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우리나라엔 참 고지식한 사람들 많은거 같아요.[62]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2-06-27 22:14 공감(7) 반대(6)


쿠플 게시판보니 만나서 언제쯤 손잡냐, 언제쯤 술먹냐, 언제쯤 키스하냐 별의별 질문 다 올라오네요.

남녀관계는 둘이서 하는거지 서로 상의하면서 사회적 정당성 부여하면서 연애하는거 아닙니다.
자기랑 상대방이 좋으면 첫날에도 술먹고, 키스하고, 모텔가는거죠.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ㅋ
어디까진 괜찮고 어디까진 안괜찮다 여론수렴하고 설문조사하는것도 아니고 웃기네요.

물론 이런건 동양 특유의 집단주의문화의 유산이죠.
남의 눈치보면서 자신의 행동반경을 결정하는 수동적이고 소심한 마인드..

그리고 섹스앤더시티는 열심히 보면서 막상 성적으로 피해망상에 사로잡힌 일부 여성분들도 웃기네요.
성적인게 남자가 능동적이고, 여자가 수동적이어야만 하나요? 서로 능동적이거나 수용가능할때 하는거 아닌가요?
남녀둘이 성관계하면 여자가 손해본다? 물론 아직까지 사회분위기가 그렇다는건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절대시하는건 안되죠.
요즘시대 무슨 결혼을 목적으로만 성관계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시는지.. 진짜 의식수준이 조선시대를 못벗어난거 같네요.

물론 여자에게 혼전순결 강조하면서 자신은 퇴폐유흥업소나 출입하고 나이트에서 원나잇이나 추구하는
몰염치한 마초주의적 일부 남성들은 더더욱 한심하구요.
제 주변에도 그런 마초들 꽤 있지만, 전반적으로 다들 예전보단 덜 고지식한거 같더군요.
특히나 원나잇도 아니고 애인이나 사귀던 사람과의 과거 성경험 트집잡는건 진짜 자신의 포용력,이해력수준이 빈대 소갈딱지적 수준임을 광고하는거죠.
그렇게 포용력없고 고지식한 남자랑은 결혼하면 반드시 불행합니다. 그냥 그런 남자는 멀리하세요.


암튼 우리나라 사람들, 그중에 연애에 대해 주관도 없이 눈치보며 연애하는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특히나 과거의 관습적, 유교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옥죄는 분들 말이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페퍼민트  2012-06-27 22:42:51
공감
(0)
반대
(3)
남성이 여성을 억압하기위해서 이데올로기를 이용하는거죠ᆢ
고지식한 부모님들이 그렇게 교육을하고있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인거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남자아이들은 외박해도
걱정안하고 여자애들은 난리가 나죠 ᆢ그게 결혼하면 남자는
바람피워도 그럴수도 있다로 되서 여자가 이해해줘야 되고
여자가바람피면 복구불가한 화냥년이되고 가족이 해체됩니다ᆞ
사회가 변하면 그에따라 의식이 바뀌어야하는데 현명한사람 들은
사회가 변했다는걸 알아차리고 생각을 수정할줄 아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남이 시키는대로 눈치보면서 겉으로 큰소리치지만
현실의 모순을보면서 억울하다고 해봤자 소용없다는 사실ᆢ
남자  2012-06-27 23:23:35
공감
(3)
반대
(2)
페퍼민트님, 님이 믿고 있는걸 절대시하지 마세요.
요즘 시대가 바뀌는만큼 옛날처럼 여성만 구속하고 억압하지 않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억압하기위해 이데올로기를 이용한다? 과거 조선시대엔 그랬죠.
그리고 유교문화잔재가 심하게 남아있던 70, 80년대까지도요.
그러나 지금은 모두가 님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남녀를 차별하지않습니다.
실제로 요즘 바람피는 여자들도 많고, 호스트바도 확장일로고요.
성적인 남녀평등은 님이 생각하는 수준보단 많이 진전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쿠쿠  2012-06-27 23:24:16
공감
(5)
반대
(3)
그르게요..하도 답답한 소리들을 해서 댓글 안달았는데 저도 한마디 하자면..
저는 섹스가 연애의 일부분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연인이 커플링을 하거나 애칭을 부르거나 혹은 부모님께 소개를 한다거나 하는 뭐 연인사이에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으로 말이죠.
근데 왜 꼭 섹스만 그렇게 유난을 떠는지 모르겠어요.

남녀가 섹스후에 결혼까지 못가고 헤어지면 여자만 상처받는 다는 소릴 듣고 진짜 할말을 잃었거든요.
남자는 상처 안받나요ㅋㅋ 그럼 섹스 안하고 헤어진면 상처 안받는건가요ㅋ
상처라는 단어를 쓰려면..둘이 섹스를 했는데 여자가 임신을 해서 수술을 했고 헤어졌다--> 이럴땐 여자가 상처를 받았다고 할수 있겠네요.
둘이 즐겼는데 여자만 수술로 몸에 상처가 난건 사실이니..

