님, 너무 웃겨요.
아레스님은 연님에 대해서 알고 있다에 한 표!
프로필을 봤다는게 아니라, 나이나 외모 둘 중의 하나를 알게 되었을 가능성을 유추해봅니다.
연님 글보면 연륜이 묻어나는게 30대 초반(30~32세)으로는 보이지 않거든요.

아뭏튼, 아레스님, 이번에는 여기 탈출하실 듯 싶더니....
예쁘다!- 반했다 - 너무 좋다!- 된장;; - 끝!
무한반복이시네요.
초혼뇨자  2012-03-29 09:51:41
공감
(0)
반대
(0)
ㅍㅎㅎ 계절님 댓글도 재미있으셔요~ ㅎㅎ
공감  2012-03-29 09:58:40
공감
(0)
반대
(0)
죄송하지만 그여자분은 좀 아닌것 같아요. 첫째, 다른 남자랑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예의에 어긋나구요. 결혼하면 괜히 결혼했다고 할 여자 같아요. 둘째, 명품백이랑 해회여행 약속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믿냐고 운운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봅니다. 아레스님을 좋아한다기보다 그런 조건들에 혹한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저같으면 나중에 약속을 못지키더라도 괜챦아 그렇게까지 생각해준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워라고 할 것 같은데..그렇게 얘기해준것만으로 날 사랑하는구나 느낄것 같은데... 결혼하더라도 명품백 사고 싶을때마다 옛남친들 운운하며 결혼전 약속을 들먹이며 징징 댈듯...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디어헌터  2012-03-29 10:19:37
공감
(0)
반대
(0)
혹시 여기 게시판 보고난후에 여자분이 태도가 바뀌신건 아닌지..
aREs  2012-03-29 10:43:08
공감
(0)
반대
(1)
보고나서 바뀌면 좋겠네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29 11:01:32
공감
(0)
반대
(0)
헉, 아레스님,
설마 이 글을 여친이 보길 바라는 건 아니겠죠??
이 글을 보고 태도가 바뀌기커녕, 완전히 돌아서버릴 것 같은데...
그걸 바라시는 거?
디어헌터  2012-03-29 11:11:15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제 주위를 보면 연애시절 그렇게 좋아하다가 결혼초기에 엄청 싸워서
이혼한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그 위기를 잘넘겨서 잘사시는분들이 많더군요.
아무쪼록 정말 사랑하신다면 인내가 필요할것 같네요.
S  2012-03-29 11:36:42
공감
(2)
반대
(0)
솔직히 당연히 안 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분명 안 될 겁니다.
이런 저런 남탓, 변명 필요 없고 자기를 거울 비춰 보듯 하고 객관화하는 시간을 꼭 가지시기를.
초반부터 결혼 운운하며 이런 데에 만남을 생중계하지 않게 되는 순간(=어른이 되는 순간) 인연을 만나게 되실 듯.

이번엔 잘 될 줄 알았다는 댓글들을 보면 사람들이 저리 안목이 부족한가 싶습니다.
세상을 레벨 업과 미션 완수로만 봐서는 안 되지 않을까요.
솔직히 저도 이런 얘기할 입장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자신에 대한 반성적 거리를 취할 줄은 압니다.
열등감 많은(본인은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남중딩의 RPG게임 뒷얘기 같은 님의 릴레이 일기가 참 안쓰럽습니다.
님의 내면 중 일부가 저의 어린 시절 내면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애정 담아 댓글 달았습니다.
성장하세요. 제발.
dlfjsdlfjs  2012-03-29 12:36:51
공감
(1)
반대
(1)
흠 그녀가 돈 안모으고 뭐했어? 이야기나올때부터 알아봤습니다.제가 많이 들은 말이거든요?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당장헤어지시고요.왜 안되는지는 말바꾸면 어쩌고?외제차 운운 전남친과비교 이세가지 만으로 이미 아웃입니다.왜 질질 끄시고 고민합니까?님의 모습이 저의 옛모습이보이네요.여자외모중요한거 아니에요.토나오지 않을정도면 됩니다.순한 여자가 제일좋아요.직업 학력도 개의치마세요.내눈에 이쁘면 남의눈에도 이쁘고 여자도 이쁜걸 알기때문에 무기로 삼죠 그래서 외제차 운운 전 남친이랑 비교하는겁니다.
dlfjsdlfjs  2012-03-29 12:41:40
공감
(0)
반대
(1)
그정도 선봤으면 외모에 혹하지 않을 정도는 되었잖아요.여자들이 하는 말은 그저 말뿐입니다.말은 믿지마세요.행동을 잘 살펴보아야 하며 은연중에 나오는 말을 잘 살펴야 하고 말이나 행동을 바꾸는게 있는가 일관성이 있는가 전체적으로 뭔가 자연스러운가 이런것들을 잘 살펴봐야 합니다.사실 행동도 별 믿을게 못 되죠.그 보단 저 사람 진심이 뭘까를 항상 잘 생각해보고 사실 저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저러나 고민할 필요없이 자연스럽고 순한 성격의 사람이 있어요.그런 사람을 골라야하는데외모가조금 안된다고무시당하곤하죠.
dlfjsdlfjs  2012-03-29 12:45:42
공감
(0)
반대
(0)
위에 결혼 초기에 싸웠으나 극복했다는게 있는데 그건 결혼했을때 이야기 이며 연애시절에는 절대 크게 맞부딪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이왕이면 작게 라도 부딪히는 일이 없으면 더욱 좋습니다.보통 이런 여자나 남자들은 순하고 착해서 재미없단 말을 많이 듣죠.바로 님이 여자한테 듣는 말이라면서요.여자는 님의 장점을 잘 못알아보고 있는 상태이고 님은 자기와 같은 그런 재미없게 느껴지지만 은은한 인품의 향기를 지닌 여성을 만나야 합니다.
dlfjsdlfjs  2012-03-29 12:53:32
공감
(0)
반대
(0)
예전 모습과 비슷하단건 저도 외모 직업 학벌등등 완벽하다 싶을 정도로 괜찮았던 이상형을 만나서 정신없이 대시했었던적이 있었죠.너무 급하게 몰아 부치면 안됩니다.내가 너무 좋아해도 놓치지 않들정도로 적당히 천천히 좋아하는 감정을 보여주어야 하며 그녀한테도 천천히 달아오르게 만드는게 더 좋습니다.
aREs  2012-03-29 13:55:57
공감
(0)
반대
(0)
이런이런님 고맙습니다. 그게 정답인것 같네요. 제가 너무 서둘렀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지금도 오늘 들어온 선들 다시 봐야 하나 고민이 드네요..
외모 안 보면 선하고 집안 좋은 여성들은 진짜 많은것 같은데..그냥 포기하고 결혼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써니  2012-03-29 14:51:46
공감
(0)
반대
(1)
아레스님은 감정의 전희가 너무 빠르신것 같아요..
나중은 어떨지 몰라도 처음 연애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공을 많이 드려야 해요..
두분다 막내이고 그럼 서로 지기 싫어하겠죠..막대들이 좀 이기적이라,,,ㅎㅎ
그래도 어쪄겠어요? 아레스님이 나이도 많고,연애에 서툰데,,이해해야죠..

