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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선 알고리즘[95]
by 떠나고 싶은 계절 (대한민국/여)  2012-02-17 13:45 공감(0) 반대(0)
소개팅, 선 알고리즘

시작
| ------------------------------|
프로필을 받는다 - 아닌가?--------|
|
인상이 좋은가?
|
상식적인가?
대화가 가능한가?
|
나에게 호감을 보이고 있는가?
내 이야기를 이해하고 경청하고 있는가?
|
애프터 수락
|
(만남 2)
|
인격적인가?
긍정적인가?
|
사회 현상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가?
사고가 경직되거나 치우치지 않았는가?
유머를 이해하고 받아칠 줄 아는가?
|
자신의 일을 즐기는가?
|
나에게 여전히 관심이 있는가?
함께 있으면 즐거운가?
|
다음 만남 수락
|
(만남 3)
|
가정은 화목한가?
형제 관계는 좋은가?
친구는 많은가?
연애 경험이 복잡한가?, 혹시 바람기가 있는가?
|
10년 후의 모습은 어떤가?
미래가 준비되어 있는가?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인가?
|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가?
나의 가치에 대해 알아봐주고 존중하는가?
|
(만남 지속 결정)


더 잘 그릴 수 있는데, 마름모, 물고기, 직사각형 등 도형까지 그리면서 이중 삼중으로!!
왕년의 실력으로다가. 이곳의 한계네요. ㅋㅋㅋ
요즘 무한루프에 빠진 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려봤습니다.
이곳 분들도 사람을 만날 때 다들, 자신만의 알고리즘이 있을 것 같아요.
우선 순위가 존재하고, 그것들이 차례로 만족됐을 때 다음 만남을 결정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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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02-17 13: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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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여성의 경우일듯..
남자는 저것보다는 간단해요 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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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이건가요?
예쁜가?
|
만남 지속 결정
분석남  2012-02-17 1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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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는 복잡

만남
이쁜가? - 자취하는가? - 끝


성격은 나쁘지 않은가? - 끝

애프터 신청

이번에도 커피값을 안내는 가? - 끝

연애 상대자로 괜찮은가?

고고씽
허브 Re  2012-02-17 1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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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가? 는 뭐예요??? 보수적인 한국문화 운운하시더니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3: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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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여자들과 쉽게 놀고 싶으면서도, 정작 자신의 여자는 숫처녀, 보수적인 여자를 원하는
한국의 전형적인 남자네요.
분석남님, 아래 글에 스스로 답을 하고 계시네요. ㅎㅎ
분석남  2012-02-17 14: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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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죠...
자취하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는 거죠 ㅎㅎ
제 생각이 아니라 남자들이 생각이 이런거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분석남  2012-02-17 1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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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 다이아 그램을 그리고 싶은데 여기서는 그리기가 어려워서..
이쁘지 않았는데, 자취한다고 그러면 마음이 살짝 바뀔수도 있는게 남자의 심리라고 생각이 들어서...
너무 리얼한가?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4: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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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궤변남!
그러니까 여자들이 성에 대해 보수적일수 밖에!
분석남  2012-02-17 14: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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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게 빨리 깨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콘에서도 얼마전에 이걸로 개그소재로 다룬적이 있었자나요.
이특 이였나?
aREs  2012-02-17 14: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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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쁜가?ㅡ아니면 끝
ㅣㅣ
된장 아닌가?ㅡㅡ이면 끝
밥사면 커피사는가?ㅡㅡ아니면 끝
ㅣㅣ
직업있는가?ㅡㅡ아니면 만남고려
사년제 대학 나왔나?ㅡㅡ아니면 고려
키162넘나?ㅡㅡ아니면 고려
ㅣㅣ
손잡고 싶은가?ㅡㅡ아니면 고려

