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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허영심 제 1편-외제차[35]
by 연 (대한민국/여)  2012-05-20 19:58 공감(2) 반대(10)


만남의 상황이다.

어떤 남자가 벤츠를 몰고 나왔다. 장소는 흔하디 흔한 커피전문점이다. 여자는 먼저 기다리고 있다가 주차하고 있는
남자를 본다. 주차할 공간도 없는 곳에 낑낑거리며 남자는 개구리주차를 한다. 여자는 차 번호를 본다. ′~허′로 시작하는 차다.렌트차 아니면 리스차량이다.

남자가 걸어온다. 반짝이는 은갈치색 양복을 입었다. 벤츠와는 안 어울리게 바느질이 싸구려에다가 다림질도 제대로 모한 두줄 주름이 잡힌 양복이다. 여자는 눈쌀이 찌푸려졌다. 속으로 생각한다. ′오늘 재수 더럽게 없군!′

대화가 시작되었다. 남자는 능글거리는 표정으로 대화를 시작하며 자신을 부풀리기에 바쁘다. 전문직에 재산은 어디에 부동산이 얼마나 있고 운동을 매일 열심히 해서 나이에 비해 체력이 좋고 등등....하지만 여자는 간파했다. 자랑질 중에 속일 수 없는 그 천박함을. 표정 하나하나 옷 매무새 하나에도 숨길 수 없이 드러나는게 천박함이다. 게다가 그 눈빛은 탁하고 더러웠다. 싸구려 향수 냄새 속에 숨겨진 골초의 냄새도 맡았다.

차를 마시고 여자는 얼른 나가려고 했으나 남자가 굳이 차로 바래다주겠다기에 차에 탔다. 남자의 운전실력은 어떤가 보기 위해서. 이 남자 가관이다. 차의 조작법을 모른다. 오늘 하루 빌린 렌트차량이 분명하다. 여자가 속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이 정도 차면 당장 현찰로도 사줄 수 있는데 이런 차를 빌려서 여자 앞에서 폼 잡는 남자라니....웃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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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왕국  2012-05-20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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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로 시작하는 차량은 운전자의 신분이 극과 극입니다.

한부류는 기업체 CEO라서 세금절약하려고 렌트카 쓰는 부류가 있고...

다른 한부류는 말씀데로 하루 동안 잘보이려고 무리해서 빌려서 쓰는 사람도 있고요...
ㅎㅎ  2012-05-20 20: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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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차면 당장 현찰로도 사줄 수 있는데.."란 부분이 공감이 가고요... 그런데 혹시 연예소설 쓰시는 작가분이실까???
비키니 & 란제리~  2012-05-20 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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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은 남자를 은근히 비하하는~
여자는 대단한 공주, 남자는 속물 거지 !!
아름다운이별  2012-05-20 21: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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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자는??ㅋㅋㅋ 여자는 허 렌트카라도 있나??
딸기쥬스  2012-05-20 2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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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를 차로 판단하진 않는데요.
여자는 상관도 안하는데 자기 혼자 폼잡으려고 차 빌려서 왔거나 자기 차라고 해고 분수에 안맞는 분은 그다지 저한테 좋은 인상을 주진 못하더라구요
여자가 자기 월수입은 200이하면서 명품백 좋아하고, 사치 좋아하고, 성형중독된 그런 부류라는 생각이 들어서
muse  2012-05-20 22: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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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남자분이 상대를 잘못 골랐네요
분석남  2012-05-20 22: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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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은 남자를 만날때 되게 비판적으로 보시는 듯 합니다.
뭐라도 한가지 안좋은 모습을 보시면 침소봉대 하시는 듯...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벤츠까지 빌려온 정성을 생각하시면(물론 사실관계는 모르겠으나)
너무 비판만 하시는 거 아닌가요?
...  2012-05-20 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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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양X치도 약간 있을 수 있고 된장녀도 약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만나러 간 여자가 재수가 없는 듯...
q  2012-05-20 2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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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임원급이라면 허자달린다고 해서 허세부리는 사람은 아닙니다^;
왠만한 회사에서는 차량 주기 때문에..
바다하늘  2012-05-20 23: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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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잔데 차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음..잘보이려고 벤츠 빌려서 나온 사람은 차 아직 없다고 당당히 말하는 사람보다 백배 못나 보이네요
누구든 진실하고 솔직한 모습이 중요하지 아무리 잘보이고 싶대도 자기를 너무 꾸며내려는 건 별루별루..
남자분들 그냥 자기 자신의 모습에 당당해 지셨음 좋겠습니다. 그게 멋있어요~
우미하라  2012-05-21 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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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어울리는 두분이 만난 상황같은데..
아카시아  2012-05-21 00: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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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게요...새는 깃털달린 동물과 함께한다는...
결포 할망구  2012-05-21 02: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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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이 글을 재밌게 쓰시는 분이었구나...ㅎㅎ 팬되겠는데요?
그런데 사람이란 나쁘게 보려면 나쁜 점만 보이고, 좋게 보려면 좋은 점만 보이는 법이라서리...
다음에 또 그런 분을 만나면 이 사람이 나를 맘에 들어해서 노력하는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본인 마음도 좋고 얼굴 찌푸리는 일도 없을 듯 하다는.
아, 그래도 눈 앞에서 은갈치색 양복을 보면 좀 헉--; 할 듯 하네요. 나중에 추억거리로 재미있으려나?ㅎㅎ
비치남  2012-05-21 1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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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분석남  2012-05-21 11: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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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 이해가 안가는게....
벤츠 하루 렌트하려면... 아니 반나절 한다해도 10만원은 들텐데.... 과연 렌트를 했을까요?
차라리 그 돈으로 맛있는 음식이나 먹지....
하긴 전문직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스타크래프트  2012-05-21 13: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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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올리는 이유가 뭐냐? 피해의식때문에 그런거냐?
정신좀차려라...
바다  2012-05-21 13: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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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모두 도덕군자들이신데 설마 남자 차를 보겠어요.
저 남자분이 왜 벤츠를 끌고 나왔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아프락사스  2012-05-21 1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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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편! 이라서 2편도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올려주세요~ ^^
딱받을만큼받자  2012-05-21 18: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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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운전실력을 보기 위해서, 이정도차면 당장 현금으로 사줄수 있는데" 라는 맥락에서 풍기는 그녀의 이미지는

