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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한국 문화, 보수적인 한국 여자들...[56]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2-02-17 11:51 공감(1) 반대(5)
솔직히 우리나라 사회는 성문화에 대해서 여전히 많이 보수적입니다.

중동 국가를 빼고선, 우리나라는 제일 보수적인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자 생각을 해봅시다.


미국, 캐나다, 남미보다는 저희가 보수적이죠?

동유럽, 서유럽, 북유럽, 남유럽... 보다 저희가 보수적이죠?

아시아중에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보다 보수적이죠?

동남아보다는 당연히 보수적이죠?

그럼 중동 국가들만 남습니다.


남녀가 만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스킨쉽을 하는건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자연스러운 스킨쉽에 있어서 우리나라 사회는 인정을 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보수적인 마인드 자체가 남자를 더더욱 성문화에 탐닉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남녀가 스킨쉽만 하고 헤어지면 마치 남자를 굉장히 나쁜 놈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미국에도 있어봤고, 유럽에서도 있어 봤고, 동남아에도 있어봤는데,

성문화에 있어서 여자들도 상당히 표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유독 왜이렇게 여성의 성에 대해서 보수적일까요?

그리고 여성분들은 이것에 대해서 왜이렇게 피해의식을 갖고 있을까요?


물론 완전 개방을 하자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스킨쉽이라면 지레 겁먹고, 남자와 잠자리를 일찍 갖으면 헤어진다는 생각에

점점더 보수적인 자세를 취하게 됨으로써

남자들은 더더욱 안달나게 되고,

그래서 더 많은 여자와 잠자리를 하려 하고,

성구매를 하러 국내 뿐만이 아니라 해외에까지 나가는거 아닐까요?


우리나라의 보수적인 성문화가 과연 여자분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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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보이  2012-02-17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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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남성회원의 댓글은 화를 부를듯한 질문이네요 ㅎㅎㅎ 어리숙한 제 경험으로는 타인의 시선과 관심에 너무 많은 구애를 받는 문화가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뭐 혼자사는 세상은 아니겠지만 남들의 시선과 평가를 너무 신경쓰는데서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난건 아닐지 좀 생각이 드네요 ^^...

