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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배고파 (대한민국)  2013-02-25 13:51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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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2013-02-25 14: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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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겐 여자나이와 외모가 포기 힘든 조건이더군요
그래도 힘내세요
짚신도 짝이 있다는 위대한 명언이 있잖아요
인기가 없을뿐이지 설마 짝이 없겠습니까
행복한출발  2013-02-25 15: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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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분 살빼면 50배가 이뻐진답니다.
부부 금실도 마른체형 부인이 남편 사랑을 더 받는다는 통계가.
습관 한가지만이라도 없애 버리면 한달에 2~3키로 준답니다.
일어나자마다 생수 한잔 마시고 매식사전에 항상 물부터 한잔 먼저 마시면 한달안에 2~3키로 줄겁니다.
우리 몸세포가 풍성한 에너지에 익숙해져 있다면 그 풍성했던 기억을 잊지 않고 다시 돌아가려고 하므로 요요현상이 쉽게 일어납니다. 맥주마시는 습관있으면 당장 술부터 끊어버리세요...맥주 마시면서 다이어트는 못할 거예요.
저녁식사는 당근 오이 양배추 방울토마토 한접시만 먹고 물 마시고 종 칩니다.
aREs  2013-02-25 16: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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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 겁나면 시술만으로도 어느정도 달라집니다. 콧대를 세운다거나 턱지방을 녹이고 리프팅 한다거나 등등으로 얼굴은 많이 바뀝니다.
체형도 노력에 의해서 많이 바꿀수 있지만 시술로도 많이 바꿉니다..자기한테 어느정도 투자하는 것이 자기만족도도 높히고 이성한테 인기도 얻을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운동해서 빼도 되지만 의지가 약하면 다른 방법은 위와 같은 방법 뿐입니다.
분석남  2013-02-25 17: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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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포기할래요? 먹는걸 포기할래요?
초심  2013-02-25 17: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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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냥 글에서 느껴지는 느낌과..
사진에서 느껴지는 외모를 봤을 때..

흠......

두마리 토끼 다 잡는 건 어렵다는 것 알고 계실 겁니다..
맘 편하게 먹는거 즐기며 인생 편하게 싱글로 사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눈이 높지 않음을 계속 말씀 하시지만..
빚없고 먹고 살만한 남자들의 눈도 높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좀 더 갈고 닦으시길 권해드립니다..
물첨벙  2013-02-25 18: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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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시작한지 일주일째입니다. 한달뒤에 선볼생각으로 시작한 다욧 술 끊은지는 3주차요.술생각 이제는 생각안나네요. 뚱뚱해서 안되는가...시험해보려구요. 정말 뚱뚱해서 안되는거면 까짓것 빼보자구요. 저번주 삼겹살 먹으려는 파티에 친구가 오지말라는 문자~~~지금 니가 고기 싸먹을래? 아님 한달뒤에 남자친구가 싸주는 고기 먹을래? ㅋㅋ 이문자에 꾹 참고 집에 가서 양배추에 닭가슴싸먹었답니다. 힘내세요.
호돌이  2013-02-25 2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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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닉네임 치고는 너무 원색적이네요 ㅎㅎ.
반전  2013-02-26 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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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정말정말 덜 먹을거다~에서 완전 빵~터져가지고 로그인했네요.
노처녀되니까 힘든점이 여럿있지만 그중에 젤 신경쓰이는게 외모에요, 특히 살!
좀만 쪄봐요, 저러니 노처녀됐네, 저러니 시집 못갔지, 누가 데려갈라나, 결혼은 포기한거지(??)..
좀만 빠지면.. 요즘 시쥡못가서 밤잠 못자나봐(??)..휴우~ 고달픕니다.. 일단 몇일 굶으세요, 예쁜 xs윈피스 사서 벽에 걸어두시던가요~글고 힘내자구요^^
죽어도 김태희  2013-02-26 00: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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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뚱뚱해본 적은 없지만, 부분 부분 얇아서 강조하거나 드러내 놓지 않으면 얇은 데가 없는 줄 아는 체형이에요. 올해 불혹을 맞아 세운 계획이 지금껏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술자리에서 소주 3잔 클리어 해 보는 것과 팔다리 노출 해보기 즉 미니스커트에 입기! 헐.. 소주를 마시니까 살이 빠지네요.(원래 소주 마시면 살빠져요?) 살이 좀 빠진 것 같아서 부끄럽지만 미니스커트에 도전했더니 남자들이 쳐다보네요. 간혹 카페에서는 대시도 받데요. 크크크(혼자 웃는 소리) 며칠전에는 31살 남에게.. 욕심이 생깁디다. 살을 좀 더 뺀다면 혹시.. 얼굴에 약간 시술을 받는다면 혹시.. 헛된 희망, 아니 망상인 거 알지만 31살 남이 제 삶에 터닝 포인트를 찍어줬네요. 원글님~~ 다 필요 없어요. 일단 살 빼고 다시 얘기해요!! 자신을 좀 더 돋보이게 하는 액서사리처럼 다이어트와 약간의 피부과 시술은 그정도의 의미뿐이라 생각해요. 요새 뭔 시술을 받아야 되나 하루에 한 시간은 인터넷 서치.. 비포 애프터 대박!! 돈 백만원에 5년의 시간을 되돌린다면 연례행사처럼 해도 되지 않나 싶네요.
와우^^  2013-02-26 0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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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통통하신분이 좋던데^^