단정한 검정색 반바지에 어두운 스타킹에 화려하지만 클래식한 흰 블라우스를 입고 진동 파운데이션으로 볼터치를 자연스럽게 한

아주 고귀한 여성의 이미지를 가졌을 것이며, 자주 이용하는 차는 검은색 크롬휠을한 에쿠스며, 언제든지 전화 한통을 하면 10분내로

도로를 질주하며 목적지 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줄 잘생긴 기사가 있을것 같고, 그녀의 꿈은 돈을 모아서 별다방 같은 커피숍이나 목 좋은

지하상가에 자신의 명의로 옷가게를 차릴, 자신의 눈썰미로 단골을 많이 만들 수 있을것 같은 옷가게를 운영할 미래의 이쁜 사장님이 될 것 같은 느낌
아니마  2012-05-21 21: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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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된장녀는 벤츠에서 추리닝 입고 내리면 서민적이고 좋다던데요? ㅋ
용서받지못한자  2012-05-22 22: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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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참슬프네요 남자가 불상하네요 왜 허짜달린 차를 가지고와서 나두 양복을 잘안입어서 싸구려만 사는데 양복사는돈은 아깝더라구요 크크 옷도난더럽게 못입는데 차는 근데 벤츠는 안타구 미국차만 타요 크고 넓은것만 옷도 그렇게 잘안사입는데 근데 난 그래두 년수입은1억2천정도는 되는데 진짜로 근데 촌에살아요 누나가 꼬라지가 머냐 해서 머리도 바꾸고 차도 바꿧어요 근데 천성이 난그래서 멋을잘안내서요 이런나같은사람도 있어요 된장녀야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말라니까 자세히 보면 겉모습보단 내실있는 사람도 많아
털보선생  2012-05-23 15: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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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이 글쓴 연 이라는 여자분... 참 불쌍하네요.

남들은 그렇게 매서웁고, 부정적인 눈으로 갉아 내리는 능력은 좋은데, 본인은 어떤 분인지..

일단 벤츠를 끌고 왔는데, ′허′번호판이다... --> 이건 절대 하루 빌려 나온게 아니라고 봅니다.
나름 자기의 사업체가 있어서 절세용으로 리스를 했거나 아니면 회사에서 리스 비용을 대 줘서 장기적으로 자기차로 쓰는 거지, 이걸 첨 만나는 여자를 만나려고 차를 빌려 타고 왔다고 생각하다니...

--> 정말 껄껄.. 공주병이 심하십니다.
당신과 아무 상관 없다는데 100% 올인합니다.