근데 둘이 좋아즐기고 행복하게 연애하다 섹스외에 다른 부분으로 헤어졌는데 왜 왜 섹스를 문제 삼는건가요.
섹스하면 무조건 결혼해야 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무슨 동물도 아니고..
쿠쿠  2012-06-27 23:32:38
공감
(3)
반대
(2)
그리고 섹스 후 남자집안 반대로 결혼 못하고 헤어지면 남자가 책임감 없는거고 여자를 못지켜 준거라는 말도 참 와닿지가 않아요.
부모님 반대는 남자집만 하나요?ㅋ
전 이십대 중반 부터 오래 사귀었던 남친이 있었는데 저희 부모님과 친오빠의 반대로 결혼하지 못하고 헤어진적이 있어요.
저도 엄청난 고민과 생각끝에 결혼은 아니라고 판단 했구요.
그럼 전 책임감도 없고 남친을 지켜주지 못한 사람 되는건가요..
결혼이라는게 억지로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선택 하는거잖아요.
섹스도 억지로 하나요? 성폭행 당하는것도 아니고 좋아서 하는건데.
둘다 자신의 의지로 선택하고 행하는건데 왜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하나요.

이곳의 대부분이 삽십대 중후반이신걸로 아는데 연애하고 또하고 질리도록 하셨으면서..얼마나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성격도 다르고 결혼관도 다르고 연애스타일도 다르다는거 다 아실법한 분들이 자기 생각만 무조건 맞다고 하시는거 보면 세대차이가 나는건지 그냥 나랑 다르구나 생각하고 말아야 하는건지 아님 진짜 답답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남자  2012-06-27 23:38:28
공감
(4)
반대
(4)
쿠쿠님 섹스하면 결혼해야한다는 사고방식을 가진건 성적으로 완전 피해망상에 사로잡힌 구태의연한 후진국형 마인드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나이든 노처녀중에 그런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을 갖고 계신분들이 많죠.
그분들 상당수가 외골수로 남자를 무슨 예비범죄자취급따위나 하시니 결국 이성관계에 능동적이지도 못하고 나이만 먹고 결혼은 못하시는 거죠. ^^
남자  2012-06-27 23:42:46
공감
(2)
반대
(7)
한마디로 그런 외골수 노처녀분들은 변하는 세상에 적응도 못하고 연애도 능동적으로 못하고 결과적으로 결혼도 못하는 겁니다.

그런데 나이든 외골수 여성분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죠. 그냥 자신이 옳고 고상하고 바람직한 사고방식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상하고 바람직한 사고방식이란건 결국 상대적이고 주관적이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건데 말이죠.ㅋ

그래서 그분들은 나이만 계속 먹고 제대로 연애도 못하고 결혼을 못하게되는거죠. ^^
죽어도 김태희  2012-06-28 00:15:17
공감
(1)
반대
(1)
섹스후 남녀가 헤어졌다, 그런데 여자가 더 손해다 이런 막연한 감정과 설명할 수 없지만 왠지 맞는 것 같은 관습적인 정의를 겪어본 나로서는 20대에는 확실히 그랬던 것 같다. 나(여자)와는 다를 것 같은 남친(남자)의 성격상 나의 은밀한 것들이 더 많이 까발려 질 것이 분명하다는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편견과 통념에 사로잡혀 마음을 다치고 혼자 속 끓이고 그랬던 것 같다. 원치않은 임신으로 큰 고통을 경험한 여자들은 더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런데 이거 나이와 연륜이라는 거 무시 못할 거다. 물론 너무 많은 나이와 연륜은 또 예외 대상이겠지만.. 친구들과 편하고 자연스럽게 은밀한 사생활 얘기도 나눌 수 있는 연륜이 되다보니 그건 그냥 대한민국이 만든, 더 나아가서 여자로 살고 있는 우리 스스로가 깨지 못하는 통념과 편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통념을 깨기 두려운 여성들은 계속 고수해도 나쁠 건 없다. 섹스는 중요하다. 나도 물론 맛있는 섹스를 하고 싶다. 맛있는 요리도 신선한 재료준비부터 하는 법! 더 중요한 건 피임이다!
정군  2012-06-28 00:15:55
공감
(2)
반대
(5)
개인적으로 지금 발생하고 있는 섹스 논란에 대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녀관계에 대해 느낀 것은...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 자연스럽게 스킨쉽 강도가 강해지고 섹스를 할 수 있다...

남녀의 사랑에는 육체적 사랑과 정신적 사랑이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둘은 분리될 수 없다...

그리고 남녀간의 책임감이란 서로의 감정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섹스든 정신적 교감이든 함께

나누는 것이라 생각하지...반드시 그 책임감이 결혼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이러한 관점도 지극히 주관적이기에 제가 옳은 것도 아닙니다..그냥 주관이니까요..따라서 남이 이런 저의 생각에

대해 틀렸다고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저 역시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말할 자격은 없겠지요..

중요한 건 우리 모두 성인인 만큼 우리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신의 결심하에 행동하는 것이지..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지...남 탓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은..성인의 태도는 아닌 듯 합니다..
정군  2012-06-28 00:27:08
공감
(2)
반대
(2)
어디서나님..적당한 수준에서 발언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 발언은 지나치신 듯 합니다...
정군  2012-06-28 00:34:35
공감
(1)
반대
(1)
음...일부 성에 대해 지나치게 개방적인 분들도 있겠죠..그런 분들이라면 어디서나님이 생각하시 듯..그런 생각을 가지실 수 있겠지만...