단순해 보이지만 쉽지 않은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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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여자들은 직업/학교/키 이런 것들을 프로필로 걸러서 나갑니다.
남자들은 혹은 아레스님은 고려 대상 3순위네요.
그런데 예쁘면 손잡고 싶지 않나요?
aREs  2012-02-17 14: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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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 모르겠는데 주변에서 이쁘다고 하면
이뻐보이기도한데 손잡기는 싫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4: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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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전형적인 초식남.. 이신듯?
분석남  2012-02-17 14: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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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은 좀 다르군요. 저는 4년제는 안나와도 되지만 키는 170 넘어야 ㅎㅎ
present  2012-02-17 14: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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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아래 써놓으신 글과 이곳의 댓글이 앞뒤가 안맞네요.
분석남  2012-02-17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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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떻게 다르다는 거죠?
aREs  2012-02-17 14: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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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랑 온라인쇼핑몰은 개인적으로 백수라고 생각해서
가능한 만남 피해요. 외모가 모든 것을 커버할정도면
만나보고요.
초식남이 뭔가요?
분석남  2012-02-17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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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 몰라요? ㅎㅎ
실은 초식남 맞자나요 ㅎㅎ
분석남  2012-02-17 14: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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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초식남이 아니라 순결남인가?
aREs  2012-02-17 14: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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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이 뭔가요?
허브 Re  2012-02-17 14: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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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 안 만난다가 아니라
살짝 아쉬운 외모라도 쉽게 어떻게 해 볼 맘이 생길 수도 있단 말씀이시군요.
분석남  2012-02-17 14: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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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알고리즘으로 봤을때는 아니오에서 연결된거죠.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ㅠㅠ
그런 남자들 많아요
분석남  2012-02-17 14: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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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ㅎㅎ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4: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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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은 키가 얼마시길래 여자 170이상 고집하시는지? 190정도 되시나?
그리고 여자 자취하는 것만 고려하나? 그렇게 치면 자취하는 남자를 사귄 여자는 고려안하시는지?
분석남님 글쓰시는 거 보면 항상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못하시는듯. 밑에 보수적인 한국어쩌구 하는 글도 마찬가지. 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4: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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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이러니,
상대적으로 아레스님이 고정팬들을 갖고 계신듯?
분석남  2012-02-17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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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키큰 여자 좋아하는건 제 취향이구요.
2. 이전 글에 봤듯이 전 자취하는 여자를 사귄 여자도 지금 저만 좋아해 주면 상관 없습니다.
3.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 안한다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분석남  2012-02-17 14: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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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이 고정팬을 갖고 있는거 맞아요.
저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입에 바른말 할수도 있습니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감언이설 늘어놓을 수도 있구요.
근데 일단은 여기서 인기 좋아봐야 좋을게 없고,
남녀 관계에 대해서 솔직한 제 생각을 적고 싶었습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4: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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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남-초식동물처럼 온순한 남자를 일컫는 말로 꼼꼼하고 섬세하며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는 일에 관심이 많은 남자(취미활동 등)
연애에 그다지 큰 관심이 없는 남자.

아레스님이 초식남이라 생각되서 글 올리는 건 아니구, 궁금해하시길래 글 썼습니다.


사랑이야  2012-02-17 1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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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없음 느낌 안오면 끝임
분석남  2012-02-17 15: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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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에 글을 다시 한번 잘 읽어 보세요.
자취하는 여자는 예뻐도 싫어가 아니라
예쁘지 않은 여자도 자취하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허브 Re  2012-02-17 15: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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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혼자 올라와있다하면 그 순간 남자분 눈이 반짝하는 걸 느껴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라 부담스러워서
요즘은 친구랑 같이 산다고 하는데 이것도 큰 의미는 없겠죠?! ㅜㅜ
분석남  2012-02-17 15: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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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같이 산다고 해도, 일단 부모님이랑 같이 알면 통금이 없는걸 알기때문에
늦게까지 술마시자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동이  2012-02-17 15: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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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번째 만남에서 , 똑똑함, 센스가 묻어나야 합니다. 이 두번째 만남에서 무한루프네요.; 각자 특화된 알고리즘을 갖고 계시는군요. ㅎ
분석남  2012-02-17 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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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들어보세요.
예쁘지 않은 여자가 자취하면 만남을 생각해 본다가.. 보수적인 입장으로 보이십니까?
제가 알고리즘을 잘못 그려서 이렇게 된거 같네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5: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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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가 -> (no) -> 자취하나 (no) -> 끝
이거였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럼 예쁜가 -> (no) -> 자취하나 (yes) -> 만남 고려가 되는 건가요?
후덜덜
동동이  2012-02-17 15: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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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 만남을 생각해본다′ 라는 말속에 자취하면 공략하기 쉬울것이다. 즉 가벼울것이다. 라는 의미가 내재되어있는것 같네요.
공략하기 쉽고, 가벼워보이는 여자를 , 평생 내여자란 생각이 드느냐 말입니다.(이런 생각이 안들면 ′보수적이지 않다라′는 말에 부합되겠죠)
계절님은 이런 부분을 염두하고 말씀하신듯
분석남  2012-02-17 15: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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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되실지 모르겠지만...
많은 남자분들.... 비슷할 겁니다....
호돌이  2012-02-17 1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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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정말로 저렇게 하시면 시집 못갑니다 ㅋ. 물론 약간의 과장도 있겠지만. 왜냐하면, 알고리듬으로 설명했으니, 저는 확률로 계산하면, 남자 입장에서는 15단계를 통과해야하는데 각단계를 통과할 확률이 대출 1/2라고 할때,
어떤 남자가 모든 단계를 통과할 확률은 (1/2)의 15승이 됩니다.