저라도 2주 밖게 안 됐는데,나이많은 남자에게 쉽게 결혼결정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현재 그녀의 복잡한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상견례를 하고 나면 그녀도 마음의 변화게 생길것 같으니 긍정적인 생각으로 그녀를 대해주세요..

(그녀는 지금 밀당중...)
aREs  2012-03-29 15:07:41
공감
(0)
반대
(0)
처음에는 자신은 남자 나이 안 본다고 자신도 어린 나이 아니라고.
그리고 남자가 착하고 믿음만 주면 된다더니 만나면 만날수록 바뀝니다.
그런데 부모님 만나려고 하는것 봐서는 저랑 잘되기를 원하는것 같기는 하네요.
써니  2012-03-29 15:12:18
공감
(0)
반대
(1)

이런말도 던져보세요...

00씨는 외제차 몰고, 럭셔리선물로 마음을 포장하는 남자를 찾아 나를 선택한거냐고,
난 검소한 삶이 좋다고 하세요..

너무 말이 많은 남자라는 생각에 혹시 말만 앞서가는 남자가 아닐까? 그런 의구심도 가질 수 있을거 같아요..

항상 부정적인 결론만 가져오시는 아레스님을 저도 긍정적으로 안 보여요..

아레스님의 연애 스킬, 표현력에 문제가 많을 것 같아요..
aREs  2012-03-29 15:15:10
공감
(0)
반대
(0)
긍정적 결론이 한번만 왔다면 결혼 했겠죠..그런데..아쉬움이 들려고 하면 선이 엄청 들어와서..
그냥 그만 둘까 자꾸 종용하네요.
그런데 부모님이랑 약속은 지키려고요..
문제는 잘 안되고 나서 부모님에 대한 나의 입지가 좁아질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써니  2012-03-29 15:23:06
공감
(0)
반대
(1)
예~~
약속은 지키세요..
선이 들어오면 만나고 싶으시면 만나보세요..
그런감정은 아레스님만이 아시는거고 선택하셔야겠죠..

그녀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면 문제가 다르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좀 더 지켜보자는 거죠..
부모님에 대한 자신의 입지가 좁아져도 그래도 내편이 되줄 분은 부모님 아닌가요?
그건 문제가 안된다고 봐요.
muse  2012-03-29 18:29:29
공감
(1)
반대
(0)
아름다우신분 2주 만나보니 어떤가요? 첨 만나기전 사진으로 보던 설레임이 아직 있으신가요? 아직 있으시다 하더라도 그게 언제까지 갈것 같나요? 저도 설레임 없는 만남은 원하지 않지만, 나중에, 남성호르몬이 증가된 늙으막 여성과 여성호르몬이 증가된 늙으막 남성이
되었을때도 서로 잼있게 살아 가려면 외모도 좋지만 대화가 잘통하고 생각하는게 비슷한 사람 만나시는게 어떨지
aREs  2012-03-29 21:15:52
공감
(1)
반대
(2)
설레임은 아직도 있지만 퉁명스러운 표정 보면 이렇게 살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