그 분들이 다수는 아니지 않을까요? 남자나 여자 모두 말입니다...
죽어도 김태희  2012-06-28 00:35:45
공감
(0)
반대
(1)
그걸 또 왜 굳이 알려고 듭니까 wherever님
제시카고메주  2012-06-28 00:35:49
공감
(0)
반대
(3)
딸이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면 왜 신경질이 납니까?
난 서나 안서나같이 찌질한 못난남자 하나만 목메달고 다니면 신경질 나겠구만...
남자  2012-06-28 00:35:59
공감
(1)
반대
(3)
어디서나님, 이놈저놈이 스쳐간 여자라.. 표현 상당히 저속하시네요.
그럼 이년저년이 스쳐간 남자는 어떻습니까?
님방식대로면 내아들이 이년저년 만나면서 결혼전에 살 섞고 다니는거에 대해서 반대로 해석해도 되겠죠?

과거 연애사로 트집잡는거 유치하단 생각도 못하십니까?
아님 역지사지로 당신이 이년저년 스쳐간 남자라면 당신과 결혼할 여자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정돈 해야겠네요?
남자  2012-06-28 00:39:41
공감
(4)
반대
(3)
어디서나님은 말을 표현하거나 생각을 가질때 역지사지라는거 좀 생각좀 하시죠.

여자는 남자경험이 있으면 쓰레기년이되고, 남자는 여자경험이 있으면 괜찮은건가요?

당신이 남자라고 여자를 그딴식으로 일방적으로 몰아세워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시카고메주  2012-06-28 00:40:05
공감
(0)
반대
(0)
요즘 20대가 서다 안서는 댁이 생각하는 그런 수준인줄 아시나요? 안서는 님? 끌끌...

잠이나 자야지...쩝;;;
죽어도 김태희  2012-06-28 00:43:17
공감
(0)
반대
(0)
근데 왜 다른 님들 anywhere님하고 대화 하시는 거예요?
정군  2012-06-28 00:48:11
공감
(0)
반대
(2)
어디서나님..님 말씀대로..산술적이라면 그리될 수도 있겠죠..근데 절대 그리될 수는 없습니다...사람이 연애하다보면 오래 연애하기도

하고 공백기를 가지기도 일쑤입니다..그러니 그런 경우는 많지 않겠죠...그리고 나이 들어 결혼하시는 분들..남자나 여자나..연애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소질이 있는 분들도 드뭅니다..그러니...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특히나 결정사에서는...
꼴리버  2012-06-28 01:25:14
공감
(0)
반대
(4)
어디서나님//

삼중녀가 심신을 정결하고 순결하게 유지했다면 님 호칭을 써줘야겠죠.. 허나 그런 여자가 과연 있을까요?? 차라리 새로운 신을 섬기고 종교를 하나 만드시길..
물첨벙  2012-06-28 02:04:51
공감
(2)
반대
(3)
어디서나..이분 이렇게 말 함부로 하고 다녀도 되는건가요? 진짜 듣다 듣다 미치겠네..여성비하발언을 심각하게 하고 있는데 이분 왜 여기서 글 읽는 사람들 기분 드럽게 하게 만들죠? 당신의 생각이 그렇다는건 자유인데 가려써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프로필좀 까는건 어때요? 제발 비껴가고 싶은데..ㅠㅠ
dlfjsdlfjs  2012-06-28 02:28:01
공감
(0)
반대
(0)
동감임.대체 생각들이 없는건지 한심하기 짝이 없슴.
행복한출발  2012-06-28 04:10:50
공감
(3)
반대
(2)
여성 내부생식기는 남성보다 3000가지나 더 복잡합니다..이 중 염증으로 일부분만이라도 반응하면 임신이 불가능해질수도 있어요.
사랑이 영구적으로 지속될걸로 착각합니다만
혈기왕성한 남녀 육체적 사랑은 그리 오래 버팁니다.

남자 사정시 정충이 여성몸안의 자궁거쳐 좁은 두줄기 나팔관을 통과하죠...
DNA 다른 여러종류 정충들을 받아들인 여성이라면 각기 다른 정충에대한 항체가 몸안에 스스로 형성되어서
임신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성관계후 정신적 후유증도 여성분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여성의 행복은 최소 자유분방한 성적분위기는 절대 아닙니다.
여성행복은 인간관계로 느껴지는 친밀감이 행복의 원천입니다.
행복한출발  2012-06-28 04:35:11
공감
(1)
반대
(2)
아내 바람펴 가정 파탄되면 한국사회선 몹쓸 화냥년
이혼시 남편에게 죽도록 얻어맞고
아무권리도 없이 빈몸으로 쫒겨나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그여성 내막을 들어보면 여성 바람의 원인제공은 남편인 경우가 대부분이죠.

한국 남성들처럼 윤리적 이중잣대 지미는 분들은 회교도민들 빼곤 없지싶네요.
남편 바람피면 지가 더 당당하게 남들은 다 이해하고 덮어준다면서
아내의 속좁음을 탓하더라구요......그래놓고도 이혼은 죽어도 못한다고 버티죠.
시어머님들이 교육을 잘못시키시는 것 같아요.