아 플필이 공개된 이후 그 어떤 댓글도 너무 조심스러워 지는 1인입니당... (이런 저의 관념도 남들에게 공개된 상황에서 발생하는 소극적임이 아닐런지..)
aREs  2012-02-17 12: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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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남자도 많아요.
전 보수적인게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데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2: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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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말해서..남자들이 개방적인 여자에 대해서 보는 시선 어떤가요? 그것부터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텐데..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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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남녀는 평등한 거에요, 남자가 문란하면 능력있는 놈인가봐~ 하고 여자가 문란하면 왜 걸레라 하며 무시합니까? 이거 성차별 입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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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서로좋아하고 끌리면 스킨쉽,잠자리 할 수 도 있는거지 왜 요자만 욕을 먹어야하죠? 여자도 성욕 있어요. 여자는 사람아닌가 허~참네
분석남  2012-02-17 13: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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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욕을 먹는 한국의 보수적인 문화가 참으로 문제 입니다.
분석남  2012-02-17 13: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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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혼전순결보다 혼후순결이 훨씬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 와이프가 저를 만나기 전에 순결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결혼후에는 순결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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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남자들 웃긴게 젊었을떄 한떄 이여자 저여자 따 먹을라고 꼬ㄹㅣ 살살 치다가 결혼상대자는 처녀이길 바라십니까 이런남자들 머리통10대 쥐어박고 싶습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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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님 한떄 젊었을떄 여자가 남자,연애경험 좀 있었다는건 매력 있단 뜼이거든요.. 오크녀 슈렉은 아마 처녀일 것 입니다. 남자들이 얼씬도 않하기에
분석남  2012-02-17 13: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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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자 한번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건 우리나라 남자나 외국 남자나 솔직히 똑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차이점은 한국의 문화가 보수적이다 보니 남자들이 더더욱 안날나서
거기에 너무 몰입하는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자분들도 그런것에 대해서 너무 분하게 생각하시구요.
솔직히 섹스앤더시티나 그레이스아나토미에서 나오는 원나잇은 자연스럽고 러블리해 보이는것처럼 생각하면서,
우리나라 남자들이 하는 원나잇은 더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자나요.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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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한국남자들 성에 이써선 너무 보수적이에요. 근데 요새 한국서도 쳐녀찾기 힘들담서요..
분석남  2012-02-17 13: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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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보수적이라고요? 흠.... 글쎄요?
여기 계신분들중에는 30살 넘으셨는데 처녀라고 말씀하신 뿐 몇분 봤었는데..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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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잠자리는 즐길수도 있죠, 반복적인 일상생활에 스트레스도 많은데.... 너무 내숭떠는 것도 난 별로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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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은 한국남자들이 자기 와이프 될 여자의 과거 성에 있어서 보수적이라구요
분석남  2012-02-17 13: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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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이 게시판에는 성관련 내용만 나오거나 스킨쉽 얘기만 나와도 동물 취급 하시는 분들, 특히 여자분들이 상당히 많은거 같습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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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님.. 그걸 믿어요? 어떻게 알아요 거진말인지...
분석남  2012-02-17 13: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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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을 순결하다고 말씀하시는 여자분들 많습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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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they r so conservative...흠 촌스러워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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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fashioned
aREs  2012-02-17 14: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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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이 사람 영어도 못 하네 ....본인이 어디 틀린지 모를듯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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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 틀렸ㄴㅑ? 말해보거라~~ 제대로 찝으면 내 영어 못한다는거 인정하고 담부터 영어 안쓰마!! 무엇이 어디가 틀렷는고? 헛소리하면 두거~~~
분석남  2012-02-17 14: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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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ervative를 촌소럽다고 해서 틀렸다고 하신게 아닌지 ㅎㅎ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4: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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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는 내가 영어만 쓰면 저래 발벗고 나선다니깐 얼마나 영어잘하나 보자 어여 말해보거라~~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4: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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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Wow, Holy cow!!!!!!!!!!!!!!!!!!! 이를 우짜쓰까잉 내가 아레스 당신 인줄 아시요?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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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은 어쩜 그런 발상을....
aREs  2012-02-17 14: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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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문법에 충실하지 못 한 ㅎ 바보스러운 처자 웃는것도
경망스럽고
여자 맞나 모르겠네
말하는것보면 조폭이 따로 없음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4: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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쯫쯫쯫,,, 걍 깔꺼 없으면 잠자코 있으시요. 복수하려 하지 말고, 이래봐야 당신만 초라해지니.. 당신은 그러니깐 안되는거야. oh,no!!! 고딩문법이던 중딩이던 초딩문법이던 제대로 앞뒤 맞는 말해쓰면 무식하다 볼 수 없거덩~ 난 적어도 당신같이 어정쩡하게 알고 무식한 소린 안해. 다 제대로 알고서 말하지... 조폭? 웬 조폭? 조폭처럼 말한거 한개도 엄눈뎅...당신까는 말하면 조폭 인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분석남  2012-02-17 15: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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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평소에는 되게 젠틀하게 글쓰시다가 누가 욕하면 180도로 변신하시는거 같아요.
가끔 다른사람 같음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5: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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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짓 해놓고 욕하면 황소 날뛰듯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틀린말 한 것도 없고만...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5: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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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욕 듣거 좋아할 사람 어디 있겠어요, 욕하면 발끈하는거 이해는 가요, 그럼 욕 먹을짓 안하면 되는거에요. 대박욱김
aREs  2012-02-17 15: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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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미친 여자의 전형 어떻게 아랫글이 욕 먹을글인가?


