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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잡하고 하찮은 자극에 대응하는 나만의 자세[49]
by 토마도우 펠리칸 (대한민국/남)  2012-07-09 00:38 공감(4) 반대(4)
전에도 그 어느 글엔가 이런 취지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씹다 뱉은 껌~만큼의 가치도 없는 일에 아까운 감정, 기운 허비하지 마시고
다들 초연히 본래 가려던 길 묵묵히 가심은 어떠한지요.
고소, 고발, 신고… 뭐가 되었든 소위 ROI 산정 가치도 없는 일이지 않은가 해서요.

발끈하는 반응, 신경 거슬려하고 심지어 분노… 하는 모습은 그의 기형적 쾌감만 채워주는 건 아닐지.
그가 바란 걸 흔쾌히 던져주는 형국이랄까.
반응이 격할 수록, 많을수록 그(혹은 그들) 입장에선 성공적이란 거죠.
적절한 예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바리맨…이 코트를 확~ 열면서 무엇을 기대할까요.
주위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주지 않으면 그는 기대한 걸 얻거나 이루지 못할 겁니다.
상책은 무관심이죠.
다 아시듯, 무관심은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모욕…이라는데
모든 경우에 다 특효는 아니겠지만, 지금 떠오른 그 문제엔 꽤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제가 너무 단순하고 쉽게만 보는 걸까요?

사실, 이(제가 말한) 방식이 좀 심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기도 합니다.
어쩌다 입은 상처인지는 모르지만 스스로 치료하려는 의지 없이 모르핀만 앵벌이하듯 조르는 모양새라…
이도 일종의 중독은 아닐지.

아울러, 분명한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꼭 한 사람이라고 보기도 어렵다는 거.
참 딱하고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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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고메주  2012-07-09 0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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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무관심을 가장하여 성희롱, 성폭력을 지금 방조하고 방관하란 말씀이십니까?

바바리맨이 원하는 건 관심이니 .. 님 딸에게

′ 매번 니 앞에 나타나는 바바리맨이 있거든 한번 비웃어주고 그냥 지나쳐라 ′ 그럴겁니까?

대체 무슨 뭣같은 소리를 하시는 건지?

이거 내가 이상한 건가? 님마저 왜이러는 겁니까? 남자들이 다 님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못지나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호돌이  2012-07-09 0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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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님글도 일면 타탕성이 있지만, 지금은 그동안 참고 참았던 여인네들이 단체로 바바리맨에게 돌팔매질을 하는 형국이 아닐까요?
이 그자는 돌팔매질도 관심으로 여길지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꼭 한 사람만 그렇지는 않다는것 동감합니다.
남자 어디서나도 있지만 여자 어디서나도 있다는것...

제시카고메주  2012-07-09 01: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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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자 어디서나도 있으면 강퇴요청하세요.
돌팔매질보다 더한 벌을 받길 바라는데 님두 지금 무슨 소리하는 겁니까? 님과 말섞고 싶은 생각없으니 내 댓글이나 내글에 관하여
가타부타 얘기하지 마세요.

다시는요. 한번더 마지막 부탁인데 저기 윗님은 저한테 말걸지 마세요.
토마도우 펠리칸  2012-07-09 0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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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 님의 생각은 일단 잘 알겠습니다.
본의아니게 흥분시켜 드렸다면 미안합니다.

제 뜻은, 이 글은...
실체적 공간이 아닌 이 곳에서, 그런 방식의 대응이 어쩌면 몇 가지 측면에서는 이롭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서,
방관, 방조가 아니라 여기 온 본래의 목적을 먼저 생각하면 무관심도 하나의 효과적인 대응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적어봤습니다.
여튼, 제 개인적으로 가장 경계하고 조심하는 것이 "평정심의 붕괴"라서 너무 제 관점에만 치우친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러지 마시라는 얘기가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 그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봐주시면 고맙겠네요.
제시카고메주  2012-07-09 0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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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님글이 100% 옳은 이야기만을 얘기해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단지 자칫 잘못하면 핵심을 빗나간 위험한 오류를 범할 수 있는 내용이였