여성 책임 못질거라면 적당히 사귀기만 하시고 서로간 육체관계는 시도 하시지 마세요.
그것말고도 인생 즐길거 참 많습니다.
행복한출발  2012-06-28 05:40:47
공감
(0)
반대
(0)
육체관계시 여성의 오르가즘이란 여러기관을 통해서 나타나고 단순하지 않아요.
마지막 단계인 질안의 총체적인 자극에서 오는 올가즘이란 상대 남성을 사랑하고 자기세포안으로 그남성을 인정할때만 나타납니다.
단순히 육체적파트너가 성감대만 자극 한다고 여성은 성적만족에 이르지 못합니다...이점이 남성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남성은 아무 여성과 잠자리를 같이해도 성적만족을 느낄수가 있겠지만 여성은 자신이 특별히 좋아하는 남성과만 올가즘에 도달할수 있도록 창조된 이성적인 존재입니다.
여성과 만나자마자 필 통하면 잠자리도 가질수도 있다 는 남성생각은 아주 짧은 생각이죠.
muse  2012-06-28 08:06:04
공감
(0)
반대
(0)
원래 여기 게시판이 좀 웃깁니다.ㅎ
초혼뇨자  2012-06-28 09:07:42
공감
(0)
반대
(0)
저는 섹스라는것에 관심도 많고 나름 서적과 동영상을 통해 윗분들의 스킬과 테크닉을 더욱 계승.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도 하고 그럽니다...ㅋ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누구랑 만난지 얼마만에...
이게 아니라 우리는 과연 한번에 한사람과 섹스하고 있느냐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외국사람들은 얼핏 자유로워 보이지만 파트너가 있는 상태에서는 그사람에게만 충실하다고 들었습니다...
이것도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여튼,저는 그것이 진정한 정조관념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남자들은 좀 본인들 편한대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죄의식도 별로 없는것 같고....

남자님,
전에 쓰신글 보면 여자를 쇼핑한다느니 끊을수가 없다느니...그런류의 글을 올리셨던것 같은데
그럼 동시다발적으로 여러명과 이뤄지는 섹스에 대한 본인의 견해는 어떻게 되시는지.....??
물론 님이 그녀들과 무분별한 관계를 맺는다는 말은 아니고 뭐 그게 나쁘다는 말도 아니지만
그글과 이번글을 읽고나니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그리고 또하나..전에 선우에서는 매칭 안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맞는거죠...??^^
분석남  2012-06-28 09:20:37
공감
(0)
반대
(0)
행복한 출발님....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성에 대한 보수도가 강한 나라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유럽, 남미, 북미, 일본...
이런 나라의 여성들은 벌써 다 불임이 되었겠네요....
쿠쿠  2012-06-28 09:33:40
공감
(3)
반대
(3)
어휴..진짜 소모적인 댓글 달고 싶지 않은데..출발님 글은 같은 여자가 보기에 상당히 불편합니다.
결혼경험이 있고 나이가 많다고 성에 대해 다 잘알고 진리인것은 아니잖아요. 무문별한 섹스가 남녀모두에게 나쁘다는거 여기 계신 분들 다 잘 알고 계시죠. 또 오르가즘이 어쩌구 이런거에 대해선 언급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

왜 연애에 있어서의 섹스에 대해 그리도 민감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지 전혀 설득력이 없으세요.
여성의 행복은 자유분방한 성적 분위기가 절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럼 섹스를 억누르고 혼전순결을 지키면 행복이 절대적인건가요?? 진심 궁금합니다.

출발님은 전남편 분에게 반강제적으로 당하셨고 그 책임감으로 남편분이 시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하셨다고 밑에 글 쓰셨던데..
그래서 책임감으로 결혼하시니 행복하셨나요? 왜 이혼을 하신건가요. 행복이 절대적이어야 한텐데.
남편분이 바람피고 시댁문제로 힘들어서 헤어지셨다고 하셨잖아요.

적어도 님께서 섹스를 억누르고 정조를 지켜서 지금도 사랑받고 행복하신 분이라면 설득력이 있겠습니다.
분석남  2012-06-28 09:41:01
공감
(0)
반대
(2)
쿠쿠님의 의견에 100% 아니 1000% 공감합니다.
더 부연설명 할것도 없네요.
행복한출발  2012-06-28 10:38:47
공감
(0)
반대
(0)
남자님 기독인이 라고 본인소개 하셨더만....
성경 10계명을 지키는 사람이라면 기독인 이라 본인 소개 할수있어요.
10계명안엔 간음하지말라 가 분명 있습니다..이렇게 성적자유분방한 생각을 가졌다면 기독인으로 본인 내세우면 안 되죠.

간음은 육체적 정신적 결혼하지않은 사이에 상대를 범하는게 다 포함됩니다.
자유분방하게 여러상대와 성생활을 즐긴다면 남자분이야 얼마나 기차고 즐겁겠습니까?
하지만 여자는 뭐가 즐거울까요?
크게 사랑하지도 않은 남성과 잠자리가 행복할까요?