그분은 당신과 전혀 상관 없이 그 정도 차를 탈 능력이 있는 사람이고, 단지 자신이 직접 소유하는 것보다 그것이 더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능력이 있으나, 양복 고르는 패션 감각이나, 옷을 다려입을 정도의 바지런은 못 떠는 사람일 수 있지요.
양복 입고 나갔다는 게 어딥니까? 몰상식한 분은 아니라는 데 한표입니다.

단지 차와(아니 차의 허 번호판만) 옷매무새만 보고 ′오늘 재수 더럽게 없군′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은
정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멍청하고 천박한 여자요.
털보선생  2012-05-23 15: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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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저런 자랑질 속에 ′천박함을 보았다′고 했는데,
당신이 ′허′ 번호판을 보고 온갖 상상을 하면서 상대방을 폄하하는 그 행동이 훨씬 더 천박하오.

남자가 이런 저런 자랑질 및 부풀리기를 했다고 하는데, 보통 결혼 적령기의 남자는 아직 마음이 여유가 있을 때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저런 얘기를 두서 없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이것 저것 숨김 없이 얘기 했다면 더 좋게 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표정과 자랑질 옷매무새 등으로 천박함을 보았다고 하는데,
저는 남자분이 어떻게든 대화 하려고 애쓰는 동안, 이 여자분이 대꾸도 제대로 안하고 냉소적으로 앉아 있으면서 속으로 딴생각만 하는
그런 모습이 상상됩니다.

그리고 속으로 ′저런 차 정도면 현찰로 사 주마′라고 생각했다는데, 남자분이 S클래스 타고 나온 건 아닐테고, E 클래스라면 6-7000만원 대로도 살 수 있고 C 클래스면 그 아래이니 그 정도 돈 있는게 무슨 대단한 유세라고 현찰로 사준다고 속으로 생각하나요?

당신이 그 차를 살 수 있다고 해도 유지비를 감당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허′번호는 당신을 위한 것이 절대 아니니 괜한 오해 하지 마시길..
털보선생  2012-05-23 15: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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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런 생각 가진 여자도 있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지금은 딱 질색이군요.

본인 주제도 모르고, 사회 물정도 모르면서 아직도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푹 빠져 있는 그런 모습...

왜 사람들이 리스를 하는지도 모르면서, 여행지에서 리스 하루 이틀 해 본게 다인 사람처럼 ′허′번호판을 그렇게 우습게만 보는 당신은 진정한 애송이...

글쎄... E클래스 정도라면 차량 유지비만 한달에 250에서 300가량 나옵니다. (리스비 포함)
그정도 유지할 능력은 되시면서 까대시는지..

모르는 것은 나대지를 마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자격지심에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일년에 매출 100억 정도 되는 회사 운영 하고 있고, 그럭 저럭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 가을에 결혼할 사람도 있습니다.

당신 글이 넘 짜증나고 당신같은 여자가 이렇게 버젓이 글을 올린다는게 짜증나서 그렇습니다.
자신의 작은 것은 크게 보고 남의 큰 것은 우습게 보는 그런 배짱이 짜증나서 그렇습니다.

"당신의 그 천박함이 짜증나서 글을 올립니다. "

글 올린 여자분의 닉네임 앞에 "미친" 이라는 글자를 달아주고 싶네요.
다시는 글 올리지 마셨으면 합니다.
 2012-05-23 18: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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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선생....털보 앞에 오지랍이라고 붙이도록 하시구~ 댁두 다신 글 올리지 마셨으면 합니다....
 2012-05-23 22: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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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선생이라는 닉을 쓰시는 분. 님께서 본인 주제도 모르고 사회 물정도 모르면서 아직도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푹 빠져 있다고 하는데요...그건 제가 털보선생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에요. 본인 주제도 모르고 사회 물정도 모르는 제가 매출 100억대 회사를 운영하는 녀석들 야단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럴만한 위치거든요. 그리고 제가 쓴 글에 등장한 여자분이 저라고 했나요? 난독증 있으신가봐요. 그리고 매출 100억올리는 회사 사장들 야단치다보니 리스차량이 뭔지는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네요. 그리고 리스차량 유지비가 어떤건지도요. 여행지에서 하루 이틀 리스 해본게 다라니요.
 2012-05-23 22: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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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워서 연이어 씁니다.^^ 털보선생 사업하는 남자들이 빠지는 가장 큰 함정에 빠지신듯 보여요.자기가 잘 났고 아집대로 남과 세상을 판단하는 것. 사업하는 남자들은 혼자서 힘든 일 헤쳐나가다보니 그런 사람들 많이 보게 되는데 피곤하네요. 그리고 그런 마인드로는 사업도 오래가는 꼴 별로 못 봤습니다. 세상에는 자기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넓고 큰 세상이 있고 고수들도 많은 법이니 겸손부터 배우셔야할듯 해요. 간만에 웃고 갑니다.^^
 2012-05-23 22: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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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털보선생. 당신 글은 캡춰했어요. 제 닉 앞에 ′미친′ 이라는 단어를 달아주고 싶으시다고요? 한 번 저를 실제로 만나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털보선생 글만을 보고는 ′키보드 워리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쓰지는 않았지요.^^ 털보선생. 당신이 진정한 남자라면 당장 ′미친′이라는 글에 대해서는 남자답게 사과하세요. 아니면 실제로 절 만나보고 ′미친′이라는 단어를 붙이던가 말던가 판단하시지요. ^^
털보선생  2012-05-24 09: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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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만나시던가....