기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평정심을 가져야 할 것이 있고 절대 그대로 방조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건이 그것이라는 것을 님이 잠시 망각하셨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도 격해졌구요.
우미하라  2012-07-09 01: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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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블라인드 기능 하나 추가되면 될듯해요.. ;; 원치 않는 사람 글은 리플도 안보이도록..
빌리보이  2012-07-09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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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 활화산두 아니구 진짜
닿는건 고사하구 쳐다만봐두 눈이 멀 지경이군요 ㅠ

아무리 명검이라도 날이 너무 선다면 주인도 벨 수 있다는거 기억하세요
muse  2012-07-09 0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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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익명 게시판으로 만들 었을때 이미 이정도 문제는 예견 되어 있지 않았을 까요?

선우에서 여기를 익명으로 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순기능이 있으면 역기능도 있을것이고

익명 게시판에 와서 포털사이트 전면에 올라갈 만한 수준의 글만 기대하는 것도 잘못이죠.

여기는 의무적으로 와야 하는곳도 아니고, 안보면 그만인 익명 게시판 입니다. 멀 기대들 하시는지

그나저나 글쓴분이 비유를 엄한데 해서 설득력이 많이 떨어졌네요...
빌리보이  2012-07-09 09: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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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사람들이 제일 오해하고 있는 부분은

선우의 게시판 관리자 수준의 직원분들이 무슨 판관 포청천이라도 될 줄 안다는 사실 ㅎㅇㅎ

여성회원분들의 불만과 요청에 따라 무슨 사이버수사대처럼 신속정확하게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고
어디서나님을 다수의 요청처럼 일벌백계(?) 나 탈퇴라도 시킬줄 아는 모양인듯하네요

에효~~~
분석남  2012-07-09 09: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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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적절하지 않은듯...
제시카고메주  2012-07-09 09: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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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님아

제가 명검을 날리던, 주인을 베든 ,, 날검을 만들어 부수어 버리든,, 원본질 문제에 관련하여 당신생각만 이야기 하면 됩니다.

님이 저를 향해 명검을 날리고 싶은 이유가 아니라면 자제해주세요.
빌리보이  2012-07-09 10: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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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서 ㅋ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1: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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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 없쟎아 ㅎ
빌리보이  2012-07-09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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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무슨뜻이신지.. ㅎㅎ

암튼 저는 뭐 어디서나님 말씀에 동감하는건 아니고 단지 너무 무서운 게시판 분위기라서 과열된 분위기를 좀 식히고 싶을 뿐인데
말그대로 방법은 없네요.. 그냥 닥~ 하고 있어야 할듯... 불똥 튀어 맞지 않으려면 말이죠 ㅎ

점점 세상과 타협하는 법만 익숙해지는듯 함,.
빌리보이  2012-07-09 12: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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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ㅎㅎㅎㅎ
어디서나님의 댓글을 찾아다니시는 듯 .. 아마 한동안은 안나타나실수도 ㅎ
나타나면 뭐 맘껏 싸워주실분들은 줄서신듯 한데 ㅋ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2: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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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도 없고, 주제파악도 없고, 옳고 그름도 없고, 걍 지들 생각하고 막말하면 되는 거고 못하게 하면 기대하지 말라는 둥?

이게 지금 기대하고 말고 하는 수준인가?

지들 부모나 딸들이 진짜로 성폭력, 성희롱을 당해봐야 ... 아~~~ 할테지...

니들딸들에게 ′ 애 잘 낳게 생겼다. 20살만 넘어가면 애 낳기 힘드니까 아무나랑 결혼해 ′
′ 넌 좀 못생기고 30살 넘었으니까 후처로 가서 남의 자식 키우도록 해 ′

이딴 소리할 건가? 그리고, 매일 나타나는 바바리맨은 관심을 좋아하니까 매번 나타나도 그냥 모른 척하고 지나쳐,,

또 오면 그렇거니 하면서 지냐쳐,, 계속 오면 그래도 관심주지 말고 무시해. 그러면 바바리맨이 네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계속

올테니까 그래도 소리지르지마, 그러면 더 관심있는 줄 알거야.. 할 수 없어. 계속 오면 그냥 내비려둬.