저는 재혼이라 재혼클럽에 가입되었지만 재혼클럽에서도 남성분들이 미래 재혼여성의 과거를 중요시합니다.
한국남성분들은 생각같이 그리 개방적이지 않아요.
분석남  2012-06-28 10:42:15
공감
(0)
반대
(1)
갑자기 말을 돌리시네요...
사랑하지 않은 사람과 왜 잠자리를 하나요? 사랑을 하니까 잠자리를 하지....
연애하다보면 사랑할 수도 있고, 여행갈 수도 있고, 싸울수도 있고, 그러다가 헤어질 수도 있죠.
그래요, 한국 남성들이 개방적이 않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여성들은 더더욱 보수적이죠.
댄스걸  2012-06-28 10:58:59
공감
(0)
반대
(0)
물첨병님! 그냥 그러러니해요. 지니나 어디서나 둘다 지능이 똑같은가봐요 ㅋㅋㅋ둘다 아무 막말이나 하고 생각은 하고 글을 올리는건지 ㅋㅋ나보다 나이 많은 남자들이 말야 ㅋㅋ그러니 여자가 없지 ㅋㅋ
행복한출발  2012-06-28 11:04:58
공감
(0)
반대
(0)
쿠쿠...남자가 성개방적 화려한 여성편력을 자랑하고 다니는 분은 봤어도... 여자가 화려한 남성편력있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여성은 본적 들은적도 없고...연애인도 누구랑 스캔들 나면 여성은 한결같이 부인하고

내친척중에 자매처럼 친하게 두가정이 정 주고 받는데
한집은 아주 공부잘하는 딸있고 반대집엔 아들로 동갑네기로 있어
두집안이 오픈마인드라고 서로의 딸 아들을 이성친구로 알고지내는 걸 묵인해 주었답니다.
고 3짜리 애들이 사고를 저질러.... 전교 수석하던 딸애는 그일로 후기인 K대 마져 떨어져 재수하고
반대집안 공부를 그리 썩잘하지 못하는 아들은 명문sky 대학을 무난히 들어갔지요.
지금은 두집안이 왠수가 되어서 절대 상종하지 않습니다.

전 20대 중반에 결혼해서 혼전 성적충동에 시달린적이 없어서 성적고민은 모를 일이고요.
저 중심으로 본다면 성적으로 그리 액티브하지않아서 그것때문에 별로 고민한적도 없네요...
쿠쿠님이 진짜 여성이 맞는지 의심이 갑니다. 뭔 혼전 여성이 성적으로 시달린다는건지...참..
분석남  2012-06-28 11:11:37
공감
(0)
반대
(0)
출발님
첫번째... 성에 대해서 여성의 피해의식을 정말 단적으로 보여주시는것 같습니다.
두번째... 이것도 여성의 피해의식을 보여주는 글인것 같습니다. 반대였다면 문제에 대해서 생각 해보지도 않으셨겠죠. 공부못하는 남자가 고3때 여자를 임신시키고 Sky 대학을 무난히 갔다?
세번째... 20대 중반에 결혼하셨군요. 근데 만약에 출발님께서 30대초중반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했을때, 그때도 혼전에 경험이 없었을까요? 전 남편분은 몇살이셨죠? 전 남편분도 첫 경험이셨나요? 참고로 쿠쿠님은 여자 맞습니다. 제가 알고 있습니다.
dlfjsdlfjs  2012-06-28 11:21:41
공감
(0)
반대
(0)
출발님은 분석남님 말대로 피해의식이 있는것 같고 자기 생각위주로만 세상을 좁게 보는 분이시네요.이전에도 그런 성향의 글들을 봤는데 아직까지도 고쳐지지가 않았네요.생각이 많이 편협하고 좁습니다.책을 많이 읽든가 직간접 경험을 많이 넓히셔서 지적수준을 많이 높이시고 나서 글쓰시는게 여러사람들로 부터 동감을 많이 얻는 방법입니다.별로 영양가없는 댓글들이 대부분이에요.인용한 사례나 이론들도 진리가 아닌데 그런것처럼 믿고 계신것도 안스럽네요ㅎ.다른 사람들한테 충고를 해주시려면 좀더 깊이있는 지식을 쌓으세요.
행복한출발  2012-06-28 11:27:30
공감
(0)
반대
(0)
분석남...전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한거예요..뭔 피해의식?
쿠쿠님이 진짜 여성분 맞다면 그녀 부모님에게도 이런 성적이야기 할수있나 물어 보세요.
부모님이 어떤 생각 가졌는지?
우리애들 아빠는 총각시절 여성관계있었다고 고백했어요....그러면서도 자기는 처녀하고만 결혼한다고 했구요....
애들아빠는 자기배우자가 남자 성경험있는 여자완 절대 결혼못한다고 선언을 미리 했습니다.
이게 한국남자 인걸?
빌리보이  2012-06-28 11:29:14
공감
(1)
반대
(0)
이건 뭐 논점도 없고 얘기는 산으로 가고 ㅋㅋㅋ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랑 관계를 하든지 아님 자고 싶은 사람이랑 하던지
결혼전에 하던지 아님 결혼하고 나서 뭉쳐놨다가 폭발시키던지

글 길게 쓰신 몇몇분들...뭐 애초에 원글쓰신 님부터 시작이었지만 ...
논쟁의 시작은 뭔지아세요?? 자신들의 생각입네 혹은 관점이네 하지만 결국 다들 각자의 성에 대한 대변을 하시려고 하다보니 이런 비생산적인 싸움이 길어지는겁니다
어느편이던지 대표하려하지 들지마세요. 그러니깐 동성에게 더 큰 비난의 댓글을 받는겁니다

