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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런 성격을 알고도[22]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3-25 17:33 공감(1) 반대(20)
제가 평소에 글 쓰는것 많이보셨을 겁니다.

만약 여성입장에서
이런 성격을 알고도 만나실 수 있나요?

평소 글로본 제 성격이 그리 견판인지요?


난 성격 그리 나쁘거나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는데 여기 게시판에서
몇명 악명 높은 사람들과

안 좋은 말이 오고가서 이런게 성격이상자로
보여지는것은 아닌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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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2012-03-25 17: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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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시 여성분이 게시판 글과 관련해서 신경을 쓰시던가요?
aREs  2012-03-25 17: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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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비아님 아니요. 좋아하는데요 별신경안쓰고
화내면 무서울것 같다고 눈치를 살펴요.
실비아  2012-03-25 17: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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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구나 욱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정도나 표현방법은 다르겠죠. 그렇게 생각하면 괜챦을거 같구.
전 예전 남친이 식당에서 제가 불쾌하고 억울한 일을 겪었을때, 제 대신에 크게 화내주는걸 본적있죠.
그때 남친의 성질(?) 도 보았구요. 오히려 그 순간 보디가드 같았죠. 상황을 잘 설명하시면 될 듯 싶고
그것 때문에 만남에 지장을 줄거 같지는 않은데요.
aREs  2012-03-25 17: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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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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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 실비아님 고맙습니다. 내가 성격 이상한건가

한번 생각해보게되서요.
반전  2012-03-25 18: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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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쁘다거나 개차반을 떠나서 욱하시는 경향이 글에서도 보여지는 듯..
다혈질같기도하고..지는걸 못견뎌 하시는 듯도 싶고..
상대를 바라보는 시각이 내가 평가를 받는다는 느낌보다는 항상 내가 평가를 한다는 느낌이 강하신듯도 싶고..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한(?) 그런느낌도 살짝(?)
암튼 종종 님 글 보면서 이분은 자신감이 넘치셔서 이하늬정도는 되야 결혼에 골인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더래는..
초혼뇨자  2012-03-25 18: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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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님의 글을 보시고도 님을 좋다고 하신다니...
여자라 여자맘 이해는 한다지만...
여자가.특히 결정사에 오는 대부분의 여자들이 신분상승의 욕구가 있다고는 하나,
저라면 님을 좋아하기 힘들것 같아요...

솔직히 의사라는 직업이 남들에게 말할때 뽀대 나는건 사실이잖아요...아무리 시대가 바뀌었다 한들 남편직업이 와이프직업 되는 세상이라는건 부정하기 힘든 사실이니까요...
그래도 제가 그녀의 베프나 자매라면 정말 진지하게 묻겠어요...
"너 그남자랑 싸워봤어? 아무리 조건이 좋은들 정말 그성격 받아낼수 있겠어...??"