대충 계산하면
1/32000입니다. 선우에 가입한 남자들이 32000의 절반도 안될테니까, 듀오, 가연까지 훓어야 한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만약 한명정도 나왔다면, 그래서 계절님은 그분이 마음에 들었는데, 근데 남자분의 의견은 아직 안물어 봤으니....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5: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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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상으로 그럴지 몰라도,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거죠. 객관적인 기준이 아니라.
느낌만 좋으면 말도 통하고 긍정적이며 미래까지 보장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ㅎㅎ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5: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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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댓글중에 입에 바른소리한다는건 "솔직하게 스트레이트 말하는 소리"를 뜻하는 말인데?
저 문장에 저 말이 맞는건지? 입에 발린소리하는걸 잘못 쓰신거겠쬬?
아 그리고 저두 님 글을 다시 봤네요 헉. 자취하면 만남을 고려하겠다..더 어이가없네요 ㅎㅎㅎ
분석남  2012-02-17 15: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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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에 발린 소리 였습니다. 죄송.. 제가 맞춤법을 잘 못지켜요 ㅠ
2. 하나만 생각하고 둘은 생각 안한다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aREs  2012-02-17 1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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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직한 제 심정 적는건데 ㅎ
분석남  2012-02-17 15: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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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은 여자분이 자취하고 안하고에 상관 없으시죠?
aREs님은 순결남이시니....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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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한분 계셨어요 엉엉
그래서 제가 미련을 아직 못 버리나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군가를 쉽게 좋아하기도 힘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muse  2012-02-17 15: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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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는데도 만나본다고 하다가 결국 서로 시간 낭비하고 돈쓰고 하는거 보다 아레스 님이나 분석남 님 처럼 확고한 yes or no 가 있는게 좋은듯 합니다.

남자들 머 말은 않해도 다 똑같습니다. 이쁜가? 남자를 호구로 아는가? 이거 둘 패스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음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5: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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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아래 한국 보수주의 글 중에..
(분석남님이 생각한 부분)- 한국여자들이 피해주의 기타 등등 떄문에 성에 대해 보수적이다.
(분석남님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 남자들의 보수적인 생각이 여자들로하여금 그런 마인드를 갖게 만든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한 댓글 중
자취하는 여자(분석남님이 생각이 미쳤다고 생각한부분)/ 자취하는 남자를 만난여자(님의 생각이 미치지못했다고생각한부분)

후자는 분석님의 의도를 제가 잘못파악한거라고 언급함.

분석남  2012-02-17 15: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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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보수적인 생각...
어느정도 인정합니다만.. 남자들만이 갖고 있는 보수적인 생각이라기 보다는 사회전반적으로 깔려있는 보수적인 생각이라고 봅니다.
남자분들중에 여성의 처녀성을 강조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이 어느땐데... 안그런사람이 훨씬훨씬 많습니다.