스트레스 받지마라요ㅇㅎ
 2013-02-26 17: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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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빠르게 걷기 삼십분씩 하시고 윗몸일으키기 이백번씩 한달만 해보세요. 체형이 바뀝니다.
남자가 장님도 아닌데 어떻게 여자 외모를 안 봅니까? 눈이 있는 사람인 이상 어쩔 수 없어요. 현실을 받아들이고 운동하셔요.
행복한출발  2013-02-26 18: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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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많이 해도 너무 잘먹는 분에겐 운동은 식욕촉진제가 될것이예요.
잘먹어서 뚱뚱하신 분 살빼기는 더 쉬운 법인데 식욕 절제가 너무나 어려워요.
많이 먹는 분은 빨리 먹으면서 이것저것 많이 먹게 되고 ..
식사전에 물과 샐러드를 먼저 먹어서 식탐을 줄이게 유도해 보세요.
식사후 양치질을 곧 바로합니다......그러면 군것질을 잘 안 하게 되지요.
살찌는 분들 식사내용보면 꼭 살찔것을 주로 찾더라구요,
여자인 우리도 살찐 남자보면 매력없고 그분의 생활태도가 의심이 들더라구요...... 남자분들은 훨씬 그게 더 심할 것이니...
독하게 마음먹고 본인이 노력하는 수 밖에 없어요..
 2013-02-26 2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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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먹으면 곤란한데요. 저는 먹는 게 귀찮은 사람인지라 매끼 챙겨먹기 귀찮지만 살아야하기에 영양 생각해서 먹긴 합니다만 너무 잘 먹는 사람이 있다는 걸 생각 못했네요. 운동이라면 모르겠지만 먹는 것 조절은 스스로 하셔야할 듯 해요.
호돌이  2013-02-26 21: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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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는 데는 먹는 것 조절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충분히 먹고 열심히 운동해서 살빼겠다??
이런 사람은 먹는 시간빼고 하루내 운동을 해야 합니다.
 2013-02-26 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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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가 아니라 적당히 먹어야겠죠. 그런데 그 적당히가 사람마다 다르니 원. ^^
마담홍  2013-02-27 0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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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는 것도 복입니다 때가 되면 식욕도 시들해집니다
평생을 미친듯 먹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픈 사람들 보세요 맛있게 먹는것이
얼마나 행복이고 큰 축복인지... 다이어트 압박감 갖지마시고 건강측면에서 접근하세요
날씬하다고 말랐다고 건강한건 아니잖아요 나만의 건강법을 알아내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남들 따라 살빼고 남들 따라 운동하지 마세요 나는 세상에서 단 하나- 모두 그들이 사는 방법일 뿐입니다
배우자도 단 하나-지구인 50억중 분명 있습니다 그 사람은 나를 예쁘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맛있는거 건강할때 즐기십시오 그리고 웃고 삽시다
마담홍  2013-02-27 09: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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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론 남성들이 뚱뚱한 여자보다 더 싫어하는 여자있어요
☞폐경된 여자
무리한 다이어트로 맛도 못보고 조기폐경 맞지마시고
여자에게 존거 골라 많이 드세요
남성분들 우리 여자들 위해 개고기 뱀 산수유...안드시는 거 없잖아요
얼마나 고마운지요 우리도 보답을 미리미리 해 두어야합니다
마담홍  2013-03-02 09: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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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궁금합니다
곧 물광주사를 맞을 계획인데 보톡스를 함께 섞어 쏘아주는것이 좋다고 권하더군요
전 예전에 보톡스만 맞을때 당기고 마비되어 한동안 불편하더니 불균형으로 빠지니 거참 후회되더라구요
소량 섞어서 그런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지만....?
마담홍  2013-03-04 07: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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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이 없는 나라로 유학을 가면 어떨까요 다이어트유학? 못먹는 방법을 보고 배우며 죽도록 노동에 참가하는것입니다
아마도 북한이 가장 좋을 듯...남북적십자회담에 제안합니다 북의 갈비씨;남의 뚱뚱이 남녀동수 맞교환 살붙이기 살깎기 유학 추진 위원회 가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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