자신의 생각이라 말하면서 남성을 혹은 여성대부분의 생각처럼 말하지마세요 그러니깐 다시 일반화 시켜서 반박하는겁니다

차라리 그냥 이십대들처럼 ′난 ♥♥가 좋아 ~′ ′난 ♥♥는 싫어 ′ 라고 하세요

얼마나들 잘들나셨는지원 아니지 얼마나 잘들나시고 싶은건지 ㅋ
분석남  2012-06-28 11:34:09
공감
(0)
반대
(0)
출발님... 그게 한국남자라고 단정 짓지 말아주세요.
제 주변에 30살이 넘도록 여자 관계 없던 친구도 있구요 (물론 연애경험도 없습니다 ㅠ)
경험있는 여자와는 절대 결혼못한다고 생각하는 남자도 소수일겁니다. (제가 아는 남자는 단 한명도 없음)
출발님이 경험한 남자가 모든남자를 대변한다는 생각은 오산입니다.
분석남  2012-06-28 11:38:14
공감
(0)
반대
(0)
빌리보이....
이 게시판의 대부분의 글이 일반화 입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갖은 분들이 많이 있죠.
일반화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논쟁을 하지 않는다면 게시판의 글들 별로 재미 없을 겁니다.
그냥 비 생산적이지만 논쟁을 즐기는 거죠 ㅎㅎ
리버풀  2012-06-28 11:39:49
공감
(0)
반대
(1)
빌리보이님 글잘쓰신다~~ㅋ 분석남님 오랜만이네요~ 글들보아하니 전투모드중이신듯..ㅋ 화이팅하세요~ㅋ
댄스걸  2012-06-28 11:49:32
공감
(0)
반대
(2)
그러게요. 빌리보이님은 글도 참 이쁘게 잘 쓰시네요. 지나랑 어디서나처럼 되지는 마시오^^
빌리보이  2012-06-28 11:51:53
공감
(0)
반대
(1)
분석남님... 저 개인적으로는 분석남님 글들 나름 재미있게 읽고 있는 1인 입니다 ㅎㅎ 뭐 일반화라고 폄하하기에는 설득력도 제법 갖추시고 ㅎ

전에 아레스인가 하는 노인네 칭얼대는 글 보다야 요새 글들의 수준은 훨씬 생산적이고 논쟁거리인 이슈를 던지고 있구요 다들 ㅎ

단지 이렇게 게시판의 글의 내용이나 수준이 자정화되는 과정(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요 ㅎ)에 있어서 다시 모두들 조금씩 노력하자는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퇴색되기에는 너무도 중요한 이슈인 혼전관계, 연인과의 관계 등에 대한 부분은 다시 원글 던지고 심도있게 다루길 바랍니다. 그리구 뭐 개중에 제일 중도적이면서도 능동적이신 분석남님이 한번 나서보시는 것도 ㅎ

게시판 활동 뜸하시던분들도 안보이던 분들도 나오시고 좋잖아요 ㅋㅋ

--------
빌리보이  2012-06-28 11:53:28
공감
(0)
반대
(1)
잘 썼나? ㅋㅋㅋ
글 잘써도 노총각은 노총각임 ㅋ
리버풀  2012-06-28 12:00:15
공감
(0)
반대
(1)
풉..ㅋㅋ 잘쓰셨음..ㅋㅋ 뜸하시던분들 요즘안보이시네요~ 보고프다~~ㅋ
빌리보이  2012-06-28 12:54:30
공감
(0)
반대
(1)
ㅋㅋㅋㅋ 반대는 모지?? 뭐 신경은 안쓰이는데 꼴랑 두줄썼는데 반대라 ~ ㅎ

그럼 전 글잘쓰지만 노총각은 아닌걸로 ㅋ
쿠쿠  2012-06-28 12:56:15
공감
(0)
반대
(1)
ㅋㅋ 소모적인 논쟁 계속해볼까요?

출발님 전 남선편력이 있는정도는 아니예요. 그저 몇명 사귄 남친들과 연애하고 사랑하고 했을 뿐이지..
성적 시달림이요? 제가 왜 성적 시달림을 받나요? 전 님처럼 강제로 당한것도 아니고 제 의지로 했는데요.
시달림은 님이 당하신걸 왜 저한테 그러세요? 진짜 피해의식이 심하시긴 하네요..

결혼초 퇴근할 때만 되면 등줄기에 땀이 나고 밤일 생각하면 하루하루 견디기가 힘드셨던 분은 출발님 자신이시잖아요. 밑에 써있구만.
왠 뚱단지 같이 제가 성적 시달림?ㅋㅋㅋ

그냥 난 이래서 이랬고 지금 이렇다 정도만 하셔도 충분합니다.
님과 다른 생각 다른 연애관을 가진 사람들을 싸잡아 비난하거나 옳지 않다고 판단하시지 마시라구요.
님은 다 잘하고 결혼하신것 같지만 결국 이혼하셨잖아요. 누구나 다 그래요. 결혼하고도 이혼하는데 사귀다 헤어질 수도 있는거구요.
그걸 비난할 필요도 권리도 없어요.
그 무수히 많은 남녀관계의 여러가지 이유와 조건과 전제 중에 섹스만 따로 놓고 옳다 나쁘다 할 문제는 아니지요.
리버풀  2012-06-28 13:04:18
공감
(0)
반대
(1)
쿠쿠님이시네?? 안녕하시어요??ㅋ 예나지금이나 글을참 잘쓰십니다~ㅋ
행복한출발  2012-06-28 14:57:28
공감
(0)
반대
(0)
섹스가 연애 일부??...
쿠쿠님..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전 2년6개월 연애하다가 그사이 그이와 관계있었다고 말씀드렸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육체관계전에는 소꿉친구처럼 아기자기 다정하기만 했던 연인사이가 육체관계후부턴 틀어지기 시작했고
자주 타투고 서로 별로 조심을 안 하고 그렇고 그런사이로 돌변했습니다.