그런것보고 욕 먹을글이라니 당신이 미친거요
상식선에서는 이해할수 없는 못 배운티도
많이나고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5: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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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they are so conservative
they are old-fasioned 어디가 잘못된거지?? 그들은 보수적이다. 그들은 구식인이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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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 아레스가 저한테서 자존심,맘 상해서 괜히 일부러 진상 부리는 거에요. 신경쓰지 마세요.. 제가 미워서 그런거에요. ㅎㅎ
에네마의 여왕  2012-02-17 16: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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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가정의학과 나와서 피부 미용하는 사람?
피부과나 성형외과 갈때 잘봐야 해요 그과 전문의가 시술하는건지
가정의학과 믿을수가 없어요 조심하세요 다들
aREs  2012-02-17 16: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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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는 이유가 뭐죠? 의학지식있고 그만큼 케이스 많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 강남가면 일반의천지인데
무슨 자다가 봉창두들기는 것도 아니고
조심? 뭘 조심? 이사람은 갑자기 어디있다 나타나서 분노게이지를 높히나
어리버리  2012-02-17 16: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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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킨쉽이 좋으면 하는거고 싫으면 안하는게 당연한 법. 여자는 남자가 스킨쉽 목적으로만 여자를 대할 때 피하려 하죠. 사랑해서 한다면 피하는 사람 별로 없지. 원래 보수적인 여자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그런 여자들은 인정해줘야 하는거고... 이게 왜 문제인지 난 모르겠네.. 다른 나라와 다르면 문제인가??? 참 이상한 글일세..
aREs  2012-02-17 16: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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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이사람 어디에 엄마 아닌가? ㅎㅎ 개그스러운 무식한 여성 둘이서
사람 긁네
ㅎㅎ 난 외국인만 상대하는데 이런글 적어야하나
병원 밝혀지는 것 부담스러운데.
당신같은 어줍잖은 사람은 여기와서 진료 못 받으니
신경 끄세요.
가이  2012-02-17 17: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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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거 다 필요없음.. 집안 평범하고.. 이쁘고, 개념있으면 무조건 OK!!
에네마의 여왕  2012-02-17 17: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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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보면 대부분 피부 시술이나 성형수술 받고 사고나는건 비전문의가 시술하는 병원이더군요
대강 하는 수술이야 잘 모르겠지만 수술후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비 전문의들은 어떻게 할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병원하다 문닫고 다른곳에 새로 개업하는 등 문제점이 많더군요
aREs  2012-02-17 18: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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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아이디 낯간지럽지만
그런 병원 몀을 대보시오. 알고는 있으면서 떠드는건지
수술후 문제점? 그럼 그 수술한 사람 책임이지
어디 얼굴했는데 망가졌나본데 경험이 없는 의사라면 전문의건 비전문의건
당황하고 얼쩔줄 모르지
대처한다는 것은 비슷한 경험을 과거에 했다는거고
좀 알고 떠드시오.
설명하기도 귀찮다.