본인이 쓴 바보같은 글을 이렇게 부정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구려.

누구한테 글을 읽으라고 해 보구려.
본인 글이라고 다들 생각하지...

그리고 님의 글에 반대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님이 잘난체 하고 짜증나는 글을 올려 다들 싫어하는 게 아닐까요?

이런 종류의 글을 많이 올리더구려. 남의 일처럼. 껄껄..

그리고 뭐 사장들을 야단쳐? ㅎㅎ
거래처는 당연히 얘기할 수 있는 거고,
공직에 있는 사람이면 쬐그만 공권력 이용해 시민들 일부러 괴롭히는 걸 가지고 재밌어 하는 바보일 수 있는 거고,
이런걸 가지고 일종의 우월감을 느끼는 가학적인 사람이기도 한가 보네요.

분명 본인이 을인 상황도 있을 텐데... 정말 사회 활동을 하는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님이 올린 글에 비하면, 제가 올린 글은 전혀 더 나쁜 글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사과할 생각 전혀 없습니다.

뭔가 상황이 밀리고, 불리하면, 남자들에게 ′남자답게′라는 행동을 요구하는 당신은 진정한 ′신데렐라 컴플렉스′에 ′루저′라고
말하고 싶네요.

내가 남자답게 행동하는 것은 당신같은 ′된장스러운 여자′가 아니고, 나에게 예의를 같추는 ′레이디′ 입니다.
털보선생  2012-05-24 09: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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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성격 이상하신 분이라..

뭐라 할까봐..

오타는 몇개 있네요. 수정 안됨.
딱받을만큼받자  2012-05-24 11: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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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나 단어사용을 봤을때는 연이님글은 100프로 지어낸게 맞는 듯 합니다.

뭐 어설픈 하루끼 식 작가적 흉내를 내시고 싶어 그러신거 같은데, 털보 샘이 너그러이 사과 하시고 넘어가시죠

뭐 미친X 이라고 하기 까지는 좀 그렇고 실은 저도 그글보고 좀 짜증이 올라오던데 글이 어설퍼서,,
딱받을만큼받자  2012-05-24 1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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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매출 100억하는 사람은 연이님에게 야단을 맞아야 합니까?

완전 간만에 빵 터저서 웃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마  2012-05-25 1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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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차량 끌고 나가는게 더 어깨 힘들어가던데..
오, 능력있으니 회사에서 차도 주는구나 하지 않으려나..
근데 그걸 미팅용으로 하루 리스 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는 좀 반사회적이군요.


나도알겠어  2012-05-28 2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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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의 심정 알수있을것같은데..얼마나 답답하면. 아마 이 글은 자신도 모르게로그인을 하고 자연스럽게 쓸수밖에없는..왜?
이런사람을 만나려고 오늘 일찍일어나 이렇게 준비하고 나왔을까...으..시간이 넘 아까운..
yeho  2013-05-16 23: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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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수준이. 어쩜 그리도 낮으신지,,, 오히려 남자분이 똥 밞은듯.
우선 차에 관심 없으면 왜 차를 보시고. 허 번호판에. 무작정 사람 판단하고. 사람보기전에 옷으로 까대시고. 그러니 상대의 어떠한 말이나 태도도 눈에 좋게 들어 오실라나. 자신의ㅡ머릿속 구조로 남또한 그렇듯 생각하시는듯.
제발 이런분만 많은 세상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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