결혼은 연애의 무덤이라고 이야기하지만
두사람 연애 무덤의 단초는 섹스입니다.
결혼하면 섹스는 극히 자연스런 부부간의 생활중의 하나가 됩니다.
연애중엔 서로 조심하고 본능을 참고 그 에너지를 다른방향으로 승화시키는 미덕도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애들아빠는 의사였어요.
분석남  2012-06-28 16:12:07
공감
(3)
반대
(0)
출발님
좀 조심스러운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혹시 섹스를 싫어하시나요?
남편분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외도른 했고 그래서 이혼하신건 아니신가요?
리버풀  2012-06-28 16:19:33
공감
(0)
반대
(1)
푸하하..~~ 분석남님.. 너무 멀리가신다..ㅋㅋ 게시판에서 섹좋아하냐고 대놓고 물어보시네..ㅋㅋㅋ 대박남이셔..ㅋㅋ 아무리 조심스러운 질문이라도 쫌 웃긴다..ㅋㅋ
분석남  2012-06-28 16:29:23
공감
(0)
반대
(0)
제가 그냥 한 말은 아니자나요
연애의 무덤의 시작은 섹스
그 후엔 그냥 생활
쿠쿠  2012-06-28 17:09:13
공감
(0)
반대
(1)
출발님 전 삼초녀구요ㅋ 님은 이십대 중반에 만난 첫남자와 결혼하셨으니 그게 전부이시겠지만..
제 나이 정도면 남친이 몇명 정도는 있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닐까요. 당연히 저도 결혼전제로 사귀죠. 뭐 즐길라고 사귀겠나요.
5년정도 사귄 남친도 있었어요. 그 때 제가 결혼을 결심 했다면 이 게시판에 없겠죠ㅋ
연애기간이 길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계도 하게되고 그런건데..그정도는 이해하실수 있지 않으신가요? 아닌가?ㅋ

어쨌거나..섹스 전 보단 섹스 후의 남녀관계가 더더욱 중요한건 맞죠. 이왕이면 그 관계가 부부이면 더 좋은거고~
분석남님이랑 출발님이랑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시다 보면 두분이 서로 계몽하실 수도 있겠어요ㅋㅋㅋㅋ
행복한출발  2012-06-28 18:22:20
공감
(2)
반대
(0)
마지막으로
분석남님 그간 그많은 여성들 사귀고 사랑하여 성관계맺고 그중에서 아주 적합한 성적파트너를 3명정도 찾아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유종의 미를 단 한분도 찾질 못하고 모조리 다 헤어진 이유가?
앞으로도 님께서는 이런식의 여성파트너쉽을 계속 고집할 가능성이 크죠..그녀들을 사랑하여 섹스까지 간것 입니까?
욕정이 일시적으로 사랑의 가면을 쓴거 아니었습니까?

가정을 이루는 기초적인 제도가 서로간의 책임감입니다.
책임감이 무너지면 님들도 저같이 이혼으로 갈것 입니다.
가정내 윤리의식이 무너진 배우자와 사는 여성은 하루가 지옥의 터널을 걷는 기분이죠.
빌리보이  2012-06-28 18:53:14
공감
(0)
반대
(0)
출발님의 말씀은 결혼이후에나 적용되는 내용인거 같네요 ㅎ
신뢰나 윤리의식을 저버린행동은 결혼후 다른이성과의 관계, 즉 육체적인 관계는 물론 정신적인 관계도 해당되겠죠??^^

논점에서 말하는 혼전관계 혹은 혼전관계후 다른이성과의 혼인성사후 의식문제인데 흠...

과연 윤리의식을 저버린 행위로 치부될까요?? 혹은 첫경험이 아닌 이성과의 결혼후에 평생 그 당사자는 무거운 족쇄 와 인두로 지진 흉터를 갖고 살아가야할까요???
봄날  2012-06-28 19:20:07
공감
(0)
반대
(0)
사람은 누구나( 글쓰신 분이 이야기하신) 사회적 정당성(?), 사회적 신념과 기대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신념에 부응하고 순응하려는게 인간의 심리입니다... 이 게시판에 모인사람들 모두가 어쩌면 사회적 기대와 신념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곳에 머물며 이것저것 따지고 있는건 아닌가요? 남녀가 만나서 연애 결혼하는 과정 모두 개인에 따라 틀리지만 사회적인 신념은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사회적 신념에 영향받는 우리 모두는 나와 그의 관계에서 진도가 빠른지, 느린지 보통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의문이 드는게 당연하고 보통과 비교해보게 되는거겠죠. 그런 반응에 대해 또는 수동적인 스킨쉽에 조선시대가 아니니 틀렸다라고,,반응하는 글쓴님의 생각에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

다른 한편으로 남자는 능동적이고 여자는 수동적임으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에는 동감합니다..
여자 분들 스킨쉽에 있어서 남자들이 원할 때..사랑을 이유로 받아주지 말고 싫으면 싫다고 자기주장 확시힙 합시다..^^