present  2012-02-17 19: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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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의도 얼마든지 시술과 수술을 잘한다면 인턴만 마치고 로컬나와서 일배우는게 낫지 굳이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를 힘들여 딸 필요도 없겠으며 병원에서도 그들을 비싼 페이주며 고용할 이유가 없겠지요.물론 비전문의도 능력이 뛰어날 수 있겠습니다만 같은 조건이라면 사람들은 당연히 전문의를 선호하는게 맞는거구요. 강남에 비전문의도 많지만 전문의도 많습니다.
가끔보면 아레스님은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비난이나 태클이 들어오는 댓글이 있으면 굉장히 상대를 비하하면서 대응하시는데 좋은 대응방법은 아닌듯합니다.
aREs  2012-02-17 22: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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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트님 위에 글에서 갑자기 여왕이란 작자가 저말을 왜 할까요? 본문과 관련있나요?
미친여자가 아니고서야..그걸로 논쟁이 나온 상태라면 이해라도 할텐데..
이건 뭐 앞뒤 글 내용도 없고 다짜고짜 비전문의한테 수술 받지 말라니..비전문의라 사고에 대해서 책임 못진다.?
문제 일으키면 책임 안지는데 개원해서 수술 할까요?
저런 앞뒤도 없는 글 보면 열불나니 어쩔수 없군요..상황과 관련없는 비난은 그 이상으로 대꾸해야 알아듣죠..
공부할때 앞뒤 문맥을 잡을 수 있는 능력도 없어 보이는 여자들 몇명 있죠..
쥬스 아이디 단 사람들 몇명과...여왕이라고 나이 들은 여자 ㅎㅎ
aREs  2012-02-17 22: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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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트님 비싼 페이? 성형은 모르겠으나 피부과 전문의랑 비전문의랑 로컬 페이가 얼마 차이 나는지는 아시는지요? 전 그냥 모르면 조용히 있어 달라고 부탁하고 싶네요.
성형외과도 수련중에 수술을 많이 보고 집도도 하겠으나 미용은 거의 나와서 배우는 걸로 압니다. 물론 집도를 많이해봤으니 감각은 있겠지만 새로 익히는 게 다수죠.
예를 어떻게 들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우리가 대기업 들어갈때 대학교때 배운것 얼마나 써먹죠? 들어가서 다 새로 익히죠? 하지만 좋은 대학 선호하죠? 빨리 익히니깐.
같은 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 그냥 모르면 좀 조용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진짜 아는 사람이 아는것을 쓴다면 이해하겠는데 어디서 주워 들은 것은 많아서 이리저리 짜집어서 글 쓰는 것 보면..주변에 의료인이 없는 집안은 전부 저런식으로 아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님같은 분들 노리고 병원도 그런 프리미엄을 얹어서 고용하죠..내 옆에 있다면앉혀 놓고 말해 드리고 싶네요.
비전문의 인턴 마치고 수술 잘하는 샘들 무지 많습니다. 강호의 고수들중에는 더더욱..
aREs  2012-02-17 22: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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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 그럼 강호의 고수 기준이 뭔가요?
제 기준은 실력이 좋은 선생님..전문의건 비전문의건 간에 그런 분들을 칭합니다.
님이 생각하는 강호의 고수? 는 뭐죠? 어렵게 공부해서 보드 따는 것? 저도 모르겠네요. 그 과에 대해서 프리미엄이 조금은 붙겠죠.
제 아는 샘 두분이 정형외과와 성형외과샘이 있습니다. 그 샘들은 일반의로 돈 벌다가 다시 들어와서 보드 따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느날 물어봤죠? 샘은 성형전공안해도 수술로는 알아줬잖아요? 뭐하러 보드따세요..그랬더니
그 샘은 이렇게 답하더군요.
환자들이 진료 받으러 올때마다 무슨과냐고 묻더라고 그런데 그때마다 얼버무리는게 너무 창피했다고
그리고 집에 애가 학교가서 아빠 무슨과 의사냐고 묻는다고 그래서 애한테 창피해서 다시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로컬에 있었다면 실력도 더 늘고 돈도 더 벌었겠지만 평생 창피함속에서 살기 싫었다고 하더군요.
그 샘은 비교를 이렇게 했습니다.
sky나온 CEO랑 전문대 나온 CEO가 CEO관련 모임에 가면 자기네들끼리만 말을 섞는다고 의사들도 마찬가지라고
학회에서 모였을때 일반의라고 하면 말을 안 섞는다고 그게 싫었다고 하더군요.
aREs  2012-02-17 22: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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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비슷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전 그 성형외과샘한테 사사받았고요. 지금도 친분이 있어서 압구정에 자주 놀러 갑니다.
전 그런 사람이니 저를 그냥 그대로봐 주면 됩니다.
강호의 고수? 제가 그 샘들이 보드 따러 들어왔을때 그 샘들한테 했던 말입니다. 강호의 고수들이라고..그런데 뭐하러 보드따러 들어오셨는가 자주 물어봤죠..정형외과샘은 아버지가 정형외과 원장이라 그 밑에서 배워서 일년차 들어오셨을때도 3년차 이상 수술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보드 없으면 무시당한다는 생각 때문에 따러 들어오신거였고요..
aREs  2012-02-17 2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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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 제 글에 대해서 어떤 생각인지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보드따서 그 보드따면서 배운것을 실제로 로컬에 나와서 활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과연 언청이 수술하고 화상 플랩하고 이런식의 성형수술하시는 샘이 얼마나 될까요? 미용성형을 대학병원에서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있던 병원은 성형외과에서 미용성형 자체를 안했습니다. 다른 대학병원은 다른가 보네요.