그러다가 정말 성폭행이라도 당하면 할수 없는거야..

니 삶에 성폭력보다 평정심이 더 중요하니까? 그렇지.. 딸아 ... 내말대로 해. 알았지?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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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신 막말해주는 섰다 안섰다 하는 분이 없어져서 직접 막말하고 다니시는 건가?

강퇴유무를 떠나서 다시 나타나지 않을테니 댁이 대신해서 그 업무를 해보실려우? 님도 강퇴되나 안되나 알고 싶나?
빌리보이  2012-07-09 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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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쇼, 진짜 이 분 안되겠네/./.
뭔 이런 쌈닭이 있어???????????
말 가려하면서 게시판 구경하는 사람 지금 자극해?
어디서나가 당신 글에 댓글안다니깐.. 딴사람을 그렇게 바꾸고 싶은건가?
그런 분노게이지 높이는 말 하고 다니면 다른 사람들이 호응해주고 뭐 그런거 바라는거야?
지금 당신이 어디서나 핑계로 하는 글들이 결국에는 어디서나가 썼던 말도안되는 궤변이랑 다를바 없다는거 못느끼는가?
뭐 그 사람상대하려면 그 정도 궤변이나 비상식은 필요했겠지만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대하는건 좀 비정상적으로 보일꺼라는 생각정도도 못하는 캐릭인가?
더워서 짜증나는거면 에어컨 나오는 마트가서 물좀 마시고오셔./ 괜히 엄한 데와서 분풀이 대상 물색하지 말고.

정말 인연만들러 사이트 가입한게 맞기는 한거야?
호돌이  2012-07-09 13: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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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댓글은 무서워서 내림.
빌리보이  2012-07-09 13: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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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전 좀 버텨볼께요 호돌님 ㅎ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3: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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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짜증나시나/ 그건 당신이 답답한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지/ 열폭은 지금 당신이 하고 있어/
논리도 없고 단지 그냥 억지 주장뿐 / 억지 막말인가? / 여하튼 개인적으로 다시 한번 얘기하는데

나의 언사에 관련하여 당신의 어떤 생각이나 의견을 문의한바 없고 듣고 싶지 않으니 혼자 마트가서 물을 들이키던 말던 하셔? /
언더스탠?
빌리보이  2012-07-09 14: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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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우리사이가 뭐라구 개인적으로까지 말씀을 하고 그러신지 ㅎㅎㅎㅎㅎ

논리에 관한 내용은 모르겠고 내가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는 당신 말이 웃겨서 잠시 생각좀 하고 ㅎㅎㅎㅎ

차라리 불특정 다수 남성회원들에게 쏟아부을때가 훨씬 전투적이고 멋있었는데 이건 뭐 한명한테 말하려니 대략 말이 좀 생각이 안나는가 본데..

본질.. 뭐 그런건 집어치우고, 댁 말, 혹은 글대로 성희롱 나쁘지 성추행... 일벌백계해도 아주 상당히 모자르지..거기다가 글만으로 성희롱에 대한 언급을 했다는거? 그것두 역시 이 세상 그 어느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할 벌레만도 못한 짓거리임에는 매우 변함이 없어..

단지 내가 말하고 싶은건 해결방식이나 접근방법에 대한 문제를 얘기하고 있는거지... 비정상적인 인물에게 비정상적인 대응으로 일관하는게 과연 얼마나 많은 지지를 받을지에 관한 내용이지..

미친넘 있으면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대응으로 해야된다는거야. 물론 오프라인에서 그 인물이 어떤지는 중요하지 않지... 온라인상에서의 모습도 그 중 하나일테니깐.
빌리보이  2012-07-09 14: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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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나의 해결책은 없어.. ㅎ
이런 상황도 첨이고 이런 상황에 대한 대처경험도 없고 ㅋㅋ