여자는 조신하게 몸간수 잘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부모님들께 배웠고,
그게 맞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각종 성병 임신의 문제등등...은 콘돔을 통하여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연인사이에도 콘돔을 반드시 착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안그런 경우가 많죠. 성교육의 문제라고 봅니다.
aREs  2012-02-17 15: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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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 좋지않나요?
혼자 장보고 요리하고 살림 살았다는 말이네
결혼하면 그렇게 살지 않을까요?
결혼하고 난 후에 나만 좋아하면되죠. 과거는 과거니깐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6: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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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교문화가 깔려져 내려온 것이 있는데 우리의 가치관이,, 우리의 문화가 갑자기 바꿔지긴 힘들겠죠
성교육은 가정에서부터..현재도 조금씩 시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 우리세대로의 변화가 있었듯이 우리 다음세대에 가면 또 많은 것이 달라져있겠죠.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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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성간의 만남에 있어서 자취여부가 영향을 미친다는 자체가 사실 좀 이해가 안됨;; 제가 여자라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려나..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6: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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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 자취가 만남을 좌우한다는 것이 솔직히 충격.
토마도우 펠리칸  2012-02-17 16: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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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우리나라 성인 남녀 중 ′선우′에 가입된 미혼, 이혼 남녀르 대상으로 초지일관 한결같이 본인이 꿈꾸는 이상적 성의식의 설파, 계몽에 몰두하시는 그 도착적 끈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평범남+님.

여성들이여~ 이 몸이 프리섹스를 원하니 좀 더 개방하라~
이런 얘기인가요?

반론이나 지적에 밀려 막다른 상황에 밀리면...
내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부분의 남자들이 일반적으로 그렇더라~ 하면 끝인가요?
나는 아니다?

이 대목에서 콘돔과 성교육이 왜 언급이 되는지... 도무지 맥을 못 찾겠군요.
토마도우 펠리칸  2012-02-17 16: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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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주~욱 내려보다...
엉뚱한 댓글을 쓰고 말았는데, 저런 알고리듬이라면 한 번쯤 대입되어 볼 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리버리  2012-02-17 16: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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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분석남님 은근 아레스님에 대한 경계심이 느껴지네요.초식남 어쩌구 저쩌구..ㅎㅎ 제가 아레스님을 특별히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순수, 솔직, 단순은 맘에 드는데..은근 내려까려고 하시는 듯...
오늘도맑음  2012-02-17 17: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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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것과 상관없이 자취 경험있으면 만나는 보겠다는 관점과,
한국여성들이여~ 오픈하여라 부르짖는 아래의 관점은...

과연, 원나잇을 원하는 데이트 사이트에 가입하신 것인지,
결혼을 위한 이성을 찾는 사이트에 가입하신 것인지....

그대들의 취향과 이상향에 돌을 던질 생각도 없고,
원색의 색을 씌워 볼 생각도 없습니다만,
이곳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만날때...

글쓴님 처럼, 체계적이고, 진지한 생각을 가지고 그 자리에 나가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조금은 부끄러운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라 아무리 생각할 지라도..
그 가벼움에 대하여, 조금은.. 부끄러워야 할 것 같습니다.
분석남  2012-02-17 1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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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 위에글을 읽어보세요. 제가 먼저 초식남이라고 했나요?
그리고 저는 아레스 님한테 초식남이라고 하지 않고, 순결남이라고 했습니다.
분석남  2012-02-17 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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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음/ 솔직히 자취에 관한것은 제 생각이기도 하지만
지난주 개콘에 나왔던 소재 였습니다.
초혼뇨자  2012-02-17 17: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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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맑음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위에 계신 몇분께 요즘 최고의 유행어 들려드리고 싶어요

" 주접들 떨고 있네 "