만약 다른 대학병원에서 메인을 미용성형에 맞춰서 하고 있다면 제가 완전히 틀린 겁니다. 제가 있던 병원만 보고 전체를 그렇게 생각한게 되니깐요. 린님 집안에 의료인이 계시다는데 그분이 있는 병원은 미용성형을 하는가 보네요. 제가 아는 병원 최소4곳 이상은 미용성형 자체를 안합니다. 아는 동생은 나와서 미용성형 새로 배워야하는데 마지막까지 성형외과가야할지 고민했다고 하더군요. 시간 버리는 것은 아닐까 그정도 프리미엄이 있을까하고요. 제 생각은 단지 제 생각이니 틀린게 있다면 언제든 지적해주세요. 잘못된게 있다면 고쳐야죠.
aREs  2012-02-17 23: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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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님 제가 전문의 찾아가겠다는 것을 뭐라고 했나요? 가세요..가서 많이 받으세요. 다른 샘들 잘되면 좋죠.
여왕이라는 작자가 말한게 그런 내용으로 보이세요? 글을 그렇게 이해하시나요?
그럼 할말 없네요..제가 수술 받을 때는 무조건 케이스 많은 사람 갑니다. 전문의든 비전문의든 관계없이
여왕의 말을 그런식으로 이해했다면 님은 저랑 말이 되지 않는 상대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십시요.
전 이렇게 생각하고 살겠습니다. 세상에 나만 의사인것처럼 독선적인것은 무슨 뜬금 없는 발언인지..
참 앞뒤도 없고..일일히 상대하는 나도 웃기네요.
리버풀  2012-02-17 23: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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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이구먼..ㅋㅋ
present  2012-02-18 09: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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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안에 의료인 있습니다. 시술경험 중요합니다만 수요자의 입장에서 시술/수술을 받을때 전문의에게 가는것이 지극히 당연한 논리입니다. 시술경험은 우선 일정한 자격을 갖춘-해당과전문의- 연후에 논하는게 맞는겁니다. 수요자들도 바보가 아니기에 일단 전문의 중에서 시술경험이 많은 쪽으로 가는거죠. 아무리 강호의고수니 뭐니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수요자가 인정을 하지않는다면 무용지물이겠지요. 공급자들끼리도 인정을 안해주는건 마찬가지이구요.
present  2012-02-18 09: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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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렇다고해서 3년간의 가정의학과 전공의 과정에서 미용성형을 다루는것은 아니지않습니까? 요즘 여성들 검색 한번이면 전문의/비전문의 파악하는데 가격에 특별한 메리트가 있지않은한 비전문의에게 얼굴을 쉬이 맡기는 무리수를 두지는 않습니다. 수요자의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aREs  2012-02-18 1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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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트님 집안인가요? 가족인가요?
가족이라면 인정해드리죠. 그리고 저한테받으라고한적없습니다.
미친 여왕이란 작자가 수술하고 책임 못진다는 막말하니 그렇죠.
그렇게 말하면 피부질환 내과에서 보면 안되겠네요. 비전문가니 ㅎ
누구한테 받아도 신경 안쓰니 제발 많이 받고 이뻐져서 시집가세요. ㅎ
present  2012-02-18 1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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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입니다. 그리고 저 남자입니다.
aREs  2012-02-18 10: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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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ㅡㅡ 어제도 남자분도 코수술 받더군요. 좋은 짝 만나세요.
여왕이란 못생긴처자가 쓴글에 대한반박이니 프리젠트님은 님은 생각대로하시면됩니다.
님이 진료받고 싶은데서 받으면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안과와같은 분야를 제외하고 과별로 특정 몇명 질환
진료나 수술을 제외하고는 경계선이 무너졌다고 생각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어린애가 감기 걸리면 내과에서 진료받아야하나요?소아과에서 진료받아야하나요?이비인후과에서 진료받아야하나요?
일차진료에서 접하는 진료나 간단한 수술은 경계선이 무너졌다고 생각하는데 저만의 생각이니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aREs  2012-02-18 10: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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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 ㅡㅡㅡㅡ몇몇인데 오타입니다.
present  2012-02-18 10: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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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레스님의 생각이 무조건 틀리다고 하고자함이 아닙니다. 제가 말한것은 어린아이의 감기치료를 의미함이 아니라 신체에 칼을대어 외모에 급격한 변화를 주는 성형수술이었습니다. 이는 명백한 외과적 수술이고 그만큼 전문성이 요구되며 리스크도 안고가야하니까요. 여기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는것도 무의미한듯하네요. 모쪼록 좋은 짝 만나시길 바랍니다.
써니  2012-02-18 12: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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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

사실 일반인은 전문의인지 비전문의인지 잘 몰라요..
저도 여기서 알았어요.. 클리닉은 비전문의라는거요..
인터넷 검색해 보면 피부과는 거의 80%가 ′피부과 클리닉"이더군요.헐!

그래도 유명한 병원으로 성공하는 것 보면 좀 모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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