단지 게시판 내에서 과열된 집단최면상태에 조금 찬물을 끼얹고 싶었을 뿐이니깐 ㅎㅎ
빌리보이  2012-07-09 14: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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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뭔 마야시대 머리짤라 점치는 사람들 마냥.. ㅠㅠ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4: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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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두 개인말하고 싶지 않아./ 왜 자꾸 나의 언사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하고 있으니 말이야..
/ 꼭 섰다 안섰다가 지코가 석자인데 노처녀 걱정해주듯이 말이야/
/ 내 언사 상관말고 댁언사나 조심하시고 좋은 처자 만나서 여길 떠시구려 /
/ 하시는 모양을 보니 그것이 그리 싶지는 않을 듯 하지만 / 이또한 내가 상관할 바 아니니 알아서 하시고 /
/ 제발 개인적이라는 말이 안나올수 있도록 관심꺼주시고/
/ 내가 접근을 발로 하던 손바닥으로 하던 내가 알아서 하니 댁할일이나 알아서 잘하시구료/ 이만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4: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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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댁한테 해결책을 알려달라던가? / 님 지금 위치가 어디라고 생각해? / 분수도 좀 배우고 하셔
죽어도 김태희  2012-07-09 1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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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황에서 미소를 짓고 있을 그자를 생각하니 소름이..
빌리보이  2012-07-09 14: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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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일단 내글에 짬짬히 반대눌러줘서 뭐 감사하고 ㅎㅎ
아직 내위치가 남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해줄 만큼 안되는것도 뭐 인정해야지 어쩌겠어 아직 결혼도 못하고 인터넷 게시판이나 들락날락 하고 있으니..ㅎ 분수는 아직도 연구중이니 더 배워야 되는건 맞는거 같네 ㅋㅋ

근데 ㅎㅎㅎ 내 할일은 뭐 잘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으니 그 의견은 쫌 안타깝고 ㅎ

할일 잘 하고 있으니 게시판에 과열양상에 대한건 좀 관여해도 된다고 생각해서리 ㅋ

게시판에서 연인관계 혹은 결혼준비얘기 주고 받으면서 좋잖아 서로 응원도 하고 격려도 하고... 그리고 많이 기억하고 배워서 나중에 써먹으려면 ㅎ

자중합시다 ㅎ 어디서나 없어졌으니 님 그 열폭 열정 연애나 인연찾기에 좀 쏟고 ㅎㅎ

난중에 어디서나 같은 인간 나타나면 그때 다시 등장하쇼 ㅎㅎ 기대할께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5: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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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길어서 다 못읽었슴/

섰다 안섰다가 칼퇴했는지는 댁이 섣불리 단정지을 수 없는 문제고/
내가 그때 나타나던 안나던 당신또한 내 시야에서 사라지셔/

섰다안섰다 대타 아니랄까봐 징하게 달라붙네 / 인연어쩌구 징그러우니까 그런소리 하지마 알겠니?
댄스걸  2012-07-09 1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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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그래요 왜그래요? 얼굴안보인다고 싸우기나 하고 애들같이 뭐하는짓이지요?
빌리보이  2012-07-09 15: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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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앗... 인연어쩌구는 아직 쓴적이 .. ㅎㅎㅎ

미안 ㅎ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6: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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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보다 더한 연인이라고 쓰셨네.. / 세심히 내가 안읽어서... ㅋ
빌리보이  2012-07-09 16: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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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쫌 섭섭하네 ㅎㅎㅎ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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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관심있수? 난 전혀/ 징그러워죽겠는데?
빌리보이  2012-07-09 16: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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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뭘 근거로 내가 징그러운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뭐 개인적인 취향차이니깐 ㅎ
그럼 징그러운걸로 하고 난 이만 ㅎㅎㅎ 열심히 사쇼~
빌리보이  2012-07-09 17: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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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감보다는 인정으로 ㅋ
참고로 옆에꺼는 내가 누른거 아닌듯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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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섰다안섰다 같은 넘/ 끼리끼리 논다더니/ 한입으로 두말하는 넘 둘이 ? / 둘이 두군지 알지? / 아 셋인가?(섰다 안서는 넘 포함)
muse  2012-07-09 18: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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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게시판 오류로 닉네임 대신 아이디가 떴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 딱 그오류 나면 아주 잼있겠는데~~ ㅎ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8: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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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너는 니가 뭐좀 되는 넘인줄 알지?/ 니 실체를 봐?/ 고작 섰다 안서는 넘같은 대타나 하고 있지?/ 지속적으로 내게 별시답잖은 관심의
답장은 계속될거니까/ 섰다안서는 넘보다는 나은 점을 내게 보여봐 / 퐌탁스틱한 답장을 퍼부어 줄께 /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8: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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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고 말조심만 하세요
빌리보이  2012-07-09 19: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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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로 나선건 아니었는데 ㅎ 어쩌다가 내가 대타가 됐는지원 ㅎ
빌리보이  2012-07-09 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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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 내가 의사표현을 하고 참.
넘?? 소리 까지 들어야 되는지 원....