아~영욱이 오빠 땜에 속 션하네~ㅋㅋ
aREs  2012-02-17 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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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올라온 사람은 다 자취잖아요?
그럼 어떻게 만나요?
오늘도맑음  2012-02-17 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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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개콘에 나온 소재니.. so what?
개그 하신 건가요? 그게 아니라서 드린 말씀입니다.
분석남  2012-02-17 17: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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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음 / 이특에 나왔었습니다. 지난주였나 지지난주였나 했습니다.
어리버리  2012-02-17 17: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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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아..네 초식남이잖아요 그러더니 순결남인것을 굉장히 강조하시는 듯한 글에서 장난 + 살짝 비웃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경험에 꽤나 자부심을 가지신 듯. 아니시면 말고.
분석남  2012-02-17 17: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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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631 이특에 2분 20초 경에 나옵니다.
오늘도맑음  2012-02-17 17: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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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그니까.. 개그에 나왔나보죠.. 검증해주실 필요는 없고..
분석남님이 그 내용을 여기에 옮기실때는 개그하신건 아니잖아요.??
웃으라고 한 소리면, 재미없었구요..
분석남  2012-02-17 1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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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도 너무 진지하게 얘기한건 아니구요. 뭐 결혼상대자를 찾는 곳에서 이런 글을 올려서 맞지 않았다는 내용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허브 Re 님께서 위에서 말씀하신 글을 인용하면요.
혼자 산다고 하면 남자들 눈빛이 반짝거린다고 한다고 하셨자나요.
저는 살짝 뜨끔했습니다. 물론 저만 그럴걸 수도 있겠네요.
muse  2012-02-17 17: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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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 만나서 본문에서 쓰여진 내용을 어떻게 아나요? 그걸 판단할수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들 자체가 더 유치하고 삼류 입니다.
제가 보기엔 네번째 만남에선 연봉, 재산, 식구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것 같은데~
분석남  2012-02-17 1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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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버리 / 제가 아레님을 깔보는게 아니구요. 믿을수가 없어서 입니다.
그렇게 이쁜 여자분들만 선보고 다니는 아레스님께서 순결남이라는게 믿겨지십니까?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7: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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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있을까봐 제가 말씀드리는데요,
아레스님 초식남 제가 한 이야기에요.
사실 전 초식남이 좋은데, 여자 사냥하려고 눈 희번덕거리며 나이트 다니는 남자들보다는, 훨씬.
사실 아레스님이 고정팬 있는 이유도 그런 데 있지 않나요?
여자의 가슴이 어떻고, 잠자리가 어떻고, 여친이 어쨌느니, 하면서 사람들이 공격하면 "모든 남자가 그렇다!"고 하는 사람보다는
요리 잘하고, 여자들과 수다떨기 좋아하는 초식남이 훨씬 좋음.

제가 웃자고 한 글에 완전 논쟁이 붙었네요.
분석남님 글 보면 귀여운 얼굴과 완전 반대. 반전남이에요.
반전남이라고 바꾸시면 어떨까요? ㅎㅎㅎ 웃자고 한소리네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7: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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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아레스님을 빈정거렸던게 맞네 ㅎㅎㅎ
글쎄요, 정말 그럴지 아닐지는 모르죠.
그래도 남자들은 대개 자신의 경험을 떠벌리고 다니지 않나요?
순결남드립은 이런 말씀은 아이돌가수가 아닌 이상 안 할 거 같아요.
특히 이런 익명의 공간에서.

진짜 궁금한데, 거짓으로 순결남 드립치시는 분 있어요?
솔직히 남자로서 자랑도 아닐텐데.
어리버리  2012-02-17 17: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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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계절님이 먼저 초식남? 한 것은 읽었습니다. 그것과 남자가 남자를 순결남이라고 강조하는 그 뉘앙스가 좀 다르게 느껴졌을 뿐입니다.
아니시라면 죄송하고요. 저도 초식남~ 귀여워요. 그런데 여자 경험이 많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남자들이 많다기에 분석남님의 글을 그런 느낌으로 읽어버렸나봐요. 믿을 수가 없어서 그러셨다면 사과.
분석남  2012-02-17 17: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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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 경험 많다고 자랑을 한적이 있던가요?
어리버리  2012-02-17 17: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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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못 읽으신듯. 그런 남자들이 많다는 소리에 제가 님의 글을 그런쪽으로 읽었다고 사과한거임.
글쎄용  2012-02-17 17: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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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ㅋ
저두 분석남님 의견에 어느정도는 동의하는 남자입니다.
자취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영향은 주는 것 같아요.
자취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자유로운 편이니 통금시간도 없을테고 그럼 더 오랜시간 같이있을 수도 있고 좋은점이 있다고 생각함당.
물론 염려되는 점도 없진 않죠. 암튼 잼나네요. ㅋ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7: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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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뜬금없는 질문은 왜?? 저한테 한거에요?
제시카고메주  2012-02-17 17: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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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쁘지 않고 자취하면 만남을 고려하되 결혼까지 생각해보진 않는다. 그런데 만남할때 커피값을 안낸다. 아깝다.
사귈생각없는데 스킨쉽얘기를 하고 사귀는 것처럼 말은 하면서 여자가 사귀는 것처럼 행동하면 어이없다.