죽어도 김태희  2012-06-28 22:01:40
공감
(0)
반대
(0)
선우에서 내 짝을 찾을 수 있을까.. 그보다 더 걱정되는건 남성분들은 선우에서 착하고 고운 색시감을 찾을 수 있을까.. 그냥 몇 줄 읽어도 딱 아닌데 말씀 참 길게도 하신다..
남자  2012-06-28 23:49:40
공감
(0)
반대
(1)
행복한출발님, 제대로 정조관념 뚜렷하시고 성에대해 보수적이신데 결국은 불행한삶을사셨죠?
그게 님의 그런 성격,마인드때문이란생각 못하시나요?
물론 님의 옹졸하고 폐쇄적이면서 설득력없는 사고방식이 더큰 원인일테고요.
다시말하지만 당신의생각을 남에게 강요하지마세요.
여자는 당연히 성적으로 수동적이고 피해망상을가져야한다는 사고방식이군요.
그건틀렸습니다. 제발 님이 보고싶은것만 보고 절대화하지마세요.
골수 크리스찬이 무신론자들에게 왜 욕을먹는지 님의 글들이 단적으로보여주고있습니다.
남자  2012-06-29 00:26:50
공감
(0)
반대
(1)
민감한 얘기지만 게시판글의 내용으로 추정하건데,전 왜 행복한출발님이 이혼하셨는지 알꺼 같네요.
그 가치관, 성에 대한 태도, 성격, 사고방식 그대로 갖고, 아이디 그대로 행복한출발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이혼에 대해 자신에게도 문제점이 있었던건 아닌지, 이혼을 하게 된 직접적 계기는 아닐지라도 스스로 어떠한 원인제공을 한건 아닌지 반드시 곰곰히 생각해보셨음 합니다. 그래야 행복한출발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목사나 그런 류의 보수적이고 님과 잘 어울리는 남자를 만난다면 상관은 없겠지만요.
비키니 & 란제리~  2012-06-29 09:33:46
공감
(0)
반대
(1)
이긍.. 이제좀 게시판이 진정됐네~
′(게)떡같은 (시)잡배들의 난장(판)′이 ′섹스판′이 됐네..
본색이 다들 섹스 목적으로 파트너 찾기위해 가입들 하셔가지고^^~
아님..더위드셔서 욕정은 끓는데 몸이 안따라줘 입만 달달해지셨나..

난 섹스를 한번도 안 먹어봐서 모르겠는데 먼 맛이얌 !!
키148, 무게80톤, 오랑우탄 외모를 누구도 안 거들어서..
너두 쎅쓴가 색손가 먼가가 하그 싶다그..누가 저좀 따~

이래저래 싸움질만 하니 난 이번 수술에 남성과 여성 성기를
몸 한쪽에 같이 붙여놓던가 해야지 원.. 에~휴~~
댄스걸  2012-06-29 11:59:21
공감
(0)
반대
(0)
누가 자꾸 내 글에 반대하는지 지나랑 어디서나 자꾸 반대 표시할꺼에요? ㅋㅋ
아 몰라  2012-06-29 21:16:30
공감
(0)
반대
(0)
다른건 모르겠구요, 행복한 출발님의 글중 틀린 부분이 보이네요.

"남자 사정시 정충이 여성몸안의 자궁거쳐 좁은 두줄기 나팔관을 통과하죠... DNA 다른 여러종류 정충들을 받아들인 여성이라면 각기 다른 정충에 대한 항체가 몸안에 스스로 형성되어서 임신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다른 설이 유력합니다"

---> 이 부분 보고 피식 웃었어요.
많은 남자와 성관계 하면 성병은 걸릴지언정 불임은 되지 않습니다.

이거 예전에 인터넷괴담으로 돌았을때 비뇨기과,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인터뷰 많이 했었는데 그런 것들은 안보셨나봐요. 제 말 거짓말이라고 안믿을테니 이거 열어보세요. 비뇨기과 전문의가 낭설이라고 일축한 기사입니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16837

님이 말하는게 항정자항체검사를 말하는거 같은데
그건 남성이 과거에 비뇨기생식계에 염증이 있었거나 고환이 손상된 경우,정로 폐색으로 진단된 경우에 항정자항체가 생성되며 남성의 체내에서 자신의 정자를 이물질로 판단하여 정자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하네요. 여성의 경우 질점막이 손상되면서 생기기도 하는데
아 몰라  2012-06-29 21:24:48
공감
(1)
반대
(0)
이 검사로 몇명과 잠자리했는지 아는건 불가능이라고 합니다.
또한 몇명의 남성과 잤는지 알수 있는 검사는 지구상에 없다고 하구요.

많은 남성과 잠자리했다고 불임이 된다면 우리보다 개방적인 서구권 여자들은 모두 불임환자여야 겠지만 불임률은 우리보다 높지 않다고 하네요. 그리고 1년에 천명씩 잠자리하는 안마방/유흥업소 여성들은 모두 불임이어야 하겠지만 그렇지도 않거든요.

초딩도 아니고, 인터넷괴담을 진실로 믿는 성인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 몰라  2012-06-29 21:38:47
공감
(0)
반대
(0)
덧붙이자면

여성불임/난임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다낭성난소증후군 같은 병들은
성경험이 전혀 없는 비구니나 수녀들도 잘 걸립니다.
원인은 뚜렷이 밝혀진게 없지만 환경호르몬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남성불임의 원인인 기형정자, 무정자증도 마찬가지구요.

불임의 원인은 성경험과는 무관한 경우가 많아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