님을 공격하는 글이 많은건 님이 하도 자만심과 잘난척으로 점철된 글들만 올리고 그 글에 대한 반박글에 상식과 도를 넘는 대응을 하시니까 더 큰 상처를 받으시는 거예요...
님은 그런말을 듣고도 정말 아프지 않으세요...?
초혼뇨자  2012-03-25 1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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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도 좋아하는 여인이 생기니 자신을 뒤돌아 보시게 되는것 같은데 꼭 그분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라도 마음수양을 조금 하심이 좋을듯해요...만약 개원하시면 진상환자들 엄청 올거예요..내사업이면 함부로도 못하고...은연중에 환자랑도 엄청 싸우시겠어요......전에 어떤분이 자신이 근무하는 대학병원 의사들과 너무 다르다고 하셨는데, 저도 정말 친하게 지내는 전문의 선생님이 계신데, 님과는 정말...같은 의사라고 보기에는.....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존경심이 님으로 인해 많이 무너진건 사실이예요....ㅠㅠ
aREs  2012-03-25 18: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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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뇨자님 실상은 안 그래요. 게시판 놀이니 그렇죠.
근데 당하고 사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본의 아니게 아시는 지인샘에게 피해를 줬네요
죄송합니다.
aREs  2012-03-25 18: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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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견례 잡히는대로 탈퇴하겠습니다.
부모님이 긍정적으로 보셔서 빨리 진행될듯 싶네요.
aREs  2012-03-25 18: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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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전님 이하늬 전 별로 이쁘다고 생각지 않아요.ㅎ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따로 있는듯 싶어요.
탐탐  2012-03-25 18: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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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두 평소 아레스님 공격하는 글보면 평소 마일드하게 쓰는 글들과 확연히 틀려 다중 이중 성격? 같기두 하구 그렇게 된 계기가 뭔지
참 궁금했어요.. 단순히 지기싫어하는 경향치곤 두 성격의 차이가 너무 극단적이라는. 순한 양과 폭군
혹시 예전 사귄 여친에게는 한번도 폭언을 쓰지않았는지 궁금해요
인연  2012-03-25 18: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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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저도 처음에는 쪼끔 거슬렸는대 게시판 놀이 이해합니다.
이야기도 재밋게 쓰시는 편이구요. 재밌게 즐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ㅋ
여기 까칠한 사람이 많아서 민감한 반응이 잘 나오는대 아마 잘난체하는 걸로 여겨져서 그러는 거 같내요.
인기가 많다고 생각했는대 요즘은 안티팬이 더 느는것 같기는 하내요. ㅎㅎ
인연  2012-03-25 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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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래도 아레스님이 성격파탄자들에게 대신 나서서 잘 싸워줬는대
아레스님 탈퇴하면 성격파탄자들에게 훈계는 누가 해줄지 걱정이군요 ㅎㅎ
aREs  2012-03-25 19: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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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탐탐님 폭언한적없는데요

인연님 누군가 하겠죠?
런지걸  2012-03-25 2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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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도 좋고 부모님덕도 있고 ~ 좋아 하는 여자친구까지 있는데 ㅋㅋㅋㅋ

왜 행복할 시간에 고민을 하시나요 ~aREs님이 쓸데없는 고민하고 있을시간에 그녀와 달콤한 시간 나누심이 ~ㅋ
빌리보이  2012-03-25 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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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ㅎ 몸살 걸린사람이 약 안먹고 나으려면 어찌 해야하나요??^_^

애정을 갖고 아레스님 글에다가 한번 또 댓글. 남깁니당

성격의 문제는 전혀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게시판 글만으로 성격이 파악될리도 전혀없구요

단지 반복되는 패턴의 문제라니까요 ㅎ 그건 열혈댓글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귀찮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성공적인 결혼에 골인하시려면 수개월전에 쓰셨던 글과 그 때의 감흥을 되새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수정된 형태의 멋진 아레스님이 될수있을겁니다

개연성 논리성 이글에선 기대마세요 몸살나서리 ...

글고 답답하다고 *같다고 느낀다고해서 상대방 비방하는 댓글은 그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런 태도가 멋있다고 생각되시면 다음 총선 생각해보세요 ㅎ 건승기원합니다
aREs  2012-03-25 22: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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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몸살요?
약 안 먹고
로페낙 주사 한다 맞고요.
5DW500ml 맥페란 비콤 라니티딘 믹스 해서 링겔 한대
맞고 오세요 새사람이 된듯한 느낌 받을겁니다.
써니  2012-03-25 22: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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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레스님을 찾는 글들이 많네요...ㅋ

일반 직업군과 비교해 몇배를 받는 아레스님을 보니 그들 눈엔 말 그대로 배알이 꼴리겠죠..
전문직에 대한 컴플렉스도 있고,
그들 나름대로의 감정을 이해하시고,좀 느긋하게 대응 안 하시면 좋으련만,,,그것도 성격인 것 같네요..

이제 좋은 여친도 생겼으니 여기 게시판은 신경 끄시고,,그녀에게 열중하세요...
aREs  2012-03-26 0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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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오늘 그녀가 일찍자서 수다 못 떨었어요.

너무 이뻐요. 하는짓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드네요.
사랑이야  2012-03-26 0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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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글의 반대수를 참고하길...
dlfjsdlfjs  2012-03-26 0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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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 보진 못했지만 지극히 정상입니다.사람이 뭔 성인도 아니고 그정도면 충분히 정상이니 걱정마세요.먼저 시비거는 사람한테까지 잘 해줄 필요없어요.
빌리보이  2012-03-26 1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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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안먹고라는 말을 오해하셨군요...ㅎㅎㅎㅎ 혈관투약을 대안으로 제시하시다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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