고생 많수다.. 어디서나 뿐만아니라 제시카고메주인지 당신.. 참 위험한 사람인듯 하네

남자회원분들 .. 긴장하시길 ㅎ
토마도우 펠리칸  2012-07-09 22: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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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댓글을 대하고
화두를 연 자로서 일단, 가능한 최선의 정중함으로 최선의 부연을 했다고 봅니다.

적절한 예일지... 모르겠다는 단서가, 그 예가! 마치 아킬리스의 발목인 것 마냥 물어 뜯어대셨군요. 아닌데,
이를 말꼬리 잡아 "부모로서의 입장"으로 멋대로 확장하고, 나도 아직 알지 못하는 내 아이를 억지로 대입하고
마구잡이 난도질을 하시는데야 어찌 더 대화가 가능할까~ 하여 그만 포기하고 물러났다더라.

하고, 이런 류의 가정과 그 가정의 쓰임에 대해,
보는이의 시각에 따라선, 전체적 의의를 보조하는 하나의 역할로서는
시의적절했다고 판단할 가능성도 없진 않을거란 생각은 영~ 못하시는 것 같아 안타까웠더라.
어쨌거나, 그렇지 못하다고 보는 시각도 진심!! 존중합니다.
만~,
분노까지는 아녀도, 그와 별개로 이 몸도 잠깐 화 좀 내보겠습니다.
토마도우 펠리칸  2012-07-09 22: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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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게 대체 뭔지요.
쓰레기만도 못한 저 많은 흔적들, 마치 토사물을 보듯... 역겹기가 이를데 없군요.
분노의 감정만 이리저리 꾸역꾸역 토해둔 거지, 저게 무슨 어른된 사람의 말이고 글이란 말입니까.
존중이란 개념은 자기 자신에게만 허락되어야 하는 것인가요?

"어디서나, 이 개자식, 개새끼~ 죽이겠어, 죽여!!" 하고 극단적인 반응을 하면 동지고
다른 틀에서 해석하고 나름의 응책을 말하면 그의 동조자인 겁니까?
제가 강요나 했던가요? 인신을 할퀴었나요?
아니 혹, 제가 그의 경망한 몽니에 공감이라도 한다고 보시나요?
어젯밤부터 오늘 이시각까지 나열해놓은 저 무질서한 모음과 자음의 나열들은
"어디서나"의 그 천박하고 조잡한 혀 놀림과 뭐 그리 다른가요.

하여간 제목은 고쳐두지요.
리버풀  2012-07-09 22: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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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저 잡것을상대하께요~ㅁㅊㄴ 한테는 ㄸㄹㅇ 가 딱 맞거든요 이참에 저거 달고 탈퇴할랍니다ㅋ 너 또나불대봐 제시카
제시카고메주  2012-07-09 23: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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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만팀이 허용한다면 조잡하고 난잡함에 이 누군가도 납득해야 하지 않겠어요? 한번 저두 납득이 될런지는 모르지만 한번 시도해 볼라구요? 토사물을 제거할려면 그 더러움에 손을 집어넣어야 없애지 않겠어요?

고만팀도 허용한다는데... 지저분한 게시판에 같이 뒹굴어보지요..뭐..
리버풀  2012-07-09 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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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ㅋㅋ 지럴도 가지가지네ㅋㅋ 얘 여기 너랑 나말고는 더 추한사람들도없어~~ 애먼사람들 잡고헛소리 삑삑대지나마셔~^^
제시카고메주  2012-07-10 02: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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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구 이 버러쥐... 아무데나 싸구 다니네... 쩝;;
리버풀  2012-07-10 05: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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