----------------> 사귀지는 않지만 스킨쉽은 하고 싶다. 스킨쉽은 하지만 사귀지 않으니 밥값이던 커피값이던 더치해야 하고 사귀는
것처럼 행동하면 어이없다.
그러다, 좋은 여자 생기면 쿨하게 헤어져야 한다. 서로 사귄것이 아니니까? -----> 이런 스토리입니까?

이런 개돼지를 봤나............................................................................


분석남  2012-02-17 17: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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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한테 한게 아니라 어리버리 님한테 한거고 답도 하셨네요
분석남  2012-02-17 18: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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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님 욕은 하지 마시구요.
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달려들지좀 말아 주세요.
저는 스킨십 얘기를 한다는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어요.
스킨쉽에 언제나 과민 반응이신 매주님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8: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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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고메주님 완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시카고메주  2012-02-17 18: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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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찔리긴 하시는 모양이시네요.. 님을 꼭집어 말한건 아닌데... 님말대로 대체적인 여기 남성들 댓글들을 읽고 정리해본것인데....
스킨쉽말만 안햇을 뿐이지 자취하는 여자에 관한 님의 알고리즘 안에 다 포함된 얘기쟎아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18: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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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십 이야기는 꺼내지 않았다뇨 ㅋㅋㅋㅋㅋ
분석남 정말 궤변남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석남  2012-02-17 18: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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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 제가 이 글에 댓글 단 것 중에 스킨쉽이란 단어를 쓴적이 있나요?
매주님은 제가 쓴 알고리즘에 대해서 이렇게 해석하셨자나요.
스킨쉽 얘기를 꺼내고 여자가 사귀는 것처럼 행동하면 어이 없다라고.. 제가 그런 말을 쓴적이 있나요?
분석남  2012-02-17 18: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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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 자취 얘기를 꺼내시니까 그렇자나요.
분석남  2012-02-17 1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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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자취 얘기 하고 있었는데
제시카고메주  2012-02-17 18: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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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자취애기는 윗님댓글에서 먼저 꺼낸겁니다.
분석남  2012-02-17 18: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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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 그니까 제 얘기 하는줄 알았자나요. 찔린게 아니라
제시카고메주  2012-02-17 18: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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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을 꼭집어서 얘기한 것만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2-17 18: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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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님을 꼭집은 건 아니지만 님의 알고리즘에 대한 내용도 포함된 거죠
분석남  2012-02-17 18: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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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 그 전에 한 얘기요.. 개돼지 얘기
딱 날두고 한거구만 ㅎㅎ
제시카고메주  2012-02-17 18: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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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포함안된것도 아니니 그렇다고 해두죠.ㅋ
분석남  2012-02-17 18: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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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 딱 저죠 뭐.... 여기 다른 사람 있나요?
저를 꼭 개돼지라고 욕할 필요가 있었나요?
제시카고메주  2012-02-17 18: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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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포함하여 저런알고리즘과 사상?을 가진 남성들을 향해 애기한거죠? 실은 더 심한 욕을 하고 싶었다는...
분석남  2012-02-17 18: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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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게 해드렸다면 죄송해요.
하지만 사실은 사실인걸요
솔직히 자취하는 여자분들도 저런점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혼자 안살고 형제나 친구랑 산다고 하는거구요
present  2012-02-17 19: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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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살아도 원래 그런 사람이 있고, 자취를 하더라도 그러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의 몇몇 케이스로 일반화시키는 건 위험한 발상이네요.
유레카  2012-02-17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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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기 가입한지 얼마안됐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네요...
남자들이 만남을 결정함에 있어서 자취에 신경쓰는 사람들도 있군요
분석남님 / 사실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제 주위엔 그런 사람이 한명도 없거든요
각자 환경에 그런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전 없는 쪽이 많다에 한표 던집니다....일단 제주위엔 아에 없어서요 ^^
 2012-02-18 00: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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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고메주님 저는 개돼지에 덧부텨 ′십장생′ 입니다. 그래서 제가 절대 후배들한테 혼자 산다는거 알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귀지 않고 스킨쉽 하려면 댓가를 치르세요. 룸 가서 2차 가면 될 것을 왜 멀쩡히 시집가려는 여자들한테 이러는지 원...더 심한 말도 있는데 대중이 원하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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